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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5 김치볶음밥, 다음 휴가 계획

출근 전 이번에도 커피 캡슐 모아 우편으로 보내기 동생이 커피 캡슐이 많이 있다고해서 이번에는 중간 중간 플랫 메이트한테 커피도 가져다주고 해서 오랜만에 보내는 듯 + 이번에는 발트 3국 국기 뱃지도 넣었댜 동생이 모우는 국기 뱃지 월요일은 주로 오픈 근무였는데 마감이라 뭔가 신났댜 요즘에는 근무할 때 사진을 거의 안찍내 퇴근하고 집으로 바로 왔는데 뭐 먹지 고민하다가 진짜 예~전에 사둔 김치가 생각나서 김치볶음밥 양 가늠이 안가서 그냥 다 부었댜 김치볶음밥은 이연복쉐프님편 참고해서:-) 도시락에 먼저 꾹꾹 담고 계란후라이도 하고 남은건 오늘 저녁 :-) 친구가 무슨 튀김같은거 하나 줬는데 이럼이 기억이 안난다. 브로콜리같이 생겼는데 흰색이여땨 시간이 너무 빠른거 같다. 두 번째 휴가가 벌써 한 달도 안남았는데 준비된게 하나도 없다. 내가 처음 가보게 될 대륙이라 걱정이 제일 크고 어떻게 동행을 구하고 싶은 맘이 큰데 시국도 시국 + 사람들이 잘 안가는 것 같아서 쉬운 길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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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6, 217 내 리유저블에게 무슨 일이

요즘에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댜 휴가 다녀오고 정신 없어졌다는 하지만 휴가는 또 잡혀있꼬 ^_^ 오늘 하루 사진이 이 사진이 전부 그래서 다음날 것도 함께 쓰는 중 오픈 내가 매장에 두고 쓰는 리유저블 컵인데 파리에서 산 거 오늘 홈리스가 매장에 들어왔다가 내 리유저블 컵을 훔쳐가려고 했댜 매장 한 켠에 손님들이 잘 안앉아서 거의 파트너들이 쓰는 일자 테이블에 내 리유저블 컵을 뒀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는 바에서 음료 만들다가 파트너가 지르는 소리 듣고 읭? 하고 고개를 딱 들었는데 그 때 파트너가 "그 컵 니꺼 맞아?" 하고 물으니까 그 홈리스가 '응 내껀데?' 하고 내 빨대를 물고 음료를 마셨댜 ^_^ 나는 음료를 만들다 그걸 보고 쇼크 먹었 난 그 모습을 정말 슬로우모션으로 본 느낌 뜨악 문제의 리유저블 파트너가 그거 되돌려받고 식기세척기 돌릴 때마다 리유저블 컵은 안빼고 10번은 돌렸다며 빨대는 아무리 생각해도 못쓰겠댜 안녕 빨대 퇴근을 하자 오늘은 한 5-6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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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8, 219 Happy Easter

도시락을 싸왔는데 오늘 근무 시간이 기니까 출근 전 뭐 하나라도 더 먹자라는 생각으로 햄&치즈 크로아상 새 프로모션 음료 Forget me not 주문하면 이 리유저블 컵에 음료가 나간댜 그란데 단일 사이즈 :-) 매니저가 파트너들 하나씩 하라고 준비해줬다아 리유저블 획득 +1 날 좋은 다음 날 난 오늘 5시에 마치길래 미들 근무인줄 알고 되게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마감이여따 Happy Easter에 의한 단축 근무 공휴일껴서 그런지 기차에 사람이 바글바글 그와중 나는 타워브릿지 찍을꺼라고 런던 브릿지역에도 사람이 가득했댜 다들 어딜 가는지 저번에 기차 한 번 잘못타고 뭔가 좀 가는 시간이 긴데? 하는 느낌이들면 불안해지는 왜캐 오래가지?! 하고 지도 확인했더니 떡하니 도착을 했댜 내가 최근에 느낀게 있다면 나는 튀김을 참 좋아하구나(?) 집에 뭐 해먹을게 생각안나서 가지고 있던 재료들 다 찔끔찔끔 모아서 튀기기 어묵이랑 만두랑 고기랑 떡이랑 sweet potato 고기는 탕수육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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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0, 221 그냥 토요일 그냥 일요일

주말 떡볶이 떡볶이 양념이 너무 오래 보관되고 있는거 같아서?! 양배추도 넣고 꽃이 필듯하면서 계속 그대로 인 화분 잎에 푸른 잎만 엄청 자라나는 중 오늘은 빨간 음식의 날인가 고민과 고민을 하다 멸치 쌀국수 + 불닭볶음면을 먹었댜 매울꺼니까 치즈 다 털어 넣기 그릇이 왜이리 양동이(?) 처럼 보이지 냄비 :-)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물조절 성공한 거 같다. 방에 있는데 플랫 메이트가 불러서 부엌으로 내려가니까 이거 만들었다고 한 입 주던 렌틸콩이라고 했나? 무튼 콩으로 만든거라는데 먹을만했댜 친구가 가르쳐준 Eid 라마단 끝나고 축하하는 그런 날인듯 원래 Eid는 2일인가 3일인데 평일이라 7일에 이렇게 광장에서 행사하나보다. 한 번가봐야지 플랫메이트가 2일에 친구 집에 갈껀데 별일 없으면 가자고 허허허 최근에 휴가다녀오고 여행용 백팩을 하나 조금 큰 사이즈로 사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지금 가방도 괜찮긴한데 조금 장기간이면 공간이 모자란 거 같아서 일주일인데 정말 꽉 채워다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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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2 한가해 Easter Monday

오늘은 굉장히 한가했댜 (내 기준) Easter Monday라 공휴일 손님도 없고 할게 없어서 틈만나면 바 밑에 쪼그려 앉아있었다는 휴가 계획 짜구 그냥 크로아상 보이지만 집에서 생지 챙겨온거 ^_^ 크로아상 생지 사두고 너무 안먹어서 오픈에 데우면 될까 하고 도시락에 담아왔댜 한 개는 너무 작으니 두개 생지 챙기면서 떡볶이 떡 남은거 통채로 휙 들고왔댜 떡 구워서 꿀에 발라 먹고 싶어서 가져오면서도 이게 될까? 했는데 된댜. 아주 잘 구워졌댜 크로아상은 조금 덜 구우면 될 거 같고 나름 알차게 먹었다. 퇴근 퇴근 ~ 공휴일은 그래도 빨리 마감한댜 5시에 퇴근 :-)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요리 내일 도시락 준비하기 두부 사뒀던거랑 갑자기 두부 그릇에 담아두고 버터 오는 길에 사온 새우를 먼저 버터에 굽고 갑자기 두부 합체 갈릭 파우더는 언제 쓰는 걸까? 굴소스도 없고 해서 갈릭파우더를 열심히 뿌려봤댜 + 파파파 도시락 한 켠에 담고 남은거랑 만두 마지막이댜아아아아아 그리고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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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3 1Tab

아침에 아침에 아침에!!! 뭐 보다가 이거 누르면 용량 줄어든다고 해서 눌렀는데 아주 깔끔 ^_^ 나의 소중한 Tap 들이 다 어디로 갔나 최근에 휴가 때문에 뭐 찾아둔거 전부 다 사이트 보관해뒀는데 한 40개 정도 있었댜 근데 모두 모두 날아가부려땨!!! 하 정신적 충격이 꾀나 있다 언제 다시 찾는담 1 Tab 이라니!!! 일단 출근은 하자 굿 타이밍, 타워 브릿지 오랜만에 Veggie Pret 방문 크로아상~ 출근 전에 오븐 가동 챱챱 오늘 근무하다 문득 메뉴판을 보며 안 사실인데 한국은 음료 사이즈가 500원씩 차이 나는 걸로 알고있다. 여긴 모든게 제각각이다. 라테는 T 3,05(+ .25) G 3,30(+ .30) V3,60 모카는 T 3,35(+ .35) G 3,70(+ .45) V4,15 프라푸치노도 종류마다 사이즈 차이가 @_@ 커피 T 3,75(+ .25) G 4,00(+ .40) V 4,40 딸기 T 4,00(+ .30) G 4,30(+ .55) V 4,85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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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4 마감2

날씨 좋댜 요새 진짜 반팔 입는 날씨 하지만 퇴근하면 츕지 도시락을 준비해두면 뭐하나 도시락을 안챙겨오는데^_^ 준비해둔 도시락을 이틀 동안 안챙겨왔다는 사실 테스코가서 배고파서 출근 전에 먹을거 브레이크 때 먹을 꺼해서 meal로 2개 마감을 하면 정말 하루 일정이 없다. 일어나서 챙겨서 출근 그리고 퇴근하고 씻고 자기 지금 퇴근하는 단계 버스 환승하는 길 타워 브릿? 타워 브릿지 저녁에 해지고 보는게 참 이쁘긴하다. 이 버스가 타워 브릿지 쪽으로 지나가서 일부러 동영상 키고 기다렸는데 각도가 제대로 안맞아서 하나도 안나왔다 하지만 업로드 SNS에서 삼겹살을 라이스페이퍼 튀겨먹으면 꿔바로우 같다고 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한인 마트는 못갔고, 집에 오는 길에 베이컨 사서 한 번 도전 기름이 사방에서 튀어 난리나고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는 상황이 발생 너무 대충했나 베이컨 튀기고 오일이 남으니까 어묵도 튀튀 탕수육 소스랑 같이 먹기 꿔바로우는 무슨 소스랑 먹어야하는거지? 음, 베이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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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5 마감3, 캐나다

오늘은 출근 전에 휴가 계획을 계획했다. 네, 세 번째 휴가는 캐나다로 갈 예정입니다. 캐나다에서 한 5년 전에 정말 잠깐 지내다 왔는데 그 때 이후로 주기적(?)으로 방문 하는 느낌이랄까 아직 친구들도 남아 있고해서 제 2의 나라 같은 느낌 :-) 일정 짜는데 부족한 시간에 꾸역꾸역 넣어서 엄청 타이트한 스케쥴 완성 나의 케이스에서 보듯 내가 좋아하는 캐나다 출근 전에 하느라 정신 없었지만 아마 에스토니아에서 사온 과자를 먹으며 (느낌 엄마손파이 같은데 뭔가 견과류 느낌이 강하달까) 멜론 세트 할인해서 사왔는데에 하루만에 상해버렸드아 다 버렸, 아꺕 출근 하는 동안에도 숙소 정한다고 폰만 보고 있었댜 숙소는 모두 정하고 이제 남은 건 비행기 일단 일하다가 브레이크 월요일에 준비해둔 도시락 드디어 챙겨왔다. 퇴근하고 집으로 와서 나의 부엌 서랍을 정리하다 정말 오~래전에 샀던 고구마 한 두달은 된거같은데 더 이상 두고 싶지 않아서 바로 삶기 간식 생겼댜 김치가 있어야하는데 플랫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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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6 마감4, 야식

이번 주 마감 마지막 날 버스 중간에 섰는데 딱 이뻐서 찍었는데 잘 나와땨 환승하는데 앞에 지나간 투어리스트 버스 나도 언젠가 저거 타고 한 바퀴 돌아봐야지 오늘은 브레이크가 없어서 출근 전에 뭐먹으려고 테스코 들렸다가 발견한 처음 보는 코카콜라 바로 집어왔댜 정확한 맛 표현은 못하겠지만 내 기준 체리 코카콜라 같은 맛 그리고 오늘 지구의 날이라서 Vegan 용으로 구매해봤댜 친구랑 내일 김밥해먹기로 해서 테스코에서 산 스시용 라이스 4일간의 마감 대장정(?)을 마쳤다. 나름 뿌듯해서 야식을 먹는 타임을 :-) 마감하는 동안은 하루에 거의 한 끼만 먹게된댜 나름 보강하는 시간 ^_^ 이렇게 늦은 야식은 오랜만인가 원래는 짜장라면만 먹으려고 했는데 눈에 보인 고기 안먹으면 상할꺼니까, 하는 생각으로 김치도 꺼내서 나름 알차게 야식을 먹었댜 이제 주말 시작이라 일찍 자고 싶은 마음도 없고 늘 그렇듯 주말동안 일정도 없어서 너무 행복하댜 혹시 마다가스카르 여행 생각있으신 분 안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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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7 자체 요리 클래스김밥

오늘 플랫메이트랑 김밥 만들기로 한 날 짤려있는 당근 마트에서 산 건데 생각보다 되게 묵둑?하길래 하나씩 일일이 4등분으로 토막냈다. 테스코에서 가늘게 썰려있는 당근사세욥 당근 먼저 볶이 계란 사온 거 한 판 다 풀었댜 그냥 약불에 계속 두면 되는데 탄다고 친구가 뒤집는 걸 시도하는 바람에 좀 찢어졌댜 ^_^ 근데 뒤집는 것도 실패 이번엔 정말 기본만 준비했댜 :-) 당근 오이 달걀 우엉 단무지 밥이 할말많은데 밥 해달라고 했더니 완전 눌러퍼진 밥을 해줬댜 물을 엄청 많이 붓길래 너무 많지 않냐고 했는데 계속 아니라고 그래서 알아서 하겠지 하고 뒀는데 질퍽질퍽한 밥 근데 이게 친구입장에서는 완성 된 밥 구래서 내가 저번에 한 거 보여주고 이런게 아니라 물기 없는 밥 되야한다구 뭔가 밥 하는 동안 낌새가 안좋아서 남아있던 쌀로 밥을 준비했는데 여기에도 물을 엄청 들이 붓길래 하 하다가 중간에 내가 사진 보여준거 보고 물을 덜어내긴했는데 질퍽질퍽한 느낌은 여전했댜 밥은 내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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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8 리틀 인디아 SouthHall

점심 때 친구랑 어제 남은 김밥 먹구 버블티 먹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갑자기 친구 한명 더 끼고 인디아 타운(?) 같은 곳을 가기로 했댜 리틀 인디아! 생각보다 멀고 먼 여정 가는 길에 친구랑 스타벅스 들렸는데 우리 도착하기 40분 전에 어떤 남자가 매장 좌석에 앉아있다가 테이블을 갑자기 쇼케이스에 집어 던졌다고 한댜 이유는 알아내지 못했다고 무슨일이야 친구덕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얻어먹기 DLR타고 일단 카나리워프 먼저 역이 굉장히 크쿤 갈아타서 셜록홈즈 역 Baker Street 그리고 패딩턴 역 길바닥에서 침대마냥 잘 수가 있지 마지막 환승까지 완료 Southall · Southall, UK Southall, UK goo.gl SouthHall 도착 여긴 정말 인도 사람으로 형성되어있다. 길거리에도 98%는 인도 사람 @_@ 친구 따라다니며 걷기 인도 전통옷 보러 굉장히 많이 들어갔댜 웨딩쪽 옷이 진짜 비싸긴 했댜 걸어가는데 길거리에 사람들 막 둘러싸여있어서 뭔가 영화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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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29 오랜만에 쇼핑(?)

