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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19 런던 엠엔엠M&M, 레고스토어

오늘부터 신규 프로모션 진행되서 새로운 명표 + 푸드들이 진열 꽉꽉찬 느낌은 항상 좋다. 샘플링? 같은 개념 먹고 싶은거 하나 골라서 먹어보라는데 무난해보이는 브라우니 선택 위에 카라멜이 있어서 달았드아 이 것도 이번에 새로 나온 오트밀 뭐 다른거 같긴한데 허니 넣으니까 크게 못느끼겠다. 마스트레나 하나 고장 이 머신 고장이 너무 잦다. 이게 같은 문제로 계속 고장이 나는데 조만간 교체 되지 않을까 그나저나 오늘 일하는데 매니저가 급 조만간 영국워킹홀리데이로 한국사람들 많이 오지 않아? 라고 질문을 했다. 아마? 그럴꺼라고 대답을 했는데 영국 재택 근무 끝나고도 바빠질 꺼고 + 2월부터 파트너들 휴가가는거 대비해서 파트너를 한 명 뽑을 생각이 있는 듯이 말을 했다. 한국 커뮤니티 사이트 있지 않냐 뭐 이런 말을 하는데 그냥 내가 너무 혼자 심심해보이고 그래서 한국인을 뽑을 생각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_@ 아님 그냥 한국인을 뽑고 싶은건가? 제가 아주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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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0 치킨이 먹고 싶을 땐 KFC, 연말 편지 답장

오늘은 9시간 근무한 날 매장에 일할 사람이 없어져서 급하게 연장 붙었는데 오늘 하루 총 4명 출근했다. 오픈 슈퍼바이저, 바리스타 마감 슈퍼바이저, 바리스타 일할 사람 부족으로 오늘 매장 문을 일찍 닫는날. 굉장하다. 한국이었으면 파견 부르는데 솔직히 오후에 매출이 더 안나와서 문 닫을 만하지 요즘에 진짜 일부러라도 주문받으려는 걸 잘하려고, 익숙해지려고 포스 앞에 서있는 편인데 매니저는 배려해준다고 해주는데 언제까지 포스를 안 볼 수는 없으니까? 다른 파트너들 처럼 일상인듯 스몰토크를 걸고 안부를 묻고 하지 않지만 무튼 오늘도 나름 포스를 보는 와중에 진짜 괴팍하게 생긴 할아버지랑 딸이랑? 온 듯 아님 손녀 할아버지가 주문을 어어어엄청 얼버무리면서 "!@#$#$@아메리카ㄴ!@#!#$%@#$" ?????? 이러캐 말했다 진짜 그래 내가 잘못들었겠지. 일단 먹고 갈건지 들고 나갈 건지를 물었는데 갑자기 삿대질 비슷하게 하면서 그것도 못알아먹냐는 그런 표정을 지으며 심술 표정을 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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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1 마감, Establishment Coffee 카페

마감 출근을 하면 이렇게 여유가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출근 전에 어딜 들렸다가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하다. 안가면 하루에 집-매장-집이 끝이니까? 그래서 출근 전에 브런치 가게 가려고 조금 일찍 나왔다. 1초 컷으로 환승 성공 :-) 띠로? 도대체 몇 번째인가 내가 가려고 하면 다 문닫혀있는 가게들 이제 한 세 번째되나? 구글지도는 OPEN이라고 해줬는데에 바로 버스 다시 타고 또 환승 알아뒀던 또 다른 카페로 바로 :-) 그냥 막 아무렇게나 클릭해서 구경하다가 발견한 카페 사진에 나와있는 시나몬롤 좀 보세요. 가서 시나몬롤 하나 사먹어야지 하고 생각했던 오잉? 여기도 상가가 다 죽었내에 카페 문 닫은 건 아니겠지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 다행히 정말 ! 문은 열려있었다. 마감을 앞두고 계셨던 듯 :-) 아숩지만 시나몬롤은 품절 ?! 저어기 크로아상 하나 남아있었는데 그건 내가 챙기고 남은 빵들 간단하게 언제나 그렇듯 아이스 라테 with 아몬드 밀크 주문하고 매장 구경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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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2, 123 주말 오프, 런던 왁싱

며칠 전만해도 폭락했던 환율이 다시 급등 환율 쫌 내려가면 비행기 티켓 사야지. 마지막 남은 떡볶이 몽땅 털기 이사 전까진 먹을 일 없겠지 친구에게 보낼 편지 작성했다. 양쪽으로 꽊꽊 채웠는데 :-) 내가 지금 영국에 있는지 모르는 친구라 할말이 너무 많았다. 카드 최대한 오타 안나게 쓸꺼라고 이면지에다가 엄청난 수정 끝에 옮겨적었다는 ^_^ 그래도 오타를 냈다는 짐 정리할까? 하다가 확인한 남은 마스크 아직도 이만큼이나 있다. 아니 나 몇 개나 챙겨온거지? 예전에 환불 받았던 그루폰 크레딧으로 왁싱 예약했다 @_@ 한 번씩 받긴했는데 그냥 그 한 번이 오늘이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런던 버스 기다리면서 봤는데 앞에 유리로 된 빌딩들 , 여전히 일하고 있는 직원들 뭔가 한국 느낌 났다는 다음 날인데 사진이 몇 장 없어서 그냥 함께 ! (집에만 있었으니 ^_^) 주말엔 라면이지~ 라면이랑 오트밀은 카레 가루 넣어서 먹고 양배추 저것도 이제 다 먹었다! 진짜 잘먹었다는 :-) 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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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4 뷰잉 취소, 버스 잘 못탔더니

크리스마스 지났다고 이렇게 트리 버리기 있기 없기 으아 내가 다 아깝내 오전에 매번 오시는 손님 중에 Five cheese 이거 꼭 사가시는 손님있어서 궁금해서 나도 한 번 사먹어봤다. 딱히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는 오늘 해뜰 때 노을 :-) 핑크핑크 너므 좋았다. 내 생애 드디어 스페어룸으로 뷰잉이 잡히다니 나에겐 아주 감격스런 날이다. 이번에 푸드가 조금 변하면서 먹고 싶은 샌드위치를 아직 발견 못했다. 다 그냥 그래 캐스키드슨 이제 한국으로 갑니다~ 편지도 넣고 선물도 넣고 키링도 하나 만들어넣고 매장에서 이리저리 사이즈 맞는 박스 찾다가 아몬드 비스코티 박스에 딱 맞았다! 그냥 스타벅스 딜리버리 박스도 붙였다눙 담주 스케줄 나오면서 토요일에 크리스마스 파티 있다는데 안가고싶은데 완전 강제 ^_^ 무조검 참석이라고 오늘은 영국사랑에서 본 글로 뷰잉보러가는 날 시간이 늦을 거 같아서 진짜 잘 안타는 지하철을 타려고 딱 태그했는데 태그하고 5초뒤에 방나갔다고 문자왔드아 이미 태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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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5 치폴레2

배는 고픈데 매장에 푸드가 많이 없다. 근무를 8시간을 하는 날인데 출근 하고 1시간 만에 10분 브레이크를 가라고 해서 정말 으잉??? 했다. 물론 중간에 30분 쉬는거 있긴한데 1시간만에 브레이크를 가라니 한것도 없는데에 '나 한 시간 밖에 안됐는데? 나 오늘 8시간 근무야.'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아, 그렇지? 아냐 그래도 지금 다녀와, 그럼 있다가 추가 쉬는 시간 조금 줄께." 이래서 '그래!'하고 다녀왔는데 추가 쉬는 시간 안줬다. ^_^ 내 다리만 농락당했지 뭐 퇴근하고 근처에 샌드위치 가게 :-) 벌써 마감 영업시간은 30분 남았던데 벌써 싹 정리가 되어있던 담에 오픈하고 퇴근하면 다시 와야할 듯 어쩔 수 없이 버스 타고 Baker St 뭐먹지 하다 오늘도 치폴레 오늘은 부리또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을 했다지 나도 이런 부리또 먹고싶은데 어떤걸 넣어야하는 거지 위에 STEP 따라서 주문을 합니다. 이번에도 부리또에 브라운 라이스 그리고 치킨 Sour Cream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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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6 첫 뷰잉, 런던에서 돌체라테

오늘 뷰잉을 하나씩 잡아뒀다. 이번주 오후 출근이라 점심 때 쯤으로 하루에 하나씩 밖에 못한다는 점 저번에 적었던 거랑 몇 개 정리해서 나름 리스트를 새로 적어갔다. 평소 중요하다고 생각한 거랑 지금 살고있는 방에서 살아보며 중요하다고 생각한거에 동그라미 쳐두고 우선순위로 확인 오늘은 12:30분 첫 뷰잉 환승하면서 :-) 2층에 오랜만에 올라와서 앉았다. 한 동네 지나가면서, 이 동네 괜찮내~ 하며 스페어룸에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방이 하나도 없내애 첫 뷰잉은 카나리 와프 일단 매장 파트너가 살고 있는 동네인데 자기 동네 오라면서 추천해서 처음으로 이스트 쪽을 봤었던 :-) 가는 곳곳 놀이터를 자주 봤다아 버스 내리자마자. 확실히 분위기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랑 달랐다. 진짜 사방이 그냥 조용한 마을 느낌 다 비슷한 건물에 집이 가득가득 안전한 느낌 빡 먼저들고 되게 조용한 동네일 거 같은 느낌도 들었다. 동네 분위기 합격 주변에 큰 대형 마트는 많이 없는 듯? 옆에 Ic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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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7 두 번째 뷰잉, 캐나다 워터 Mouse Tail Coffee 카페

아니 이럴 수가 전날 집 오면서 테스코에서 아이스크림 샀는데 까먹고 먹지도 않고 그대로 에코백에 뒀다. 심지어 집 나오기 전에 봤으면 냉동실에 넣어두고 왔을텐데, 집 나오고 나서 봐서 아이스크림들고 하루종일 다녀야 한다는 ^_^ 오늘 두 번째 뷰잉~이자 마지막 뷰잉(?) 버스 타고 가는 길 오늘은 캐나다 워터 :-) 카나리 와프 옆 동네 주변에서 커피 한잔하고 싶어서 일부러 한 삼십분 일찍 도착했다. 앞에 공원도 가보고 주변에 카페가 하나 나와서 바로 :-) Mouse Tail Coffe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Mouse Tail Coffe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처음 보는 카라멜 뺑오 쇼콜라! 구글 지도 보니까, 맛잇어보이는 브런치가 많아보이던데 그 메뉴를 따로 못찾은건지 안보여서 Classic Cheese Toastie 하나 주문 그리고 아이스 라테도 한 잔 음료를 금방 나오고 토스티는 조금 기다려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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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8 세 번째 뷰잉(아파트), 손님의 보답

오늘도 출근 전 뷰잉부터~ 전날 급 추가 된 뷰잉 뷰잉 메세지를 날리고 다음주나 답 올 줄알았는데 금방 답이 '내일 1시에만 가능한데 괜찮아?'해서 응 괜찮아! 그럼 그 때 봐 :-) 했더니 뒤에 위치랑 어떻게 들어오는지랑 연락을 받았다. 운 좋게 바로 잡힌 뷰잉 이번에도 캐나다 워터 근처였다. 여기 문열는 건 메세지로 받았으니 바로 오픈 ! 몇 층이었더라 @_@ 이제 나갈, 나랑 바톤터치할 룸메이트가 뷰잉 시켜주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부엌 ! 부엌에서 보이는 뷰 ! 우와, 뷰라니 뷰 생각해보니 뷰잉하면서 아파트는 처음 와봤다. 이건 방에서 바라보는 뷰 :-) 방도 넓직하고, 책상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뷰잉이 끝나면 출근을 해야합니다. 다시 버스타고 환승해서 매장으로 도착 이 사진. 전날에 올린 잃어버린 폰 주인을 찾아서. 다행히 주인은 찾았던 :-) 전날 가면서 그럼 내일 만나! 하더니 정말 기다렸다는 듯이, 나 출근하자마자 십분도 안됐는데 세상세상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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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29 베트남 Chao now 쌀국수, 반미샌드위치, 이사 가는건가

일어나자마자 저번에 사온 나시고랭? 두 개 만들었다. 집주인에게 전화하기 전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후루룩 먹었다고 12시 가 넘어가면 왠지 점심먹을 시간이니까, 일부러 12시 전에! '받지 말아라' 라고 속으로 빌었다는 하지만 00:00이 되는 순간 정말 헙!!! 했다. 통화는 8분 30초가 넘어가고 아직도 쩔쩔매며 전화받는 나의 모습이 훤하다. 약 15분동안 통화 완료 :-) 처음에 한국이야기하다가, 집 이야기하고 서류 뭐 준비해야하는지까지 이야기했다. 중간에 페이팔 못알아들어가지고@_@ 페이팔이 뭐야??? 이랬다는 디파짓을 페이팔로 보내달라고해서 간만에 페이팔 로그인 하려니 인증번호 또 떠서 ^_^ 그냥 영국 개정 또하나 팠다. 그래서 후다닥 디파짓 일단 보냈다. 놓치기 싫었다 이 방 !!! 냉장고 털기 남아있던 삼겹살, 야채 그리고 달걀까지 근데 이거 재료 모두 냉장고에 진짜 오래 있었다는 배탈 난적없지만 배탈 나도 될 정도 다시 얼린 아이스크림까지 후식으로 싹 먹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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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130 캐나다 워터 카페, 네 번째 뷰잉

주말 오늘도 뷰잉을 보러가긴하는데 새로운 집은 아니고 집 나가고 새 집 들어가기까지 텀이 있어서 그 기간에 지낼 집을 알아봤다. 한 일주일에서 십일 정도 위치는 이사 할 집 근처 캐나다 워터! 가까워서 (걸어서 20분) 이사할 때도 몇 번 걸어서 하면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하고 일단 가서 보는 걸로 :-) 집 나와서 버스 타기 전에 갑자기 뷰잉이 늦춰졌다. 쫌만 빨리 말해주면 좋자나~ 세탁기도 돌리다 말구 나왔눙디 그래서 일단 버스타고 근처 커피숍 검색 캐나다 워터에서 조금 떨어진 카페를 방문 일요일에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이름 어떻게 읽는 거지? 베이커리도 쪼금 있고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직접 원두를 볶으시나보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있는 카페! 아이스 라테 마지막 뺑오 쇼콜라도 주문 :-) 내가 알던 맛이 아닌데? 했더니 아몬드 밀크로 주문을 안했던 라테 되게 부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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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t+유로 사용 국가 크레딧으로 주문해드려요. 1차 <마감>

안녕하세요. 예전에 몰타에서 Wolt 추천 코드를 업로드 한 적있는데 많은 분들이 일단 많이 추천 코드 입력해주셨더라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몰타Malta 유럽배달앱 Wolt월트 이용 첫 주문 6유로 할인코드 8SSPNXM 배달 음식 Sea Salt 문어 버거 몰타에서 지내면서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어플 / 배달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 같아요 :-) 아래의 앱들은 ... m.blog.naver.com 저는 지금 영국에 있기에 Wolt가 사용 🏻️ 최근에 어플 한 번 조회를 해보니! 무려 €24 모여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이 정도면 그래도 한 끼는 먹을 수 있는데 기간은 모두 다르지만 24?25일 이후부터 조금씩 소멸 될거같아요! 호옥시 내가 지금 Wolt 배달 국가이며 + 유로를 사용하는 국가에 계시는 분이 계신다면 금액에 맞춰서(배송비도 포함) 제가 주문해드리고 싶은데 가능하신 분 계신가요??? 주소를 저한테 알려주셔야하니까 참고해주세요. 원하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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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1 런던 뉴몰든 치과 (고정식 유지장치)

어제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이뻐보여서 찍고 잤다는 며칠 전에 사온 £0.20 빵! 매장 버터랑 잼이랑 함께 하기 한동안 굉장히 잘 마시고 있는 돌체라테 어제 뷰잉하러 캐나다 워터 갔다오고 버스비 얼마나 나왔나 확인했는데 죄다 £0.00으로 처리 되어있고 어제 딱 £1.30 결제 :-) 무슨 일이람 New fares What changed with TfL fares in 2021 tfl.gov.uk 뭔가 확인을 해봤더니 Weekly Cap 이 적용되었다. 신기 + 다행 Daily Cap은 알았는데 Weekly도 있는줄 몰랐다는 좋다아 저번 주에 뷰잉 다닌다고 많이 돌아다니긴 한듯! 이제 무슨 글씨란 말인가 오늘은 드디어 치과 가는 날! 런던에서 치과라니 버틴지는 쪼금 됐는데 안에 고정 유지장치가 떨어저버렸다. 그래서 나도 뉴몰든으로 가본다:-) 진짜 역왔는데 플랫폼 찾는다고 목 빠지는 줄 뉴몰든 가는 거~ 한 40분 탔나? 뉴몰든 역 도착 :-) 바로 버스타구 가야한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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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2 reset 다시

