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워킹홀리데이] +215 김치볶음밥, 다음 휴가 계획
출근 전 이번에도 커피 캡슐 모아 우편으로 보내기 동생이 커피 캡슐이 많이 있다고해서 이번에는 중간 중간 플랫 메이트한테 커피도 가져다주고 해서 오랜만에 보내는 듯 + 이번에는 발트 3국 국기 뱃지도 넣었댜 동생이 모우는 국기 뱃지 월요일은 주로 오픈 근무였는데 마감이라 뭔가 신났댜 요즘에는 근무할 때 사진을 거의 안찍내 퇴근하고 집으로 바로 왔는데 뭐 먹지 고민하다가 진짜 예~전에 사둔 김치가 생각나서 김치볶음밥 양 가늠이 안가서 그냥 다 부었댜 김치볶음밥은 이연복쉐프님편 참고해서:-) 도시락에 먼저 꾹꾹 담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남은건 오늘 저녁 :-) 친구가 무슨 튀김같은거 하나 줬는데 이럼이 기억이 안난다. 브로콜리같이 생겼는데 흰색이여땨 시간이 너무 빠른거 같다. 두 번째 휴가가 벌써 한 달도 안남았는데 준비된게 하나도 없다. 내가 처음 가보게 될 대륙이라 걱정이 제일 크고 어떻게 동행을 구하고 싶은 맘이 큰데 시국도 시국 + 사람들이 잘 안가는 것 같아서 쉬운 길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