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조식 오늘은 드디어 국립공원 가는 날 버스 타고 갈까~ 하다가 동행분들이랑 구냥 택시타는 걸루 정했다 시내는 미터기 켜고 주요 관광지는 대체적으로 가격이 정해져있다 입장료는 인당 3200페소 2일짜리는 4800페소 도착 우체국을 애초에 목적지로해서 택시비 7000페소 그 런 데 왜 우체국 문이 닫혀있는거죠? 문을 맘대로 열고 닫는다고는 들었는데에 오늘은 아니지~ 아무래도 전 날 아르헨티나 월드컵 우승으로 과음하신게 분명하다 우체통은 있는데 우표가 없어요유 갑자기 초초 암울 이거 붙이러 왔는데에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순 없으니 요기 앞에 트레킹 한 번만 하고 다시 오는 걸로 다녀오면 화이이아이이아아아알짝 문열려있길 바래봅니다 우체국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코스 편도 4키로 요기 사람들이 왜캐 많나 했더니 다들 기차 기다렸던거내 차 한대 지나가면 먼지때문에 아주 아주 난리 기차 굉장히 느림주의 걷다보면 강에서 조금 더 더 더 들어가면 도착 생각보다 금방온다 할건따로없어서 바로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