오픈이었던가 시간 맞춰 도착하려고 돌아왔는데 덕분에 지각하는 줄알았내 뜬금없이 매장에 도착한 이 세트 파트너 주는건줄 알았는데 파는거였다아. 포장은 역시 한국 과대포장이 이쁘지 버스탔는데 옆에 지나가는 택시 광고 한 번 잘하는 군 냉장고에 있는 마지막꺼까지 탈탈 털기 오픈 했으니까, 이거 먹고 바로 자려고 했는데 나 오늘 정말 울뻔했다. 갑자기 날라온 한 통의 문자 나름 디파짓도 보내고 통화도 해서 가계약 한줄 알았는데 영국 시스템은 또 다른가보다. 잡 래퍼런스 기다리는 동안 누군가가 서류도 다 보내고 디파짓도 다 보냈단다. 난 정말 저 집만 완전히 믿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루 아침에 집이 날라가버린 일단 디파짓 보낸건 되돌려받았다. 허허허 다시 스페어룸 접속해서 몇 개 맘에드는 방 연락했을 했는데 하루 아침에 답이 올리가. 짐은 이틀 뒤 오전까지 빼야하는데 그 날 오후 출근이라 시간이 없을 것같아서 내일 이사를 일단 하는 걸로 했다. 짐을 싸긴 싸는 도중 일년도 안신었는데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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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3 임시 친구네 + 이젠 진짜 마지막 뷰잉

오랜만에 맘에드는 하트 나와따 페스티벌 샌드위치 없어지고 내가 요즘에 정착한 거 며칠 전에 방 까이고 멘붕이었는데 (아직도 미련 가득한 14층) 파트너 중 한명이 자기네 방 비었다고 해서 뷰잉 가는 중 솔직히 뷰잉이라고는 하지만 난 이제 다 포기했다. 그냥 아무대나 들어가서 살고 싶은 맘이크다. 뷰잉 몇 번 안갔는데 지겹 3-4번 갔나? 퇴근하구 파트너한테 연락해서 주소 받아 가는 중 일단 조금 멀긴한데 그래도 2존 ! 오늘 하늘도 너므 이쁘고 런던 브릿지 역에서 환승해야하는데 여기도 역이 꾀 넓은 편@_@ 헤매다가 하나 놓치고 다음 꺼 기다리는 중 이 동네 검색해보니까 한국인들은 거의 안사는 듯 정보가 별로 없었다. 딱히 관광할게 있는 곳도 아니라서 그냥 사람들 사는 동네 Open을 누르면 문이 열리지요 역 도착! 파트너가 마중나와서 같이 집으로 :-) 집은 2층! 한국으로 치면 3층 집이었고 부엌이 꾀나 넓었다는 내가 사용할 공간은 이미 다 비어져있었다. 내가 들어갈 빈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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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4 5존에서 1존으로 출근

아침에 히터 끄는게 가물가물해서 사진 찍고 매장가서 이렇게 하는거 맞냐고 확인 @_@ 친구 집에 막 정리가 잘 되있고 깔끔하고 그런건 아닌데 빈티지 느낌 나고 괜찮은데 남자친구가 신발 수집하시나 일단 출근을 해본다. 거리가 멀어서 2시간 전에 출발 구글 지도가 시키는대로 역에 도착 여긴 5존이다. 5존에서 1존으로 일주일 정도 출근 예정 :-) 개찰구가 없어서 그냥 들어갔는데 태그하는 곳만 덩그러니 있었다는 그냥 태그하면 된다. 저어기 맥도날드 한 번 가보고 싶내 리버풀에서 환승 이러나저러나 한 번에 갈 수는 없다. 저번에도 한 번 왔었는데 옆 어딘가 카페에서 쓰라고 뭘 가져온다. 한국이라면 당연 거절했을텐데 잘 받아서 쓰는 중 이거 말고도 스틱도 줬었고 저번에 뭐 많이 챙겨왔었다는 배고파서 하나 이거 잘 팔리긴하는데 처음 사먹어본다. 퇴근 퇴근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시간이 쪼금만 지나도 루트가 변경되어서@_@ 일단 버스타고 무슨 역에 갔는데 역 들어가자마자 엘러베이터 타고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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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5 TfL 오이스터 카드 미태그 Missing touch

어제 사둔 오늘 식량 테스코에서 meal로 하나 사고 세일하는 것도 하나 사고 3월 휴가 돌아오는 항공권 간보다가 1 자리 남았다고 뜨길래 고민하다가 결제했다 그럼 뭐 또 조만간 특가 행사하겠지^_^ 이로써 3월 휴가는 확정(?) 왕복 비행기 다 결제했다! 어제 친구가 먹으라고 만들어두고 간 케이크 직접 만들었는데 파는 건 줄 알았다 진짜 팔아두 될 듯 :-) 모양도 맛도 굿 친구가 퇴근하고 오더니 배고프지 않냐고 하면서 폴란드 음식?이라고 해주는데 보니 거의 감자전! 폴란드인들은 감자를 엄청 사랑합니다. 감자랑 양파랑 계란이랑 밀가루 후추 이정도 들어간 듯? 그리고 어제 결제한 TfL 교통 내역을 보니까 환승하면서 태그를 까먹고 안해서 £5.80 이나 붙어버렸다. 친구한테 말하니 수정하면 된다구 해서 바로 ! 홈페이지 로그인해서 Contackless cards Journey & payment history 히스토리 보면 딱 봐도 뭔가 오류난 저 일정 Unknown 클릭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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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6 일본 레스토랑 Koja, 뒤늦은 크리스마스 파티

어제 오이스터 카드 미태그 한거 재결제 되었다. 먼저 결제 됐던건 취소 ! [영국워킹홀리데이] +135 TfL 오이스터 카드 미태그 Missing touch 어제 사둔 오늘 식량 테스코에서 meal로 하나 사고 세일하는 것도 하나 사고 3월 휴가 돌아오는 항공... blog.naver.com 아, 이거 타고 출근해야하는데 4일동안 밤에 운행을 안한다고 한다. 딱히 나랑 겹칠일은 없을 듯 오늘 뒤늦은 매장 파트너들끼리 크리스마스 파티 매장 별로 지원금이 쪼금씩 나온거같은데 미루고 미루다 오늘로 날이 잡혔다. 사실 가기싫다고 며칠에 안가면 안되냐고 했는데 파트너들 다 왔으면 좋겠다고 걍 필참이어쯤^_^ 6시에 펍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그전에 배 좀 채우고 가자고 안주따윈 없는 회식🏻️ 파트너 2명이랑 일본 레스토랑에서 만났다. Koya City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Koya City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내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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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7, 138 에어프랑스를 타고 (두 번째 휴가 결제)

이제 나름 적응도 했고 버스비 아끼기위해서 정거장까지 걸어가기 ️ 멀긴 참 멀다. 리버풀에서 갈아타야하는데 걸어가야하는 길이 참 미로같다. 역 도착! 매일 하루하루 여정 떠나는 느낌 간만에 우체국 방문 :-) 저번에 산 해리포터 젤리 하나 남아서 친구에게 보내주는걸로 했다. 지굼 프랑스에 있는데 돌아가기전에 영국와서 만나기로 했지만 자가격리 때문에 그냥 바로 가기로 했다고 해서 결국 못만나규 다음을 기약하는 걸로 매장 근처에서 제일 가까운 우체국 분명 우체국인데 들어가면 수퍼랑 붙어있다눙 안으로 쭉쭉 들어가면 우체국 따로 있다. 몇 번 해봤다고 셀프로 도전했는데 잘못 선택해서 우표 한 장 떨렁 나왔다. 결국 직원분에게 가서 추가 결제하고 International Standard 로 접수 굉장히 넓은 리버풀 역 다시 기차 여행~ 틈틈히 생각나면 하는게 하나 있는데 바로 항공권 검색하기 혹시 금액이 떨어졌나, 프로모션은 안하나 생각날 때마다 조회를 한다. 최근에 에어프랑스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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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비자 준비 비용 총 정리

우선 저는 2020 상반기 합격자 입니다! 3월에 비자를 받아 그해 9월30일까지 입국하라는 비네트를 발급받았으나 코로나로 보류, 2021년 조지아에서 7월 트랜스퍼를 신청해 8월에 비자를 비네트 다시 받고 2021년 9월에 입국하였습니다. 달러도 있고 원화, 파운드 그리고 라리까지 있어서 총 금액이 정리가 안되내요 비자 신청 비용 $293 보건 부담금 $720 결핵 검사 연세대학교 강남 세브란스 병원 이용 99,300원 항공권 구매 (터키항공) 키세스 학생 항공권 이용 / 몰타로 가는 비행기입니다. 수하물 무게 추가 적용 가능:-) 547,500원 비자 트랜스퍼 신청 비용 $222 나라마다 조금 다르지만 조지아는 비자 센터 예약시 비용이 추가 됩니다. 한국은 무료 $_$ £55 트랜스퍼 때문에 나간 추가 금액이 많내요 :-) 준비 잘하셔서 입국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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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39 샌드위치 Which Wich (영국판 서브웨이?!)

5존에서 1존으로 오픈하기 3시 20분에 일어났다. 3시 45분 쯤 집을 나섰고 20분을 걸어서 버스 정류장으로 그리고 버스를 쭈우우우우우우욱 타서 1존까지 왔다. Tottenham Court Road 한 번씩 환승하던 곳인데 이제 보니 크리스마스 장식 다 제거 했내에 양말 지난 주 회식 때 매니저가 모두 선물해준 양말 한 번 신어줘야지이 이거 생각보다 맛잇어서 한 번 더 (생크림 때문에 맛잇는거 일지도) 오픈하니까 지짜 피곤 피곤 혹시 내려야할 곳 놓칠까 졸지도 않고 눈 뜨고 경계(?) 하면서 기다렸더니 이제 긴장도 풀리고 @_@ 오늘 고생했다고 먹고싶던 에그타르트 사서 집가는 걸 택했다아. 에그타르트 사러가는 길에 지난 번에 못 샀던 샌드위치 생각나서 들렸다 :-) Which Wich Which Wich Superior Sandwiches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Which Wich Superior Sandwiches by following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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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0 카페 Association Coffee, 매장 근황?

오늘은 마감 :-) 출근 전에 여유 있으니까 미리 챙겨서 나왔다. 집 주변에 역이 한 3개 정도 있는데 이 역은 처음 와본다! 집에서 도보 30분 버스 탈까 고민도 했지만 걸어가는걸 택한 나 칭찬해~ 지하철 한 대 놓치면 30분 뒤에와서 늦을까봐 진짜 파워 워킹했다. 2-3분 남기고 태그 시골 산골자기에 있는 역 느낌 이거 타고 종착역까지 Association Coffee · 56 Ludgate Hill, London EC4M 7AW,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COFFEE 영국와서 케이크 다운 케이크를 봤다. 조각 케이크 나는 바나나 브레드 하나 커피 용품도 꾀나 있고~ 나는 아이스 라테 그래도 좌석이 좀 있는 편인데 사람들이 듬성듬성 앉아있어서 바로 테이크 아웃으로 밖에 2인석? 좌석있지만 지나가는 모든 사람과 눈을 마주칠거니까 패스 아이스 라테~ 오늘 하늘이 되게 맑고 이뻤는데 역시 눈으로 보는거를 따라오진 못하군 방금 바나나 브레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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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1 쇼디치 카페 Fix126, 코티지 파이

구름구름 먹구름 ︎ 오늘도 어제랑 같은 루트 같은 역으로 와서 같은 기차를 탑승 다만 오늘은 한 정거장 먼저 내렸다. Old Street 이 동네 오니까 하늘이 맑아졌다. 어제 이리저리 가보고 싶은 곳 구경하다가 찾은 이 카페 Fix 126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Fix 126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크로아상도 하나 시키고 시즌 음료도 있었는데 뒤 늦게 봐서 패스 아몬드 밀크가 없어서 오트 밀크 아이스 라테 사진보다 꾀나 큰 크로아상 천천히 먹으면서 매장 쪽으로 걸어갔는데 걷다보니 내가 매번 타고 다녔던 46번 시작점으로 왔다. 다시 구름이낀다아아아 그래도 비는 안와서 다행 매장에 연유 전파시키는 중 ^_^ 애두라 이거 한국에서 잘나가는 음료야아 나 진짜 복받았다고 느끼는게 내가 조만간 이사하고 들어갈 파트너네 집 이 파트너가 집주인이랑 이야기 다 하고 있다아 심지어 자기 쉬는 날에 내 방 페인트 칠도 할거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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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2 5존에서 출근하는 마지막, 카페 Gail's Neo Bankside

Enfifled Town 에서 출근하는 마지막 날 오늘 하늘 핑크핑크~ 모닝 음료 돌체라테 하, 이거 읽고 사인하라는데 진짜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사인만했다 ^_^ 매니저는 분명 내가 이거 이해못하는 거 알텐데 오늘 하루종일 그냥 하늘이 이뻤다. 친구는 근무 중이라 어짜피 집에가도 아무도 없으니까 주변 베이커리를 검색 다리 건너와서 매장에서 걸어서 20분 정도에 한 제과점을 찾았다. Gail's Neo Bankside · Unit C, 70 Holland St, London SE1 9NX, United Kingdom · Bakery goo.gl 항상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나도 퇴근하고 오다보니 베이커리가 많이 빠지고 종류가 별로 없다는 점? 커피는 다른 곳에서 사먹어야지 대충 보고 맘에 드는 두가지만 딱 사왔다. 쪼그맣게 스타벅스 하나 봤다는 여기 서 있다가 빨간 2층 버스 지나갈 때까지 기다렸다. 무슨 생각인지 오늘도 다시 돌아갈 때 버스를 택했다. 그래서 총 3번 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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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3 하늘이 이뻤던 하루, 카페 Rosslyn Coffee London Wall

친구가 모닝 토스트를 해줬다아 식빵 + 계란 + 치즈 되게 밋밋한 맛이다. 설탕이라도 뿌릴껄 그랬나 갑자기 1개 더 추가 친구가 마트 간다고해서 따라 나왔다. 나 계속 하늘 찍으니까 셀카 찍냐고 물어보는 친구 ^_^ 핑크 구름 이쁘자나~~~ 친구가 어디선가 보고 갑자기 녹두전을 할꺼라며 Moug Beans을 찾아다녔다. 마트 3군데를 돌고 마지막 테스코에서 찾았다. 이 테스코 큰편이라 그런지 한국제품도 뙤나있었다는 고추장, 된장, 김치, 불닭도 있고 세일하는거 골라가기 :-) 나는 과일 세트 하나 골랐다. 장 한가득 보고 돌아가는 길 너므 이쁘다아~ 이제 내일이면 드디어 이사를 하고 다시 정착을 하게된다. 나에게 앞으로 영국에서 이사는 더이상 없을 듯 (?) 또 모르지 뭐가 맘에 안드려나~ 남아있던 코티지 파이를 저녁으로 함께 먹었다. 오늘 장보면서 사온 미니 바나나 짱 기욥 한 입컷 파운데이션을 드디어 다 썼다. 나름 굉장히 긴 시간이었다. 작년 6월에 크로아티아에서 산거니까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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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4 우리 집으로 가자 (마지막 집이길)

나 이제 드디어 살 집으로 이사하는 날 친구랑 점심에 산책하러 나왔다 :-) 조금만 걷자고해서 따라 나선 오호? 생각보다 큰 공원 지나가다 gift shop 있길래 들어가보기 여우 무엇 너무 귀엽다아 이건 Enfield Town 굿즈인가 카드 50% 세일하길래 둘러보는 중 되게 이뿌다능 친구가 여기 이 건물에서 결혼식할 수 있다고 했다. 친구가 나 마그넷 모우는거 알고 선물해줘따아~ 나는 카드 이캐 두개만 샀다. 잠깐만 걷자더니 생각보다 너무 넓은데? 여기 원래 말이랑 양이랑 돼지랑 있어야하는데 한 마리도 없는 오늘 한 한 시간 반? 정도 걸은 듯 :-) 돌아오자마자 친구는 녹두전을 시작했다. 뭔가 자기가 레시피에서 본 색이랑 다르다고 너무 불안해하는 거 블로그 뒤져서 이런 색도 있다고 :-) 다 똑같은거야! 해줬더니 안심을 하던 친구가 열심히 녹두전하는 거 보고 뭔가 나도 삘 받았다고 해야할까 정성도 100이였고 맛도 100이였다.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진짜 한 시간동안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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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5 카페 RESTA COFFEE, 내 방

