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체크 아웃 전에 호스텔 스윽 한 번 둘러보고 짐 보관하고 체크 아웃 센트럴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은 도시지만 광장? 보러 나왔댜 굉장히 보기 좋내여 여기가 광장?
(내 기준) 아기자기한 도시라 발길 가는데로 이리왔다 저리갔다 안보이지만 새 찍은거 낚시를 하던 아조씨들 수국 맛있는 냄새따라서 가보니 오징어와 각종 야채를 볶고 계셨던 할아부지 영업 중인지 물었지만 한 시간인가? 남았길래 먹지못했다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카페로 아이스 에스프레소이다 아이스 있음에 감사한 마음 언젠가부터 잘 먹는 시나몬 롤 와이파이 잡힌 김에 몬테비데오 가는 버스를 조회했더니 좌석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예매를 시도했는데에에에에 처참히 실패 성당?
싸우는거 아니라 장난치는거 버스 예매를 실패하고 조금 조마조마해졌다 구래서 버스 터미널가서 티켓부터 사야겠어 가다가 기념품 상점들렸는데 제일 맘에 들던 마그넷 근데 카드결제가 미니멈 300이란다 우루과이 환전을 하나도 안했는데에 브라질/아르헨티나/달러 다 ...
원문 링크 : [2022 우루과이] 콜로니아에서 몬테비데오(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