드디어 찍었다 :-) 타워브릿지의 다른 면 전날 만든 김밥 먹기 아니 정말 맛있댜 또 하나 우편 한국 도착 :-) 친구는 내가 틈틈히 뭘 자주 보내니까 정말 인증샷 잘찍어준댜 보낼맛나지 뿌듯하군 퇴근하고 오늘 뭔가 날 잡은 날 오랜만에 센트럴로 :-) 우선 프라이마크 가서 기본 반팔티를 구매 나름 여름 준비(?) 유니폼으로 생각하고 골라서 흰색, 검정색 이러캐 샀댜 한 개당 £2.5 이거 스펀지도 한 뭉탱이 구매 £1.5 보라보라 ~ 여름 준비하느라 밝은 색상 옷들이 많았댜 그리고 다음은 필름 스캔 요즘에 필름 카메라 잘 안들고 다녔는데 휴가 때 열심히 찍어다니다 왔댜 1롤 스캔했는데 이제 급한거 아니면 한국가져가서 스캔해야지 너므 비싸 근처에 있는 한인마트도 들렸댜 감자깡 세일하길래 줍줍 오늘 근무 중일 때 갑자기 비가 오더니 계속 하루종일 날씨가 오락가락한댜 갑자기 또 비오는 즁 ️ 오늘 한인마트에서 사온 것들 내가 둘러봤을 땐 열라면이 제일 저렴하댜 25개 들어있는 스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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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0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도 타워 브릿지 오픈 오늘 쫌 바빴댜 진짜 오전에 정신 없었다 @_@ 당충전 오늘 진짜 바쁜 와중에 내가 콜드브루 한 통을 아주 시원하게 쏟았댜 그것도 냉장고 안에서 ^_^ 심지어 냉장고 안에서 엎어진 콜드브루가 흘러흘러 냉장고 밖으로 나올 때까지 아무도 몰랐다눙 퇴근하고 버스타러 걸어가는데 러쉬보여서 바로 입장 럽럽럽인가? 저번에 샀던 바디스크럼 재구매! 오늘 날씨 지인짜 좋았댜 그래서 오후 6시에도 이 날씨면 있다가 노을 보러가자고 친구랑 약속 텅텅 빈 냉장고를 채우러 마트 집에 오자마자 콩나물 불고기 하기- 지금 당장 먹을 생각은 아닌데 한인마트에서 산 콩나물 그리고 깻잎은 진짜 하루 이틀 내에 조리해야하는 걸 느꼈댜 너므 금방 상한댜 깻잎없어서 마트에서 사온 부추 양념장 + 깨소금 엄청 푸짐했는데 완전 양이 슈유유육 빠졌댜 콩나물 불고기는 완성 :-) 콩나물 불고기하기 전에 콩나물 미리 쬐가 빼뒀는데 쌀국수에 넣어먹으려고 원래 숙주 넣는 건데 그냥 콩나물로 너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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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1 칠리 오일

이제 감을 익힌 각도 타워 브릿지 브레이크 어제 준비해둔 도시락에 칠리오일 :-) 오늘은 환승 정류장까지 걸어가는 걸 택했다. 5분 ? 10분 ? 덕분에 타스타벅스 매장 앞에서 M & S 가 매장 베이커리랑 우유랑 배달하는 걸 알게되었다. 버스를 탔는데 버스 사람들 가득가득 그래서 타워브릿지 방향에 못앉았댜 반대편 집에 도착하니 와있던 Boots :-) 이번에 뭐 많이 시켰댜 @_@ 치약 칫솔 비타민 유산균 트리트먼트 E45 이거 유명하다고 했나? 크림이 유명하댔나 한 번 주문해봤댜 오늘 플랫 메이트랑 칠리 오일 만드는 날 이거 냄새도 너무 좋고 정말 유용하게 잘 먹는 즁 만드는 방법도 되게 간단하댜 바사사사사사사사사슷사스사 하는 소리도 좋댜 진짜 한국에서도 두고두고 해먹겠지 진짜 동영상에 냄새도 담고 싶었댜 그나저나 다음 달 휴가 목적지를 지금 변경해야할 것 같은데 아직 못정했댜 며칠 안남았다는게 흠 매일 매일 알아보고 있는데 이미 휴가 날짜가 정해져있는 탓에 쉽지가 앖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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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2 카페 Lavelle coffee

3시 출근의 여유 오후 3시 출근 오후 3시라니 예전에 할인할 때 샀던 빵인데 되게 맛있게 먹어서 재구매 빵을 자르니까 부스러기가 한 뭉큼 나온댜 버텨에 굽기 출근 길에 만난 고양이 사람 별로 경계안해서 신기 가까이 가도 도망 안가던 오늘은 동물의 날인가, 차도 사이에 서 계시던 한 신사분과 강아지 내 눈에 강아지는 겁 먹고 있는 듯해보였댜 출근 전 카페 Lavelle coffee · 51-52 Rathbone Pl, London W1T 1JP,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비건 카페인 듯한 느낌 아이스 라테를 시켰는데 시럽이 따로 없다고 하셨다 구래서 그냥 슈가 라테 오늘 근무하다가 파트너가 자기 음료 개발했댜고 하나 말아줬는데 되게 달달했는데 시리얼 한 사발 말아먹고 맨 마지막에 우유만 마실 때, 그 달달함(?) 그래서 내가 마킹을 FLL로 정해줬댜 :-) FCL은 잘 못적은거 Froot Loops 시리얼 맛이라서 하루종일 휴가를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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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3 4월 근무 끝

이번 주 마지막 출근~ 시간이 엄청 안가는 오픈 미들 ^_^ 걸어가는데 그냥 저 글이 재밌어서 집에서 챙겨온 빵이랑 매장 버터 심심해서 매장 잼까지 추가 이러캐 브레이크 때 먹고 이건 콩불 싸온거 :-) 전자레인지에 데웠는데 매니저가 냄새 맡더니 감동했나본지 냄새 너무 좋다고 계속 말했댜 냄새만 좋으랴 맛도 좋지 주말을 준비하는 자세 테스코 들렸다가 세일하는거 사구 집근처 마트에서 2차 장보기 진저가 사실 얼마 안필요해서 쬐까 뚝- 해서 무게 달았는데 0.06 파운드 6p 월요일에 스캔 신청을 했었는데 저번에는 2-3일 정도만에 왔던터라 내께 누락이 된건지 아님 이번에도 필름문제로 현상이 안된건지 @_@ 뭔가 불안해서 연락을 해보려던 찰라에 메일이 왔댜 :-)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영국 최근에 갔던 리투아니아랑 라트비아까지 찍혀있었다. 이 때의 추억 팔이란 또 하나의 메일 폰 바꾸면서 사진 백업을 안해서 깔끔한 메모리 상태로 사용하는게 행복했는데 아이클라우드 상황은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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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4 에어프랑스 티켓 환불 (바우처로 교환)

행벅한 주말 주말에 맛있는거 먹어야지 했는데 지금 해먹고 싶고 해먹을 수 있는게 많지 않아서 이번에 모둠 튀김 ^_^ 주 1회는 꼬박 튀김을 먹는 듯 버섯 어묵 고기 오징어 양배추랑 파 버섯은 탕수육 소스로 기름 많이 안쓰려고 나름 냄비에다가 여러번 거쳐서 튀겼다. 탕수육으로 고기 다~ 튀기고 오징어 튀기니까 칙칙해진 기름 색 이번에도 전분 조절 잘 못해서 처음에 튀긴 탕수육은 좀 망하구그 뒤부터는 괜찮았댜 이제 튀김 자제해야지 5월 휴가에 마다가스카르는 못갈거 같아서 @_@ 교환하는 걸 택할까하다 목적지를 못정해서 일단 환불을 선택했다. 환불이 아닌 바우처 난 환불은 안되고 교환만 가능할 줄 알고 7월 휴가 비행기 티켓으로라도 바꾸려고 알아봤는데 친구가 환불 체크해보라고 해서 확인해봤더니 바우처로 환불이 가눙 🏻️ 이게 어댜 다만 1년이라는 기한이 있다. 적으라는 개인정보랑 티켓 번호 등 입력 :-) 일단 요청하고 나면 바로 완료했다고 메일 받고 하루?이틀 뒤에 바로 바우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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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5 스타벅스 파트너 영국 연금 취소하기 The People's Pension Opt Out

오랜만에 이삭토스트 잼을 해서 빵에 발라먹기 또 먹기 부엌에 갔다가 친구가 마트 갈꺼라길래 합류 내일 라마단 기간이 끝난다구해서 음식 준비할거 사야한다구해서 잠깐 들렸댜 근데 여기 일하는 사람이 계속 나를 빤히 보다 결국 친구한테 중국인이냐고 물어봤다 영어말고 인도어로 했는데 다 들렸다는 ^_^ 그래서 친구가 한국인이라고 하고 다 설명하면서 "너한테 누가 파키스탄 사람이냐고 물어보면 좋겠어?" 라고 제대로 박아줬댜 멋져멋져 내 친구 참고로 인도랑 파키스탄은 천적 김밥재료 볶음밥 후딱후딱 먹쟈아~ 7월에 갈 캐나다 항공권 보는데 백오십 친구랑 시간 맞추다보니 더 높아졌댜 난 이걸 결제할 수 있을 것인가 요새 받는 월급에서 계속 떼어가는 택스가 너무 많아서 @_@ 진짜 열받열받 택스를 어떻게 돌려받는거야 대체 이거 연금 우편 받으면 취소해야한다고 들었댜 스타벅스는 The People's Pension라는 회사에서 관리. 내가 연금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취소해야지하면서도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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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6 이드 알피트르 (Eid al-Fitr)

오늘 오후 출근인데 출근 전 시간 남아서 갑자기 열라면 좋댜 버스타고 BANK왔는데 마지막 정류장에서 딴 길로 돌아가길래 뭔 공사하나 했는데 마라톤 오늘 뱅크 홀리데이라서 공휴일 :-) 한 10 km 정도 되는가보다 굉장히 길댜 중간에 응원단도 이쯤 마라톤 하시는 분들이 동영상 막 남기면서 가신댜 어쩌다보니 마라톤 코스로 걸어갔는데 매장 근처로 가길래 뱅크 홀리데이 + 마라톤 통제 '오늘 한가하겠구만!!!' 매니저가 고객을 위해 이렇게 하겠다? 그런 코멘트 같은거 하나씩 보내라고 했댜 이런거 또 한국에서 했었지 ^^ 그거 기억해서 우려먹었댜 오늘 브레이크 없어서 햄&치즈 크로아상 후루룩 오늘 라마단 기간이 끝났음을 축하는 날 Eid 이드 알피트르 (Eid al-Fitr) 어제 플랫메이트가 저녁 초대한다구 해서 오늘 플랫메이트끼리 저녁 그래도 초대 받았다구 음료 챙겨서 갔댜 라마단 끝나면 먹는 전통?음식 같은 건데 어제부터 계속 음식을 하더니 되게 정성을 드린 음식 먹고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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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7 그래서 가? 말아?

비행기 티켓 결제하려는데 계속 결제 거절 당했댜 ^_^ 너무나 많은 취소 사유가 있는데 뭔지 모르겠다는 다음 주 휴가 1차 목적지를 정했는데 2차 목적지를 못정했다. 일주일 정도 시간이 있는데 터키는 일주일로 부족할 것 같고 그리스는 알아봤는데 섬끼리 이동하다보니 시간도 많이 드는 것 같고 이동 금액이 쬐나 나가는 듯하다. 담에 여유있을 때 가야지 출근 길에 만난 2국뽕 현대자동차 오늘 브레이크는 어제 친구가 요리한 Eid에 먹는 전통 음식 어제 한 그릇 더 먹다가 배터질거같아서 남은 거 도시락으로 싸가야겠다고 했더니 도시락에 담고 가득가득 더 넣어서줬댜 난 한국이 그리운걸까 멍청한걸까 오늘 매장에서 신문을 하나 주웠는데 버리면서 혼자 생각하길 "누가 영자 신문 보내?" 이 생각했댜 여긴 모든게 영자신문인데 멍청이내 손님이 콜드폼 추가하길래 급 나도 하나 만들어마시고 썸머 프로모션 시작한다고 한댜 새 음료도 한 번 만들어 마셨는데 내 기준은 참 밍밍했다. 근데 오늘 처음으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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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8 어린이날 선물인가

어제 준비한 토스트 진짜 그냥 치즈랑 햄이랑 든 토스트인데 그 잼한게 한 몫하는지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토스트 빵을 더 사야겠어 매장에 파트너 휴가 다녀오더니 갑자기 포스보고 있는 나 앞으로 마그넷을 촤르르르르 놓더니 "하나 골라!" 나에게 선택권을 먼저주었댜 POLSKA 폴란드 제일 눈이 바로가고 맘에 들었던 걸로 바로 선택을 했댜 고맙고맙 이건 또 뭐냐면 주문받고 있는데 갑자기 학생? 고등학생? 정도 됐으러냐, 오더니 틱톡 해야하는데 손가락으로 반반씩 하트 만드는걸 하자고 한다 검지랑 중지로 하는 하트 :-) 어떻게 하는건지도 모르는데 걍 손가락 내밀어줬댜 하고나서 내 손가락을 보며 '제대로 한거니? 썸머 프로모션이 이번 주부터 시작이 된다. 한국처럼 뭔가가 화려한건 아니지만 나름 텀플러도 나오고 푸드도 나오고 신규음료는 한개 + 기존음료 한개 이렇게 됐다. (프리퀀시 이런건 없댜 🏻️ 행벅 ) 그 중에 새로들어온 컬러체인징 리유저블 컵인데 겉으로만 봐서는 내가 가지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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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39 금융 치료

오픈:-) 매장에 한 파트너랑 오픈을 하면 한 번도 제 시간에 들어간 적이 없다. 5:30분부터 출근인데 항상 5:32~35 이 때쯤 와서 문열고 들어간댜 구래서 요즘엔 지하철 역에 앉아있다가 한 5:25분 쯤 매장으로 이동 오늘 썸머프로모션 시작하는 날이라서 빵이 무지하게 입고 됐댜 내가 다 정리하고 테트리스해야할 일 S'more 머핀이 제일 탐났다는 한 번 꼭 먹어봐야지 아까 역에 앉아있으면서 비행기 티켓 카드 결제를 시도했는데 현대카드 6으로 시작하는 카드는 안된다고 결제 거부 당했댜 ^_^ 결제 된줄 알고 근무하고 있었는데 브레이크 때 결제 거부 메일 받고 걍 무통장 입금 브레이크 가기 전에 매니저가 푸드 냉장고 보면 안에 샘플 푸드 있으니까 먹으라고 해서 냉큼 스모어머핀 챙기구 샌드위치도 하나 챙겼는데 샌드위치는 하나만 먹구 머핀은 달달~하니 맛잇게 먹었댜 퇴근 길 12시라 너무 행복했다. 날씨 정말 좋지만 항상 이럴 땐 피곤함이 너무 크다. 집가는 길에 스치듯 본 저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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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0 5월 휴가 갑니다.

오픈~미들 오늘도 역에서 앉아있다가 출근했댜 일하다가 쇼케이스를 봤는데 햇빛들어온게 나름 이뻐서 한 번 남아있던 샘플로 피스타치오 먹어봤는데 저 위에 핑크색은 이상한 불량식품 맛이고 빵은 괜찮았댜 일하는데 갑자기 설문조사 같은거 하라고해서 나름 앉아서 일하는 시간을 잠시 가졌다. 물어보니까 스타벅스 직장에 관해서 매니저에 관해서 복지에 관해서 등등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시간인 듯 초반에는 열심히하다가 막판에는 집중력을 잃었댜 질문이 생각보다 어려웠다는 솔직히 매니저 평가는 잘 줬는데 나의 팀에 관해서는 에헴 시간을 보니 거의 20분동안 이걸 잡고 있었다. 도시락 챙겨온게 샐러드 밖에 없어서 새로 들어온 포카치아 한 번 먹구 날이 무진장 좋구만 한인마트 왔댜 떨어진 재료도 사고 구경도 하고 살거사고 집으로 버스타고 가는 길 날이 좋다보니 어딜 봐도 사람이 바글바글, 다들 앉아서 담소 갑자기 명소 지나가기 월급도 들어왔겠다, 5일뒤에 떠날 휴가 비행기 티켓을 결제하기로 했다.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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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1 나는 런더너인가 요리사인가

사실 오늘은 정말 하루종일 휴가 알아본다고 컴퓨터 앞에 계속 있었댜. 요리할 때 빼고 그래서 오늘 정말 요리 사진 밖에 없댜 머쓱 보기전에 참고하세여 전 날에 사온걸로 바로 요리(?) 시작 🏻🏻 이건 뭐 양배추 양상추 양파 대파 싹뚝 싹뚝 짤라서 통에 담아 쉑킷쉑킷 할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양배추 양이 적혀있는 양보다 항상 더 많은 듯 콩나물 산 걸루 콩나물 국 해먹기 콩나물 국 먹고 싶어서 산 콩나물인데 막상 사온 콩나물을 모두 국해먹자니 조금 많은 거 같아서 반정도만 국으로 해먹었댜 나름 레시피에 1/2로 했는데도 간장은 양이 많았나보다. 남은 콩나물로 뭐하지하다가 찾은 콩나물 찜 :-) 재료가 다 있길래 바로 시작 막판에 전분물 넣어서 완성 오 콩나물 + 콩나물 완벽해 지짜 맛있게 먹었댜 행벅해 먹고 허기 질 때 라면 + 금방한 김치 겉절이 김치도 좋은데 난 이게 왜캐 맛있지 아까 부엌에서 라면 만들 때 환기시킨다고 창문열다가 문 틈과 틈사이에 손가락 낑겼댜 진짜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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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2 일요일 마실