샴푸랑 비타민이랑 이거저거 주문시켜뒀는데 출근 전에 이미 와있었다.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꼭두 새벽 택배 기사님이 오셨다고 ^_^ 치약이랑 핸드크림 물티슈 손세정제 등 이번에 샴푸바로 바꿔봤다! 다행히 담아두는 케이스가 사은품으로 왔다는 출근 전에 또 카페 왔구여~ 나의 I ️ ZAGREB 에코백을 보고 맘에든다고 하신 역시 일찍와야 어딜가나 빵이 많내 아이스 라테랑 뺑오 쇼콜라 주문 샌드위치 메뉴들인듯 음료 아몬드나 오트 밀크로 먹으려고하는데 매번 주문할 때마다 까먹는다. 집 앞에 있는 쇼핑몰 센터 안으로 들어왔다. 파운드랜드!!! £1 파운드랜드에 DVD 도 있다니 방에 플러그가 두개 밖에 없어서 멀티 하나 사야할 듯 하나 사야할 듯! 딱 하나 남아있은 4개 용으로 구매! 딴건 굉장히 큰 거 였다. 앞에 마트에서 초콜렛도 사고 여기 Boots는 왜캐 또 넓대~ 이제 출근 :-) 여기에서 한 번 갈아타주고 이제 이사도 했으니 맘껏 주문을 해본다. 나는 브리타 말고 BWT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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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6 설날, 잡채 만들기

오늘 8시 출근인데에 눈뜨니까 7시 버퍼링 5초 걸렸다. 진짜 1초 눈감는게 1시간을 더 자버렸다니 바로 후다다다다다다닥 챙겨서 바로 기차타러 나왔다. 정말 신기한게 지각안했다는거 다행히 타이밍 맞게 기차가 타탁 들어왔고 10분 전에 도착했다는거 평소 30분정도는 일찍가는 편이라 애들도 내가 안와서 궁금해했다고 한다. 내가 제일 라테아트 하기 좋아하는 모카 노크림 :-) 걍 라떼보다 모카가 더 선명하게 나온다. 이틀 뒤? 하루 뒤?부터 출시하는 새 음료 노맛 퇴근하고 한인마트 가는 일인데 오늘도 하늘 무슨일 온 통 보라 핑크빛 너므 이쁜 친구가 한국 설날인거 또 알고 이야기하다가 나 집도 구해주고 다 정리도 해주고 고마운게 워낙 쌓여있던 터라 한국 설 음식을 만들어주기로 했다아 그래서 한인마트에 돈 쏟으러 떡국 해주기로 했는데 역시 설이라 그런지 떡국떡은 이미 없고 떡볶이 떡만 남아있고 (저번에는 반대였는데!) 그래서 2순위 잡채 :-) 전날 열심히 잡채 동영상을 보고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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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7 오픈, 테스코 장 보기

이사하고 첫 오픈인가 근데 오픈하니까 한 방에 가는 버스가 있어서 쪼금 편하다. 심야버스 혜택인건가 오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슈퍼바이저님께서 10분을 지각을했다. 매니저한테 말해서 출근 시간 조정해준다더니 35분으로 변경해줬다능 머신이 오늘 말을 안듣내에 모닝 돌체~라테 오늘 갑자기 손님들한테 무료 제공이 된 Shot 그냥 단골 위주로 나눠주던데 왜 뜬금없이 준건지는 모르겠다. 먹고싶으면 마셔라고 했는데 딱봐도 맛없을거같아서 거절 드디어!!! 드디어!!! 매장에 설탕이랑 스틱이 셀프로 하는 걸로 변경이 되었다 :-) 이거 아주 신나는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이제 슈가 질문은 안해도 된다는 ! 너희들 매장에서 마실꺼면서 트레이 꼭 달라고 해야했니 퇴근하고 집 근처에 있는 테스코 매장을 왔다. 집 근처에 있는 Sainsburys 마트도 넓긴 한데 내가 찾는게 너무 없어서 아님 내가 못찾는건지 마트를 갈 때마다 같은 곳을 몇 바퀴씩 돈다. 그래서 커보이는 테스코 마트로 일부러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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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148 파운드 살이에 맞춰 살아가는 방법

[영국워킹홀리데이] 유용한 추천 앱 사용 중인 앱 영국 런던 정착 3주차가 지나고 있는 지금 (벌써?) 세상세상 시간이 빨리 흐른다. IT 시대에 맞춰 요즘에... blog.naver.com 사실 유용한 추천 앱 사용 중인 앱 Ver2 를 쓰고 싶었는데, 전과 비교했을 때 어플 갯수가 크게 늘지 않았다. 막 어플 많이 까는 걸 안좋아하고 쓰던거만 쓰는 사람이라 그래서 약 140일간 영국에서 지나면서 나름 어떻게 파운드 생활에 적응을 했나 생각해보는 시간 그리고 소박하게 몇 가지 어플 추천까지 Ver 1.5 우선, 어플 지하철보다는 버스 지하철은 따로 교통체증이 없으니 빨리가는 장점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 + 노 테이터 원래 한국에서도 버스를 더 선호하긴 했는데 영국에서도 웬만하면 버스를 타고 이동을하려고 한다. 비싸서 못타못타~ 특히 러시아워에 타면 가격이 더 비싸지기에 이 부분도 참고해야한다. 그래서 한 두시간씩 일찍 출발하는 경우도 있지만 2층 버스에서 앉아서 구경하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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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49 10초 런던 브릿지, 배추쌈

오늘도 오픈 :-) 오픈하는거 별루인데 이사오고나서 이 30초정도 때문에 좀 좋아지려고 하는 중 이제 4개월 정도 지냈는데 이렇게 버스에서 처음으로 보는 런던브릿지 새벽이라 불 들어와있는 것도 이쁘고 버스 한 방에 가는 것도 좋고 나중에 한 번 제대로 보러 가야겠드앙 갑자기 비가 오는 중 ️ 퇴근하고 어떻게 간담 고민했는데 정말 다행히 퇴근 전에 그쳤다는 저번에 다 못산 게 있어서 한인마트 다시 갔다가 버스타고 집 돌아가는 중 내 에코백 조만간 터지겠지(?) 오는 길에 세인즈버리 가서 더 장보고 한인마트에서 산 거 목표는 소면 사는 거였는데 세일하는 빼빼로, 짱구 그리고 두부를 놓칠 수 없었다. 카레는 두고두고 먹을 수 있으니까 이거 말고도 사야할게 있었지만 판매하지 않아서 돌아와야만 했다 아숩 오늘은 조금 늦었으니(?) 간단히 배추쌈을 해먹기로 했다. 사온 두부(3/4) 좀 으깨고 오는 길에 산 참치(1캔) 그리고 된장(1.5), 고추장(1) 쉐잌쉐잌 배추는 한 6잎 뜯어서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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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0 토요일 근무, 비빔국수

토요일에 근무하는 건 또 처음이내 :-) 버스 타러 나왔는데 버스가 안온건지 먼저 가버린건지 조금 기다리다가 지각할 것 같아서 그냥 지하철을 탔다. 출근하는데 보라빛이 너무 이뻐서 막 찍었는데 진짜 보는게 훠얼씬 이쁘다. 사람찍은거 아니고 그 뒤에 붉은 노을 버스 환승할 때 요즘 보라빛 하늘 자주 보는 듯 1-2분 늦을 것 같아서 슈퍼바이저한테 연락할까말까 했는데 허허허 역시 그녀는 항상 늦는다. 이 슈퍼바이저는 오픈할 때마다 정시에 온적없다는 슈퍼바이저 늦으면 = 나도 지각 얼음은 또 무슨일인고 머신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얼음 진짜 딱딱하다. 퇴근하고 버스타고 돌아가는 길 이거 완전 최신형 버스인가? 버스 좌석마다 앞에 STOP 누르는거 있고 USB 충전도 가능 :-) 충전되는 건 많이 봤는데 좌석마다 하차벨 달린건 또 처음보내. 오늘 퇴근하고 늦게 왔는데도 맘 잡고 기다리고 있던 날 정말 먹고 싶었던 비빔국수 먹는다 :-) 예전에 몰타에서 친구가 한 번 해준거 먹었을 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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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151 짬봉라면?볶음, 카페 FCB COFFEE

드디어 쉬는 날 뭐 해먹고 싶은게 많았는데 일어나니 1시 30분 그냥 배터지게 한 끼를 먹자고 생각했다. 이거 무슨 해물 짬뽕라면 만드는거 보고 따라한 건데 나름 짬뽕인데에에에에 물이 자박자박 난 물조절 진짜 못하나보다. 재료가 너무 많았나? 빵하나 사고 싶었는데 마침 세일하는게 이거 뿐이라 사오긴 했는데 정말 단조로운 심플 여긴 정말 알게된 이유가 어쩌다 이 도장 찍는 쿠폰을 얻게 됐는데 이런거 또 도장깨기 하는 스타일이라 검색해보니 매장이 2군데 나와서 가까운 매장으로- 역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FCB Coffee Blackfriars · Blackfriars station, Southern Concourse, Hopton St, London SE1 9JH,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늘 그렇듯 아이스 라테를 주문 아몬드 밀크로 요청했는데 아몬드 밀크는 없어서 그럼 오트 밀크 :-) 빵은 고민은 했지만 일단 참아보기로 했다. 음료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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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2 우체국 택배 수령, 동네 마켓 구경

마감 출근 전에 필터 주문한거 택배 못받아가지고 찾으러 왓드아 들어가서 집에 종이 두고 가신거 드리고 ID카드 확인 :-) 집에 두 번 방문하셨었는데 받은 사람이 없었다눙 하루는 출근했었고 하루는 집에 있었는데 왜 못들었을까 (1시반에 일어났으니까) 필터가 사이즈가 맞는지 긴가민가했는데 무료 리펀이길래 일단 지르고 봤다. 대충 보니 맞는 듯 4개 있으니까 한동안은 안사도 되겠다. 필터의 편리함 생각하면 브리타가 맞는 듯 런던에서 BWT 필터 파는 곳을 아직 못봤다. 프라이마크 들렸는데 포장지가 왜캐 귀엽다암 동네에 있는 그냥 시장?! 마켓 느낌 해산물도 있고 각종 기구들도 있구 쇼핑도 하고~ 과일도 있고 야채 알록달록해서 참 보기 좋았다. 저어기 한 켠에 꽃도 있는데 그냥 지나쳐버렸다. 아가베시럽을 찾았다! 매번 꿀 칸에 가서 이리저리 둘러봤는데 꿀이아니라 베이킹 칸에 있었다는 버스타고 출근하러 오는 길에 Veggie Pret 을 봤다 :-) 그래서 간판이 초록색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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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3 다시 찾은 모카포트, 한인마트, 김치밥

전날 마감하고 오늘 오픈 ^_^ 실수로 마감이랑 오픈을 붙였다는 걸 매니저가 어제 알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피곤한건 같다. 심야 버스 타러 왔는데 버스 정류장이 소름끼칠정도로 아무도 없었다. @_@ 뭔가 이 때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다지 온다는 버스는 그 어떤 버스도 오지않고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바로 들고 다른 버스를 타러 정류장을 옮겼다. 다른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 또 한대를 보내고 멘붕에 빠졌다. 심야라 지하철은 운행도 안하고 버스만이 답인데 다음 버스는 한 십분뒤에 있고 이거 타면 그냥 10000000000000% 늦는다. 그래서 Bolt 검색해보니까 가격이 생각보다 괜찮길래 바로 불렀는데에 한 동안 안잡히다가 어느 기사님이 잡았는데 계속 나랑은 반대방향으로 가시길래^_^ 그냥 아 가기 싫으시구나, 하면서 취소 눌렀다. 그리고 그냥 100000000000% 늦는 다는 그 심야 버스를 바로 타고 슈퍼바이저한테 버스가 안와서 늦을 거 같다고. 연락했다. 이제 매장에서 판매하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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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4 카페 몬머스커피 Monmouth Coffee, 버로우 마켓 Borough Market

오늘도 오픈이라 어제처럼 버스 안올까 미리 나가서 둘러봤는데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보다. 버스 안오길래 일찍 다른 정류장으로 가서 다른 버스타고 출근 :-) 어제 준비해둔 내 유부초밥 아침에 안까먹고 챙겨왔지이 퇴근길에 손이 너어어어무 건조해서 핸드크림 하나 샀다. Extra Dry 용 오늘은 기분좋게 연장이 별로 없던 날 12시에 퇴근했다앙 행벅 그래서 오늘 카페 + 마켓 탐방 ^_^ 가고 싶어서 표시해뒀던 카페 마켓 들어가기 전에 커피 한 잔 Monmouth Coffee Company · 2 Park St, London SE1 9AB,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바로 앞에서 원두만 구매할 수도 있다. 아이스 라테, 오트 밀크 카페용 엠디들인데 설탕도 있다 :-) 페스츄리는 많이 안남아있었다눙 그리고 바로 앞에 있는 버로우 마켓 Borough Market · 8 Southwark St, London SE1 1TL, United Kin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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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155 LEON - TOOGOODTOGO

매장 매니저가 LEON 투굿투고 잘 나온다고 했었는데 마침 근처에 런치로 하나 나왔길래 바로 주문을 했다. 가격도 나쁘지 않은 듯 한 번씩 뭔가 투굿투고를 주문하고 싶은 시점이 온다. 주문을 해야할 거 같은 출근하기 전에 파트너들 생일 카드 쓰기 이번 달에 생일자만 3명이라서 3명 다 써야한다며 매니저가 그냥 HAPPY BIRTHDAY 만 적어도 된다며 처음 먹어보는 Shortbread 버석퍼석하다. 요즘 나의 최애 No,2로 급 부상중인 스트로베리 아사이 커피말고 딴거 마시고 싶을 때 바로 아사이~ 시~원하고 좋다. 저번 달에 실수로 4GB 충전하고 남았는데 한동안 데이터 걱정없이 쓸 줄 알았다. 이번 달에 너무 맘놓고 펑펑썼나보다. 이번 달 요금제도 다 쓰고 저번 달에 충전한 것도 다 쓰고 결국 추가 충전까지 퇴근하고 LEON 시간 맞춰서 방문 :-) 에그타르트도 팔았는데 £2.25 투굿투고 £3.25로 구매했눙디 예전에 런던 도착하고 딱 한 번 코리안 버거 먹으러 온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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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6 카페 Alchemy Cafe

출근하러 막 집에서 나왔는데 이게 무슨일이야 앞에 뭔일이라도 났는지 꼼짝을 안하는 차들 아니 런던 버스들 버스가 어어어엄청 밀렸다. 지하철 타고 와서 좀 많이 일찍 도착했다. 그래서 출근 전 카페 Alchemy Café - Hand Roasted Specialty Coffee · 8 Ludgate Broadway, London EC4V 6DX,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진짜 동네 카페 카페용 굿즈도 있고 원두도 판매하고~ 베이커리도 몇 가지 있었다는 아이스 라테 있으니까 아이스 라테 바나나브레드도 함께 샀다. 한 번 구워주셨다눙 오늘 브레이크 때 먹을 Meal Deal 사서 출근 주로 삶은 달걀 사는 편인데 오늘은 과일 찬스 한 번 써봤다. 퇴근한다아~ 세상 조용한 퇴근 길 주말이니까 미리 장봐서 들어왓다. 액티비아 £0.50 당연히 사야지 :-) 사실 더 사고 싶었는데 에코백이 다 차서 몇 개는 포기 집에 들어오자마자 한 '양배추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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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7 하루 한 끼 거하게, WH에서 책 구매

