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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공항 입국 경유 7시간 후 비샤카파트남 친구의 결혼식

여행일지 08월 자, 아프리카 여행이 끝나고 남아시아 인도로 넘어왔다. 또 다른 영역이구나 설레임 가득하다. 인도는 들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미지의 영역이었는데 내가 오긴 왔구나 뉴델리 도착 일단 비자 먼저 하러갑시다~ 지나가다 만난 Free Wifi 이건 일단 해둬야지 공항에 오래 있을테니 여권 스캔하고 나오는 종이받고 다시 이동 입국심사요 입국심사하러 가야해요 종이 주길래 받아들고 계속 따라 비자 따라 이동 나름 잘되어있는 비자 센터(?) 아래 줄에 적혀있는 대로 Zone1에는 인도 여권 입국자 Zone2 eVisa 온라인으로 신청한 입국자 Zone3 도착비자를 할 외국인 입국자 나는 eVisa 신청 완료 했지이 다들 공항에서 줄 길거라고 eVisa 권하길래 했는데 후후 도착비자 줄 아무도 없습니다요 타이밍 좋게 도착했나보다. eVisa라 한 달짜리 비자 받고 그래도 더블 엔트리 받았네 여러분 인도 뉴델리 공항에서 국내선으로 환승할 계획이시라면 웬만하면 입국하고 공항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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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마지막 날 조모 케냐타 공항 with 에어인디아

여행일지 08월 오늘은 마사이마라 마지막 날이자 (그냥 나이로비로 돌아가는 날) 그리고 케냐 여행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항공권이 오후 8시였나? 그래서 애초에 투어사랑 이야기 할 때 마지막 날 조모 케냐타 공항 드랍으로 미리 이야기를 하고 추가 금액을 지불했었다. 인당 $10 했었나? c 케냐 이후에 일정(인도 결혼식)이 있어서 먼저 아웃 날짜를 잡고 여행을 하다보니 한 일주일 정도 여행 했는데 적당한 것 같기도 하고 모자란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알차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사파리 빅5 클리어한게 한 몫하지️ 나이로비로 가는 길에 들린 한 기념품 상점인데 지인짜 크다 그리고 지인짜 비싸다 일단 기본적으로 달러로 이야기하고 가격에 안붙어있어서 하나하나 직원에게 다 물어가면서 구경하는데 너무 종류가 많은 걸? 가격이 정말 얼탱이 후후 근데 관심있어보이면 슬쩍와가지고 말거는데 네고하면 가격이 훅훅 내려가기도 한다. 요런거 너무 사파리 느낌나고 귀엽지 않은가 c 내가 제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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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마사이마라 게임 드라이브 둘 째날

여행일지 08월 마사이마라 사파리 둘 째날 동물이다보니 이번 글은 동영상으로 가득합니다아 아침 6시가 쪼오금 넘어서 게임 드라이브 출뱔 a. k. a 사파리 = 동물 보려면 굉장히 부지런해야한다 참고로 사파리 빅5 는 코끼리 표범 사자 버팔로 코뿔소 c c 오늘도 활짝 열린 우리의 망원경(?) 아직 해가 뜨지도 않았네 흔한 마사이마라의 아침 여길 봐도 저길봐도 동물 동물 동물 나 사파리구나, 아프리카 통틀어 가장 많이 본 동물 둘 하이에나도 만났다 후후 엄마 기린과 아기 기린 c 다같이 어디가는 거니~ 아침 6시 40분 해뜬다아악 너무 이쁘네에 히포히포 히포 너무 귀여운 히포 아프리카 BGM 후후 어느 무전을 받고 달려온 곳에는 암컷 사자가 광합성을 쐬고 있었다 샤낭은 거의 암컷이 한다니 이제 수컷이 사냥하는걸 보는게 욕심이 나네 평화의 사파리 후다닥 튀어가는 얼룩말 덜컹덜컹 갑자기 힘껏 달리는 차를 보니 어딘가에 또 뭐가 있나보다 달려달려 이미 줄지어 있는 차량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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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마사이마라 게임 드라이브 첫 째날

