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버스 장거리 노선이 예약되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이탈리아 밀라노 그래서 아침에 샤워 한 번 더하고 체크아웃 후 짐 보관하구 나왔다. 암스테르담은 물 살 때마다 보증금 붙길래 다마신 페트병 들구 마트 왔다.
앤트워프에서 샀던 제로콜라도 넣었는데 웬일, 이 것도 인정 받아서 같이 환급 총 3개 해서 €0.45 좋아좋아~ 내 픽은 바나나 우유지만 딸기 우유가 조금 더 싸더라 보증금 받은 돈으로 딸기우유 오늘도 마켓 지나가는 길 이쁜데에~ 하지만 난 목도리 귀찮아서 잘 안하지 베이글 가게 창가 자리로 앉았다. 아이스 라테 Warm bagel에 Tosti 주문 4시20분 버스라 시간이 느긋했다.
알버트 카위프 마켓에 도착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길거리 마켓이라는데 다 있다~ 이런 것도^.^ 조금 더 들어가면 해산물이랑 과일~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딱히 살건 없어서 안샀다!
돌아오는 길 다리 열리는거 봤댜 돌다가 배터리 문제도 있고 가만히 앉아서 해야할게 있어서 숙소에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