ㄱ어제 구매한 액티비아로 하루를 시작 아침에 4개 싹쓸이 일어난 시간이 어중~간해서 점저로 한끼 먹는 걸로 어제 만들어 놓은 제육 (?) 만들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고기가 덩어리였다. (그냥 마트에서 잘린 고기를 집었더니) 굽다가 고기 조금 씩 잘라주고 이리저리해서 완성 밥은 딱히 안필요해서 그냥 제육만 챙겨왔는데 누가봐도 딱 양이 너무 작다. 정말 한 5분?10분 컷으로 다 먹어버리고 한 끼먹는데, 이럴 순 없지 바로 다시 부엌으로 가서 소면을 삶고 저번에 먹었던 비빔국수를 또 해먹었다. 이번에는 with 김치 뜬금없이 시금치도 올려봤다. 김치 + 시금치? 깻잎?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은데 그냥 푸른 느낌 하나를 넣고 싶었달까 고추장 산지 얼마 안됐는데 오늘 비빔국수하면서 엔딩 다음에 큰 사이즈 사와야지 후식으로 빼빼로. 한인마트에 갔을 때 세일하길래 그냥 사왔던 과자. 오랜만~ 무엇을 좀 해볼까하다가 WH 에서 책을 구매했다. 한권이면 충분할텐데 또 £10 이상 무료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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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8 비 오는 날 순두부, 카페 FCB Coffee

최근에 마트에서 왕창 사두고 쟁여놓은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유통기한 임박한 것부터 오늘은 순두부 해먹기 흠 이건 SNS 보고 따라한건데 물론 내가 레시피 조금 변형 시킨 것도 있고 + 물을 너무 넣었나보다. 일단 싱거운거 조절하느라 애먹었다는 이리 저리해서 그냥 먹었다. 굉장히 만족스런 맛은 아니었지만 먹을만 했다는 오늘부터 비가 계속 오는 걸로 되있던데 비오기 시작 ️ 5-6시 쯤인가 뭔가 요새 쪼오금 해가 길어진거 같은 느낌?! FCB Coffee FCB Coffee London Bridge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FCB Coffee London Bridge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저번에 갔던 매장말고 또 다른 매장이다. 디카페인 원두 있다구해서 디카페인 라테로 한 잔 주문 오늘로 쿠폰 도장 3개 찍었다는 :-) 디카페인 라테로 시켰는데 오트 밀크 또 깜빡했다 너무 디카페인만 집중했나보다. 여기도 강아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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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59 콩나물과 깻잎을 만난 날

출근했는데 파니니 먹을래? 하길래 왜??? 앞에 라벨이 없어서 판매불가 안먹어본거라 내가 있다가 먹을께! 근데 파니니 있는거 또 깜빡하고 테스코에서 산 샌드위치까지 오븐에 데워버렸다. 무슨 토마토 파니니였는데 딱히 내 스타일은 아녔다눙 그나저나 발렌타인 데이였다. 근무 중에 생각나서 진짜 갑자기 친구한테 카카오 선물하기로 초콜릿 하나 보냈다. 생초콜릿 맛있으니까아 신기한게 음성메세지?도 되길래 되게 속삭이며 "해피 발렌타인~" 이라고 오트 밀크 플랫 화이트였나 이게 오트 밀크는 그나마 아트 나오는데 무지방이랑 넛트밀크 진짜 답없다. 친구가 초코 케이크 만들어왔다구해서 하나 줍줍 퇴근하구 버스타고 내렸는데 언제부턴가 비가 오고 있었다. 분명 버스 탈 땐 비 안왔는데 갑자기 비 맞은 생쥐꼴 재료보충하러 한인마트에 들렸는데 오늘은 못보던 것들을 꾀나 봤다. 일단 콩나물 어딜가도 없길래 콩나물은 영국에 안들어오는 줄 근데 오늘 있었다! 그리고 요 깻잎 깻잎은 있을 거 같은데 갈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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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0 타워 브릿 리프트 오픈

어마어마하다. 오늘 8시 출근이었는데 8시 6분에 일어나버렸다. 허허허허허허허허허 버스타고 갈 꺼라고 5시에 알람 맞췄는데 알람 다 끄고 '1분만~' 잔다는게 그대로 낮잠을 자는 상황이 벌어진 것 딱 눈 떴는데, 당연히 전화와있길래 바로 다시 전화해서 미안하다고 먼저 말하고 바로 후다닥 챙겨서 나왔다. 8시 6분에 일어나서 8시 35분 전철 타서 환승 중 아니, 이렇게 밝으면 안되는 건데 결론은 9시에 도착을 했다. 하, 들어가자마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매니저가 흔히 있는 일이라며 괜찮다고 해줬드아 갑자기 우와하카카라ㅏ하라 하고 비가 쏟아지는 ️ 큰일났다아 우산 없는데에 다행히 또(?) 퇴근하니까 그쳐있던 오늘 혼자만의 약속이 있어서 걷는길에 발견한 전국민 CCTV 건물 건물이 그닥 높은 편이 아니다보니 밖에서 정말 다 보인다. 눈 마주칠 듯 근데 저런 통유리 건물이 되게 많은데 신기하내 롯데 타워인가여 오늘 보러갈 곳 :-) 저어기 여어기 타-란 오늘 타워 브릿지 리프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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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1 들깨들깨

전날 마감조가 화장실(파트너들용) 키가 없어졌다고 임시로 드라이버를 두겠다고 채팅방에 올렸는데 보자마자 내 주머니를 툭툭쳤는데 분명 서두르느라 놓고온 열쇠의 모양이 주머니에 있길래 정말 탄식 전날 그래도 미들마감이라 다행에 오늘은 오전 근무라 다행이다. 어제 지각하고 오늘 또 늦잠잘까 바로 일어나서 챙겨 출근했더니 세상에 한 시간이나 일찍도착했다. 그래서 오자마자 도시락 샐러드 까먹었다눙 이유는 모르겠지만 전날 교통비가 두 번 청구 되었는데 며칠 기다리다가 캔슬 안해주면 클레임 걸어야지 ^^^^^^^^^^^^^^ 이렇게 내 키보다 높이 쌓아두는 이유가 뭐야 대체 사이렌 가리지 말라고 한소리했다 하지만 이유가 있었던 친구의 변명 저번에 주문했던 책이 도착했다고 해서 오늘 퇴근하고 뷰랴뷰랴 왔는데 십분정도 늦어서 문이 닫혀있었다. Boots는 열려있어서 도착한 상품 픽업 선크림이랑 클렌징 크림, 토너 다음 달 휴가 대비 클렌징티슈랑 치약 오늘 오는 길에 과일 사봤다 :-) 어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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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2 한국에서 온 택배, 비건 크로아상(Veggie Pret)

아침부터 기분 좋게 시작 다름아닌 한국에서 온 택배 친구가 보내줬드앙 달력 + 폰케이스 달력은 다른 친구가 선물로 보내준거 폰 케이스는 친구가 보내준거 폰케이스 2개 + 액정보호 필름 친구가 연말에 선물하기로 보내줬는데 사실 친구는 내가 영국에 있는 걸 몰라서 내가 받고 싶어서 친구한테 보내달라구 한거 폰케이스는 바로 장착 그립감이 왜이렇게 좋담 케이스는 주문해놓은게 있는데 이사 전까지 도착을 하지 않았다. 최근에 커피포트 찾으러갈 때도 확인했는데 그 때도 없었다눙 마감인데 조금 일찍 일어났다. 집에서 뭐 해먹고 출근하고 싶어서 토스트 해먹기~ 커피도 이 집와서 처음으로 해먹는데 애지중지해서 다시 찾아온 커피포트였는데! 가스레인지랑 가발이가 맞지 않는다. 가스레인지는 육발 나는 사발 그래서 두개만 끼우고 균형 맞춰서 이렇게 추출 하지만 이렇게 사진찍자마자 우러허러허러하고 다 쏟아버렸다. 그래서 다시 추출 ^_^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추출되기 시작하면 손 잡고 균형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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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3 강풍, 집으로 가는데 2시간

마감 근무면 점심을 해먹을 수가 있지 저번에 들깨 생각나서 이번에도 해 먹은건데 소면을 썼더니 쉽지 않았다. +고추도 없어서 칼칼한 느낌을 못냈다는! 칼국수면을 사던지 라면사리를 사오던지 해야겠다. @_@ 오늘도 버스타고 출근 타는 버스는 항상 Veggie Pret 앞에서 내린다. 들어가서 크로아상 하나 구매 오늘 바람 지짜 많이 불었다. 출근 전 테스코 들려서 주말 준비 :-) 할인한다면 안 살 이유가 없쥬 어제랑 똑같은 사진인가 (사진 우려먹기 아닙니다) 오늘 강풍 때문에 한시간 일찍 문을 닫았다. 한가하면 매니저가 문닫고 가라고 해서 냉큼 '그래' 근데 퇴근을 했더니 강풍 때문에 전철이 끊겼다고 한다. 매니저도 역에서 풀릴 때까지 내도록 기다리다가 결국 우버 타고 집으로 갔다고 (대략 십만원) 나는 출근 때 버스를 타서 몰랐는데 나랑 같이 사는 친구는 전철 때문에 1시간 지각했다며 친구랑 같이 퇴근하고 나는 버스 타고 가자고 하고 친구는 버스타서 운행하는 역가서 전철타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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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4 카페 Coffee Island, 늘어난 플랫메이트

어제 휴가를 갔던 플랫메이트 두 명이 돌아왔다. 내가 어제 마감이라 마주치진 못했는데 아침부터 뭔가 북적북적 거리는 느낌이 났다. 조용히 뭔가 한가해질?타이밍을 기다리다 밥먹으려고 내려왔는데 @_@ 바로 딱 마주친 플랫 메이트 두 명 인사하자마자 갑자기 미안하다고 사과하길래 ?? 내가 어제 애지중지 2시간 동안 손에 쥐고 온 스트로베리 아사이를 쏟았다구 한다. 일부러 쏟은 것도 아니고 냉장고 청소를 하다가 ! 더군다나 아무래도 음료에 당성분이 있다보니 쏟고 바닥이 끈적끈적해져서 부엌 바닥 청소까지 해버린 룸메이트들 어짜피 마감할 때 매장에서 애들이 흥청망청 일회용 컵을 써서 ^_^ 그거 하나 주워다 음료 담아와서 마시고 나중에 뭐 담거나 할 때 쓸 생각이었던건데 일회용 컵은 건졌다고 한다. 오늘의 카페 선택하게 된 이유는 간단 센트럴쪽에서 Cafe 검색했는데 밑에 "London's best coffee shops" 이거 보고 광고/홍보 인지는 모르겠는데 무튼 저거보고 가게되었다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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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5 요리 사진 밖에 없는 날

한 거없이 집에 내내 있었더니 뭐 사진이 요리한 거 밖에 없는 오늘 시작은 옥수수전 그리고 또 먹는 비빔국수 이제 세 번째 해먹는다. 전분가루 사고 생각난게 옥수수전 비빔국수만 먹으면 매우니까 달달한 옥수수전도 준비 :-) 위에 연유도 뿌렸다. 저녁에는 뭐먹을까 고민을하다가 시간을 놓쳐버렸달까 6시전에 먹어야하는데 이때가 8시? 9시? 정도 그래서 나름 가볍게 스프로 하긴했는데 양이 엄청 많았다는 건 안비밀 스프는 처음 도전하는 종목 토마토 계란 스프 꺼내둔 계란을 보니 갑자기 다른 계란 요리가 생각나 두부 계란도 함께 하기 !!! 스프에 이제 계란도 투하 이건 두부 계란 :-) 계란말이용 팬에 있어야하는데 없드앙 맨 마지막에 살짝 구운 식빵까지해서 스프 완성 두부 도 완성 샐러드 한 칸에 몰고 내일 챙겨갈 도시락에 먼저 담고 남은 건 같이 먹기 계란 두부니까 건강식 ^_^ 스프 무엇 왜캐 맛있담 스프 한국가면 친구들한테 꼭 해주고 싶은 맛 양은 좀 많은데 맛있어서 꾸역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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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6 대패 구해서 콩나물 불고기

커피 캡슐 보내러 우체국 이번에 5개 모우는데 6주가 걸렸다. 한 주에 에스프레소 원두 한 번 찍었다는 여기 우체국 크고 좋내~ 박스도 판매하는데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닌듯 접수하기 전에 보내는 사람 내용 적으려고 폰 커냈다가 매장 단체방에 "이번의 키 도둑은 누구야?" 라고 글이 올라왔길래 주섬주섬 또 주머니를 확인했더니 또 나내 ^^^^^^^^^^ 접수도 못하고 그대로 나와서 다시 매장 가기 매장에 키 가져다주고 다시 우체국 여기 우체국 평점이 2.8이던데 (구글 지도) 난 당연히 머신 셀프로 하는 걸로 할 생각으로 평점 필요없지~하고 갔더니 머신 다 작용 안해서 결국 창구로 왜 2.8인지 알겠구나 오늘 드디어 무게 확인 커피 캡슐 5개가 모이면 0.431kg 며칠 전에 산 콩나물가지고 '콩나물 불고기'를 꼭 해먹고 싶었는데 대패 삼겹살같은 얇은 고기를 못찾아서 한인 마트를 또 가게됐다. @_@ 테스코도 가보고 세인즈버리도 가봤는데 대패는 안보이는? 여기 원래 파란색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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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7 빵가루 get, 22/2/22 22:22:22

오늘은 센트럴까지 나갈꺼라 편하게 지하철 타고 움직였다. Goodge Street 처음 와보는 역 역시 지하철이 빠르긴하다. 조금 늦게 나왔는데도 출근까지 널널 Way out, 출구 따라갔는데 엘러베이터 타야하는 ! 빵가루를 찾았다 :-) 블로그의 장점인가 어제 갑자기, 예전에 한인마트 갔을 때 찍어둔 사진이 생각나면서 혹시나~하고 확인했더니 내가 가루/사리 칸을 떡하니 찍어뒀었던 근데 거기에 빵가루가 똭! 보였다. 그거 보고 오늘 바로 방문 당연히 오뚜기 빵가루 사고 싶은데 양도 많은 편이라, 용량이 많으니 가격도 더 비싸서 이거 택했다. 종류는 딱 두가지 있었던 여기도 대패랑 고기 판매하내 :-) 심지어 더 저렴하다눙 ! 다음부터 대패는 여기서 사야지 여기 뭐 촬영한다아 BTS 음료는 무슨맛이지 빵가루 샀으니까, 돈가스 소스 사러 가야지 돈가스 소스 할인하던거 기억나서 오늘도 Oseyo 주말 지나고 오니 다시 꽉 꽉 채워진 대패 다진 청양고추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진 생강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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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8 패티돈가스

요즘 여기 Pret 단골 될 듯 요즘 일할 때 스트레스를 꾀나 받는 것 같다. 특히 이번 주. 일단 내가 좋아하는 파트너 두 명이 휴가를 간 것도 있지만 불만이 늘어난 만큼 내가 이 매장에 적응을 했다는 생각도 든다. (예전이었으면 불만할 생각 가질 틈도 없었을 듯) 근데 요즘에는 진짜 매장 옮기고 싶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생크림과 함께하면 더 맛있지 퇴근하구 집가는 길인데 버스가 잘 가다가 갑자기 진짜 큰 소리로 퍽!!! 하길래 사람 친 줄 알았다. 사람들 다 놀라서 뒤 돌아보고 바로 정차를 했는데 버스 문 열리자마자 어르신들 다 나와서 버스 막 둘러보고 결국 버스는 그 자리에서 바로 운행 중단 전부 내려서 다음 버스로 집 앞 마트에서 눈여겨 보던 고기를 샀다. 나는 이렇게 동그랗게 해 둔 고기 볼 때마다 돈가스 생각났는데 (왜지?) 버거용 이구나 목표는 돈가스니까 일단 좀 얇게 꾹 꾹 눌렀다. (망치로 팡팡해서 부드럽게 하는 그런건 없다아) 하나만 하려다가 양이 너무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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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69 패티돈가스 with 잡채

비오는 날의 출근 ️ 비가 와도 그냥 모자 뒤집어 쓰고 나가지 우산 쓰면서 나간 적이 없는 듯 버스 환승하려고 내렸는데 무슨 분위기 애플 스토어 인줄 비가 갑자기 많이 오내애 @_@ 샐러드 남은 거 어제 더 털구 계란이 딱 하나 남았길래 이것도 처리하려고 두부랑 계란이랑 베이컨이랑 쉨킷쉨킷했다. 강아지 2마리 츄리닝 입고 지나가는데 짱귀욤 퇴근하니까 비가 하나도 안오는 :-) 어메이징한 날씨 타워브릿지 지나갈 때마다 뭐 하나라도 찍고 싶은 버스가 조용하다 했는데 나 혼자 타고 있었내 ^_^ 매장 옆에 있는 테스코 들어갔다가 이거저거 세일을 너무 하길래 필요한거 몇개 줍줍했다. 점포정리하는 줄 알았내. 집 오는 길래 세인즈버리 들렸다가 패티 세일하는데 어제 꺼랑 좀 달라보여서 이것도 줍줍 며칠 전에 잡채 Kit 산 거 오늘 해보려고 준비 ! 원래는 친구해주려고 산건데 당면 무엇 진짜 너무 얇다. 어제 먹은 돈가스가 나름 괜찮아서 오늘 사온 걸로 바로 해 먹으려고 준비 다했는데 계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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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0 국외부재자 투표 주영국대한민국대사관 2월 28일까지

