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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멕시코] 와하까에서 바깔라르(항공), 문이 열리지 않은 와하까 공항, 휴양지 모드 ON

 [2022 멕시코] 와하까에서 바깔라르(항공), 문이 열리지 않은 와하까 공항, 휴양지 모드 ON

새벽 호스텔 앞으로 온 택시 공항 가는 길 공항이 오픈을 안할 수 있나? 이런 당황스런적은 또 처음이내 택시는 디디로 부른건데 택시비가 계속 오른다.

원래 고정 아닌가 공항이 곧 열린다만 하고 언제 열릴지 모른다는 점 공항 앞에서 대기 한 30분 했다. 정각에 딱 문열어준 것도 아니고 30분에 열어준 것도 아니고 도대체 언제 열리는 건지는 모르겠다 한 30분 기다렸다는 공항 앞에서 공항까지 그렇게 멀지는 않았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체크인 사람이 없었던터라 바로 위탁 수하물 완료 짐이 조금 줄었내? 아침이라서?

아마? 뭐 할거 하나도 없었다 다 문닫았고~ 참 작은 공항이다.

게이트도 몇 개 없고 앉아있으니까 탑승 시작 게이트는 꿈도 꾸지 맙시다 모든 비행기 다 걸어가서 탑승 그 와중 해 뜨는게 너무 이쁘더라 탑승권 살 때 등급 별로 비교 좀 해보다가 자리 선택 되는 걸루 했는데 되게 앞자리 받았다. 좋아 비행기는 와하까-멕시코시티-체투말 한 번의 경유가 있는 비행 다시 뱅기타사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