여행일지 08월 갑자기 정전되기 있기 없기? 아프리카는 정전이 정말 흔하구나 아무렇지 않아 다들 금방 들어오겠지했는데 컴컴~ 마사이마라 투어를 진행하는 날이다 2박 3일 후후 어둠 속에서 짐을 챙기고 체크 아웃을 하는데 후후 엘러베이터는 또 작동을 하네? 예비 전력이야? 투어사 앞으로 집합 나는 저번에 현금 부족으로 결제 못한 투어비 지불하러 투어사를 방문을 하는데 아뿔사다 정말 투어사 건물은 엘러베이터가 운행을 하지 않는 것 망했네 7층이었다 아침부터 유산소 운동 열심히 했네 가득가득한 짐들 나랑 친구랑 맨 뒤에 탑승했댜 이동하는 길에 잠시 들린 한 뷰 포인트 나이로비 전망인건가 계속 이동이동 시장~ 이틀 동안 머무를 한 캠프에 도착을 했다. 체크인을 진행하는데 우리 팀원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다른 차량에 탑승해있던 중국인이랑 같이 쓰라고 에??? 무슨일이야? 우리는 2인실 쓴다고 알고 있는데? 하니까 알았다고 따로 배정 받았다. 우린 그렇게 투어비를 진행한건데 뷔페식 식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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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나이로비 코끼리 고아원 Sheldrick Wildlife Trust

여행일지 08월 오늘은 코끼리 고아원 가는 날 예약을 한 달 전에 했었나 예약을 해야한다는 글을 보자마자 바로 사이트 찾아서 예약 메일을 보냈고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아무나 날이나 괜찮다고 했더니 금요일로 잡아주셨다 와 한 달전인데 월화수목 다 예약 찼던걸까 [email protected] 여기로 메일 보낸 듯! 사이트 연결된 곳으로 했는데 사이트 들어가서 보내는게 확실할 듯? 후후 미리 예약하길 잘 했네 정말 다행이얍 삼십분 전까지 오랬나? 그래서 일찍이 챙겨 택시 타구 출발 가지고 있던 캐나다 달러 환전해버렸다 환율이 나쁘지 않았던 듯? 코끼리 고아원 가기 전에 현금 확보 코끼리 고아원 도착 요기서 예약 확인하구 기부금 내고 (입장료) 이렇게 정말 많은 코끼리가 있습니다 시작 전에 베이비 코뿔소 타임 진짜 너어무 귀엽다 너무 짝아 베이비들이 한 바퀴 돌고나면 어디에서 우루르 코끼리들이 몰려온댜 코끼리 맘마 대기조 다들 달려와 하나씩 알아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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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나이로비 ATM 달러 인출 은행

여행일지 08월 모시에서 푹 쉬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전 날 ㅊㅊㅊ의 충격이었는지 아님 그냥 나가기 싫었던 건지 하루 내내 숙소에서 딩굴딩굴 누워서 각자의 일정을 계획하고 남아있던 걸루 밥 먹고 또 하루를 보냈다. 나는 케냐 뒷 일정으로 친구 결혼식 차 인도로 넘어갈 예정인데 그 동안 친구를 꼬시고 있었다. 같이 인도 가자고. 케냐로 넘어오고 친구가 나를 따라 인도로 일주일간 여행하기로 맘을 먹고 항공권을 결제했는데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 에어 인디아c 나는 고민과 고민 끝에 eVisa의 아웃 티켓 증빙 때문에 한 달전에 구매했는데 친구가 구매한 항공권은 나의 반 값이었다 후후후 친구는 일주일 후 비행기인데 이렇게 가격이 내려간다고? 에어인디아 땡처리가 있구나 최근에 항공편 바꼈다고 연락와서 그거 껀수 잡아 안될거 같지만 환불 문의를 넣어봤댜 이틀 예약해 둔 숙소는 끝내고 완전 도심 쪽으로 숙소를 옮겼다. 체크인하구 찾아보니까 조금 떨어진 곳에 커보이는 몰이 하나 보여서 거기 구경갔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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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우유니에서 산 페드로 아타카마 입국, 환전