아침의 타워 브릿지 오늘 출근은 여유가 쫌 있내. 8시 직장인들과 출근하는 시간 그래서 버스도 만석이다. 오늘도 출근 길에 크로아상 하나 줍줍 브레이크 때에는 돈가스를 구워먹는 대범(?) 냄새가 좀 날꺼 같아서 되게 조심히 빨리했는데 @_@ 조금 더 구울 걸 그랬나. 조금 차가웠지만 먹을 만했다. 매장에 학 전시 내가 접어서 주니까 되게 신기해하던 퇴근하고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버스 타고 가는 길인데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다들 모여계셨다. 맴찢 오늘은 국외부재자 투표하러 가는 날 :-) 영국에서 태극기가 펄럭거리는 곳을 왔다. 들어가자마자 1층에서 짐 검사하는데 이제 투오프 갈꺼라고 텀블러에 받아온 아사이 ^^ 뚜껑을 제대로 안닫아서 질질질 다 흘렸다. 서두를 필요 없었는데 뭔가 빨리빨리 해야하는 분위기라 제대로 확인을 못했다. 죄송합니다. 제가 엉망이였어요. 대충 딱고 엘러베이트 타고 7층 대사관을 들어갈 때부터 아무도 없었던 터라 들어가자마자 준비한 여권으로 신원 확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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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1 감자짜글이, 청소당번

역시 감자 살 때 딱 하나만 샀는데 역시 많이 사면 안돼 사둔지 꾀 지난거 같은데 이제 싹이 틀라고 하는 중 그래서 오늘 바로 '감자 짜글이' 해먹기 일부러 조금 큰 감자 하나만 구매 :-) 감자 썰어서 냄비 바닥에 깔고 양파랑 고추랑 대파도 워어어어 하고 넣고 감자 짜글이 할라고 사온 햄 찌부 햄을 대충 찌부 만들어서 넣었다. 고추장 된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간마늘 넣기 잠길 정도만 물 넣으라구 해서 넣었는데 긴가민가 급 떡 2개 넣었다!!! 시키는대로 다 따라하기 보글보글 이 소리 너무 좋아 타 라:-) 이번에도 일단 덜어냈다. 뭔가 많아 보이기도 하고 적어보이기도 해서 늘 그렇듯 덜어낼 필요가 있었나 싶은 밥 없이 감자 짜글이만 먹어서 그래요 이건 집 청소하고 조금 늦게 먹은 브런치(?) 이거 수란이라고 하나??? 처음해봤다는 ! 빵에 그 소스 하나 바르고 토마토랑 모짜렐라치즈 그 위에 수란 지금 보니까 아보카도 깜빡했내. 빵이 식빵 모양의 사각형이라 모양안나지만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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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2 비빔국수, 불백, 네스프레소 매장

내가 비빔국수를 자주 먹는 이유 : 내 방에 물 가지러 가기 귀찮아서 비빔국수는 면 삶고 물 버리니까? 이거 이제 마지막 소면이다아 어중간하게 남길래 그냥 다 넣었다 :-) 먹을 비빔국수 하다가 급 불백도 시작 만들어두고 내일 퇴근하고 와서 먹으면 될 것 같아서! 아 눈으로만 봐도 맛있어보이내. 이렇게 딱 만들어 재워두고 내일 먹어야지 어쩌다 갑자기 요리?! 3가지 불백은 내일 먹을거, 비빔국수는 지금 먹을 거 유부초밥은 내일 도시락 + 남은건 지금 먹기 비빔국수 뭔가 허전해보여서 급 베이컨도 구웠다눙 어제?! 나에게 왔던 우편 뭔지 확인했더니 연금?! 이라해야하나 일하는 곳에서 떼가는 세금 뭐 그런거 관련해서 메일이 왔는데 난 아무래도 연금받을 일 없으니까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다. 돈 좀 돌려주는 거겠지? 유부초밥만 먹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양배추겉절이 함께 챙겼다. 근데 유부초밥에 밥을 햇반이랑 여기서 산 자스민밥?이랑 섞었더니 뭔가 땅땅하지도 않고 밥이 다 퍼진다. 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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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3 똑같은 하루

핑크핑크 하늘 오늘은 날씨가 좀 괜찮으려나~ 이제 출근 할 때마다 보는 타워브릿지 자주 보면서 볼 때마다 사진찍기 매번 버스 안의 한 관광객 ^_^ 비건 크로아상도 사고~ 브레이크 때 유부초밥 까먹기 밥은 정말 한국 즉석밥으로 해야 !!! 나중엔 걍 볶음밥처럼 먹었다. 쌀이 안 뭉쳐지고 바사삭바사삭 파트너가 진짜 뜬금 갑자기 이거 너 좋아할거 같다며 추천 타워 브릿지, 복붙인가 분명 퇴근길인데 날씨도 비슷해서 사진 복붙같다. 동네 프라이마크 들려서 흰 셔츠 찾다가 정장용 셔츠밖에 없길래 포기 구경하다 거울 하나 보여서 줍줍 방에 거울이 없다눙 오는 길에 구냥 몇개 사고 저 밥은 구냥 필요할 때 한 번씩 먹으면 될 듯 즉석밥 비싸비싸 과자는 양파링 닮아가꼬 한 번 사봤다. 어제 먹고 남은 불백 먹기 :-) 이거 먹으려고 후다닥 왔드앙 사온 밥 같이 먹어도 될 것 같아서 :-) 바로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뭔가 허전해보여서 급 버섯도 추가 양배추 겉절이도 조금 꺼내고 오늘은 한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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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4 교통비 인상 $_$ 카페 The Steaming Pitcher

어김없이 다시 오는 비 오늘부터 3월1일부터 3일까지 지하철 운행을 안한다. 파업하는 건가 DLR 운영하고 철도는 운영을 했다는 :-) Only Overground 만? 하지만 난 버스타고 갈건데 아무래도 지하철 미운행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두 차를 끌고 나오거나 택시를 탈꺼고 그럼 도로가 막힐 것 같아서 2시간 전이 출발 버스타고 잘가다가 길이 진짜 너무 막혔다. 아무래도 출근길이랑 겹친 것도 있는 듯 앞~~~쪽까지 밀려있는 차 3시간 전에는 출발해야했나 몇 정거장 안남았는데 매장까지 걸어서 21분이라 뜨고 내가 남은 시간이 18분이라 버스에서 내려서부터 계속 달렸다. 🏻️ 파트너가 휴가 갔다가 사온 초콜렛 마스크 안으로 넣고 잘 먹고 있다 ^_^ 오늘 정말 별일이 많았던 날이다. 나는 일단 오늘 9시간 근무하는 날 출근 전 지각안하려고 20분 정도를 뛰어서 출근 출근 했는데 파트너 둘이 말다툼했었다고 들었다. 손님 가방을 누가 훔쳐가서 매장에 경찰 출동🏻️ 비둘기가 매장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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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5 이번엔 오리 주물럭이다.

비비비비비 ️ 그와중에 타워 브릿지 오늘은 아몬드 크로아상으로 사봤다. 도시락을 불백만 챙겨와서 매장 옆 테스코에가서 밥만 구매했다. 매장에 전자레인지로 바로 돌리구 도시락도 조금 돌려서 치즈 녹이기 :-) 밥이랑 쓰싹쓰싹 비벼 먹었다. 따봉 이번에 새로 나오는 리유저블 텀블러들인데에 오른쪽꺼는 색이 왜이리 쨍하지 왼쪽 꺼는 살까말까 고민이되는데? 허허 오늘 같이 사는 플랫메이트랑 밥 먹기루 해서 가는 길에 필요한거 쪼오금 사는데 당근 쪼그만거 하나 골라서 무게 측정했더니 £0.04 야채 코너 삥삥삥 열심히 돌다가 겨우 찾은 부추?! 플랫메이트가 집에 먼저 도착했었던 터라 나도 집들어가자마자 바로 시작 :-) 내가 먼저 한식해주고 싶다고 해서 나는 저번에 사왔던 당면이랑 야채랑 해서 잡채 또 만들었드아 친구는 저번에 내가 돈가스 해먹는거 보구 그 때 해먹어보고 싶다구 고로케처럼 튀기구 막판에 교자도 막 구워주고 저번에 친구의 칠리 오일을 얻어 먹은 적이있는데 그거 오늘 만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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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6 카페 Bread Ahead, 와사비 없는 쌈무

신규 프로모션 시작하눙 날 7시 출근이지만 오늘 기분이 너무 좋은 건 연장이 없다는 거 :-) 어제 Pret에서 매니저가 샌드위치 사줬는데 도시락 까묵는다고 깜빡하고 매장에 두고왔드아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바로 먹기 이게 Birthday Cookies 초 꼽고 싶내 이 쿠키에 마카다미아 있으면 짱일텐데 버스 1층에 앉으니까 타워 브릿지 잘 안보이구나. 오늘은 바로 다리 하나 건너서 도착한 베이커리 빵만 들구 포장하고 환승할거라 버스 탔다. 입구에서 긴가민가했던 카페 이름이 왜이리 익숙하나 했더니 예전에 소호쪽에 있는 매장을 방문했었다. [영국워킹홀리데이] +113 카페BREAD AHEAD, 장난감 가게 Hamleys, 4% Vol 와인 주중에 3일 출근하는데 3일 다 오픈인게 함정 오픈 붙박이인가 엠디가 간만에 들어왔는데 애두라 이러캐 접... blog.naver.com Bread Ahead Bakery - The Southwark Cathedral Cafe · Montague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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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7 버러마켓에서 찾은 라이스페이퍼

커피마시가 참 어렵다. 일단 군형을 잡고 잠시 뒀다가 추출 되면 다시 잡아줘야한다눙 샷글라스 하나 사려고 했는데 금방 깨질 것 같으니 못살 듯 아침 + 점심은 어제 산 모닝 빵으로 시작 피스타치오 뺑오 쇼콜라 안에 피스타치오 잼?!도 있고 초콜렛도 있다. 조화가 생각보다 괜츈 맛이쯤 그리고 바닐라 도넛도 안에 필링이 가득가득했다눙 오늘은 라이스페이퍼 찾다찾다 여길 다시 왔내 버러 마켓에 있는 한 타이 마켓 :-) 혹시나해서 찾아가봤는데 신기한 것도 많았고 뭔가 좀 익숙한 것도 많았다. 라이스페이퍼 @_@ 딱 한 종류있어서 일단 바로 샀다. 내가 산 빵 가루도 있내 칠리 파우더도 있다 :-) 칠리 오일 만들 때 쓸 수 있는데에 강아지 무엇 가방에 너므 귀여워 해가 떠있을 때 동네 주변에 이런 마켓 너므 좋다. 아직 뭘 구매해 본적은 없는데 조금 늦은시간에 가면 떨이도 하고 그러던데 그 때 한 번 이용해볼까, 라이스 페이퍼 !!! 되게 두툼한 양이다. 오늘 당장은 못하구 담에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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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8 Amazing

토요일 근무 9시간 30분을 파트너 둘이서 근무하는 피곤하지만 조금 자유로운?! 아침 먹고 싶으면 시간 상관없이 먹으래 양심있게 두개 챙겨서 아침 먹으러 ^_^ 솔티 카라멜은 처음 먹어본당 생각보다 갠츈 MD장 하나씩 다 치우고 닦아야하는 날 그러고 보니 오늘 출근하고 앞치마를 안하고 내내 일했다. 출근전부터 퇴근까지 여기 있었다눙 @_@ 토요일 한가하다고 매니저도 그랬고 모든 파트너가 그러던데 꼭 내가 일하는 토요일은 바쁘더라 매출도 목표 매출보다 더 하고 심지어 마감 30분 전에 단체가 두팀이나 왔다. 근데 두 팀 모두 For here Amazing 퇴근하구 버스 타고 환승하는 곳에서 내도록 기다리는데 타야하는 버스가 20분이 넘게 안오길래 무슨 일있나, 기다리다 기다리다 버스 환승 적용 안될까바 일단 다른 버스타고 다시 갈아타야겠내, 하고 딱 버스타고 출발했는데 1분 뒤에 바로 뒤 따라오는 내가 타야할 버스 항상 이러지 플랫 메이트 중에 피자헛에서 일하는 친구 있는데 엊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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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79 휴일, 고추된장무침

이건 내 두 번째 오리 주물럭 들깨버전 만들어뒀던 와사비 안넣은 쌈무랑 친구한테 받은 칠리오일까지 챙겨먹기 칠리오일 무엇 진짜 취향저격이다. 이거 쌈무도 어제?! 하나 먹어봤는데 뭔가 부족해서 식초를 조금 더 넣어뒀는데 훨 낫다. 와사비만 넣으면 더 좋을텐데 보이지 않는 와사비. 한인마트가야하는 건가 한국 뜨기전에 (어언 1년 전) 엄마랑 간 반찬가게에서 본 고추된장무침을 호기심에 사보고 (매운 걸 못먹어서 고추를 거의 안먹는!) 너므 맛있어서 그 뒤로 진짜 매번 갈 때마다 사먹었었는데 @_@ 그 생각에 해먹으려고 고추를 한 무더기 샀다가 안하고 그냥 뒀더니 상태가 흐물흐물 해지는 타이밍 지금 안하면 나중에 한국 돌아가서 먹겠내 매실청, 올리고당 넣으라는데 둘다 없어서 그냥 다 생략하고 만들어따 감칠맛이 덜하겠구만 내가 넣은 건 고추 한 9-10개 고춧가루/고추장/된장/참기름 1:1:1:1 마늘 한 4개 다져서 넣고 설탕 0.5 스푼? 통에 담아서 그냥 뚜껑 닫고 힘차게 쉣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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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0 떡볶이가 아니야

아침 출근하면 무조건 아몬드 라테 였는데 에스프레소 더블로 집에 남아있던 피자 2조각 점심으로 준비 냄새 때문에 혼자 찔려서 안으로 들어갔다가 매니저가 상관없다고해서 바로 들고 나왔다. 퇴근하구 장보고 바로 집으로 가는 길 별로 안산거 같은데 장바구니가 왜캐 무거운지 양배추 때문인가 다음에 돈가스 해먹을 때 스프같이 먹으려고 사고 돈가스할 때 이번에 산 고기로 한 번 도전 ! 이건 Boots에서 헤어 트리트먼트랑 헤어 에센스 세일하니까 미리 사두고 :-) 테스코 구경하다가 발견한 민트 맛 허쉬 아, 일단 데려왔다. 무조건 사야지. 맛보고 더 사야지 오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그냥 떡볶이 :-) 떡볶이 소스는 사둔거로 사용하구 집에 있는 야채 몇 가지 넣고 이게 친구가 만든 칠리 오일인데 떡볶이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쪼오금 넣어봤다. 만들면서 냉장고에 있는거 하나씩 슬쩍슬쩍 넣었다. 베이컨 한 줄 남아있어서 그것도 넣고 맛있는거 + 맛있는거 = 완성, 만들어 뒀던 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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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1 IKEA Greenwich

오늘 원래 7시 출근인데 6시 30분으로 땡겨졌다. 버스 타이밍 안맞아서 다른데서 환승하는데 노을 노을 ~ 오늘 본게 거의 탑 급인데 정말 기분 좋게 이른 퇴근 + 날씨 맑음 이 때 정말 행복하다. 12시 퇴근하고 뭐할까 고민하다가 뜬금 IKEA가는 걸 택했다. 버스타고 가는데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막혔다. 지하철로 3정거장 거리를 버스로 한 1시간 반 움직인듯 가는 길이 변경 됐다는데 완전 삐이이이잉 돌아갔다. 그래서 결국 가는 길에 내려서 다른 길로 가는 걸 선택 버스 내려서 걷다보니 건물 사이로 차도 사람도 못지나가게 안전선 다 둘러뒀던데 @_@ 뭐야 무슨일이야~ 하고 둘러보니 내 눈앞에 보이는 건 이 공사 밖에 없고 하지만 좀 더 걷다보니 사람들이 다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들고 바라보는 곳을 나도 따라 바라보니 !!! 띠로리 건물에서 화재가 났었던 굉장히 위험한 순간이었드아 한 두 블럭 정도 못 지나가게 다 막아두고 주변에는 소방차 한 10대는 넘게 대기 중인 듯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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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2 오픈하고 대통령 대선 결과 보기