날좋은 일요일 휴가가기 전에 냉장고 털기 크로플~ 생크림 챙겨와따 꿀 츠르르륵 뿌리고 바로 먹어버렸냉 먹을 땐 생크림이 더 많게 일요일인데 휴가 준비하러 나왔댜 휴일에 혼자 나오는건 정말 드문 일인듯 일단 백팩말고 돌아다니면서 들고 다닐 보조 가방이 필요했댜 I️Zagreb 에코백은 그만 쓸 때가 왔댜 프라이마크랑 H&M도 가보고 했는데 썩 맘에 드는게 없댜 뜬금 귀여운 유리잔 발견 배고파서 쇼핑몰 안에있는 카페 뭐먹을까하다 저 레드벨벳 케이크는 너무 커 밀크쉐이크만 먹어야지 민트 오레오 한 반 정도 먹으니까 달다, 이 말만 무한 반복 날도 좋길래 공원이랑 갔다 오려고 했는데 바로 집으로 왔다. 오자마자 밥밥밥 남아있던 밥이랑 대충해서 간장계란밥 간단하지만 완벽한 맛 보조 가방은 못사고 클렌징티슈랑 미니치약 클렌징폼 이러캐 샀댜 치약 생각보다 더 작내 친구가 줬던 초콜렛 드뎌 먹는댜 안에 알록 달록한거는 m&m 그래서 초콜렛 안에 초콜렛이댜 오늘은 리턴 티켓을 알아보다가 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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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2 휴가 준비 완료

오늘 출근 길에 만난 멋쟁이 할아부지 출근 한 3시간 전에 센트럴로 나왔댜 동네보다 훨씬 큰 프라이마크가서 보조 가방 구경 아쉽지만 여전히 맘에 드는게 없댜 자라로 이동 이건 아기껀데 너무 귀엽짜나? 뭔가 이 가방이 이쁘긴 한데 여름 상품이라 고민이 된댜 어제 온라인으로 정말 심플한 Brown Bag을 골라뒀는데 아무리 돌아봐도 없었댜 여기 반짝반짝 화려한게 있던 자리에 영국 국기로 이제 가득 일단 모닝 커피 한 잔하러 되게 심플한 분위기의 카페 Omotesando Koffee · 8 Newman St, London W1T 1PB · Coffee shop goo.gl 아이스 라테했는데 아몬드 우유는 없구 오트 밀크로 메뉴 위에 있는 건 까눌레인가 커피 한 잔들고 바로 이동 오늘 휴가 앞두고 환전 조금 하러왔댜 가는 국가가 미달러나 유로를 취급한다구 해서 정말 바로 써야할 만큼만 바꾸러? Thomas Exchange Bureau De Change Currency Exch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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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3 이집트 다합 샴엘셰이크 공항 입국

우선 출국 전 입국 규정 먼저 확인 대사관도 한 번 다시 확인 황열병 접종에 의문이 있었는데 아래의 국가에서 출발하는 거 아니면 필수는 아니라고 한다 오후 1:30 비행기라 널널한 오전이였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짐 더블체크하고 옷을 고를 수 있을 정도 빅토리아역에서 National express 버스타는걸로 한 이십분 남았길래 가는 길에 맥모닝 이번에는 버스가 제대로 왔댜 다만 문제는 막히길래 제 시간에 도착 못할까 걱정 갑자기 비 엄청 오기 시작 가는 동안 이거 어플리케이션 해야한다고 들어서 열심히 작성 visitegypt.gov.eg 첨부파일이랑 다 끝나면 QR코드 나오는데 그거를 저장해야한다는데 하는데 계속 오류나서 몇 번이나 했는지 첨부파일 크기가 문제였던것 같다. 결국 QR는 나오지도 않았다. 이대로 캡쳐하고 Pin Code가 주어지길래 혹시모르니 Pin Code 저장 비행기 뜰 수 있겠지(?) Luton Airport 도착 혼자 불안한 맘에 부랴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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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4 이집트 다합 (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챙기고 나와 바로 본 하늘 유명하다는 Germany Bakery로 Ralph's German Bakery · Lighthouse El Fanar, Lighthouse Rd, South Sinai Governorate 46617, Egypt · Bakery goo.gl 초로 크로아상으로 선택 한 켠에 책이있는데 Mac OS 책도 있내 아이스 라테랑 크로아상 사서 나왔댜 Germany Bakery 장점 : 카드 결제 가능 동네 걷기 오전에 다이빙 배우는거 상담 받구 커피 마시러 또 Germany Bakery로 갔댜 현금이 많이 없다보니 일단 카드 결제되는 곳으로! 염소 친구들 캥거루 싸움장이라니? 여긴 뭐하는 곳이지 한국도 있고 북한도 있고 진짜 대로변 하나 두고 반대편은 허허벌판 지나가는 글에 GO BUS 보이길래 카이로 가는 버스 얼만지 확인했댜 카드 결제도 되는지 물어봤는데 노노 안돼️ 환전을 해야할 거같아서 ATM 말구 은행 어딨냐고 물어봤는데 여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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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5 이집트 다합 (2)

다합 2일차 여긴 하루 종일 날씨가 좋아서 런던이랑 비교가 되내 허허 아무생각 없이 걷다가 그대로 다시 돌아와서 전날에 지나가다 봤던 한 카페로 카드 결제 불가 ️ 공항에서 환전하고 남은 돈이 딱 EGP 110 남아있었다. 구래서 금액 딱 맞춰서 Fruit Salad 랑 아이스 라테 주문 09:00 ~ 14:00까지 주문 가능한 메뉴 Schoenemanns café · Marine Garden Camp, Lighthouse Rd, South Sinai Governorate 46616, Egypt · Breakfast restaurant goo.gl 카페 되게 이뿌댜 반대편으로 앉으면 바다보이는데 해가 그대로 맞는 자리라 그냥 등지고 이건 오후 16:00~ 주문할 수 있는 메뉴 아이스 라테 먼저 가득가득한 샐러드 과일 종류가 정말 많았댜 메론을 달았고 자두는 셨다. 옆에 꿀도 주셨 큼지막한 간판은 없고 그냥 지나가다 볼 수 있다. 먹고 나와서 바다 구경하는데 저~어기 희미하게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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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6 이집트 다합 (3)

일어나마자 든 생각은 오늘은 ATM에서 돈을 꼭 뽑아야지 어제 갔던 그 곳으로 가서 EGP 500 인출 카이로가는 버스가 EGP 310이니까 190정도 남겨두면 괜찮겠지? 그리고 이제 현금도 있겠다, 카페가기 메뉴 엄처엉 많다 Bayside Eatery · 78 El Fanar St, قسم سانت كاترين،, South Sinai Governorate 8772524, Egypt · Restaurant goo.gl 내 눈에 바로 보인 오믈렛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클래식 오믈렛 주문했댜 타이밍 좋게 들어온건지 바로 손님이 많아져서 후다닥 먹구 바로 나왔댜 매일 걸어다니는 이 길 다합에 걸어다니면 쉽게 볼 수 있는 ATM 3 종류 유로넷이랑 유로넷 아닌 척하는 유로넷 National Bank of Egypt 유로넷은 수수료 비싸다고 들어서 나는 National Bank of Egypt에서 인출 EGP 500 인출 했더니 35,820원 나갔다. (비바+ 채크카드 사용) 다합에서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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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247 이집트 다합 (4)

오늘 오후에 다합에서 카이로 넘어가는 날 다합 벌 써 마지막 날이구나~ 점심 먹으러 가기 전에 현금 뽑기 200 EGP 14,339원 인출 돌아다니다가 Germany Bakery 바로 앞에있는 카페 밖에 앉을 생각이었는데 날이 너어므 더웠다. Cream cheese avocado toast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Villa 45 Sweet Retreat · FGX9+XPC, El Fanar St, South Sinai Governorate, Egypt Coffee shop goo.gl 생각보다 퀄리티 높은 아보카도 토스트 맛잇댱 근데 먹을 수록 굵은 소금이 씹힌다 케이크도 있고 이건 수제 쿠키인 듯? Germany Bakery 앞 ! 다합 삼거리(?) 아까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남아서 용기로 옮기면서 얼음 더 넣어달라구 했댜 굉장히 썼다그 다합의 마지막 날이라 이리저리 사방팔방 못갓던 것도 가고 해야하는데 날씨가 일단 한 몫 제대로 했고 바다말곤 갈 곳이 없어서 버스 타기 전까지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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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8 이집트 카이로(1) with 모마투어

다와간다~ 잘안보이지만 차 후드의에 강아지 앉아있 또 다른 정거장 이 정도면 거의 다 온거겠지 도착 예정이 7:30이었는데 거의 한 시간 전에 도착 으아아 그래도 이집트 왔으니까 피라미드는 봐야지 워낙 피라미드 앞에 삐끼들도 많구 생각보다 넓다구 해서 모마투어 신청을 했댜 사실 다합에서 더 오래 있을 수 있었는데 모마투어 하려규 조금 일찍 나오게 됐다. 모마는 한명이라 스케쥴에 맞춰야하는 ️여기에서 모마 스케쥴 확인하세요 ️ 모마투어 : 네이버 카페 한국어 가이드 모마와 함께하는 이집트 여행~! 우리 함께 해요^^ cafe.naver.com 버스 내려서 집결지로 가는 중 도착! 피라미드 투어에서 사용할 입장료를 하나도 안챙겨와서 주변 ATM 먼저 인출 다합에서 오느라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너무 갈아입고 싶었댜 지도상으류 바로 앞에 스타벅스 있다는데 대체 어딨는겨? 돌아다녀보다 결국 KFC 앞에서 모마 기다리는데 모마가 와서 옷갈아입을 곳을 찾아줬댜 모마 한국인 한국어 왜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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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49 이집트 카이로(2)

일어나자마자 오늘 새벽에 있을 비행기 체크인 하는 중 계속 에러 이러면 괜히 KIWI에서 예약한거 불안해지자냐 예약 안된건 아니겠지이 안되니까 일단 공항 쪼금 일찍가서 체크인 해야겠댜 발코니 나가서 사진 찍지말라고 되어 있어서 발코니 안나가고 사진 찍기 오늘은 딱 하루 주어진 자유 카이로 시간 꾀나 유명한 듯한 베이커리 점 조지아 바투미에 도나베이커리 생각난댜 حلواني العبد - El Abd Patisserie · 25 Talaat Harb, Bab Al Louq, Qasr El Nil, Cairo Governorate 4280150, Egypt · Confectionery goo.gl 어제 투어하면서 함께 투어하신 분에게 여기꺼 과자주셔서 얻어먹었는데 달달~하니 맛있었댜. 이거 :-) 나는 혼자니까 미니 사이즈로 택 결제하구 밖으로 나왔는데 아이스크림 결제하는 거 깜빡 아이스크림 안에서 결제 하고 와야합니댜 다시 들어가서 1 스쿱 결제 컵 or 콘 맛을 고르라는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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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0 오스트리아 비엔나 공항에서 시내로 + 하루만에 다 둘러보기

잠시 두 시간 자유 게이트 통로 따라 나오자마자 바로 밖으로 환승 따라서 걸어나왔는데 중간에 딴 길로 빠졌는지 걍 나와버렸댜 어짜피 보딩패스는 있어서 바로 다시 들어갔댜 공항에서 느낀게 여기는 아직 실내 마스크 필수인듯 다들 마스크 쓰고 다녔댜 다시 들어와서 이리저리 구경하다 게이트 뜨자마자 바로 갔댜 아까 비행에서는 제대로 못잤는데 이번에는 완전 푹 잔 느낌이다. 중간에 또 샌드위치 받았는데 그냥 가지고 있다가 내릴 때쯤 그대로 다시 드렸다. 비몽사몽 근데 아까랑 똑같았다는 Vienna 도착 :-) 아테네에서 비엔나로 들어온거라 따로 입국 심사는 안했다. 아테네도 입국 심사 때 뭐 물어본 건 없었다. 오, 여기 많이 본 곳인데 짐 찾는 곳 이제 정신을 차려보자 잠시 숨돌릴 틈이 필요한데 공항 이리저리 걸어다니다보니 스타벅스 발견 내가 여행 때마다 스타벅스를 너무 가서 이번 여행에 스타벅스 의존도(?)를 낮추기로 했댜 물론 내가 일하고 있는 곳 이기도 하고 조금 나에게는 편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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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1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1)

체크 아웃 시간에 맞춰 짐 다 챙겨서 내려왔댜 여긴 침대 커버랑 시트랑 다 챙겨서 내려오기 어제 메일로 €1 할인 쿠폰 받아서 카페에서 모닝 커피 아이스가 흔한 게 아닌가보다 근데 할 수 있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 얼음 챙겨오시더니 커피 머신 놔두고 갑자기 어디선가 커피 추출 거기에 우유 가득 가득 괜츈 어젠 비오고 우중충 하더니 오늘 날이 엄청 좋았댜 여기 다시 가서 딱 2개 더 샀댜 중간 중간 하나씩 먹으랴구 견과류 믹스로도 하나 사구 버스까지 시간은 좀 남았는데 저어기 광장까지 가는건 뭔가 무리고 여기 마켓에서 시간 보내 가야겠댜 브런치 먹으러 :-) Viennese Breakfast 커피는 아이스로 부탁드렸댜 우허허러허하 내가 해먹는 거였그만! 대충 빵 쓰싹쓰싹 틈내서 안에 버터 바르고 잼 바르고 치즈랑 햄 얹어서 먹었는데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제대로 안 챙겨먹었더니 먹는게 화아아아악 쭐었댜 크로아상 먹고 배불배불 그래도 다음 빵 반이상 먹었댜 버스 시간이 이제 다가와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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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2 헝가리 부다페스트(1)

이러캐 Z표시가 있다면 아마 보증금이 붙었을 것이다 :-) €0.15 돈 받으러 가야지이 호스텔이랑 붙어있는 카페 아이스 라테 주문하고 요기 짐 잠시 내 백팩 보관 되게 이쁘게 만들어주시내에 앉아서 블로그 작성 타임 전날 지나가면서 본 Tesco 분리수거 머신있는지 확인하러 머신이 좀 숨어있는 느낌이다. 에스컬레이터 타구 내려오자마자 왼쪽으로 나오는 피자집(?) 안에 있는 머신 €0.30 획득 이건 테스코에서만 쓸 수 있다는 단점! 들어가서 소박하게 과자 2개 집었다. €0.25씩이라 돈 쪼금 더 냈댜 남은 시간동안 뭘할까 사람들 바글 거리던 광장에 젤라또 가게 한가하길래 Camil 무슨맛이람 Camil 동상 앞에 있는 젤라또 가게니까 Camil이랑 피스타치오 한 스쿱에 €2 필름 다 썼댜 쓰고있던게 한 20컷 정도 남았길래 넉넉할거라 생각했는데 브라티슬라바에서 생각보다 많이 찍은 듯 다시 짐 회수(?) 터미널 미리가서 제대로 왔는지 확인 해야지 도착 진짜 여의도 몰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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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3 헝가리 부다페스트(2)

이 쪽은 다 10시 체크아웃이내 얄쨜없군 락커를 그냥 쓰는 건 줄 알았는데 체크아웃하고 나면 @_@ 락커말고 이러캐 걍 둬도 가능 :-) 오늘은 오후에 슬리핑 기차타고 체코 - 프라하로 넘어가는 일정이라 시간이 굉~장히 많다. 그냥 기차타고 점심 때쯤 넘어가도 되는데 슬리핑 기차를 체험해보고 싶었달까 MÁV-START új ELVIRA próbaüzem online jegyvásárlás jegy.mav.hu 호스텔 옆에 있는 그레이트 마켓 홀 Central Market Hall · Budapest, Vámház krt. 1-3, 1093 Hungary · Produce market goo.gl 1층은 야채 과일 정육점 식자재 위주고 2층으로 올라가면 기념품 :-) 내가 유심히 봐야하는 마그넷 외에도 다양한 기념품들이 있다. 같은 마그넷을 두고도 가격이 다르기에 잘 둘러봐야한다 동생 줄 뱃지하나 구매 한 켠에 푸드 코너 몇 개 있는데 여기 줄이 길어서 나도 합류 메뉴가 이러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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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4 체코 프라하 (1)

갑자기 비 와서 놀랬댜 이건 그 시력검사할 때 나오는 풍경 같은 도착 40분정도 전에 조식이 나왔댜 어제 티켓 검사하면서 커피 or 티 선택 한것도 함께 빵이랑 잼 버터 오렌지쥬스 과자이랑 크림 치즈 빵이 딱딱해서 거의 못먹고 버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부드러워서 칼이 숙숙 들어가던??? 구래서 베이글처럼 반 컷해서 크림치즈랑 잼이랑 발라서 맛있게 먹었댜 프라하 도착 모녀와 인사했댜 그래도 열차에서 이야기 많이해서 나름 친해진 느낌이랄까 루마니아 사람이지만 독일에서 지내는 모녀 나는 아프리카 투어가는게 버킷이라고 하니 얘네들은 한국가는게 버킷이라고 했댜 서로의 위치에서 먼 곳이라는 이제 호스텔을 찾아가보자 프라하 날씨는 또 왜캐 좋담 이번 호스텔은 현금 결제만 가능해서 가지고 왔던 파운드 £ 사용을 위해 환전소에 들렸댜 이른 시간이었는데 환전소에 사람이 꾀나 :-) 딱 필요한 만큼 £40만 도착하니 2개의 호스텔이 있다. 어느 쪽인지 @_@ 간판없는 그냥 문 닫혀있는 호스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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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4 체코 프라하 (2)