6시 버스 타야하니까 일찍이 일어나서 짐 다 가지고 나와서 챙기는데 바닥이 나무라 삐걱삐걱 사람들 다 깨겠네 고요하다 버스가 여러대 있어서 이건가 저건가 이거다! 버스는 구려 피곤해서 출발하자마자 바로 잤는데 확인한다고 깨우고 세관신고서 준다고 깨우고 세 네시간 가서 볼리비아 출국심사 출국세 15볼 뜯어간다고해서 챙겨뒀다 동행분들이 주셨댜 c 진짜 천사들이시네 15볼 안뜯기고 출국 완료 다시 버스 타구 출발 금방 다시 내려서 칠레 입국 심사합니다~ 호스텔 정보 정도만 묻고 끝 PDI 종이 잃어버리지 마라는 충고와 함께 요기 짐 검사하는 곳 전에 화장실있는데 모두 사용가능 여기 다음이 한 명 씩 짐 가지고 가서 1:1로 짐 검사하는데 내 짐 검사하시는 분은 내 가방 열자마자 피카츄! 하더니 피카츄 무드등 관심만 가지고 검사는 뭐 하는 둥 마는 둥 피카츄 무드등에서 눈을 못떼더라 직접 들고 불도 켜보고 정말 탐났나보네 주고 싶었는데 나도 필요해 입국 심사까지 하고 나오니 바로 앞에 핫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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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라파즈, 시내 환전, 마녀 시장 기념품, 카페 Tia Gladys

하루에 비행기를 2번 씩 타가며 도착한 볼리비아 라파즈 고생해서 도착했는 느낌에 뿌듯함 오늘 아침은 기분 좋게 라면을 먹어야지 호스텔 공용 공간 오늘은 라파즈를 한 번 사악~ 둘러보고 오후에 코파카바나를 갈 생각이었다 라파즈에서 하고 싶었던게 일단 환전 케이블카는 예~전에 탔고 환전하고 나서 마녀시장? 다녀올 생각이었다 성당 도착 앞에서 백신 접종도 하고 있다 산프란시스코 앞 쪽에 있던 환전소 괜찮은 것 같아서 바로 바꿨다 화폐 단위마다 금액이 다르는 볼리비아 100$ 제일 좋다 다른 곳도 다 6.94 Tigo 유심하고 싶어서 왔는데 월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진장 많았다 패스 비상 식량(=라면)이 떨어져서 하나 사러 찾아왔다 종류는 다양하지 않았는데 먼 곳가기 싫어서 이걸루 만족 마녀시장으로 돌아와서 국기 패치를 발견 이 것도 볼리비아에서 사고 싶었던 것 중 하나 남미만 오 여기가 제일 많았댜 기념품 상점 너무 많아서 좋야 하늘에 주렁주렁 뭐가 참 많다 요기는 아줌마가 너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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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모시 유니온 카페 Union Cafe

여행일지 08월 모시에서 더 머물기로 하고 안움직여도 된다는 마음에 참 맘이 편안해진다️ 늘 그렇지만 정해둔 것 없이 모시에서 밥 시간되면 밥 먹고 커피 마시러도 갔다가 놀아야지 뭐 (하루 같아보이지만 이틀 동안의 일기) 앗 널려있는거 우리 빨래 역시 자연 건조 였어 호스텔 일명 로비? 그냥 사람들 앉아있는 곳인데 전 날처럼 주문할 수도 있고뭐 근데 주문시간이 정해져있댜 둘이서 우노 카드 게임하면서 놀고 +5 의 연속 몇 개야 후후 눈치싸움이었다 후후 내가 안먹었다는게 제일 중요 후후 행복 한식당 3일 연속으로 온 사람 ️여기여기️ 친구 해장하고 싶다고 해서 계속 오게 된다 그래노코 맥주의 연속 이번엔 찍었다 짬뽕이랑 양념치킨 c 여긴 모든게 다 맛있더라 이유는 가물 가물하지만 지도에 마크가 되어있었던 유니온 카페 유명하다고 했던 카페였다. 메뉴에 달러랑 실링(탄자니아 화폐)가 적혀있는데 탄자니아 물가치고 금액이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니다 아무래도 관광객 장사라 그런가 요러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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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탄자니아 국경을 넘어 나이로비 첫인상

