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레온 도착해서 늦은 시간에 체크인했는데 호스텔 진짜 너무 침침하고 화장실 문도 제대로 안닫치고 진짜 할말하악 일단 피곤해서 바로 잤댜 조식 커피 물어보길래 아이스로 달라고 했더니 아이스를 사와서 커피 타주내? 와 이건 또 감동이지?
팬케이크랑 과일 남미 쪽은 대체적으로 조식을 직접 해주내! 아침인데도 날이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싫다 에어컨 없는 서러움 팬케이크 먹고있는데 뒤에서 계속 무슨 소리들려서 새가 있나보내 했더니 정말 바로 뒤에 새 있었다 앵무새?
저기가 내 방인데 햇빛도 안들어오고 침침하고 침대도 푹푹 얼마나 오래 쓴건지 좋은 점은 샤워기 수압? ^^ 동네 한 바퀴라도 돌고오자해서 나오긴했지만 2분만에 후회한다 중미 중에 더위는 최에에엥에에에고 내일 코스타리카로 다시 돌아가야해서 미리 버스 티켓 사러왔다 도착했던 날 내렸던 곳으로 다시 왔는데 아무도 안계셔서 왓츠앱으로 전화 어머님이 기다리라구 해서 대기하니까 짜른 바로 달려오셨댜 호호호 온라인으로 티켓을 조회하시...
원문 링크 : [2022 니카라과] 녹아버리는 날씨의 그라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