어기적 어기적 거리다가 2시쯤 됐길래 체크인하러 다시 호스텔로 갔다가 방에 짐두고 나왔댜 Havelské tržiště · Havelská 13, 110 00 Staré Město, Czechia · Market goo.gl 바벨시장 벌칙이라도 되는지 원피스 입고 등 다 파진채로 다니는 분 ^_^ 눈이 절로 간다 진짜 정해진 목적지 없이 계속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 화약탑이라고 한다. 솔직히 아까 다리랑 비슷해서 나도모르게 그쪽으로 온지 알았댜 코닥! 필름 있는지 물었는데 역시나 없었댜 다시 바벨 시장으로 와서 전통 음식? 이라고 해야하나 디저트? 인 것 같은데 그래도 한 번 먹어봐야지 Wenceslas Square · New Town, 110 00 Prague 1, Czechia · Plaza goo.gl 여기도 마켓처럼 뭐가 있길래 왔는데 마켓 보다는 거의 맥주 팔고 안주거리? 햄 ^_^ 국립 박물관 그래서 돌아다니다가 카페 찾아왔댜 아까 산거랑 같이 먹으려고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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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5 이탈리아 밀라노 (1)

체크 아웃 키 보증금을 돌려받았다. 생각보다 체코 화폐가 많이 남아 버렸내 @_@ 공항을 가기 위해 메트로 타러 가는 길 공항까지 갈 꺼니까 넉넉히 90min 화면 아래만 보고 카드 결제만 가능한 줄 알았는데 위에 현금 넣는 곳이 있다 :-) 메트로 타고 가서 중간에 버스로 갈아타야한다. 비행기 그림을 따라 내가 탈 119 버스 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앞 공항 도착 터미널 어딘지 안 적혀있어서 찾아봤는데 라이언에어가 터미널2도 쓰고 터미널3도 쓴다고 적혀있어서 ^_^ 터미널3가 먼저 도착하길래 3에서 하차 하지만 터미널 2였댜 어제 체크인하면서 보딩패스 받아뒀으니 바로 입장 :-) 부다페스트에서 산 화장품이 걱정 됐지만 액체류 검사는 통과했댜 체코 화폐 쓰려고 돌아다녔는데 공항이 그렇게 큰 편도 아니고 뭐가 다양하거나 많지가 않았다. 구래서 미스터 아저씨 커피사먹구 틴케이스 안에 아몬드? 들어있는거 친구 선물로 하나 사구 내가 먹을 스낵바까지. 가지고 있던 현금 다 쓰고 4코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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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5 이탈리아 밀라노 (2)

밀라노 대성당을 보고 Duomo di Milano · P.za del Duomo, 20122 Milano MI, Italy · Catholic church goo.gl 바로 앞에 있는 백화점 명품관인듯? 그대로 직진해서 나왔더니 기념품 상점 바로 나오고 계속 여기 주변만 걸어다닌 듯 정말 이 많은 인파가 궁금했는데 사람들의 유니폼을 보고 검색해보니 이유를 찾았다. 11년만의 우승이 눈앞인 AC 밀란 걷다가 어디서 많이 본건데??? 하면서 앞으로 다가가니 내가 쓰고 있는 커피포트 브랜드 :-)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참 좋아하는 커피포트 Bialetti · P.za del Duomo, 17, 20123 Milano MI, Italy · Home goods store goo.gl 여기 커피 용품 전문점인줄 알았는데 다양한 주방 기구를 판매한다. 색도 참 화려하고 컬러풀한게 그 SMEG 느낌나는듯 필요는 없는데 뭔가 하나 사고 싶어서 결국 에스프레소 잔 하나 샀댜 :-) 오징어게임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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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6 Back in London

새벽 체크아웃 박스에다가 키 넣고 퇴실 어제 크락션울리고 난리나더니 @_@ 고~요한 새벽 한 3-4시쯤인가 어제 밀라노 도착하고 공항 버스타고 센트럴 오는 길에 내일 공항 돌아가는 편 버스 찾아보고 예약을 해뒀다. 역시 미리 예약을 해둬야 저렴하구나 Bus Malpensa Airport - Milan | Terravision Shuttle Bus Malpensa Airport - Milan, Only €8. The cheapest bus connection between Malpensa Airport and Milan Centre. Departures every 20 minutes www.terravision.eu 2개의 버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예약한 회사로 잘 찾아가는 걸루 도착하고나니 미리 예약하길 잘했다고 백번만번 생각을 했다. 누가봐도 한 버스에 다 타지못할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딱히 기다리는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루루르르르 하고 모여들기 시작했다 근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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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7, 258 역시 날씨는 런던

다시 시작한 런던 생활 런던 생활 보다는 런던 스타벅스 출퇴근 생활 S'more 머핀 그리워땨 난이게 왜캐 맛있는지 두부 남아있는거랑 계란 2개 전날 후다닥 챙겨둔 도시락 갑자기 텀블러가 라커에 하나씩 놓여있댜 이거 뭐냐고 물어보니까 세상에 회사에서 주는 반년이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한다 오호호 날씨를 보고 런던으로 돌아온게 새삼 더더더더더더 느껴진다. 우중충한 내 앞에 비가 이러캐 오는데 저긴 파아란 하늘이라니 마트에 장을 제대로 안봤더니 냉장고에 있는 걸로 우려먹었댜 비빔국수 소면 한 묶음 사두면 두고두고 먹을 수 있댜 :-) 시금치 때문에 하나도 안보이는 비빔국수 뿌듯하댜 작년에 3월에 한국을 뜨고 다니면서 모운 마그넷 한국에는 두배가 더 있지 중간에 하나 비어있고 나머지는 내가 움직인 순서대로 진열 뭐 중간에 다시 간 곳도 있어서 조금 복잡하지만 더 많이 모아야지 근데 아직 영국 런던 마그넷은 안샀내?! 다음날도 타워 브릿지를 보며 출근을 하고 퇴근하는 길에 박스 뜯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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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59~262 휘리릭

플랫 메이트가 웰컴백 선물이라며 초콜렛을 선물해줬댜 달다달아 남아있는 걸루 그냥 다 볶아 먹기 어느 때와 다름 없는 출근길 버스 갑자기 돌아 가더니 타워 브릿지 정면으로 :-) 요즘 내가 밀고(?) 있는 음료 아사이 + 쿨라임 믹스 이거 포스팅 해보니까 한 만원한댜 ^^ 우리 매장은 항상 휴가 다녀오면 그 주나, 그 담주 무조건 토요일 근무 시키던데 ^_^ 나도 다녀왔으니까 토요일 근무하기 위해 금요일 오프를 받았댜 집에 앉아있으니까 말을 타고 순찰하는 경찰도 보고 전날 매장에서 사온 오트밀 카레가루 넣어 먹기 저녁은 또 비빔국수랑 어묵, Sweet potato 튀긴거 어묵 마지막이여땨~ 후식으로 먹은 비엔나에서 산 과자 :-) 웨하스 맛 캐리어 정리하다가 몰타 뱃지도 찾았댜 토요일 출근 출근 길에 만난 좌석이 떨어진 의자 그리고 교통사고 안전운전합시댜 ! 매장은 지이이인짜 한가했댜 이번에는 좋아 근데 그래서 시간이 정말 너어어어어어어무 안가서 지루했댜 퇴근만 애지중지 기다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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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63 밀라노 다시 못가?

토요일에 퇴근하고 집에들어와서 에어팟을 그대로 점퍼 주머니에 보관 그걸 그대로 입고 출근 출근길에 노래는 글렀내 붉은 노을 버스가 또 딴길로 가버리내 어제 나름 준비한 냉장고 털이 볶음밥 매장에 곧 있을 Jubilee 공휴일 준비 사방에 영국 국기 오늘 매니저 생일이라서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최근에 밀라노에서 사온 에스프레소 잔을 선물했댜 난 다시 가면 되니까(?) 솔직히 썩 좋아하는 건 못느꼈지만 그동안 나에게 잘해줘서 뭐 하나 보답하곤 싶었댜 받으니까 보드카 잔 고맙다구 했다^_^ 카드도 나름 혼자 쓰긴 썼다 너무 단조로워 그렇지 집 오는 길에 마트에서 오리 오랜만에 :-) 지금 먹을 생각은 없고 양념이랑 해서 재워두기 오늘 저녁은 김치볶음밥! 김치 사두고 너무 안먹은거같아서 급히 해보는 주말에 시간되면 밀라노 가려고 하는데 호스텔 가격 실화인가 그것도 도미토리인데 엄청난데 못가겠는데?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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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64 생일축하해

이젠 조금 지났지만 영국 런던에서 보내는 생일 생일이어따 한국 스타벅스 생일 쿠폰 생각나서 급 어플을 깔고 친구에서 쿠폰 전송 ^_^ 일부러 생일이라 그런지(?) 오픈 백업 스케줄 12시에 퇴근이댜! Happy B Day 출근하니까 매니저가 준 선물 :-) 나름 스페셜한 초콜렛 저기에 이름적힌 초콜렛도 있댜 아니 왜 다들 내가 초콜렛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 싫어하는 건 아닌데 민트초코 좋아해 얘두라 그리고 엊그제 플랫메이트가 길리안 초콜렛 한 박스 선물해줘서 냉장고에 초콜렛 가득 두고두고 런던 뜨기 전까지 먹을 듯 퇴근 길에 예~전에 매장 앞에서 본 붉은 페인트 테러 현장을 또 보았다. 같은 사람인가 영국 국기~~~ 생일인데 딱히 약속은 없댜 집에서 쉬는 게 짜앙 그래도 미역국 해먹을거라구 한인 마트 들려서 미역이랑 몇 가지 구매 :-) 미역부터 뿔리고 생각보다 그럴 듯한대? 냄새도 좋고 허허허 전날에 재워둔 오리 ! 같이 먹어야지이 미역국 대박까진 아니더라도 미역국 맛이 난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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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65~267 Queen's Platinum Jubilee 플래티넘 주빌리

영국의 Queen's Platinum Jubilee 큰 행사를 앞두고 여왕 즉위 70주년 홀리데이랑 껴있으니까 다들 어디 갔는지 매장이 어어어엄청 조용해졌댜 더군다나 테스코는 내일부터 쉬는지 전부 세일 중 $_$ 우리 파트너들 돌아가면서 와서 장보고 갔댜 나도 몇 개 필요한거만 줍줍 구래서 집 오자마자 바로 해먹고 그냥 내 맘대로 한 거지만 저 팟타이용(?) 야채 모둠이랑 소스 하나 사서 둘이 믹스해버렸댜^_^ 테스코 스시는 처음 사보는데 안사봐도 됐었댜 며칠 전 팔에 모기 같은거 두방 물렸는데 저렇게 커져버렸드아 모기가 아닌가보다 점점 딱딱해지고 더 커지고 있다는 점 내일 행사 준비하는가 내 잔고 최고 잔액을 찍었댜 물론 진짜 잠깐의 일시적인거지만 우리 매니저님 Jubilee 행사 믿고 어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바쁠지 알고 빵 발주를 어마어마하게 했는데 안바빠서 어쪄냐 그래서 이거 전부다 다른 매장 보낸다 제일 큰 박스에는 테트리스가 된 샌드위치들로 가득 근무하다가 본 영국 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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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68~272 €299

오늘 아침 나름 이쁘게 해본다고 했는데 비빔국수는 정말 하도 해먹었더니 어느정도 다 기억해서 레시피 안봐도 된댜 모닝 샌드위치도 해먹구 남은 빵은 그냥 구워먹구 연고를 발라서 인지 약을 먹어서인지 둘 다 하고 나서부터 하루 지나니까 간지럽지도 않고 점점 이제 흐릿해지기 시작한댜 칼국수 칼칼하게 먹으려고 청양고추 큐브 넣었댜 플랫메이트가 요리한 음식 가만히 있다가 얻어먹기 집에 있던 쌀로 미리 밥을 해뒀다. 내일이나 뭐먹을 때 바로 해먹을 수 있게 냄비에 눌러 붙은건 물에 뿔려서 죽처럼 먹어야지 모닝으로 크로아상 먹으면서 한국인 분한테 생크림 좀 짜주세여! 했더니 아주 풍족하게 두번 짜주셨댜 역시 한국인의 정 어제 밥 하자마자 도시락 필요해서 밥의 반으로 김치볶음밥 슉슉 다음 주 스케쥴이 나왔는데에 금요일에 오픈 하구 토일 오프오프라서 바로 뱅기 티켓 알아봐땨^_^ 다녀온 곳 빼고 가고싶은 곳으로 상위권에 코펜하겐이 올라왔댜 최근에 동유럽쪽을 돌고 왔더니 나라가 많이 줄었다 오늘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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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73~276 단기휴가(?)

오랜만에 해먹은 토마토달걀 수프 출근하고 매니저한테 조심스레 가서 혹시 다다음주 월요일 스케쥴 가르쳐줄수 있냐고 물어봤댜 전날에 나온 스케쥴로는 금 : 오픈 토 : 오프 일 : 오프 이 것도 충분히 좋지만 일요일오후 비행기보단 월요일 오전 비행기 훨씬 저렴하기에 혹시 마감일까해서 가서 물어봤는데 세상에 월요일도 오프란다 당연히 대신 토요일에 일해야하지만 매니저가 휴가가기전에 나에게 짧은 휴가를 주고 간댜 그래서 가장 저렴한 티켓 순으로 골라골라 이번에는 제네바로 거의 마음을 정했다 £85.98 이면 십만원초반 :-) 일한다고 결제못하고 뒤늦게 조회해보니 £2가 올랐댜 더 오르기 전에 결제 날짜가 짧긴하지만 이게 어딘가 + 또 하나의 항공권 ️ (항공권 살 때 제일 설렘) 집에서 처리해야할 문제가 있어서 잠시 한국행을 택했다. 사실 비자도 얼마 남지 않아서 한국으로 아에 가는게 금전적으론 더 나을텐데 여행을 하고 돌아가겠다는 맘으로 왕복을 선택했다 ^_^ 이리저리 다 항공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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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77~280 선물을 주고 선물을 받았다.