여행일지 08월 여전히 탄자니아 모시 Moshi Urban 국경을 넘어가 케냐 나이로비로 가는 일정이다. 오늘 탄자니아를 뜨기 전에 해야하는 일 엽서 우체통에 넣기 호스텔 앞, 기념품 샵 앞에 있던 우체통이 뭔가 장난감처럼 보여서 저거 진짜냐고 물어보니 진짜라고 해서 우체국에 따로 방문하지 않았다. 다행히 기념품 샵에 우표를 판매해서 바로 구매 그리고 우체통에 접수까지 우표부터 아프리카 분위기 뿜뿜나는게 너무 맘에 들었다. 다만 걱정인 거는 찾아보니 아프리카 엽서가 거의 도착하지 않았다는 글을 봐서 이거 보내도 오는게 맞나 싶긴했다. 전 나라에서는 다 함께 다니르나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이제 돌아다니면서 엽서 하나씩 보내는 재미가 생길 것 같다. 후후 쏙 넣어줬다. 두 달이 걸려도 세 달이 걸려도 좋으니 도착만해주세요. 간단히 브런치 하러 전 날 방문했던 유니온 카페 재방문 :-) 여기가 그래도 제일 카페 같기도 하고 후후 와이파이도 빵빵하구 남은 탄자니아 돈을 다 털 생각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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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케냐 나이로비 사파리콤 유심 개통 마사이마라 투어 예약

여행일지 08월 전 날에 나이로비 도착해서 터덕터덕 숙소까지 걸어왔다. 조금 시간이 걸리긴 했는데 친구랑 둘이 걸어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숙소까지 도착 괜찮은 호스텔을 못찾아서 이번에는 에어비앤비로 잡았다. 엘러베이터가 없는 4층인가 5층을 배정받아서 @_@ 뜨악했다. 밥은 먹어야 하니까 챙겨 나왔다. 근처에 Mister Wok 이라는 중국 음식점이 나와서 근처를 빙글빙글 돌며 음식점을 계속 찾았는데 간판도 제대로 없는거 같고 없어진 음식점인가 생각이 들며 다른 곳을 찾아볼 때 쯤 보인 굉장히 작은 안내판 근데 이 간판은 다름 아닌 아파트 상가의 굳게 닫힌 입구에 붙어있었다. 느낌적으로 아파트 상가에 있구나 라는 생각했는데 입구가 안보여서 관리실에 밥 먹으러 왔다고 문열어달라구 했다 들어서자 마자 뭔가 고오급 식당이구나 라는건 느꼈고 일단 배부르게 먹자만 생각했다. (그래서 사진이 없다고 한다) 밥 먹고 이제 유심도 하고 탄자니아에서 세렝게티 못갔으니 케냐에서 마사이마라는 가야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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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트래킹 6일차 그 마지막 날 종료

여행일지 08월 호롬보는 숨쉬기 굉장히 편안하구마안 마음 안정이 굉장히 되구만 세상이 아름다워보이구만 구름 위가 오늘 마지막이구만 킬리만자로 트래킹이 오늘이 끝이라니 섭섭하지 않다구만 후후 정상 찍었다는게 믿기지 않구만 근데 내 발바닥이 심상치 않구만 큰일났구만 굉장히 재밌구만 마지막 날이지만 산장마다 30분 정도 무료 와이파이 사용 가능 물론 추가 금액내면 더 사용 가능하다. 근데 이게 팝업이 하나 떠야하는데 폰 상태마다 쫌 다른 듯한 느낌? 다른 친구는 내내 못썼고 나는 한 두번 잠깐 썼나? 마지막 날이니까 여유롭게 한 번써본댜 호룸보 산장 앞에는 나름 조금 큰 공사를 하고 있었다. 산장을 넓히는 건지 조금 큰 건물이 들어오는 느낌인데 사람 많이 수용 가능할 것 같댜 저걸 머리에 이고도 먼저 가는 님들 제가 정말 멋지게 생각하고 리스펙합니다. 후후 내려가는 날이라 발걸음이 가벼워야하는데 발바닥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절대 맘대로 걸을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안짱걸음도 팔자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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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모시 케냐 가는 버스 구매

