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 메이트가 나 먹으라구 목요일에 내 서랍에 넣었는데 친구오고 정신없어서 서랍 열어보지도 못하다가 이틀? 삼일 지나서 알게된 사람 나야 친구가 완전 프레쉬한거라며 그랬는데에 빨래를 하는데 수건이 뭔가 모자라서 확인해봤더니 하나가 없어졌댜아 어딧나 하고 열심히 찾아봤는데 왜 여깃어 너는?
플랫 메이트가 만든 버거버거~ 향신료 조금 들어가서 인도스타일이댜 나 요즘 인도 음식 중독되어가는 중 맛있쩌어 근데 감자튀김 되게 맵댜 친구는 프랑스 넘어가서 친구네로 갔다 도착하자마자 영상통화아 오랜만이다아 이 희귀한 음식은 그냥 있는 걸 털어 만든 국물이있는 뭐 잡탕 정도 라고 해야지 하지만 마법의 소스 덕에 ^.^ 좋게 생각하자, 이제 물릴 날도 얼마 남지않았다. 센트럴에 볼일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오면서 KFC 들렸댜 내가 좋아하는 세트 일단 영국을 뜨면 프랑스로 가야하는데 숙소 무슨일이야 최저가 정렬인데 3박에 $145부터 시작이내 망 어디로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암 오픈이라 매장 왔는데 ...
원문 링크 : [영국워킹홀리데이] +378~381 엔딩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