구름 없는 하늘 내 창밖 뷰 스테이크 치즈 파니니 샌드위치로 하루 시작 또 물렸댱 ^_^ 베드 버그 인가 정말, 스트레스 @_@ 시작할 땐 정말 쬐까만한데 가려워서 쫌만 긁으면 더 저렇게 커지구 딱딱해지기 시작한댜 저렇게 세방을 한 번에 일단 저번에 받은 약이랑 연고는 있으니 계속 발라줘야겠다. 나 이거 팔 때마다 양심적인데 저렇게 똑같은 가격이 크기 차이 있기없기 난 웬만하면 큰거 위주로 나간다. 오늘 퇴근하구 친구 선물 사러 나왔댜 국기 진짜 청량한 하늘이랑 너무 어울리는 듯 날씨도 이렇게 좋은데 필름카메라 왜 안챙겼을까 다시 와야지 친구 선물 :-) 친구 퇴사한다구 해서 도비 인형 + 친구가 도비 원래 좋아한다구 했으니까 겸사겸사 이건 내 최애인데 누가 선물해주나 내가 영국 뜨기전에 내 돈주고 사서라도 가야지 안녕, 도비 오는 길에 한인마트 들려서 샀는데 만두피 왜샀는지 아직도 가물가물 수제비는 바로 바로 들깨 수제비 해먹기 칼국수로 몇 번 해먹었는데 수제비가 확실히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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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1, 282 아주 비싸 캐나다 국내선

아이스 머신이 고장나고 얼음이 고갈된 우리 매장 이 때부터 아이스 음료 주문을 안받았댜 ^_^ 전자레인지 돌리고 뚜껑을 너무 급하게 닫았더니 도시락 통이 점점 쪼그라들면서 뚜껑이 안열리는 대 참사 파트너가 드라이버같은걸로 슉슉 쑤셔서 공기 통하게하고 뾱 하고 열어줬댜 드라이버의 흔적들 4일 늦쳐진 항공권은 결국 취소 완료 취소되고 대체 항공권 알아봤는데 너무 비싸진거 아니냐구 그리고 내일부터 짧은 휴가 비행기탄댜~~~ 체크인 완료 어제 머리 정리 한 번 하려규 했는데 디자이너분이 퇴근하셨다구해서 오늘 퇴근하자마자 왔댜 🏻️ 동네미용실 정리하는 정도로 커트 이건 무궁화 아닌가? 오늘 집에오니까 우편물이있었는데에 이건 내가 주문한 백팩에 대한 세금 납부 고지서 뜨아앙아아앙아아아악 £110 이나 내라구하는데 가방도 겨우 고민하다 산건데 이건 못내겠댜 20일까지 안내면 보낸 곳으로 반품한다구해서 받아보지도 못하구 안녕 제네바는 날씨가 아아아아주 덥구만? 호스텔에서 먼저 교통패스 등록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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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2(2) 스위스 제네바 도착

지연에 지연을 끝에 도착 유럽 공항에 도착하면 느끼는게 입국심사 할 때 EU 여권 대기 라인보다 All passenger 대기 라인이 더 짧고 사람이 별류 없다 물론 EU여권이면 입국심사가 더 간단하겠지? 제네바 도장 새벽이라 되게 조용한 공항 여기 원래 시내로 가는 대중교통 무료 교통권(?)이 있다고 했는데 이젠 없어졌다고 기차/버스 표시보고 이동 나와서 왼쪽으로 가면 되는데 여기는 기차타는 곳이고 티켓 뽑을 수 있나 눌러봤는데 기차 티켓만 가능 버스타러 한 층 위로 올라가기 밖으로 나왔댜 바로 보이는 버스 티켓 기계 그나마 친숙한 영어로 바로 전환 호스텔 근처 역으로 검색 3프랑 티켓이 나왔댜 티켓 출력 시간이 00:52라니 내가 탈 버스는 5번 버스 도착 이 새벽에 무슨일이람 이제 걷기 12분 생각보다 머내 걷는데 달이 너무 이뻐서! 걷다가 만난 한식당 큰 대로로 진입:-) 호스텔 앞에 경찰서가 있어서 뭔가 든든(?) 호스텔 도차악 되게 조용할 줄 알았는데 밖에 사람들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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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3 제네바에서 프랑스 안시 당일치기

조식 포함이라 뭐라고 먹으러 내려갔는데 먹을게없어서 오렌지 쥬스 한잔 오늘 스위스 제네바 옆 동네 프랑스 안시를 당일치기 할 계획 안시가 프랑스인들이 은퇴하고 살고 있어하는 도시 플릭스 버스가 저렴하길래 티켓 알아보고 있었는데 세상에 돌아오는 리턴 티켓이 없댜 다른 수단으로 기차가 있으니까 일단 출발 요기 KFC도 있구 Five Guys mod’s hair 한 십년 전에 대전에서 본 가같은데 아닌가 스타벅스 저 3등분으로 나눠진 음료는 우리가 곧 Summer 2에서 할 음료인데 여긴 이미 하고 있댜 모닝 당이 땡겨서 화이트모카랑 연어베이글 한 이만원 준건가^^ 날이 좋아서 밖에 앉았는데 밖에 있으면 초대 손님이 주기적으로 방문 핫플레이스가 된다 버스 시간까지 여유가 꾀나 있어서 근처 구경 마그넷에 폭포가 많더니 이거였댜! The Geneva Water Fountain · Quai Gustave-Ador, 1207 Genève, Switzerland · Fountain g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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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4 스위스 Montreux

호스텔 보증금 체크인 할 때 애플 페이로 결제했었는데 환급하려고 하니 실물 카드 있어야 한다구해서 현금으로 받았댜 오늘 Vevey로 가는 일정 :-) 기차역은 시간별루 금액대가 다 똑같은데 온라인은 조금 저렴한 시간대가 보여서 그걸루 했다 시간이 쬐끔 떠서 역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충전 + wifi +배 채우기 시간 맞춰서 기차타러 브베 도착 브베브베브베 Vevey 행벅 친구가 데리러 와서 바로 차타구 Montreux 동네로 갔댜 일요일이라 브베에 할 거 없다며 친구도 일은 이 동네에서 하고 있다구한댜 친구가 추천하는 한 레스토랑으로 모를 땐 항상 먹는거 먹는 편이라 라쟈냐 ^_^ 한 일년 만에 만난거라 오랜만에 회포를 풀고 바람 쐬며 한 바퀴 돌았댜 날이 너무 덥다보니 수영하는 사람들 꾀나 많았다 부럽 이 동네도 너무 이쁘내애 여기 유명한 성인데 주차할 곳을 계속 돌면서 찾다가 결국 Chillon Castle · Av. de Chillon 21, 1820 Veytaux, S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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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5 스위스 Vevey 그리고 easy jet 딜레이 결국 캔슬

친구가 준비한 아침 이거말고도 더 있었는데 걍 앞에 보이는 것만 찍었다 햇살 받고 있는 냥이 숨바꼭질하니? 개냥이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친근했댜 친구가 여기 중에서 하나 고르라구해서 난 연두색 저거 골랏땨 이제 Vevey 한 바퀴~ 구글 지도 검색했을 땐 안나왔었는데 스타벅스가 있었댜 아침이기도 했디만 되게 한적하길래 오늘 공휴일이냐고 물어봤던 친구가 유명한 곳이라고 데려갔는데 나도 인터넷으로 본 것 같은 이 곳 The Fork - Alimentarium · Quai Perdonnet, 1800 Vevey, Switzerland · Tourist attraction goo.gl 친구가 어제부터 백조보여주려고 백조스팟을 데려갔었는데 여기서 백조도 함께 봤댜 앞에 의자 있는 것도 신기 그리구 바로 뒤에 찰리 채플린 동상까지 마그넷 사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한 군데 봤는데 세상에 CHF 8.90이어따 이걸 산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제일 비싼 마그넷이 되지 않았을까 (고민하다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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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6 이지젯 캔슬 뒤 컴백 런던은 파업 중

몇 시간 잠시 자구 오전 7시쯤에 되돌아가는거 예약해서 다시 공항가는 중 어제 받은 교통 패스로 기차 타기 무섭댜 이 것도 와 딜레이되는건 아니겠지? 공항 도착 줄은 왜캐 긴거야 제 시간에 탈 수 있겠지? 어제 지연 기다리면서 내내 있었던 곳 ^_^ 몇 시간만에 다시 왔내 출국 심사 이제 보내주세여 도오오오오오착! 나도 미리 들었지만 철도 파업 즁^_^ 또 어떻게 출근한드암 가는게 있긴한건가 일단 가봐야지이 열차가 다 뜨길래 오는지 알았는데 결국 바뀌는 지연 집에가서 옷 갈아입구 출근하려고 했는데 파업 때문에 집에 갈 시간이 없을 듯 근데 빅토리아역으로 가는 열차는 계속 오길래 시내쪽으로라도 가야될 것 같아서 후다닥 뛰어서 빅토리아 역 가는 열차 탑승 빅토리아까지 오긴 왔는데 집에 들렸다 가면 늦으니까 구냥 여기서 바로 출근하는 걸루 여기도 근데 다들 버스 기다린다고 줄도 엄청 길고 그 현장에서 사진을 찍는 기자님들 내가봐도 정거장에 사람이 꾀나 많았다 쿠폰도 있고 커피도 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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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87~291 벌레 찾아요

출근 여기 앞에는 항상 사람이 많고 여기도 항상 사함이 많다 집가다가 본 동네 표시 여기 독일인가 집에와서 떡볶이 맛있게 해먹어따 스위스 여행에 챙겨온 기념품들 Vevey 마그넷은 친구한테 부탁해야겠댜 퐁듀는 친구가 사줬구 저 팬케이크는 굽기만하면 된다구해서 샀댜 매장 파트너 한국분이 스페인? 포르투갈 다녀와서 준 선물 나만 챙겨준거 호로로로로로 에그타르트 너무 좋아 문제가 계속 유지 중이다 침대도 시트도 빨고 이불도 빨고 다 정리해봤는데 어디선가 벌레는 계속 살고 있나보다 간지러 죽을거같움 +사실 더 있다 집가는데 오전이라 그런지 버스에 사람이 없내 비빔국수와 해뒀는데 까먹구 못먹은 샌드위치까지 친구한테 선물받은 것도 한 번 피워보는데 향이 너무 좋은 걸 금요일마다 파트너들이 가는 곳이 있다면 옆에 있는 테스코 주말 내내 오프라 금요일에 죄다 세일을 한다. 생각나서 나도 다녀왔는데 누가 알았겠나 이 날이 마지막이었을 줄 오늘 일단 도시락 싸왔으니 싸온 거 먹고 매장 파트너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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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92~295 또 휴가 준비

+ 물림 추가 점점 부어오르고 있는주웅~ 여긴 꾀나 괜찮아졌는데 이제 들깨가루 남아있는 걸루 뭐 이리저리 집어넣어서 했는데 이건 실패작 왕실패 내 손가락 뼈가 사라지는 중 구냥 소방차 왔길래 뭔일 낫나 하고 쳐다봤다 (사실 소방관러버) 난 이 조합이 그르캐 좋다 한국 분이 한글로 이러캐 적어두면 왜이리 좋은건지 신 메뉴라는데에~ 내 스타일은 아니내 집 오는 길에 만난 냥이 두 마리 제네바 다녀온지 얼마 안된거아는데 곧 마지막(?) 휴가 간다 정독하자 ??? + 또 추가 뭐야 나 뭐랑 사는거야 대체 나 영화 “코코” 엄청 재밌게보고 슬퍼했는데 이 영화 모티브된게 있었다니 세상에 준비하자! 기억하자! 10월에서 11월초 매장 파트너한테 물린거 계속 보여주니까 침대에 베이킹 소다 뿌리고 몇 시간 방치하다가 청소기로 빨아들이라고 한 번 조언해줬는데 주변에 마트 다 돌아다녀도 베이킹 소다를 못찾았다. 친구가 베이킹 파우더로 걍 해보라고해서 일단 줍줍 시험?삼아 침대 메트리스까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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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96, 297 (1) 또 가요 (마지막 휴가라 쓴다)

휴가 전 마지막 출근 :-) 캐나다도 이제 미국 ESTA처럼 비자 신청해야한다니 미국은 인상됐단데 언제 또 캐나다를 갈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늦게 신청 ^.^ 신청하면 메일 하나 오구 조금 시간 지나서 완료됐다고 메일 온다 사실 메일 안와서 초조했던 나 2027년까지라니 한 번은 더 가겠지 온라인 채크인도 하고 백만원주면 비즈니스 탈 수 있내애 창가쪽이 죄다 빠지구 자리가 별루 없댜 그냥 편해보이는 앞 자리 선택했는데 돈 내야하는건진 몰랐지 그 와중에 접한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한 메일 왜 캘거리가는 비행기만 캔슬이 계속 되는지 Flair 한 번 캔슬되구 돈 더주고 에어캐나다 했는데 이 것두 캔슬이내앵 드뎌 출국하는 나아아아아아아아알 캐나다 간댜아 출근 전에 플랫 메이트가 한 달동안 스타벅스에서 잠시 일해서 가기 전에 인사하면서 커피 한 잔 얻어마시구 이 친구가 크리스피에서도 일했던 경험이 있어서 크리스피 데려가다니 큰 거 사준다는거 오리지날로 하나 선택 당 + 당 철도 기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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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97(2) 캐나다 토론토 입국

54G 8시간 잘 부탁해 영화 뭐틀었었지? 영국 배경이였다 괜히 반갑수만 반가워요 여긴 매장 바로 옆인데에 기내식이랑 간식 이러캐 나왔는데 걍 둘다 쏘쏘 5분남은 기적같은 상황 비즈니스는 맘편히 타보나 내리자마자 후다다닥 가서 입국 심사하기 언제부터 바뀐건지 모르겠는데 @_@ 여기 기계로 사진찍고 정보 입력하구나면 종이 한 장 나오는데 그거 들구 가면 된댜 참고로 입국 전에 Arrive CAN 꼭 하기 사진 너무 못생겼는걸? 이게 입국 심사 완료된 증명 ^_^ 찍 빨간 줄 하나 도장 안찍어주고 몇 가지 질문만했댜 왜 왔는지 어딜 갈건지 얼마나 있을건지 정도? 친구 비행기 시간 맞춰서 대충 비슷한 시간대로 티켓 구매했는데 친구 비행기가 조금 딜레이 되서 짐 찾는 곳에서 기다리는 중 로스앤젤레스 편! 드뎌 떳다 친구 나오기전에 친구 가방 먼저 기다리는 중 ^_^ 찾았다아 친구보다 먼저 찾은 친구 러기지 친구가 보따리상 마냥 엄청 담아왔나 왜캐 무거워 토론토 숙소를 공항 근처로 잡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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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98 토론토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나이아가라 크루저)

우리 숙소오 되게 그냥 주택들만 있는 되게 조용한 마을 숙소를 우리가 다 쓰는건 아니구 방만 :-) 6:30 쯤 이었으니까 한 3시간 잔건가 어제? 자기 전까지 고민한게 일찍 챙겨가 기차역에서 커피를 즐길것인지 아님 커피를 즐기고 갈 것인지 이야기했는데 막상 챙겨 나오니까 버스 시간이 조금 여유 있어서 바로 앞에있던 팀홀튼 그리웠다아아아아앙아 팀홀튼 으아아아아아앙 오랜만이얌 아이스캡 먹을려다가 너무 아침이라 쌀쌀해가꾸 아이스 라테같은거 주문 (뭐가 다르지) 버스 탔댜 둘이 가지고 있던 걸로 CAD 3.25씩 이러캐 티켓 두 장주시는데 이걸루 환승할 수 있다는데 어캐보는지 모르겠다 Wilson 역 내려가꾸 저 노오란 VIA 레일만 따라가기 여기 유니온 역이었나? Gate 확인하구 줄 섰다 ID카드랑 티켓 확인하구 이 열차는 국경을 넘어 갑니댜 짱 넓은 기차 탑승 열차 칸마다 타는게 좀 나눠진 느낌 나이아가라 폭포역에 도착해서 당일 그 버스 티켓을 살 것인지 고민을 하다가 편하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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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99 토론토에서 몬트리올, 올드 몬트리올까지

4시 30분 비행기타러 오늘도 일찍 나왔댜 몬트리올로 가는 날 경비 아끼려고 버스탈까했는데 버스가 8시간 정도 걸리니까 음 우린 시간이 지금 금이니까 뱅기를 선택했는데 오전 뱅기가 제일 저렴해서 부지런 떨어야지 이른 아침 버스 환승해가꾸 공항 도착했다 우버 안탔댜 장해장해~ 친구 짐 수속하는데 계속 안들어가고 오류나길래 한참 헤매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미국가는 짐 수속하는 곳이였댜 국내선은 딴 곳 가라고 해 뜬다~ 여기여기 D와서 다시 짐 수속 어쩌다보니 비상구석 내 사랑 몬트리올 새벽부터 공항간다 빈속이라 도착하자마자 팀홀튼 내가 작년에 한국뜨면서 몬트리올 한 번 들렸다가 갈꺼라고 다짐하면서 챙겨온 OPUS카드 교통카드!!! 깨알 한국에서 챙겨와서 영국에서도 안까먹구 챙겨왔다고오~~~ 공항 버스 CAD 10이었는데 CAD 11로 올랐댱 하핫 OPUS 기간이 5년인가 그래서 카드 만료됐다구 못썼댱 ^_^ 구냥 종이 카드 받아야지이 747 버스 타구 다운타운 호스텔 먼저 들려서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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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0 몬트리올 몬트리올 몬트리올

아침에 일어나서 만난 아이 조식이 포함되어있대서 조식 먹으러 간단히 베이글 타임 어제 볼 거 거의 다 본 상태라 오늘 봤던거 또보고 못봤던거 보고 기념품 사고 걷다가 내가 정말 수시로 다닌 이 몰 세컨컵도 오랜만 지나다가 들어간 미니소에서 한국 제품 무더기 발견 과자랑 라면 화장품까지 오늘도 지나가던 길에 재즈 페스티벌 근데 항상 너무 일찍와서 뭐 하고있는걸 제대로 못본다는 다시 온 올드몬트리올 어제 사진 찍어둔 티셔츠 사려고 왔다는 하지만 찐 목적은 테라스있는 레스토랑 가서 앉아있기 구래서 괜찮아보이는 곳에가서 푸틴을 시켜봤댜 몬트리올오면 푸틴 먹어봐야지이~ 뒤늦게 확인한건 레스토랑 평점이 2.9였는데 푸틴 맛있게먹었댜! (평점봤으면 안왔겠지) 배도 채웠으니 슬슬 걸어다니기 지나가다 안이 이뻐보여서 걍 들어와본 몰(?) 여기 일본 라멘 집 인기 짱짱 많아서 매일 밖으로 웨이팅 있던 레스토랑인데 확장 이전한건가 몬트리올 기념품 :-) 그렇게 마그넷을 다 사고 다녔으면서 정작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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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1 몬트리올에서 퀘벡(버스), 도깨비 투어?