여행일지 08월 현 위치 탄자니아 모시 Moshi Urban 킬리만자로 트래킹의 일정이 모두 끝났고 나머지 동행들은 오늘 다 떠나고 나랑 친구랑은 이제 케냐 일정이 남아있으니 남고 찾아보고 호스텔로 숙소를 옮겼다. 아루샤로 이동을 할지말지 고민이 많았는데 킬리만자로 내려온게 딱 전날이고 내 발바닥은 무사하지 못하고 쉬엄쉬엄 케냐로 넘어가기 전까지 모시에서 쉬는 걸 택했다. 호스텔 세탁 서비스 된다구 해서 간만에 노동없는 세탁을 해보려고 한다. 망으로 계산되고 있었고 분실될 가능성이 있으니 갯수를 세어두고 사진도 미리 찍어뒀다. 호스텔 입구 둘이 배고파서 툭툭이 타고 모시의 길거리 전 날 킬리만자로 파티를 했던 Jay's Kitchen 한식 정말 제대로야 여기 배가 고팠던 터라 둘이서 나오자마자 먹었네? 후후 나오는 길에 카페보여서 갔는데 아이스 커피 있어서 한 잔 하고 길거리 상인들 모시에서 쉬다가 케냐 나이로비로 넘어가는 티켓을 사려고 터미널 찾아 이리저리 걸어다니다가 뭔가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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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트래킹 5일차 정상 5895m

여행일지 08월 00:27 정상을 향해 출발합니더 고산지대에 있다보니 컨디션 안좋은 친구들이 몇 명 있었다. 두통이나 어지러움 구토 다들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었지만 가야할 길 가야지 다들 정상가려고 왔으니까아 05:56, 원래의 목표였을 지도 모르지만 정상이 아닌 가는 길에 맞이한 해가 떠 오르는 순간 우리 출발할 때 진짜 컴컴해서 해드 랜턴 없으면 하나도 안보였는데 덕분에 이제 보이는 거 같네 06:18 해드 랜턴이 필요없어졌네 후후 너므 좋아 우리가 걸어온 길 까마득 꼬부랑 거리는 길이었는데 언제 또 내려가지 (아직 정상 도착도 안했는데) 06:33 뿅 정상? 뒤에 길이 왜 더 있는거야 아니네c 꼴까닥한다구여 6시간 30분동안 올라왔네 근데 아직 한 참 남았네 30분 더 걸어 도착스? 후후 아녀 더 걸어야합니다 또 가요 이거이거 페이크야? 계속 기대하게 만드네 난 정말 여기가 도착인 줄 알았다 진짜 맘 다 놓고있었다고 c 이 때가 7시가 넘었는데 7시간이면 걸을 만큼도 걸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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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트래킹 2일차