플랫 메이트가 나 주려고 사왔드아 뭐야뭐야 나 오리지날 좋아한다니까 일하던 매장 들려서 받아온 듯 :-) 오늘도 출근 중 ~ 버스 늦게와서 또 안오는 줄알았다. 오랜만에 들어온 초콜렛 트위스트(?) 맞나? 빵은 내가 챙겨온 거 으아, 허쉬 쿠키앤민트 짜아아아아앙맛이다. 민트초코 말고 민트쿠키가 맞는 듯 대량 구매 각 앞으로 한동안 이것만 먹겠지 퇴근합니다아~ 오늘도 일찍 마쳤는데 어디가지 고민하다가 그냥 동네로 동네 넘어왔는데 하늘이 이렇게 파랗다. 진짜 집들어가기 아쉽아쉽 구름 한 점 보이지 않는 하늘 :-) 프라이마크에서 쪼오그마한 거울 하나 사고 쇼핑백은 미듐으로 주세요. 직원이 이상하다고 ^^ 다 쓸 곳이 있으니까 그러지이 어제 방에 있던 화분이 갑자기 ! 하루 아침에 ! 엄청 시들어져있어서 놀랬다. @_@ 한 번씩 물줬는데 부족했던 걸까, 오늘 출근 전, ️ 햇빛 보라고 물도 더주고 창가에 떡하니 두고 나왔더니 갑자기 다 살아났다. 진짜 신기 막 풀이 죽어있었는데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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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3 첫 배달음식 Pho

이 플랫메이트 뭐야 크리스피 오리지날로 한 박스 가져왔드아 가져왔으니까 먹는 성의를 ^_^ 아침으로 오리지날 2개 먹고 저번에 남아있던 카라멜까지 하나 먹었다. 아침부터 칼로리 한 700~800은 찍었겠다. 뭐야 누구야 내 액티비아 하나 먹은 사람 난 이거 먹을 때 거의 4개 한 번에 다 먹어서 저렇게 남아있을 리가 없는디 아침부터 도넛 3개 먹었더니 브레이크 때 밀가루 조금 자제하고 싶어서 스프 챙겨갔는데 200ml 넣으라는 물을 생각없이 그란데 머그에 풀로 받았다. 물을 두 배이상 넣은 샘이라, 완전 싱거운 국 오늘 근무하면서 "우동 먹고 싶다!" 스쳐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마감 끝나갈 쯔음에 친구가 주변에 우동 가게 있으면 먹고 가자고 해서 열심히 검색 @_@ 아니면 배달 시켜먹을까? 이래서 우버 잇츠 뒤지다가 친구가 갑자기 Pho 추천 여기 맛있다길래 혹시 거기 Spicy 종류 있니? 한국인입니다. 퇴근하고 집가는 길에 주문 넣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움직여서 폭풍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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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4 베이커리 The Mokapot House

오늘은 연장없는 마감~ 씬난다 출근 전에 어디 한 번 또 가보려고 쬐까 일찍 나왔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만난 화장실 타일 느낌 (?) 걸어다니다 진열되있는 베이커리 보고 바로 들어갔드아 도넛도 땡기고 시나몬이랑 에그타르트도 있다. 안에 들어가니 샌드위치 잔뜩 Meal Deal £7.95도 있고 Afternoon Deal £4.95도 있고 The Mokapot House · 77 Watling St, London EC4M 9BJ, United Kingdom · Coffee shop goo.gl 아이스 커피는 안된다구 해서 에그타르트만 두 개 구매 바로 매장와서 에그타르트 데워먹기 하나는 시나몬 파우더 챱챱 하나는 노멀 오늘 폐기 빵이 참 많내~~~ 시스템 바뀌면서 문제가 많다던데 빵 발주를 못 고쳤나 요새 빵이 엄청 들어온댜 집에 가는 길 :-) 타워 브릿지 찍으려는 노력 오늘 퇴근길 기차타구 간댜 시간이 참 흘렀다. 휴가가 코 앞으로 다가오다니 오전 6:15 비행기라 어떻게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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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5 런던아이, 빅벤, 차이나타운 구경 버블티 Bubbleology

일어나자마자 메일 확인했는데 무슨일이람 출발하는 비행기 시간이 바꼈다. 비행기 타면서 이걸 그렇게 바란 적이 없었는데 이게 이뤄지내 오전 6:15 비행기타서 공항 도착해도 10시 쯤이라 뭐하나 고민할텐데 14:45 도착이면 괜찮은 시간 같다. 체크인도 바로 할 수 있고 :-) 여러므로 오전 비행 시간보단 나은 듯 빅토리아 코치역 가서 버스타고 가야지 그래서 어제 예약했던 호스텔 바로 취소했다. 무료 취소 되는거 예약하길 정말 다행이지 영국판 양파링 먹어본댜 뭔가 생긴거 되게 불량 식품 친구 밥먹는다구 해서 옆에서 같이 점심 준비를 했다. 감자 짜글이 또 해먹기 요즘에 집에 재료가 대체적으로 구비 되어있으니가 스팸 + 감자 있으면 감자짜글이 먹을 수 있고 면 있으면 들깨나 비빔국수 해먹고 그렇다. 쌈무도 쪼금 함께 요리하다가 날이 좋아서 감자 짜글이에 청양고추 들어가는데 고추 없어서 생략- 했다가 갑자기 정리하다가 찾은 '다진청양고추 큐브' 이걸 까먹고 있었내 @_@ 바로 3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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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6 카페 Rosslyn Coffee, 그리스 음식 Souvlaki

어제 먹다 남은 감자 짜글이~ 일어나자마자 먹었댜 친구가 갑자기 전화와서 오븐에 있는 닭 좀 냉장고에 넣어달라며 뭐먹지 뭐먹지 고민을하다 들깨 라면 해먹기 고추가 없었더니 칼칼한 맛이 나지 않아 아쉬웠다. 구래서 고추된장무침이랑 먹었지이 저것도 이제 거의 다 먹었다. 여긴 Rosslyn Coffee 저번에 갔던 카페랑 같은 곳 ! [영국워킹홀리데이] +143 하늘이 이뻤던 하루, 카페 Rosslyn Coffee London Wall 친구가 모닝 토스트를 해줬다아 식빵 + 계란 + 치즈 되게 밋밋한 맛이다. 설탕이라도 뿌릴껄 그랬나 갑자기... blog.naver.com Rosslyn Coffee Queen Victoria Street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Rosslyn Coffee Queen Victoria Street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버스타고 지나가다 이 매장보고 가봐야지! 했다가 집이랑 더 가까운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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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7 버스 10번 탑승, 냄비밥, 고구마우유조림

이제 해가 진짜 일찍 뜬다. 6시 반 출근 :-) 이거 며칠 전에 친구랑 센트럴 가는 길에 크리스피 앞에 똭! 스더니 뭐 먹을래? 하길래 @_@ 얘가 막 밥 먹고 나왔는데 도넛을 먹자고? 이 생각 그래서 '나 배 안고파!' 했는데 이따 먹으면 되지 않냐고 그래서 그러지뭐 해서 '난 그럼 라즈베리 뭐시기!' 했더니 자긴 주문도 안하고 도넛만 딱 받고 가버려서 응? 이러고 있었더니 예전에 자기가 여기서 매니저로 일했었다고 그냥 지나가는 길에 도넛 하나씩 받아가는 플랙스 앞으로 이 집에 살면 크리스피 도넛 돈내고 먹을 일은 없을 듯 출근하고 ~ 브레이크 어제 튀겨온 라이스페이퍼로 한 핫도그 핫도그는 무조건 설탕이랑~ 막 진짜 핫도그처럼 바삭함은 없고 쫄깃함이 있다. 퇴근하고 나왔는데 비가 오길래 매장에 다시 들어가서 사뒀던 모자를 들고 나왔더니 비가 그쳐있는 ^_^ 오늘은 맘 먹고 한인 마트를 여러 곳 다닐 계속 플랫 메이트가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김밥 재료를 사러 돌아다닐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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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8 김밥 (열린 김밥)

일어나자마자 김밥 만들기이이이이 마감 출근인데 두시 반 출근이라 10시에 일어나서 바로 시작했다. 기름에다가 당근 먼저~ 계란 이거 한 12개?! 나름 준비한 속재료는 당근, 우엉, 단무지, 고추,깻잎 참치, 삼겹살(+쌈장), 계란, 맛살, 오이 단무지 우엉 세트 어제 한 밥이 양이 적어서 냄비 밥도 추가 계란은 약불에 방치 밥이 잘 된건가?! 이번엔 숭늉할게 별로 없다아 밥에다가 참기름 휴ㅣㄱ휴ㅣㄱ 계란은 당근 기름에다가 했는데 당근 기름을 너무 부었나 나름 괜찮은 듯 :-) 대충 준비 완료 이제 김밥을 싸야할 그 시간 첫 번째는 무조건 실패할 거 같으니까 내가 먹을 생각으로 김밥을 쌌다. (현명한 선택) 내용을 너무 많이 넣었나, 팡팡팡 터진다^_^ 친구는 매운거 좋아해서 고추 넣고도 하고 고기 멋먹는 친구에겐 맛살 넣구 나름 신경써서하는데 잘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던 친구들꺼 싸고 내가 먹을 꺼 또 싸고 :-) 도시락행 오늘 점심 !!! 친구 공간에 똭 두고 출근 준비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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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89 말차 전문점 TSUJIRI

버스 맨 앞자리 잘 앉았는데 한 번 앉아봤댜 지나가다 들린 말차 전문점(?) 여기 골목 옆 앞으로 버블티랑 티 판매점이 되게 많다! TSUJIRI Chinatown 辻利茶舗 · 33 Newport Ct, London WC2H 7PQ, United Kingdom · Ice cream shop goo.gl 어디 들어갈지 고민하다가 @_@ 말차는 또 그냥 못지나치지 아이스 말차 라테랑 아이스크림이랑 고민고민 되게 좁은데 윗층에 좌석이 있는 듯 말차랑 호지차 치즈케이크 그리고 말차 푸딩도 있다. 말차 우리는거? 그런것도 판매! 흑임자 아이스크림있은 줄은 또 몰랐내 나는 아이스크림이랑 호지차 치즈케이크 포장! 작고 소중한 말차 아이스크림 치즈케이크 들고 가려면 찍을 손이 없을거같아서 먹고 움직이는 걸 택했다. 지인득하다! 참고로 스몰 사이즈 호지차 치즈케이크 들구 갑니당 말차는 많이 봤어도 호지차 케이크는 처음인듯? 그리구 출근 스타벅스 시스템 업그레이드 한다고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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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0 김밥은 비빔밥이 되고

6시 반 이 날은 저기 날라가는 비행기 찍은거 눈뽕 타워 브릿지 :-) 나름? 오랜만에 매장에서 베이커리 사먹은 듯 요즘에 계속 도시락 싸오니까 뭘 안사먹게 된다. 좋은 듯 음료 만들다 누가 잘못 만들어서 버리기 전에 "내가 마실래!!!" 이거 배터리를 갈아야하는데 뒤에 나사푸는 드라이버가 없어서 매장 들구왔다. 쪼마난 원형 배터리 3개 와, 나 이제 별이 1000개가 넘었다아 별부자 오늘 날씨 짜아아아앙 내가 사야하는 배터리가 저거 같은데 저렇게 많이 필요할까 마트에서 처음으로 꽃을 사봤다. 이사할 때 친구가 둔 노랑장미가 시든지 꾀나 됐는데 빈 병으로 두기 싫어서 계속 꼽아뒀는데 나름 맘에드는 걸루 두개나 :-) 그리구 맘먹고 장보러갔다 이건 부엌에 둘 것듯 집에 들어와서 부엌 정리하다가 김밥 재료 남은 거 발견 오이랑 우엉이랑 단무지랑 계란이랑 걍 다 짤라서 비빔밥 해먹는 걸로 또 김밥하기엔 너무 지쳤 하다가 남아있던 고추된장무침도 넣고 깻잎도 확인해보니 상태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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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1 파란 하늘 (with 캐스키드슨)

이번 동영상 잘나온 듯 오늘 근무하는데 갑자기 매니저가 아침 먹을래 말래? 먹어야지! 했더니 슈퍼바이저가 LEON가서 에그 베이컨 3개랑 글루텐 프리 이렇게 하나 샀다. 일하다가 생긴 Extra 쉬는 시간 :-) 오늘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주말에 브라이튼 다녀오기로 했댜. 이제 쪼금씩 놀러가는 구만 런던 벗어난 적이 처음인듯?! 오늘 버스타고 가다가 걍 찍었는데 맘에 드는 사진 날씨가 좋으니까 가는 곳마다 사람이 바글바글 다들 길거리에 앉아서 광합성 즐기는 즁 친구 선물사야할 때면 생각나는 '캐스키드슨' 올 때마다 뭔가 세일 중이다. 굿타이밍 문제는 세일하는 품목이 머그?가 조금 많아서 @_@ 아쉬웠댜 여기도 세일 런던 엽서 되게 쪼그마한 가방도 많고 여긴 부엌쪽 파우치 두 개 고르고 나왔다. 이제 다시 집으로 갈 시간 날씨좋다야 파운드랜드가서 건전지 확인 테스코보다 훨 저렴하니까 하나 집고 가는 길에 파티용품?! 이것도 구경 이건 햇살 들어온게 너무 이뻐서 오늘 날씨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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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2 브라이튼 & 세븐 시스터즈 당일치기(브라이튼 버스 2인 할인), Coho Cafe

오늘 브라이튼 갑니다~ 런던에서 쭉-지내면서 어딜 간 적이 없었는데 드디어 어딜 가보는 순간! 런던 브릿지역으로 가서 어제 예매해둔 티켓 찾으러 가는 길 :-) 여기 Tickets office 가서 예매번호 말하면 됩니다. 예매할 때 친구랑 돌아올 기차 시간이랑 다 정해서 예매했지만 티켓에는 시간 따위 나와있진 않았다눙 친구랑 기차 안에서 만나기 친구는 커피사느라 1초 남기고 기차 탑승했고 나는 어제 폰보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잠이 들었는데에 잠들면서 어플이 계속 켜져있어서 배터리도 나갔었던 아침에 눈 똮! 떴는데 너무 밝아서 "망했다." 생각 밖에 안났다. 그래서 폰 확인하는데 배터리도 나가있어서 2차 당황 하지만 난 8시에 일어났다고 한다. (이거슨 오전 근무 영향) 오늘 일단 날씨 좋아서 만점 1시간 하고 조금 더 걸려서 도착한 Brighton 나는 브라이튼 원데이 패스를 사야한다고 들어서 1인에 £5.5, 2인(가족)에 £10 로 기억 친구한테 말하고 바로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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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3 집콕 방콕

어제 열심히 걸어다닌 탓인가 진짜 푹잤다. 계속 누워있다가 일어났더니 3시 컵라면으로 시작 정육점도 아니구 커튼 쳐뒀더니 방이 붉다. 후식은 사두고 못먹었던 호지차 치즈케이크~ 떡볶이 떡 사온 김에 바로 떡볶이 이번에는 안전하게 먹기 위해 칠리 오일 소스는 안넣고 떡볶이 소스만 남아있던거 이리저리 다 넣었다. 삼겹살도 넣구 김밥하고 남은 게살도 넣고 점점 떡볶이의 형체를 잃었지만 빵도 구워먹었댜 빵은 저번에 통으로 파는게 더 맛있는 듯 부엌에 뭐 하러 갔다가 플랫메이트가 팬케이크 같은거 굽고있길래 물어보다가 얻어 먹게 됐다 얻어먹을 생각은 아니었는데에 주니까 안받기도 뭐하고 라이스 케이크라는데 :-) 되게 얇고 감자전 느낌이랄까, 근데 저 옆에 피클이라며 쪼금 덜어줬는데 피클이 원래 저렇게 맵나? 내가 한국에서 챙겨온 나으 전자레인지 용기가!!! 뚜껑닫고 2분 동안 돌렸더니 ^_^ 쪼그라들었댜 오매나 요새 진짜 잘 쓰고 있었는데에 그래도 뚜껑은 제대로 닫히니까 쓰는데까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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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4 별일