퀘백가는 날~! 친구가 가고싶어한 퀘백 9:30 버스라 나름 여유롭게 지하철 타구 출발 역에 도착하니까 안내판 보여서 따라따라 티켓 검사하구 탑승 4시간만에 퀘백 도착했댜 난 퀘백을 12월에 다녀왔었는데 그 때 정말 너어어어엉어어어아어어어어무 추워서 발 동상 걸리는 줄 도착하자마자 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정도였다 근데 이번에 여름이라 너어무 좋내 날씨부터 그뤠잇 역에서 나와 공원을 지나쳐 숙소로 바로 이동 ~! 가정집에 저게 왜 있는거지 생각지 못한 오르막길의 연속 ^_^ 기차역에서 퀘백 다운타운까지는 거리가 쬐까 있다. 날씨 좋아서 좋은데 지금은 더워 일단 숙소로 :-) 이번 숙소는 에어비앤비 호스텔 괜찮고 가격 저렴한 곳을 못찾아서 에어비앤비로 했는데 한국인들의 후기가 자자한 곳이었다 나름 넓었던 방 방에 짐 두고 바로 나와야지 사실 퀘벡은 내가 준비한 일정이 하나도 없다 퀘백은 “도깨비” 애청자 친구의 목적지로 이동 그리고 이동 난 걸어다니면서 도깨비 이야기 들어야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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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2 퀘벡에서 캘거리

자다가 화장실 간다고 깼는데 거실에서 해뜨는거 봤댱 타이밍 굿 퀘벡에서 캘거리가는 비행기가 캔슬됐었는데 이틀 전에 다른 항공편으로 바꿔줬댜 근데 오전 비행기로 변경되서 퀘벡을 한 번 더 둘러보는 여유는 없을 듯 공항에 버스타고 가는걸루했댜 쌍둥이건물 어제 되게 빈티지한 상점 바로 앞이었댜 $3.5 버스비도 도시마다 다른데 왜 더 높아만 가지? 버스타구 가는데 조금 뒤에 지도 확인해보니 반대로 가는 중? 버스 잘탔는데에 멍하니 계속 기다려보니 몇 정거장 더 갔다가 다시 돌아가려구하길래 잠자코 기다리는 중 이런 잠자코 기다리다가 공항 늦겠다아아아아아아 친구 캐리어 보내야하는데 캐리어 받는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중간에 하차하고 우버 바로 호출 근데 우버가 진짜 안잡혔댜아 이럴 줄 알았으면 버스타고 몇 정거장이라도 더 가는건데에 진짜 우버 잡는 것만으로 한 20분 날린 듯 공항에 진짜 5분 정도 남기고 도착한듯 보딩 패스 받는데 고생 조금하고 ^_^ 무사히 출국장으로 들어섰는데 문제가 터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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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3 캘거리에서 밴프, 레이크 루이스(8X버스)

호스텔 부엌 공간이 꾀나 괜찮다 커피 머신있길래 둘이서 커피 뽑아볼꺼라고 이리저리 해봤는데 제대로 추출 안되서 포기 조식이 8시부터였나? 그래서 기다렸는데 8시 쪼금 지나니까 그때부터 준비 시리얼이랑 다양한 잼 여기 원래 바나나 자리였는데 바나나 다 나가니까 액티비아로 어제 둔 내 빨랫감 확인해보니 CLEAN ! 이 붙었다 좋앙 기대하는 밴프로 가는 날 :-) 언제였지 한 세두 달 전에 벤프로 가는 버스를 이미 예약해뒀다 일반 버스들은 너무 비싸고 찾다보니 발견한 “On it” On-It Transit Home Page | On-It Regional Transit On-it regional transit, connecting commuters in the greater Calgary area. Banff. Canmore. Cochrane. Okotoks. Getting you there, without the worry of driving. www.onitregionaltran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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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4 밴프 구경, 모레인 레이크 (Super Pass 교통권 이용)

조식 먹는 곳을 찾아서 전날밤 일층에서 체크인하며 봤는데 복고 파티를 하던 곳이었다 근데 조식은 딱히 먹을게없었댜 머핀이랑 오렌지있구 핫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데 준비해 주는게 반죽이라 직접 구워먹어야한다 옆에서 보이 화력이 약해서 꾀나 걸리던데 조식 먹구 츌발 밴프는 정말 레이크 루이스만 보고 온거라 알아봐둔게 없어서 어제 친구랑 숙소 도착하구 각자 막 알아보기 시작 + 어제 기념품 사장님에 조언해주신것도 참고해서 오늘은 모레인 호수를 가는 걸루 모레인 호수 가기 전에 들려야할 곳 스타벅스 여기 스타벅스 일찍 문닫아서 지금 아니면 갈 시간이 없다눙 별 다른 건 없겠지만 이뻐서 한 번 가보는거지 나눙 말차라테에 민트 추가 친구도 민트 좋아해서 내꺼먹구 반했댜 모레인 호수를 가니까 Super Pass를 아용하는게 더 저렴할 것 같아서 오늘은 Super Pass 로 구매 하루 무제한 이용권이라 생각하면 쉬우려나 모레인까지 가려면 일단 어제와 같아 레이크 루이스로 가야한다구해서 버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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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5 밴프에서 캘거리, 벤쿠버로

체크아웃합니댜아 몰랐는데 여기 곤돌라가는 셔틀 픽업존이 있내여? 다시 타고 캘거리로 갈 On it 탔던 그 자리에서 타기 캘거리 back 캘거리 마그넷 구경하다가 만난 저기 윗동네 대장님 마그넷 카우보이 대회 유명한가보내 이 사진 좋은데? 비행기가 한 두시간? 딜레이 됐다는 연락을 받아서 공항에서 시간 떼우기보다 캘거리에서 브런치 먹고 가는 걸 택택 일요일이라 그런지 죄다 문닫아서 바로 공항가야하나~ 할 때쯤 만난 브런치 카페 예약안했다구 하니까 쫌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더니 한 사십분 기다린듯^.^ 사십분이었으면 그냥 갔을텐데 허허 근데 진짜 사람많았댜 오실 분들은 예약하세여 에그베네덱트랑 푸틴 주문 감자가 아주 많다 근데 감자 맛있쯤 이게 푸틴 친구 에그베네딕트 결국 푸틴은 포장 ^_^ 공항 가는 버스 타기 공항이다아아아 친구 짐 수속하구 이 저가항공은 처음이내애 짐 검사하구 들어와서 팀홀튼이랑 스타벅스랑 고민하다 나는 팀홀튼 아이스캡 친구는 스타벅스 이게 위에서 돌아가는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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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6 벤쿠버에서 시애틀(버스) ESTA없이 미국 국경 입국 심사

캐나다를 떠나 미국으로 떠나는 오늘 원래 한 9-10시 사이에 있는 버스였는데 엊그제? 버스 취소 됐다고 다음 버스 타야한다고해서 다음 버스 타면 진짜 너무 늦어버려 시애틀 둘러볼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더 이른 버스로 바꿔달라구 했다. 그래서 7시 버스 타야한댱 다행히 숙소랑 픽업 장소가 1분 거리 ^.^ 캐나다 오랜만이라 좋았는데 지인들 만나서 더 좋았던 친구가 다들 나보러 나온다고 인생 잘 살았댔다 ^*^ 굉장히 뿌듯하구만 느긋히 챙겨 나왔는데 버스가 안와서 주변 구경 열린 마트가 보여서 들어갔는데 팀홀든 아이스크림도 있댜 버스 출발~ 이번에는 퀵셔틀을 이용 국경을 넘은 여정이다보니 여권검사도 필수 이스타 비자 신청을 안한 나는 탑승하면서 작성해야하는 초록색 종이 챙겼댜 I-94W 친구는 캐나다 올 때 경유지가 미국이였어서 이스타 비자 신청 했구 나도 안전하게 이스타 비자 신청하려다가 비자 값이 올랐는데 너무 오른게 이닌가? 비싸 육료이동은 이스타 안해두 된다고 해서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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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7 시애틀에서 포틀랜드(기차), 기념품샵 투어

이젠 내가 갈 도시가 얼마 남지않았다 슬프다 오늘은 기차타구 포틀랜드로 버스타구 기차역으로 여긴가? 여기 ! 아침이라(?) 한 적한 기차역 카운터 가서 티켓 검사하구 좌석 배정해주셔서 포스트잇같은거 들구 탑승 PDX 포틀랜드 두명 갑니다 스타벅스의 도시 시애틀 불났나? 친구의 최애 요거트라는 Chobani 여기와서 여러가지 맛본다고 되게 좋아했다 포틀랜드 다 와간다악 포틀랜드 도착 난 이런 푸르른 느낌의 포틀랜드가 좋다 우리 배고파서 도착하자마자 친구는 캐리어 끌구 나는 가방 들구 그대로 레스토랑 찾아갔는데 문이 닫혀있던 ^.^ 너무 더웠다아 일단 그럼 짐두러 호텔 체크인 포틀랜드는 친구의 마지막(?) 도시라 기분좋은 마무리를 위해 호텔 그것듀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ACE 호텔로 잡았다. 나 첫 포틀랜드 방문시 자고 싶었는데 혼자 머물기엔 금액이 허허허 아직 체크인 시간 전이라 짐 보관하려고 왔는데 방이 준비되었다구 해서 바로 체크인 너무 좋댜 큰 캐리어 끌구 오느라 힘빠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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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8 포틀랜드에서 샌프란시스코(비행기), 혼자가 되다

조식 먹으러 가는 길 이번 여행에서 조금 특이? 했던 일은 예약할 때는 조식 미포함이었는데 조식을 준 호스텔도 있었다 이층한 방에 준비되어있다구 했다 이층 내려가면 저 화살표보고 바로 알 수 있쯤 카페 온 듯한 느낌 아침부터 달달한 빵 하나 챙기구 커피 시애틀에서 네 컷 사진 한 번 찍구 그건 진짜 카운트도 안해주고 너무 순식간이라 ACE호텔에 있는 네 컷 사진 다시 도전 찍고나서 사진이 한참 안나와서 고장난 줄 알았다 돈 먹었나 하고 친구가 사진 나오는 곳 앞에 앉아서 한참 쪼그려서 봤던 한 이삼분 뒤에 나오는 듯 시애틀은 흑백/컬러 해서 총 8컷 나오는데 여긴 흑백으로 딱 4컷 나온다. 그래서 가위 빌려 2컷 씩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던 내 턱살들 호텔과 이어져있는 카페 Stumptown Coffee ️ 원두 사고 싶지만 먹을 사람 없으니까 무슨 시즌 메뉴? 해서 Rose Cold Latte 스타벅스 체리블라썸 느낌이었댜 친구는 라테 마셨는데 맛있다고 꾀나 좋아하던 공항가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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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09 샌프란시스코 Pier39, 롬바드 Lombard St, 블루보틀

어제 마트에서 산 납작 복숭아 아침에 챙기는데 어제 대화한 ^_^ 우크라이나 아주머님이 짐을 싸길래 아 호텔로 가시나보다^^ 했는데 다른 방으로 옮긴다고 한다 뭐 나야 잘됐지(?) 이제 난 혼자다 혼자니까 에어팟을 꺼내봅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일단 공복 커피! Peet’s Coffee 가 유명하다구해서 가본댜 캐나다에서 유심 살라구했는데 못사서 끝까지 안사구 그냥 지도 보며 다녔댜 전날 오면서 쬐까 숨 죽이던 곳 다와간다아아아아~ 길거리가 무서웠던 이유 중 1 세상에 ? 여기로 나오니까 어제랑 느낌이 너어무 달라달라 어제랑 딴 판? 일단 커피 마시러 저 메뉴판에 보이는 가운데 초록색 아이스 브라운 슈가 말차 라테 펼 들어가는거면 펄은 빼달라구해땨 급 신이난 1인 주변에 있다는 마트 한 번 가구 여긴 냉동고가 이러캐 디지털식이내? 신기하다 친구가 마지막에 살까 말까 고민하던 민트 Milano과자 여기 이러캐나 많앙 한 바퀴 돌구 나와따 뭐할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저 케이블카는 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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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10 샌프란시스코 Sightglass Coffee, 슈프림, 금문교 걸어서 왕복

이거 먹을라구 어제 일부러 우유를 샀지이~ 시나몬 시리얼 요러캐 패키지로 되어있는 걸루 일부로 샀댜 어제와 똑같이 걸어걸어 다운타운으로 내려와서 더 내려왔다 모닝 커피를 마시러 로스팅까지하는 커피 전문점인듯 Sightglass Coffee · 270 7th St, San Francisco, CA 94103, United States · Coffee shop goo.gl 한국에 되게 창고형 카페가 요새 유행(?)하듯 창고형 카페 느낌 우유 보관을 저렇게 아이스와 함께! 베이커리 종류가 꾀나 많았는데 아침에 다 빠진 모양? 아몬드크로아상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생일이 다가오는데 생일에 맞춰 줄 순 없지만 약 10일간의 한국 일정이 잡혀있으니 그때주려고 동생이 좋아하는 슈프림 방문 옷을 제일 사고 싶었는데 내가 슈프림을 잘 모르는 건지 맘에 드는게 정말 하나도 없던 ^_^ 모자랑 가방? 정도 맘에 들었는데 가방은 이미 있어서 모자로 선택했댜 기본인 흰색과 검정색 Supre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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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11(1) 샌프란시스코 재팬타운, 공항으로 가기

체크 아웃~~~ 백팩만 있었으면 가방 들구 나왔겠지만 백팩에 캐리백까지 있었으니 호스텔에 짐을 보관하구 나왔댜 그래서 또 멀리가면 버스 타구 다시 돌아와야하니까 근처 구경하는 걸루 블루 베리 머핀 킷캣 이 초콜렛이 유명하다는데 매장 선물용으로 하나 살까 새상에 m&m 종류가 이렇게 많습니다 딴 곳 갔는데 내가 산 것보다 쪼오금 비쌌댜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다 어머 여긴 더 싸내 걸어걸어 간 곳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재팬 타운 재팬 타운인데 한식당도 꾀 보이고 한국 마트도 꾀 있다 오늘 여기서 무슨 행사가 있나보다 다이소 구경하는데 별루 살거 없던 모찌 도넛? 오늘의 스페셜이 조금 더 싼데 쿠앤크라 그냥 흑임자 선택 무슨 차이가 있나 했는데 던킨에서 먹는 거랑 비슷하댜 조금 더 쫀득 들어와보니 매번 하는 건지 주말이라 특별히 하는건지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행사 같은거 크게 하고 있었댜 이렇게 샌프란시스코 기념품도 있는데 사진 않았댜 배가 고파서 줄이 별로 없는 곳에 섰다 붕어싸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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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11(2), 312 캐나다/미국에서 무엇을 사왔나요

입국 덩그러니 들어오고 있는 내 백팩 National Express 타고 빅토리아 역와서 전철로 갈아타기 전에 스타벅스에서 무료 쿠폰 썼는데 말차 라테 이게 실화인가 빠알간 2층 버스를 보니 세삼 영국에 돌아온것같다. 이제부터 13박14일 캐나다/미국 여행의 기념품들 이건 매장에 뿌릴 초콜렛이랑 메이플 시럽 캔디 그리고 아이스 와인 캔디 매장에 글루텐 못먹는 얘가 생각나서 따로 산 스타벅스 머쉬말로 바 하나는 내가 줍줍 샌프란시스코 엽서 캐나다 밴프 엽서 시애틀 엽서 맨 밑에꺼는 친구가 써준 엽서 포틀랜드 엽서 퀘백 주변에 누구 결혼하면 써 줄꺼라며 산 Just married! 비건 친구 선물 핫 초콜렛 퀘벡이랑 밴프 크리스마스 상점에서 산 것들 크리스탈 라이트 이번 여행의 마그넷들 이건 선물 줄 것들 캐나다는 메이플 시럽이지이 하나는 내꺼 하나는 플랫메이트꺼 이건 캐나다에서 지낼 때 썼던거라 그냥 한 번 다시 사본거 스타벅스 리유저블 컵들 친구꺼 친구꺼 내꺼 이건 친구가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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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313~316 Welcomeback

