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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르헨티나] 산티아고에서 바릴로체, 아르헨티나 육로 입국

 [2022 아르헨티나] 산티아고에서 바릴로체, 아르헨티나 육로 입국

나도모르게 넘어간 국경 드디어 아르헨티나 국경 어디서 머무르는지 호스텔 정보만 물었다 근데 도장을 안찍어주길래 다시가서 도장 안찍어주냐고 하니 이제 도장 안찍는단다 아쉬워라 도장 필요하면 뭐 온라인으로 받으라는 식? 짐 다꺼내서 한 번씩 돌려주구 여기서 뭐 있는거 같은 가방이랑 없는 가방이랑 나눠서 하나 씩 검사 뭐가 안되고 되는지는 모르겠댜 국경을 지나도고 한참 가야하는 바릴로체 어느 순간부터 자연자연 감격의 19시간 버스 종료 도착했습니댜 터미널 안으로 들어와서 3일 뒤에 푸에르토 몬트가는 버스 먼저 결제 티켓이랑 세관신고서?

함께 주셨댜 인포메이션 센터를 가서 시내까지 가는 방법을 물었는데 지금 Sube 카드가 다 떨어져서 한 5일 뒤쯤?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다른 한 가지 옵션은 택시 택시타구 가라는데 아르헨티나 환전을 미리 안해서 돈이 하나도 없었다 걸어가는건 한 시간 걸리내 4키로라니 돈도없고 Sube카드도 없는 나는 걸어갑니다 안뇽?

이제 이대로 쭈욱 가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