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조식이 팬케이크네? 이제 물린다 모나리자님 언제 그렇게 일정 크게 없어서 간단히 산호세 구경이라하고 마그넷 구매를 위한 일정이라고 한다 센트럴 마켓이었나 어딘가에서 마그넷을 2000에 불렀나?
1500으로 깎아서 구매 마그넷 사구 카페카페 아메리카노랑 패션푸르츠 케이크 아이스는 콜드브루 밖에 없다길래 에스프레소에 아이스 워터 라고 말했댜 근처에 차이나타운있대서 구경 코스타리카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다니 바로 앞에 있는 레스토랑 마라탕은 못먹나 무슨 볶음밥이랑 마파두부 인데 중국답게 양이 어마어마하다 진짜 그럴 생각으로 시킨건 아닌데 둘이 쓰싹쓰싹해 먹으니까 맛있더라 핫도그도 팔구 버블티도 팔구 혹시 한국라면 있을까 곳곳 돌아다녀본 마트 중에 딱 한 곳에 불닭 시리즈가 어마어마하게 있더라 소프트콘 먹어주고 저번에 더블이랑 레귤러랑 별 차이 없는 걸 느끼고 그 뒤로는 무조건 레귤러 숙소 근처 마트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에 피자먹으러 나왔댠 아까 숙소 들어오면서 봤던 피자 가게 나...
원문 링크 : [2022 코스타리카] 산호세 차이나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