여행 일지 5월 2024 뜬금 찍어보는 머물고 있는 호스텔 일정에 맞춰서 하루 연장했다. 개인 락커있고 1층 침대도 층고 높아서 편히 앉을 수 있다.
다른 층은 안가봤지만 머물던 층에는 샤워실, 화장실 따로 해서 하나 씩 실내 슬리퍼가 필요하다. (신고 다니던 크록스는 까임) 영어 조금 하는 직원과 1도 못하는 아주머님 계시는데 아주머님 친근한 스타일은 아니시다.
Hostel 211A Muratbaev St 211А, Almaty 050000 카자흐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 날 일일 투어를 진행하고 챠른 캐년 투어를 포기해 하루 자유 시간이 생겼다. 카자흐스탄 레스토랑은 가봤고 뜬금 조지아 뷔페 방문 정원 느낌 가득한 레스토랑이였다.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내 눈에 땡기는 걸로 담아와서 배부르게 먹고 Vahtanguri Georgian Restaurant Gogol St 157, Almaty 050000 카자흐스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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