이번 주 5일 출근에 4일이 오전 근무댜 수목금 꿀 잠 예약 정말 매번 보는데 매번 찍고 있다. 오늘의 도시락 이건 플랫메이트가 만든건데 먹으라구해서 담아가꾸 와땨 :-) 안매워보이는데 매움주의 일하눙데 매번 보던 느낌이랑 사뭇 다른 뭔가 벌건게 보여서 뭐야? 하고 봤는데 이 상황 @_@ 처음에는 저게 원래 저랬나? 했는데 경찰오니까 알겠다눙 근데 보고 애들한테 가서 "저기 지금 누구 죽었어?" 경찰만 정말 수십명이 왔다갔다. 저건 다행히(?) 페인트였고 범인도 바로 잡혔다고 한다. 근데 범인분이 저거 하기 전에 매장왔다는거 안비밀 손님이 시켜먹은 츄로프라푸치노? 애들이 만들고 남아서 쬐까 덜어먹어봤다. 화이트모카에 시나몬 챱챱 오늘부터 매장에 바뀐게 있다면 일단 모바일 픽업 존이 어어어엄청 편해졌다. 개인적인 견해. 나말고 다른 파트너들은 불편하다고 한다. 전에 쓰던건 너무 멀고 그리고 나에겐 너무 높았다. 음료 올리려면 뒷꿈치 들어야하는 픽업존이 낮아져서 난 좋은데 손님들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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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5 갑자기 여름 런던

와 날씨 무엇 19도 까지 올라간다. 춥더니 갑자기 여름 좋댜 청소 업체가 와서 좀 닦았나, 하루 아침에 그래도 많이 지웠다. 요새 아침에 출근 전에 이렇게 먹고 근무 시작한다. 마트에서 요새 이렇게 사두고 하나씩 먹는다. 오늘 공복에 에스프레소 + 바나나 오늘 일하다 반팔로 변신 날씨 좋다 진짜. 근무하다가 당이 정말 너무 땡기던 :-) 뭐먹지 고민하다가 크로아상은 안달고 뭔가 밀가루 가득한 쿠키랑 머핀은 먹기 싫고 파트너 추천이댜. 얘는 이거 되게 잘 먹던데 초콜렛 미니 3종 세트 음, 내가 찾던 당이었댜. 앉은 자리에서 3개 다 먹어버렸 오늘 손님이 이거 주문시켜마시길래 나도 퇴근하면서 하나 달라구 했댜. Pink Drink Refresh 아사이 + 코코넛 밀크 퇴근 퇴근~ 날씨 좋으니까 어디 가고싶으면서도 피곤해서 집들어가야겠댜. 웬만한? 마트를 가면 한 구석에 건전지 수거하는 곳이 항상 있다. 어제 까먹은 건전지 버리구 왔다. 집에 와보니 UPS에서 온 부재중 쪽지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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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6 코벤트 가든, Yunique 'The Bear' Bubble Tea

이제 동영상은 그만찍어야지 용량 차지 오늘은 오전 출근이지만 연장이 없는 날 그래서 12시에 퇴근을 했댜 플랫 메이트랑 어제 이야기하다가 일찍 퇴근한다니까 리버풀역에서 만나자구해서 퇴근하구 리버풀가서 만나서 버스타구 코벤트 가든 가는 즁 퇴근하고 누구랑 논 적이 있었나 모르겠내 @_@ 친구랑 코벤트 가든 앞에 '와사비 스시' 가서 스시 하나씩 챙기구 차력?쑈? 같은거 하길래 앞에 앉아서 보면서 먹었댜. 이번 주 내내 날씨 베리 굿 🏻 이거 다 생화 :-) 후식으로 버블티 먹으려고 차이나 타운 구냥 가까운데 방문 Yunique ‘The Bear’ Bubble Tea | 御黑堂 | 小熊奶茶店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Yunique ‘The Bear’ Bubble Tea | 御黑堂 | 小熊奶茶店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밖에 메뉴판이 이렇게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다~ 이러고 있는데 안에 들어가니 보기 편하게 그림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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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7 우체국 1.8kg to 한국으로

브레이크 딱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무료 파니니가 떡 - 봉지가 열려있었댔나, 무슨 문제있어서 못판다고 했댜 @_@ 근데 나 도시락 싸왔눙디 다 먹어야지 아, 이거 한번 먹기 시작하니까 계속 먹는다. 당 보충 직빵이댜 오늘은 진쨔 퇴근하자마자 동네로 넘어왔다. 이유는 UPS 쪽지 때문 :-) 커다란 간판 하나없고 문안에 이런 간이 간판 하나 있댜 걍 지나치기 너무 쉽겠는데 뭔가 UPS도 하고 환전도 하고 뭐 많이 하는 곳 들고 간 쪽지 보여주니 ID 카드 달라구 하셔서 하나 드리고 얌전히 기다리는데 택배 박스가 생각보다 너무 작은데??? 하고 쳐다보니 일하시는 분도 갸우뚱 여기 이름이 나와있는게 없는데??? 라며 혹시 집에 몇 명 살고 있냐며 혹시 내가 이름 확인 좀 해도 될까? 하고 봤더니 내꺼아니라 UPS쪽지 나한테 준 친구꺼 ^_^ 장난하나 그리고 집으로 바로 돌아와서 한 템포 쉬고 바로 친구 생일 선물 보내러 우체국 행 이거 저거 담으면서 2KG 맞춘다고 초콜렛 용량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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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 198 솜사탕 아이스크림 Milk Train

친구가 요새 축구 배운다구 해서 선물 알아보다가 정말 축구에 딱 맞는 선물 발견 이거다. 생각보다 가격이 쪼금 있어서 고민 중 런던 오고나서부터 거의 찜 상태였던 이 곳 Milk Train on Google Find out more about Milk Train by following them on Google g.page 사진 보자마자 가야지 :-) 했는데 친구랑 드뎌 와본댜. 그렇게 넓지는 않다. 추가할 수 있는 토핑들 나는 바닐라 쇼프트콘에 솜사탕 추가 친구는 씨 솔트 카라멜 코코넛에 솔트 카라멜 토핑 추가 이거말고도 되게 토핑 올라간거 되게 많은데 난 그냥 간단한 심플한 거 주문했다. 당보충 달달 + 달달 이제 바로 출근 이번 주에 유일하게 있던 마감 근무 출근 전 먹부림했다. 갑자기 먹고 싶던 이 샌드위치랑 테스코에서 급 사온 과일 결국 고민하다가 1시간 이내 주문하면 담주 월요일인가 받는 다길래 바로 질렀댜. 과연 올 수 있을까. 다음 주 휴가 준비 공항가는 버스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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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199 한국에서 온 선물 택배

6일 근무 마지막 날 이번 주는 한 10시간 오바 타임 하는 듯 환승해야하는 곳에서 내려서 매장까지 천천히 걸어가는 걸로 아침부터 유리창 열심히 닦고 계시내에 오늘의 놀란점, 오픈할 때 누군가가 먼저와서 이렇게 문을 열어두고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는게 정말 오랜만이었다. 더군다가 오자마자 아직 출근 시간 안됐으니까 커피 한잔 마시면서 있으라고 이녀석 대박인데 그래서 얼음 줍줍해서 출근 전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친구가 보낸 택배. 잘하면 오늘 오겠다 :-) 어제 주소 불명확으로 배송 안됐다고 기록이 나와서 계속 조회했다는 소세지롤에서 소세지만 건져먹는 스킬보소 한 참 뒤에 다시 조회하니까 배송 완료라 뜬다 !!! 오늘 퇴근하자마자 바로 집으로 가야겠구나 결혼하시나봐여~~~ 🏻 바로 집으로 역에서 파워 워킹했다 진짜 집에 딱! 도착했는데 상자 두 개 쌓여있길래 내꺼다!!! 하고 뒤졌는데 웬 아마존에서 온 박스 두 개 뭔가 서류 오류 난건가 하고 실망하고 있을 때 친구가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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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0 칼국수랑 불닭볶음면이랑

와 6일 연속 근무했더니 정신 반 쯤 혼미 마지막 날에 9시간 반 근무도 한 목했지 일어나니까 일단 11시 피곤한데 그래도 억지로 일어났다. 요즘에는 뭐 제대로 사둔게 없어서 집에 모셔뒀던 것들로 아점 :-) 뭔가 매운게 먹고 싶었던 날이다. SNS로 장칼국수인가? 뭐 본거 같은데 한인마트 갔다가 해먹어 보려고 샀던 칼국수랑 불닭볶음면 (내 돈내고 처음 사본 불닭볶음면) 칼국수는 원래 딴 브랜드껀데 안보이길래 걍 내 눈에 보이는 칼국수 사왔다. 맛은 비슷하겠지이 예전에 봤을 때 라면 끓이는 것처럼 하면 되는걸로 기억해서 물 넣고 라면이랑 스프랑 전부 다 넣어부렸다. 라면 2개 넣는데 물을 1개 양? 정도 해서 점점 쫄아드는 중 ^_^ 분명 매울거니까 입에 불이 날 예정이니까~ 단것도 미리 준비하기 생크림 + 설탕 예전에는 이렇게 쫀득한 크림이 안나오더니 아무래도 크림에 문제인가 지금이 딱 좋아 국물이 다 어디갔나 쌈무랑 와사비 쬐가 덜어서 생겨왔다 :-) 쌈무 많이 챙겨왔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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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1 마늘 탕수육(내가 탕수육을 하다니)

월요일 출근 토요일에 마감하고 월요일에 오픈 하는거라 토요일에 마감하면서 쬐까 맘편히 했다. 안한거 내가 가서 하면되니까? 오늘 빵 입고 빵빵하댜~ 퇴근하고 튀김가루 살까하고 오세요 들렸는데 공사 중 이여따 피곤해서 센트럴음 못가겠다. 포기하고 집으로 찾아보니 전분 가루로 해도 된다고 해서 오는 길에 대용량 오일은 사왔댜 튀김 한 번 하면 반이 날라가길래 대용량 사두고 플랫메이트랑 같이 써도 되구 그리고 돼지고기도 사왔다는 삼겹살 말고! 기름 적은 부위로 마늘 탕수육이라 마늘 많이 다졌다 한국인 마늘양 전분 가루 주물주물 하고 투하!!! 점점 비쥬얼이 탕수육이 된다 소스는 굳이 안하고 간장만 해도 맛있다고 했는데 그래도 한 김에 같이 해보기 팬이 그렇게 넓은게 아니라 총 3번에 거쳐서 튀겨야 했다. 이번에는 소스랑 딴 짓하다가 걍 가만히 뒀더니 되게 색이 짙어졌다아 어느 정도 튀기다보니 오일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어서 저번에 남았던 빵가루가 생각이 뜬금 양파 튀김이 먹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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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2 휴가를 앞두고

이제 오늘만 일하면 휴가 간다아아아~ 근데 오늘 근무 07:00 ~ 17:00 아주 아주 끝내주는 구만 오늘 07:00 스케줄로 알고 7시에 출근했는데 얘들이 7시 30분 아니냐고 그래서 다시 확인하니까 07:30 ^_^ 자의로 30분 일찍 출근해버렸내 어제 싸온 마늘 탕슉~ 근데 확실히 고기가 간 고기로 해서그런지 직감이랑 맛이 훨 별로 였다. FOR ARRIVALS FROM ABROAD FOR TRAVELLERS ABROAD. Every traveller should find out what requirements apply in the destination country. FOR ARRIVALS IN LITHUANIA. In accordance with the Resolution of the Government of the... nvsc.lrv.lt 어디서 PLF 계속 작성해라고 해서 막 찾았는데 보건?뭐 이런거 작성하는 거였다아 일단 작성해서 QR코드도 받아두고 (*오늘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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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3 여긴 리투아니아 입국 심사, 교통어플 Trafi 이용, 공항에서 시내, 1일 3카페

휴가 시작 전철 알아봤는데, 30분 마다 한 대 나는 6시 30분 버스 빅토리아역 도착이 6시 25분 5분만에 역에서 빅토리아 코치스테이션으로 가야하는데 갈 수 있을 거 같긴한데! 같긴 한데! 조금 불안하다@_@ 30분 전 전철을 타야할 것인가 버스를 타고 돌아갈 것인가 고민을 하다 버스타고 돌아가서 15분 전에 도착하는 걸 택했다. 새벽이라 조금 더 일찍 도착할거라 생각했는데 15분이 지나 18분이다. 지금쯤이면 내려서 걸어가고 있어야하는데 오랜만이다 빅토리아스테이션! 후다닥 뛰어서 도착 10 게이트라해서 딱 뛰어갔는데 2-3분 전에 도착을 했다! 근데 버스가 없다. 아직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버스가 아직 안왔구나! 했는데 그냥 버스가 운행을 안한듯? 6:30분 버스 사라지고 갑자기 7시 버스로 변경 ^_^ 7시 버스를 탔댜 30분 더 자다 올 수있었는데 여긴 전에 살던 동네 스위스 코티지 달리고 달려 루튼 공항 도착 :-) 저번에도 라이언에어 이용해서 바로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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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4 리투아니아 트라카이 당일치기, 빌니우스 전망대 Three Crosses Monument, 카페 Huracan Coffee

어제 밤에 트라카이 기차 티켓을 예매했다. 당일치기 푹 자고 일어났는데 9시? 11시 15분 기차라 천천히 챙겨서 기차 역으로 :-) 호스텔에서 기차 역까지 7-8분 거리 한 언덕지나니까 바로 나오는 기차 역 기차 역에서 바라본 Vilnius ️ Ukraina 들어가면 바로 전광판에 바로 떠 있다. 시간 맞춰서 플랫폼으로 Trakai 갑니다 햇살 좋은 좌석에 앉았다가 바로 뒤에 남자단체가 앉아서 와글와글하길래 바로 다른 좌석으로 옮겼다. 좌석에 플러그 !!! 출~발 출발하고나면 티켓 확인 나는 학생 할인 받았기에 ID 도 확인 했다. 앞자리에 아기 앉았는데 손에 과자쥐고 계속 먹는데 진짜 열심히 먹는데 과자가 안줄어 너무 겹다아 트라카이 도착 역앞에 Bolt로 가득가득하다. 천천히 걸어가볼까아~ 가는 길에 보인 조그마한 마켓들 이 작은 동네에서 보인 스시 레스토랑 ️ TRAKAI 생각보다 성까지 거리가 꾀나 멀구나, 분위기 좋은 그네 타고 싶은데 바람이 너무 차다. 집 앞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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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5 일 년에 단 하루, 나라가 되는 우주피스공화국 (4월1일), 카우나스로 이동

호스텔 체크아웃 하는 날 :-) 체크아웃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경찰이 들어왔다. 🏻️ 무슨일이야 일단 체크아웃하고 백팩 맡기고 나왔댜. 경찰 오늘은 바로 !!! 바로 내가 리투아니아를 온 이유 :-) Užupis · Vilnius, Lithuania Vilnius, Lithuania goo.gl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구시가지에 있는 나라 우주피스 공화국 만우절인 매년 4월 1일 24시간 동안만 나라가 된다. 4월 1일에 우주피스를 축하 기념하고 막 한다길래 일부러 4월1일에 맞춰서 오게되었다. 이렇게 다리를 건너면 우주피스 4월 1일에는 한 나라로 되는 거니까 다리에서 국경이라며 여권 도장도 찍어주고 퍼레이드도 한다길래 꼭 한 번 보고 싶었다는 다리에 아무도 없길래 코로나도 있고 전쟁도 있으니 올해는 안하나 생각했는데 조금 더 들어가니까 무대 준비하고 있길래 조금 다행 시간 많이 있으니까 여유 있게 둘러보기 여기 우주피스 헌법 :-) 자리에 서서 읽어봤는데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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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6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성, 카우나스에서 에코라인 버스타고 라트비아 리가로