레몬 머핀 머핀 머리 부분만 먹는게 맛있댜 초반에 프라이마크에서 산 캔버스를 신고 갔는데 진짜 불편해 죽는지알았댜 오늘 4시간 근무라 신고 간건데에 몇번이나 신발을 던지고 싶던 집에 가자마자 버려야지 이거 진짜 열 번도 안신은듯 글루텐프리 이거 하나 먹구 날씨 무엇 진짜 무엇 에어컨없는 이 날씨 무엇!!! 갑자기 생각난 나의 백팩 상태 독일에서 배송은 왔지만 세금의 부담을 못이기고 만나지도 못하고 돌려보냈던 안타까운 상황이었댜 20일이었나? 지났으니까 돌려보내겠지 (가방 받았을 때 글) [영국워킹홀리데이] +281, 282 아이스 머신이 고장나고 얼음이 고갈된 우리 매장 이 때부터 아이스 음료 주문을 안받았댜 ^_^ 전자레인지 ... m.blog.naver.com 누가 에어컨 좀 고쳐줄 사람 고질적인 문제인가보다 이게 고쳤다가 고장이 일주일도 안되서 다시 났는데 이걸 위에 천장을 다 뜯어내서 수리해야할거같다며 수리 안하겠내 날이 너무 더워서 머핀이 녹는다 녹아 저번에 결항 당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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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17 ~322 벌레 퇴치

전날 보다 더 부었댱 ^*^ 도라에몽 주먹 홈이 사라졌다는 뼈도 잘 안보이고 이건 정상인 오른손 덕지 덕지 걍 손 볼때마다 웃기다 진짜 약 필수다 안먹으면 너무 간지러 김치볶음밥 너튜브 보고 따라하기~ 침대 메트리스 커버 이차 행굼 며칠 전에 했는데 다시 친구가 베이킹 소다 침대에 뿌리고 몇 시간 방치하다가 청소기로 베이킹 소다 정리하라구 해서 실행 중 하 날 좋댜 아이스로 타먹는 크리스탈 라이트 매장 파트너가 베이킹 소다랑 자기 나라 연유를 줬다 그럼 바로 연유라떼지 이거이거 스위스 Vevey에서 사온 거 친구가 그냥 굽기만 하면 된다구했댜 진짜 감자! 저건 쫌 모자랄거같으니 라면 출동 이번 휴가 때 양말 2개 버리구나서 양말이 정말 너무 없어서 프라이마크에서 양말 세트 샀댜 무난무난 £3 마트에서 납작 복숭아 발견! 가격두 괜찮내애 독일로 돌아간 백팩 회사에서 이메일로 연락와서 물건이 다시 돌아왔는데 다시 보내줄까? 주소 이거 맞아? 라고 하길래 나 더 이상 필요없어서 환불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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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23~325 오프라인 은행 계좌 만들기(실패)

연어를 먹고 싶어서 샀는데 뭐 해먹긴 귀찮아서 구냥 간장에 챱챱 출근 길에 플랫 메이트가 꽃을 꺾어주는데 왜 이 새싹을 꺾는거야 오늘 일하다가 1유로 주었땨 유로라 걍 챙겼 비자가 얼마 안남았는데 세금 환급 때문에 뒤늦게 오프라인 은행 계좌 오픈 시도 중 바클레이 시도 했는데 예약 잡고 방문하라구 해서 귀찮 낫웨스트 시도 내가 제일 안좋아하는 부분 셀프 사진 인식이 아주 맘대로 되버리내 등록 완료 이제 기다려야지 버스탔는데 돌아간다길래 한 두정거장 돌아가겠지 하며 걍 잠자코 있다 타워브릿지 처음으로 건너봤다 매장 파트너들 김밥 해주려고 집 주변 테스코 스위스는 정말 금방 가구나 일주일도 안됐는데 근데 스타벅스 캡슐은 Vevey 에서 생산되구나 영국에서 모아 다시 Vevey로 김밥 또 도저언 삼겹살이랑 기본이랑 참치 굉장히 만족스럽군 이건 플랫메이트 밥하길래 줍줍 은박지가 최고인데 없어서 랩으로 했더니 흐물흐물 신문으로 재포장! 낫웨스트 비자 얼마 안남았다고 까였다 로이드로 도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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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26~328 브릭레인

집에있는 우편물 다 챙겨서 로이드 가야지 오늘 파트너랑 같은 시간에 퇴근하길래 같이 퇴근하구 카페왔댜 유명하다구 해서 와봤다 Maison Bertaux · 28 Greek St, London W1D 5DQ · Patisserie goo.gl 여긴 티랑 스콘먹어야한다며 그래서 난 플레인 스콘이랑 블랙 티 크림이랑 잼도 듬뿍 솔직히 스콘 퍽퍽해서 자주 안먹는데에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근데 저러캐 짤랐다고 한 소리 들었다 ^*^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 나야나 스콘이 대빠앙 크더니 1/4정도는 남겼다 생각보다 블랙티와 스콘 조합은 괜찮내 근데 여기 한국인 반 외국인 반 내 양쪽에도 다 한국인들만 있었는데 난 친구랑 대화하는건지 한국인들의 말을 듣고있는건지 친구랑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한인마트 데려갔다. 북경 짬뽕은 처음 사보고 짜파게티는 친구 먹어보라구 사줬다 안매운거니까아 한인마트 옆에 새 한인마트가 오픈하내!!! 와 이거까지 이빨 다 나가겠지 이제 몬트리올처럼 다시가서 마그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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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29~331 세 방추가, 캔터베리Canterbury 당일치기

또 추가 이런 뭔가 잘 안보이는데 계속 가렵다 카메라만 획 돌려서 찍으니까 선명하게 나오는구만 ^.^ 왜계속 어디서 나오는거여 근처에 뭐 사려구 왔는데 여기 이런 푸드코너가 갑자기 생겼내? 뭔 행사하나 그마안!!! 그만 커지라고오오오오오오오오 솔직히 약이랑 바르는 크림을 사용하는데 크림이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일단 크림 발라도 계속 가려우니까? 하도 긁으니까 매장 파트너가 퇴근하고 Boot 다녀오더니 이거 딱 사주고 갔댜 뭐야뭐야 수딩수딩한 젤인데 뭔가 덜 가려운거 같긴하내 ??? 진심? 긁는 것두 힘들게 하필 새끼 손가락이람 ^^ 누가보면 어디 다친지 알겠내 퇴근하구 친구 맥도날드 먹는대서 나는 Wrap사고 감자튀김 안먹는다길래 그렇게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케챱을 물어보고 챙겨주더니 감자튀김을 안넣어주셨내? 부들부들 여기도 무진장 가렵다 부들부들2 약이 필요해 긁기도 힘드러 부어서 두 번째 마디에 주름이 없어진? 이러캐 자글자글해야지 깻잎을 빨리 먹기의한 삼겹살쌈장조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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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32~334 배드민턴, 첫 한식당 방문

자고 일어났더니 기차 딜레이 된거 클레임 걸어라구 친히 메일이왔댜 좋구나 사실 예약한거보다 조금 일찍 탔는데에 헿 사이트 들어갔더니 일단 원래 예매했던 스케쥴로 하나씩 다 입력하구 어떻게 환불 받을꺼냐구해서 당연히 계좌로 내 계좌 정보 입력하구 24시간까지 대기 긴가민가하지만 하라구 하는대로 했다. 며칠 전에 친구가 배드민턴 칠줄 아냐고 해서 이 질문 대한민국 사람한테 물어보면 다 꾀나 칠줄 안다고 할껄? 주말에 치러갈 껀데 같이 가자고 해서 집에 혼자 있는 것보다 나을 것 같아서 간다구 했댜 역에서 친구들 기다리다가 카페 여기 가보고 싶던 Hermanos 카페 내가 찾아봤던 곳은 되게 핑크핑크한 곳이었는데 거긴 일단 킹스크로스점 그냥 먼가 장인이 하는 브랜드느낌이랄까 에그타르트 있어서 타르트만 먹구 앞에 앉아서 후루룩 먹구 친구가 있다는 스포츠센터로 다행히 친구가 라켓이랑 셔틀콕이랑 다 챙겨왔다 얘네는 주기적으로 다녔었나보다 진짜 너므 잘해서 나는 완전 셔틀콕 주우러 다녔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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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35~337 써큘레이터들

오늘 출근 전에 밥 조금 먹으려고 쪼오금 일찍 출발했다 점심시간이면 사람이 바글 거리는 이 곳 점심 시간이 지나고 한가해진 틈에 왔댜 베트남 식당인데 이리저리 보다가 주문 완료 아이스 커피도 주문했는데에 금방 나와서 너무 좋았댱 비빔 포? 라고 하야하나 쉑킷쉑킷해서 다 먹었댜 아이스 베트남 커피는 솔직히 캔커피로 유명한 레스B 맛났다고 한다 최근에 물린 곳들이 너무 가려운데 약도 딱 다 떨어지고 오늘은 마감하고 내일은 오전 7시 출근이라 중간에 약 살시간이 없어 브레이크를 이용해서 후다다가다다닥 Boots 가서 약 사고 왔댜 오늘 진짜 충격적이었던건 매장에 이 써큘레이터(?)가 그동안 있었다는 거다. 에어컨이 고장나서 매장 온도가 30도가 넘어가고 오븐과 함께 일하느라 땀 삐질삐질 흘리며 다들 더워서 난리였는데 꺼내지도 않더니 난 당연히 누가 오늘 사온 건줄 알고 누가사왔어? 했더니 매장에 있었다고 하길래 급발진했다. 그걸 왜 이제 꺼내? 여기 물 넣는 공간에 얼음물 넣으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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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37~339 피쉬앤칩스라 합니다.

떡볶이이 오늘은 다른 분 레시피 보고했는데 왜 맛이 비슷하지 저녁에 친구가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고 해서 맥도날드 가나, 했는데 마트로 왔다. 여기에 파는 맛난 아이스크림이 있다며 그것은 하겐다즈 망고 앤 스트로베리 였는데 진짜 맛났다. 친구가 이케아간다구해서 따라 온 친구가 역에 내린다구해서 마중 친구 기다리는 중 생각보다 역에서 이케아가 멀구나 이케아 도착하자마자 일단 밥 먹으러 레스토랑 난 처음으로 피쉬앤칩스를 시켰는데 이게 나의 영국 첫 피쉬앤칩스 친구 사는거 이리저리 따라다니며 구경 그리니치 공원 지나가는 길 버스타고 가는데 GAIL’S 보여서 “어? 여기 가고싶었던 곳인데!” 했더니 친구가 갑자기 바로 짐 챙기고 벨 누르더니 가자가자가자가자 하고 바로 후다다닥 버스에서 내렸다 근데 주말이라 생각보다 빵도 많이 빠지고 종류가 별로 없었다는 아쉬움 구래서 그냥 커피만 마셨댜^_^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 친구는 라테 맨날 친구한테 사진 특강해준다 제대로 찍으라며 희안하게 발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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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0, 341 또 파업해요

요즘에 정말 파업 자주 하는 듯 비가 갑자기 정말 은행 계좌 만들 때마다 필요하는 얼굴 찍기 이거 정말 너무해 찍을 때마다 별로야 HSBC 과연 계좌 오픈해 줄 것인가 파업이다아아아앙ㅇ 오늘은 전철 파업 뭐 나 버스 타고 다녀서 신경은 안쓰는데 되게 한가하다 =심심해 오늘은 버스랑 지하철 파업이라구 해서 걱정했는데 출근 전에 조회를 했을 따 버스가 온다구 해서 기다려봤더니 버스가 왔다 찾아보니 버스는 몇몇 버스만 파업 근데 내 버스는 미포함^*^ 어제 매니저가 다들 늦을꺼라며 괜찮다구했는뎅 On time 머핀 이름 너무 살벌한거아니냐구 고장난 에어컨 어짜피 파업이라 손님도 없을테니 오늘 수리 했다. 그래서 또 3시간 정도 문을 닫고 그럼 뭐 우린 대청소 타임이지 여기 한 방 추가^.^ 마지막이길 에어컨 공사 끝나고 다시 오픈 그래도 너무 너무 한가 온도를 몇 도로 한건지 춥댜 퇴근하구 집와서 탕수육 해먹고 싶어서 사둔 돼지고기 상하기 전에 언른 9월말에 친구 런던오기루했댜 친구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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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뱅크 해외여행자보험 쿠폰 나눔 선착순 2분 <완료>

방금 해외여행자보험 가입하고 받았습니다 Covid-19 가입은 8월26일 오후 6시까지 가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 비밀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 선착순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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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2 You’ll be missed

토요일 출근 오늘 대타 진짜 토요일 출근은 대단한거 다 안한다고해서 내가 하기로 했댜 맨날 타던 버스가 갑자기 돌아간다고 이야기하길래 타워 브릿지 전에 내려서 걸어 걸어 타워브릿지 건너는 중 아니 매장 이제 정말 춥다 반팔 입구 일하는데 너무 추워서 점퍼 입고 막판에는 평소에 먹지도 않던 핫초코를 타 먹었다 With 캐나다에서 사온 핫 초코 친구가 퇴근하고 딤섬 먹자고 해서 딤섬 앞에 갔는데 웨이팅 무엇 안에 좌석도 별류 없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바로 옆에 있던 한인식당 ^_^ 큐알로 메뉴 확인하구 바로 주문 친구가 시킨 돌솥 갈릭마요 치킨 떡볶이 김치전 잡채는 취소 집가는 길에 그냥 정리되어있는 안전모가 너무 귀여워서 오늘 전철 파업하는 날이라 신경 안쓰고 버스타는데 버스도 파업인가??? 매일 갈아타던 곳에서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와아아아아아 결국 엘리펀트 앤 캐슬로 넘어가서 거기서 집오는 걸루 갈아탔다 나 한국 잠시 간다고 이러캐 꾸며주는 플랫 메이트 수제버거 저번에 둘이서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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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3 일요일

요즘에 주말에는 배드민턴 시간이 어정쩡해서 전철탔댜 한 삼십분 일찍 도착해서 찜해뒀던 베이커리 구글 맵스에 베이커리가 엄청 많고 맛있어보여서 찜해둔 건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뭐가 많이 없었다 아숩 그래서 피스타치오 올라간 빵 하나만 사구 음료는 아이스가 없다고해서 빵만 사서 나왔댜 친구들 기다리며 센터 앞에서 얌얌 스포츠 센터 할인하내애 한 시간동안 배드민턴 쳤댜 얘들 너무 잘쳐서 나는 계속 셔틀콕 줍고 나도 잘치고싶엉 이러캐 한 시간 치구 바로 카페 먹고싶은거 주문하구 들어오는 길에 봤는데 도넛이 하나 남아있길래 주문해부렸댜 우리끼리 인증샷 Best 뽑기 이건 계란없는 베이직한 느낌의 빵 뒤늦게 나온 내 아이스 라테 통신 오류? 나서 주문이 다 안들어왔다구 따로가서 이야기 이것도 한~참 안나와서 결국 가서 말했더니 뒤늦게 나왔댜 내가 이틀 뒤에 와야할 코치 스테이션 지나가는데 친구가 여기 시나몬롤 먹어야한다며 급 들어갔던 누구나 디저트배는 따로 있다며 하지만 난 이미 디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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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4, 345 한국 임시 입국 준비 절차 큐코드

어제 친구가 사 준 시나몬빠앙 오늘 살짝 데워서 먹는데 되게 부럽댜 요새 내가 1일1음료로 밀고 있는 혼자 마시고있는 음료 쉽게말해 콜드폼카푸치노에 화이트모카 시럽 달다 어제 샀던 수박도 오늘 먹구 너무한가하다 집에 가자 내일 마감이라 진짜 뭐 못하구 오늘 퇴근하구 친구랑 밥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내가 계속 마라탕 먹자고 쫄랐댜 친구가 데려온 Pot Pot 차이나타운에 있댜 하아 마라탕 주문하려면 다른 메뉴 말구 이거 딱보고 안에 넣고 싶은 것들 체크하면된댜 진짜보면서 몇개 모르는건 걍 패스 이건 일회용 앞치마? 내가 추가추가해서 받은 거어 버섯이랑 두부랑 떡도 추가했구 피쉬볼이랑 고기 양배추도 했댜 친구랑 마라탕 먹구 인사 그리구 집와서 이리저리 뒤지다 발견한 칼 리무진 승차권 그래서 찾아보니까 7월부터였나? 공항리무진버스를 재개한다는거 아닌가아아아 나이스 타이밍 구비서류 안내랑 위탁수하물 안내를 받으니 진짜 가는 느낌 알아본 것과 비슷했다 항원검사/PCR 상관이 없고 항원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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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6 한국을 가요 with 23kg

안입는 옷들 + 선물 꾹꾹 눌러담았다 안쓰는 마스크까지 거 공항가기 딱 좋은 날씨구만 공항가기 전에 친구랑 브런치 둘이 토스트 하나씩 땡기구 인사했댜 집 돌아가는 길에 H&M 들렸는데 아니 바지 너무 귀여운거아냐? 이거 완전 논에서 일하는 용 방수 짱짱되는 재질 캐리어 + 팔려구 올려뒀던 와플메이커랑 거품메이커 들구 공항갑니다아 진짜 너어무 무거운거아냐 하 그냥 바로 택시타고 갔어야했나 오늘 생일 선물 착샷 정말 땀삐질이다 빅토리아역에서 무사히 거래 완료 코치 스테이션으로 가기 전에 스타벅스에 들렸다. 쿠폰 못쓸 수도 있으니까 확실히 사용한 곳으로 좋아하는 콜드폼카푸치노에 화이트모카 시럽으로 주문했는데 처음에 그냥 모카시럽으로 나왔땨 아냐아냐 이건 아냐 다시해주세요 Plz 저번에 여기서 정거장 잘못보고 정말 헤맨적이 있다. 버스 회사도 잘봐야하고 Mega or National 시간, 목적지도 진짜 잘봐야한다. 그래서 이번엔 정말 신중하게 봤댜 내가 타야하는 18번 정거장 종착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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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7 나 한국이다

여전히 비행기 안:-) 두 번째 기내식이 나왔다. 밥 참 잘나오내 문을 살짝 열었는데 컴컴한 밤에서 이렇게 밝은 날로 변했댜 냉큼 타임슬랩 찍기 착륙할 때까지 두고 싶어서 버티고버티다 막판에는 손으로 잡구 열심히 찍었다 한 두시간? 찍은 듯? 어머나ㅏ아아아아앙아아ㅏㅇ 여긴 어디 ?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항공기로 가득한 이 공항 내리자마자 성큼성큼 Q-Code 2번 정도? 보여주고 통과 정말 간편해 제출 완료 나으 가방을 기다료기다료 이게 얼마만~ (누가보면 십년만에 온듯) 공항 리무진 있으니 알아서 간댔다. 그것은 바로 이게 있기때문 안버리고 지갑에 꽁꽁뒀는데 잊혀지고 있다가 이제 발견된 버스 시간까지 꾀나 남아서 다시 공항으로 들어가 편의점가서 바나나 우유 급 한국온 느낌 팍팍 공항 리무진 티켓을 의심이 가득한채로 드렸는데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셨댜 그래도 왕복으로 샀다가 모셔둔거어 소소한 행벅 도착했더니 컴컴하다~ 롯데월드 오랜만 고민을 하다 장기일시정지를 해지했다. 잠깐이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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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8 한국 입국 후 보건소 PCR 검사, 운명의 마라탕

집 나와서 스타벅스 한 잔 고민하다가 영국에는 없는 돌체라테로 이렇게 맛있어보이는 케이크를 뒤로했다 집으로 내려가기 전에 해야하는 PCR을 후딱 하기로 한다. 송파보건소로 지굼은 pcr 검사 대상자가 따로 있다. 나는 해외 입국자로 :-) 증명 서류로 탑승권이 꼭 필요하고 그리고 여권도 챙겨갔다. 영문 이름을 대조하기 위해? 들어가자마자 QR 찍으라구 해서 찍고 몇 가지 개인 정보 입력 그리구 바로 들어가서 이름 말하구 바로 코 쑤시고 나오면 된다.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터라 30초만에 모두 끝났는데 역시 코 쑤시는 스케일이 다른 한국 해야할 일이 끝나서 신나게 롯데마트를 들어갔는데 완전 다 바꼈내애 롯데마트를 지나쳐 위로 올라가 마라탕을 먹으러 왔댱 들어가자마자 넣을꺼골라서 챱챱 포장 요청을 했다. 11600원이었다아 11600원!!! 영국 정신차려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커피빈 마시고 싶었는데 버스 시간도 있구 커피빈까지 못가겠댜 스타벅스를 다시갈까하며 가는 길에 아에 음료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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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49 친구 상봉

우리 집 강아쥐 잘 있나 코로나 검사한 거 나왔댜 30번째! 결과가 나왔으니 바로 입국 후 결과를 Q-Code에 등록하자 너무 더워해서 문닫고 에어컨 틀어줬댜 감나무 오늘 친구들이랑 같이 남해 여행하기루했다아 숙소는 남해 블루앤화이트 남해 시장에 회 뜨러도 갔다가 내가 미리 주문해뒀던 에그타르트도 챙겨왔지이 숙소 다시 들어가는 길에 하늘을 봤는데 별이 지이진짜 많이 보였다. 내 폰은 안찍힐꺼라며 찍었는데 찍히내? 회 너무 맛있게 먹었댜아 챙겨온 에그타르트는 후식이지 이것도 후식이지 후식만 한 5차한 듯 과자도 먹고 오징어도 먹구 숙소에 들어온게 한 10시?11시쯤이라 오늘은 그냥 숙소에서 수다만 무진장 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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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0 남해 먹투어(브레드멜, 앵강마켓, 헐스밴드, 돌창고프로젝트, 신떡)

우린 새벽 네시까지 떠들다가 잤지 체크 아웃하자 친구들아 구경하다가 고양이 두 마리 발견 체크 아웃하고 출발 친구가 알아봐뒀던 곳 먼저 이동 BREAD MELL 친구가 마늘 빵 있는 곳이라더니 진짜 마늘(처럼 생긴) 빵 인테리어 너무 귀엽댜 친구 빵 사면서 커피라도 마실려구 했는데 콜드 브루 밖에 없어서 난 생략 친구가 산 콜드 브루 사진 찍기 멸치 빵 4종 세트도 대따 귀엽 그리구 몇 걸음 더 옮겨서 앵강 마켓 남해 특산품들이 되게 많아 항상 딱 뭐 사고싶은건 재고가 없드라 음료 좌석이 4테이블 (?) 정도 밖에없다. 빈 좌석을 바로 잡지말고 대기 명단을 먼저 적어야한다는 점 브루잉커피 보리커피 호지차라테 내 호지 맛 보고싶어 시킨 양갱 맛 별로 다 하나씩 시켰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바로바로 일어나기 그리구 친구들이랑 근처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이동 앉아서 발에 물 담궈보고 놀다가 떡볶이 먹자고 먼길 왔는데 휴일~ 다시 돌아와서 헐스밴드로 왔댜 오미자 에이드 할라피뇨 피자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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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1~353 1일 1드라이브

엄마가 아침에 칼국수 해줬는데 사진 왜이래? 엄마랑 뭐 사러가는데 길이 헷갈려서 강제 드라이브 돌고 돌아 도착을 했댱 고양이도 반겨주내(?) 찍는거 다 알고 있겠지모 이거 사러 왔지이 새우처럼 생겼는데에 저녁에 그대로 소금구이해서 먹었댜 맛나 진짜 한국와서 너무너무 행복한 것 1 휴대폰 인증 뭐만할라고 하면 다 인증이라 결제할때도 그렇고 특히 비밀번호같은거 틀리면 큰일난다^^ 오늘은 볶음밥 이 날도 엄마랑 드라이브 날씨 너무 꾸린데 내일 제주 갈 수 있나 여름 다 지나가는데 팥빙수 한 번은 먹어줘야지 행벅이다 이것도 고등어조림? 맞나? 내가 너어무 좋아하는 가게의 에그타르트로 마무리 한국에 온 김에 할 리스트 중에 예방 접종이 잡혀있다. 남미 여행 다시 계획 중인데 (언젠가는 아프리카도) 이번 아니면 영국에서 접종을 해야하니 미리 맞을까하고 있다 예방 접종이라는게 너무 다양하고 종류가 많아서 지금 어디까지 맞아야하나 고민 중 황열병 장티푸스 A형간염 B형간염 콜레라 말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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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4 제주도 가족 여행(원담, 해비치 리조트)

오늘은 가족여행으로 제주도 가는 날 에그타르트 하나 먹구 공항으로 출발 휴게소 들려서 아이스크림 먹기 날씨가 꾸려서 딜레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On time 저어기 다리 이어지는거 신기하내 제주도 몇 년만이지 2020년이 마지막이었당 도착하자마자 렌트카 찾구 오빠가 추천받은 곳으로 시청! 이동 브레이크타임이라 한 이십분 다이소 구경했댜 시간 맞춰서 땡하고 입장 원담 고등어들 고등어회만 먹을지 고등어회 + 갈치조림 먹을지 선택 우린 1번으로 고등어회 탱글탱글하댜 얘네 무한 회전한다 갈치조림까지이 숙소는 해비치 리조트 가족여행이만 아빠가 못와서 어쩌면 더 예약하기 쉬워진 숙소(?) 아빠도 왔으면 좋았겠지만 아빠오면 방 2개는 잡아야한다는 넓다넓다~~~ 소형가전제품들 접시나 포크 수저 빨래건조대도 있댱 아쉬웠던건 태풍온다는 소리가 있는 날씨 체크인하구 해비치 한 바퀴 돌러 다 같이 나왔다 엘리베이터 때 깔난다 파도가 아주 높구려 오늘 도착하자마자 고등어회먹고 숙소 끝 ^.^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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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5 제주도 가족 여행(블루보틀 가시식당 천지연폭포 테라로사)

오늘은 비로 아침을 시작 ️ 모닝 커피하러 다 같이 출동 새로 생겼다는 블루보틀 제주점 나 저기 쪼그마한 호떡 가격보고 진짜 놀랬쨔나아 손바닥보다 작은데 쩝 이러캐 커피 박스도 파는 군 드립 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핫 아메리카노 라테 그리구 리에주 와플 네비에는 나오던데 들어가는 길에는 무슨 간판 하나 없던 블루보틀 (내가 못찾았나) 모닝 커피하구 밥먹으러~ 내가 제주살 때 너어무 좋아하던 두루치기 + 몸국 기쁜 맘에 가족들 데리구 왔댜 몸국 오랜만이지 근데 엄마 저격 실패 ^.^ 이 때 이후로 엄마는 나에게 식당 신뢰를 잃었다 비가 미친듯이 쏟아지는 이 때 우리는 천지연 폭포를 갔다 내 옷과 바꾼 가족샷을 찍고 돌아왔다지 그리구 바로 테라로사로 왔댜 예~전에 엄마 커피 원두 한창 갈아마실 때 원두 주문을 테라로사에서 했는데 엄마는 기억하지 못했다내 이 뷰가 그리웠다지 머그 기여워 아이스 라테 아메리카노랑 티 우리 가족들은 참 할꺼 딱하고 바로 일어나부리내 숙소 들어가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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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6 제주도 가족 여행(해조네, 오설록, 카멜리아 힐, 산방산, 원앤온리, 숙성도]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조금 낫다. 아니내? 예전에 오빠가 갔었다는 해조네 난 보말칼국수 택 우리 가족들은 입맛이 다 다르내 그리구 바로 오설록 안에 사람 진짜 너무 많아서 그대로 돌아 올라가니 이니스프리 비누 만들기체험이라니 녹차밭도 한 번 가봐야지 자리 잡고 앉아 후식으로 노오오오오오옥차 세트 세트 A에 아이스크림이랑 티를 더 주문했댜 10초 컷으로 모든 걸 준비해주시던 호지 다쿠아즈 있길래 이 것도 주문해보고 후딱 먹고 바로 또 차 타서 카멜리아 힐 세상에 입장료가 9,000원이다 여기서 사진을 많이 남겼던거같은데 여긴가? 포토존이 참 많다. 걸어가다가 드디어 보는 꽃 온실도 들어가보고 가짜인지 알았는데 진짜였다 저 두 번째 온실을 향해 여긴 카페도 있댜 전망대 있어서 올라가보기 산방산이닷 밤에오면 더 이쁠 것 같던 전구등 길(?) 중간에 있는 기념품 상점 사고싶은건 많지만 항상 보관만하니 눈구경 했댜 코스모스~ 여기가 지금 이 시기에 피크라고 했는데 이름이 가물가물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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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7 제주도 가족 여행(제주 스타벅스) +358 촌 동네에도

제주도 마지막날 ~ 제주는 항상 마지막 날에 날씨가 좋은 마법이 있지 공항가는 길인데 스타벅스 한 번만가자고 우긴 1인 내가 좋아하는 비자림콜드브루~ 리유저블 컵으로~ 로고가 있거나 그러진 않은 민무늬 리유저블이었다 차량 반납하고 바로 셔틀버스타고 공항으로 리유저블 들고 공항 도착 찾아보니 공항에서 반납이 된다구 하길래 동생 꺼랑 해서 총 2개있었다. 공항으로 들어와서 오른쪽(?) 약국 옆에 반납하는 머신이 있댜 ! 요어기 하나씩 넣어한다는 딱 넣고 기다리면 보증금 어떻게 받을지 선택 난 스타벅스 카드로 받았다. 보증금 처음 결제는 오빠가 하고 회수는 내가 수익률높은 방법 ^_^ 다시 비행기타고 육지로~ 도착하자마자 집 출발 해서 가는 길에 휴게소 잠시 들렸다 엄마랑 커피 사는 길에 눈에 보인 꽈배기 놓칠 수 없지 되게 작긴했지만 맛있었댜 이러캐이러캐 모든 제주 여행은 끝 여행은 가족여행이지 3박 4일 여행 다녀왔는데 지출 내역이 +2,000원 오늘 엄마가 새우 튀기길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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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59 360 분주해

촌 동네를 떠나 서울로 간댜 일본 친구들한테 보낼 선물을 런던에서 보내는 것보다 거리상 가까우니까 저렴할것같아서 한국들고왔는데 한국-일본은 지금 EMS밖에 안된다구 한다. 런던에서 그냥 추적안되는걸로 보냈어도 될뻔했내 이렇게 미리 QR로 정보 입력 다하고 오면 일정부분 할인을 받는다고 한다! 롯데마트 갔다가 아무래도 하나 사는게 좋겠지하며 고민했던 오~ 시리얼 저녁에 친구만났는데 나의 한국에서 먹어야할 음식 마지막 곱창 퀘스트를 깨는 날이었다. 이거 말로만 듣던 접히는 폰 아닌가!!! 애플페이 열심히 쓰다가 한국가면 갈아탈까 ㄹㄴ 보고있나 곱창 모둠이다아 진짜 배터지고 맛있게 먹었댜 후식으로 커피빈도 마셔주고 커피빈이라니!!! QR 받은걸류 들어가서 정보 입력 다 하구 챙겨왔는데 EMS봉투가 따로있내 뽁뽁이 서류 봉투 챙겨왔었는데 과대포장 됐다^.^ 친한 언니만나서 같이 밥 먹구 이 언니는 나 없는 동안 이쁜 딸래미 낳구 저녁에는 또 친구랑 만나서 떡볶이 먹기로 했는데 내가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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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361 국립중앙의료원 예방 접종(해외여행클리닉), 은행 투어

친구가 줬던 서머백 들구가서 땡큐쿠폰으로 돌려받았다. 난 더 이상 쓸 일이 없으니 오빠주고 와야지 서울의 지하철 좋구나 오늘 미리 예약해뒀던 예방 접종을 받으러 왔다 이번에 돌아가서 지내다가 남미 여행 그리고 나중에 아프리카도 여행할 계획이 있어서 미리미리 맞아야지 한 일주일 전에 전화해서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예약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나와서 가는 길에 전자수입인지를 위해 은행에 들려 4만원 인출 몇 걸음 더 걸어가서 도착했다. 들어가서 왼쪽에 보이는 은행에서 수입인지를 현금으로 결제 현금만 가능하다고 한다 35,700원인데 앞에서 돈을 내려고 호주머니 뒤졌는데 아니 그 짧은 순간에 4만원이 사라진게 아닌가 호주머니랑 가방 지갑 다 뒤져도 돈이 안나와서 진짜 놀랬는데 갑자기 나타난 할머니가 툭툭 치면서 뭐 잃어버린거 없나고 4만원을 주셨다 아니 나 걸음걸이도 빠른데 엄청 쫓아 오신 듯 너무 감사했다 진짜 덕분에 무사히 수입인지 발급 저어기 입원예약 옆 황열칸으로 고고 적힌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