카우나스에서 라트비아 리가로 넘어가는 버스 버스 선택권이 많이없었다. 이번에 일정을 짜면서 한 실수라고 하면 실수 버스 시간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다는 것 어제 생각한 끝에 결국 계획했던 일정을 변경했다. 전날 카우나스 도착하고 나가서 커피사고 한게 다니까 오늘 체크아웃과 버스 탑승 전까지 돌아다니는 걸루 빌니우스도 그렇고 카우나스도 그렇고 체크아웃이 늦어서 너무 좋댜 12시 체크아웃 카우나스 성 가는 길에 어느 화장품 가게 안으로 보인 “한국 화장품” 저긴 서점 느낌이었댜 여기 길 촥 뚫려있고 고개 좌우로 하면서 볼꺼 쪼금 있다. 두리번두리번 카우나스 성 앞에 뭔가 플리마켓인가 하고 봤는데 플리마켓말고 식재료 파는 곳 과일이랑 고기랑 치즈랑 야채랑 그럼 내가 살 건 없겠군 카우나스 성 도착 KAUNAS S가 짤려버렸내 아니 근데 바람이 진짜 어마어마했댜 Kaunas 숙소에서 카우나스 성까지 걸어서 한 30~40분. 일부러 짐두고 다녀오고 싶어서 일찍 간거라 성만 보고 바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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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7 라트비아 리가 한 바퀴, 여행의 중반 자가키트

호스텔에서 찍은 광장? 일어나보니 호스텔이 8인실인데 나혼자였나 :-) 여행 다니면서 이런 적은 또 처음이내 어제랑 같이 파란 하늘 Dome Square · Doma laukums, Centra rajons, Rīga, LV-1050, Latvia · Historical landmark goo.gl 따뜻한 날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름 없는게 어디야 여기 이 동네 건물 이쁘다구 해서 먼저 방문 여기서부터 제대로 인듯 Alberta iela · Central District, Riga, LV-1010, Latvia · Notable street goo.gl 나 말고도 건물보러 온 사람들 꾀나 있었다. 뭔가 다 오래된거같은데 관리가 너무 잘된거같다는 이제 자유 기념비 보러 갔더니 교대식 하고 있었다. 2명 소박 와, 저기 앞에 하루종일 서 있는 건가 여기 보고 난 왜 나홀로 집에가 떠올랐지 맥도날드 들어갔다가 스낵랩 먹으려고 했는데 €4.20 이었나? 너무 비싸 아이스 라테랑 파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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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8(1) 라트비아 리가에서 Lux 버스타고 에스토니아 탈린으로

혹시 몰라 현금 대비 파운드를 조금 챙겨왔는데 꺼낸적도 없내. 애플 페이 사용이 굉장히 무난 기념품 살 때도 다 가능하고 마트도 가능하고~ 오늘은 체크 아웃을 하고 에스토니아-탈린으로 넘어가는 날 :-) 뜨거운 티를 거의 안마시는데 내 편도선을 위해 뜨거운 티를 ^_^ 어제 탄산수 김 빼놓은거 활용하기 부엌은 처음 들어와보는데 식기구도 많고 청소 진짜 깔끔히 하는 듯 짱큰 페이퍼타올도 이쯤 블랙티랑 어제 남은 계피맛나는 빵이랑 이 꼬맹이 예전에 내 카톡 프사였는데 반갑댜 버스가 12시 반? 이라 호스텔에 체크아웃하고 11시 반 정도에 나왔댜 가기전에 이쁜거 또 보고 다시 봐도 넌 크내 걸어서 15분 거리라는데 체감 5분 승강장 하나씩 다 확인하고 걷다가 하도 안나오길래 혹시나 하고 티켓을 확인했더니 승강장 1 맨 처음으로~ 저기가 터미널인 것 같은데 안에 들어가보진 않은 내가 탈 버스 :-) 12시 버스 빠지니까 바로 들어왔댜 여권 확인, 티켓 확인 후에 탑승 이번 버스는 내 티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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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8(2) 에스토니아 탈린 교통 티켓 구매, 탈린 광장

터미널 도착 추위가 조금 다른 느낌이다. 완벽히 여긴 아직 겨울이구나 버스 터미널에서 호스텔까지는 약 걸어서 30분 30분? 예전같으면 30분? 무조건 걸어가야지, 했겠지만 츕다. 바람이 차다. 트램이 한 방에 데려다 준다. 트램을 타보는 걸로 버스터미널에 1시간 교통권을 구매할 수있다. 1시간 티켓 트램 €1.5 <Bus, Tram, Trolley 모두 가능> 나는 왕복을 생각하고 2를 선택했는데 그러면 안되는 거여따 결제까지 마치면 옆으로 종이가 2장 나온다. 나는 에스토니아 교통권이 플라스틱 카드로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왕복 생각하고 2개 한 건데 내가 제대로 안읽었 교통권은 맞는데 이 종이 교통권은 발급하고 한 시간동안만 유효한 교통권 :-) 그래서 미리 사두는게 의미가 없는 교통권 ^_^ 2개나 사버렸내에 버스 터미널에서 나와 바로 앞으로 걸어가 트램 정류장으로 QR코드 저기 안읽혀요 도오착 오~ 건물이 예쁘다아 일단 호스텔 체크인부터 완료 :-) 물이랑 먹을거 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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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09 에스토니아 탈린 한 바퀴(전망대, 카페, Olde Hansa 아몬드)

잊은 물건 찾아가세요. 볼 때마다 신기했던 드라이기 위치 화장실/샤워실이 아니라 계단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곳 어제 쪼곰 돌아봤지만 오늘이 이제 내 휴가를 즐기는 마지막 날 탈린에 되게 특색있는 간판들이 많다. 광장에 있는 시청 탈린에 전망대가 많다고 해서 전망대 가보기 Kohtuotsa viewing platform · Kohtu 12, 10130 Tallinn, Estonia · Observation deck goo.gl 내려가는 길 대성당 여긴 톰페아 성인듯? Toompea loss 탈린에서 기념품 상점 엄-청 돌아다녔다. 가격은 둘째치고 맘에 드는 마그넷을 못찾아서 파는게 다 비슷비슷하긴한데 혹시나에서 돌아다녔는데 가격은 €3~4 정도가 기본? (내가 선호하는 스타일) 이건 선글라스 저 술잔이 너무 귀여워서 충동 쫌 왔었댜 마그넷 잠시 포기하고 RIMI 구경 빵 종류 되게 다양하다:-) 가격도 괜찮은 듯 잊고있던 액티비아 세일해서 또 쟁기고 마지막 날이라 이것 저것 조금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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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0 에스토니아 탈린 공항으로, Welcomeback

밤사이에 눈이 또 왔나 수북수북 눈이 넘청 쌓여있는 탈린의 아침 체크아웃 합니다. 오호, 눈이 더 온 듯 !!! 휴가의 마지막을 장식할 곳으로 눈으로 덮여있다보니 왔던길이 가물가물하네 트램타는 곳으로 4번 트램 트램 티켓은 온라인 Tallinn.pilet.ee 어플 Pilet.ee app 키오스크 아니면 Post offices 에서 구할 수 있다고 하내여! 공항에서 한 두정거장 전에 또 내렸댜 보정안한건데 하늘 맑음 무엇 공항가기전에 RIMI 들릴려고 ^_^ 갑자기 관람차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 표시를 먼저 봤댜 대체적으로 리사이클 머신이 밖에 있길래! 가지고 있던 마지막 페트병 수거 완료 :-) 이번에도 0.10 유로 이제 종이 들구 RIMI 안으로 뭐먹을지 고민하다 아침이다보니 빵냄새가 솔솔 ~ 그래서 크로아상으로 선택했댜 엊그제 먼길 가서 페트병 수거했던 거랑 오늘꺼랑 해서 종이 두 장 냈는데 저번께 라트비아-리가꺼라고 사용 안된다하셨댜 하, 그래서 0.10은 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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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3국 리투아니아 여행 총 정리 + 숙소, 기차 버스 사이트

리투아니아 Lithuania 빌니우스, 우주피스, 트라카이, 카우나스 발트 3국 중에 가장 많은 도시를 다닌 곳 하루에 1 도시씩 돌아다닌 샘이다. 4월 1일은 리투아니아에 있어야했기에 그걸 감안하고 모든 일정을 준비했다. 우주피스 공화국으로부터 발트 3국의 여행이 준비된 것은 진심 빌니우스, 시내 버스 탑승시 현금 불가 이튿 날에 그닥 좋지않은 말을 들었다. 인종차별일 수도 있고 기회가 된다면 4월 1일 우주피스 공화국 생일에 방문하여 축제를 즐겨보자(막 화려하거나 성대하지 않다)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만든 나라 빌니우스 빌니우스 빌니우스 우주피스 트라카이, 리투아니아의 옛 수도라고 한다. 내 기준 3시간이면 충분 트라카이 역에서 트라카이 성까지 거리가 꾀나있다. 마을 구경하면서 걸어가는 걸 택했지만 버스가 있다면 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카우나스, 뒤늦게 생각이 든거지만 일정에 카우나스를 왜 들어간건지 궁금했다. 어디서 추천을 받았나(?) 길게 뻗어있는 'Laisver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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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3국 라트비아 여행 총 정리 + 숙소, 기차 버스 사이트

라트비아 Latvia 리가 리투아니아와 에스토니아 사이에 있는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버스로 이동 따로 국경에서 입국심사는 없었다. 날씨가 너어무 좋아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기분이 좋았다. 버스터미널에서 호스텔까지 가는 약 15분 동안 하늘과 시계탑을 찍은 사진이 어마어마하다. 블로그에서 감흥이 없었다는 글을 봤었는데 그거 때문인지 기대를 안하고 있다가 날씨가 99% 도와줘서 필름카메라를 제일 많이 찍은 도시이지 않을까 싶다. 스캔해봐야알겠지만 리가 리가 리가 리가 리가 리가 리가 리가 리가 발트 3국 일정 날씨 7박8일동안 날씨가 제일 좋았던 라트비아 해가 쨍해서 정말 날이 좋아도 엄청난 바람이 불어서 또 다르게 추웠댜 라트비아 일정 총 지출/경비 라트비아도 €유로를 사용하는 국가 리투아니아와 그대로 사용했다. 애플페이 / 데이터 로밍 On 컨디션 100%로 활용하지 못해 아쉬움이 조금 있는 라트비아 여행 중에 이런 적이 처음이었댜 쿠레사레를 포기하고 리가 1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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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3국 에스토니아 여행 총 정리 + 숙소, 기차 버스 사이트

에스토니아 Estonia 탈린 2박3일동안 눈보다가 온 나라 그래서 날씨 아쉬움이 가장 크다. 발트 3국 중에 제일 물가가 쎄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크게 다른 점을 못느꼈다. 맘에 드는 마그넷 찾는데 제일 오래 걸린 나라 결국 맘에 드는 거 말고 국기 뱃지를 판매하는 나라에서 골라 하나 같이 샀다눙 전망대들이 가파르지 않아서 금방 올라갈 수 있다. 귀여운 간판이랑 개성 가득한 문을 둘러보러 다니는 것도 한 재미한다. 탈린 탈린 탈린 탈린 탈린 탈린 탈린 탈린 발트 3국 일정 날씨 눈 눈 눈 마지막 출국하는 날이 그나마 제일 맑았다. 처음에 흩날리는 눈 정도만 올줄 알았는데 정말 펑펑 한 눈 판사이에 조금씩 쌓여지는 눈 이럴 줄 알았으면 털부츠라도 신고 왔어야하나 에스토니아 일정 총 지출/경비 항공권 제외 에스토니아도 €유로를 사용하는 국가 리투아니아/라트비아와 그대로 사용했다. 애플페이 / 데이터 로밍 On 정말 안일하게 생각했던 날씨 4월에 펑펑 눈이 올지 몰랐던터라 덕분에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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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1 다시 런던 일상, 우체국 1.4kg to 한국으로

휴가 다녀오고 다음 날 오늘 원래 출근인데 전날 매니저한테 연락해서 OFF로 변경했댜 집 앞에 뭐 사러 나가려는데 플랫메이트도 나간다길래 같이 나가서 음료 한 잔 내 천 개의 별 중에 드디어 150개를 썼다. 쿠폰 사용 :-) 매번 지나갈 때마다 먹고 싶었던 프레즐도 사먹어봤댜 오호 생각보다 비싸구만 시나몬으로 하나 주문 완전 갓 만들어서 줘서 뜨끈한거 맛있게 먹어땨 어제 집에 들어와서 급 생각난 김에 Covid-19 Self Test (Rapid Antigen Test 를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배달이 와부렸내? [영국워킹홀리데이] +15 NI 넘버 신청, NHS Covid-19 Self kit 신청, 햄리스 Hamelys NI 넘버 신청 National Insurance number NI 넘버 나오는게 한참 걸린다던데 일단 신청 먼저 이름 개... blog.naver.com 플랫 메이트랑 집들어왔다가 우편물 보내러 다시 나가는 길에 꼽혀 있는 키 플랫 메이트 꺼 전화한다고 정신 없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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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2 이번에는 닭백숙

일주일만에 출근하는 건가 오픈 오랜만이다 타워 브리잇 지? 타이밍 좋구여 타워 브릿지~ 안바빠서 연장 안하고 퇴근했댜 냉장고가 비어서 간만에 한인마트 갔다가 할인하는 납작만두 안 살필요 있나여~ 탕수육한다고 전분가루 다 써서 또 사고~ 비빔국수 해먹게 소면도 사고 이번에 다시 도전할 멸치 칼국수 + 불닭 그리고 김밥 재료도 사고~ 대패도 미리 사두기 고기 샀는데 오는 길에 닭도 샀댜 진짜 나 여기와서 뭐 많이 해먹어보는 듯 닭 이러캐 한 마리(?) 산거 진짜 처음인데 휴가 발트 3국 어딘가에 있을 때 갑자기 백숙이 너무 먹고 싶어서 레시피 봤는데 닭만 있으면 되길래 오늘 냉큼 사왔댜 나름 제일 작은 사이즈로 골라서 샀는데 한 1kg 정도 하는 거였댜 냄비 제일 큰거 닭만 넣을게 아니라 야채도 넣어햐는데 너무 작지만 어쩔 슈 없댜 닭을 반으로 짤라서 내장 제거 완료 :-) 다 삶고 찍어먹을 양념장인데 겨자 없어서 와사비 대신 근데 겨자 없어도 괜찮은 양념장 이였댜 마늘도 통으로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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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3 여긴 어디람 Sevenoaks

토요일 출근 아침 풍경 바로 앞에 기차 한 대 놓쳐서 간당간당하지만 슈퍼바이저랑 같이 출근해서 ^_^ 맘이 엄청 놓인다. 오늘도 바쁜 토요일 근무였다. 이 때까지 한 4-5번 토요일에 일했는데 1번 빼고 다 바빴던 토요일 근무 한가하다며 오늘은 점심 좀 지나니까 교회에서 단체로 우르르르르 들어왔는데 음로 1 + 샌드위치 + 페스츄리 이러캐 한 명당 주문을 해서 주문 받는 내가 정신 나갈 것 같았댜 토요일은 전체적으로 일하는게 자유롭지만 이 슈퍼바이저는 바 포지션을 굉장히 좋아하셔서 오늘 음료를 거의 안만들었댜 9시간 동안 포스만 봤다고해도 될 정도 그리고 같이 퇴근하는데 기차 역에서 갑자기 뭐 일이 있어서 가봐야할 거 같다고 같이 기차 기다리다가 '이거 타면 돼!' 하고 아무 생각 없이 탔는데 기차가 멈추지를 않는댜 기차 안에 사람이 꽉꽉 차서 뭐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기차가 계속 가 진짜 오래 간듯 그래서 딱 내리자마자 지도부터 확인했는데 나는 지금 어디? Sevenoaks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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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214 The National Gallery

음성 트리플 쉬는 날 아침은 라면이지 라면 먹으면서 만두도 먹고 휴가 다녀오고 며칠 일 하지도 않았는데 주말되면 진짜 피로감이 엄청 쌓인댜 집 밖으로 나가기 싫은건 당연(?) 집에 있으면 하는게 없다보니 저번에 방문했던 “The National Gallery” 그때 사진이 너무 많아서 안올렸는데 이럴 때 써야지 친구가 미리 예약을 하면 무료 입장인데 당일 입장은 입장료가 있다고 했다. 친구가 예약 완료 :-) The National Gallery · Trafalgar Square, London WC2N 5DN, United Kingdom · Art museum goo.gl 모든 것을 사진으로 담을 순 없고 그냥 스쳐 지나가다 하나씩 내 눈에 들어오는 건 찍어뒀댜 나는 그림만 보고 쓱슥 넘기는데 친구는 진짜 하나씩 글 다 읽길래 쫌 신기했댜 친구 기다리다가 먼저 들어와본 기념품 샵 제일 맘에 들었던 양말 다 너무 비싸다앙 구냥 나와땨 집중력이 조금씩 저하되기 시작하면서 나는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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