여행일지 08월 킬리만자로 2일차 나름 상쾌한 아침이다. 오늘은 3700m까지 올라가는 코스 아침에 주는 따뜻한 물로 세수 슥슥하고 옷 갈아 입고 출발합니댜 최종 목적지가 저긴가? 진짜 띠용이네 신기한 꽃도보고 두 시간쯤 지나 다들 앉아서 쉬고 그로부터 두 시간이 더 지나 점심을 먹으며 찍어둔 타임 랩스 구름만 뭉게 뭉게 앞을 지나간다 보일 듯 말듯 결국 완벽히 보여주지는 않네 걷고 계속 걷고 다들 묵묵히 걸어가다보면 3시가 덜되서 두 번째 산장 도착 오전 8시 반쯤에 출발했으니 여섯 시간 반이 걸린건가 호롬보 도착 후후 이젠 구름 위에서 지내는구나 ️ 여섯시 해 진다 뭉게뭉게 저녁 먹고 다같이 카드 게임하면서 놀다가 잠들기 전 열시 반쯤 다들 마무리 하고 화장실 다녀오는데 컴컴한 하늘의 별 당연히 진짜 빤~짝 거리는 별 몇 개만 담길줄 알고 카메라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잘 나와서 기분 좋았다 내 아이폰 미니 고생한다 더 나아가 이걸로 은하수가 찍히는 어메이징 미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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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트래킹 3일차

여행일지 08월 킬리만자로 3일차 오늘은 고산을 적응하기 위한 날로 더 올라가는 건 아니고 같은 산장에 하루 더 머무르며 근처를 잠시 다녀오는 날이다. 쪼오금 올라가서 약 4000m 까지 업업 그리고 다시 Horombo로 내려와 오늘 일정 마무리 아침 8시 30분 오늘 우리가 갈 곳이 Zebra Rocks 3.4Km 그나저나 앞에 해골 진짜야? 돌 탑은 어느 나라 트래킹을 해도 이건 전세계 통용인건가 이제 후후 3.4km 쯤이야 금방 올랐네 Zebra Rocks 지브라지브라 거려서 왜 그러지 했는데 보자마자 이해는 가네 c 여기에도 돌 탑 좋네 좋아 구름 위에 있는 이 느낌 과테말라 아카테낭고가 거의 4,000m 정도? 조금 못 되는 그런 정도 였는데 그 때 고산병 느낌 없이 올라갔더니 여기도 아직 문제는 없다 다행이구려 하산 고 하 우리팀 쉐프 끝내주네 진짜 짱이네 어제 본 별이 너무 감명깊어 오늘은 기다렸다 오늘도 보고 말테야 은하수 별 볼 사라암~ 호롬보 헛츠 탄자니아 호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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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트래킹 4일차

여행일지 08월 킬리만자로 4일차다 너무 이른 아침 기상이 이제 적응이 될만도 하다 추워서 잘 일어날 슈 있지 후후 오늘은 다음 산장인 KIBO까지 올라간다 목표가 4,720m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 고도 시작한 시간을 기록하려고 캡쳐 7시 38분 키보를 향해 이제 조금 가까워보인다 하지만 정말 멀겠지 가도가도 거리가 왜 그대로인지 c 가까워질 때도 된거같은데 뭔가 숨쉬는 것도 조금 힘든거같기도 하고 정신적 싸움이 시작된 건가 이번에 올라오는 건 정말 정신적 싸움이었다 걸어올라가는 길에 산장이 한 번 보여서 오늘 산장 저기구나! 뭔가 산장까지 거리가 금방 도착할 것만 같았다 다들 그렇게 생각했고? 그래서 나름 기쁘게 걸어올라 갔는데 걸어도 걸어도 산장이 더 멀어지는 느낌이랄까 걸으면서 점점 무기력해지기 시작하고 숨은 숨대로 쉬기 힘든거 같고 도착은 안하고 c 앞 사람 발만 보고 걸어갔다 후후 그러다 보니 도착 와 걍 서 있어도 추운데 캠핑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스 추워서 잘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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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트래킹 1일차

여행일지 08월 모시의 아침 현지식 아침을 보여주신다구 하셔서 이른 시간 아침을 먹으러 왔댜 외에 음식이 더 푸짐하게 나왔는데 다 못찍었구만 숙소에 있던 수영장 이용 해볼 생각도 없었지️ 킬리로 떠날 짐을 바리바리 차곡차곡 챙기고 출발합니다 이 때 심정 ️쿠르르 쾅쾅 ️ 킬리만자로 국립 공원 c 오메 왔다 오늘이 짐 정리할 동안 화장실 다녀오고 입국에서 가이드를 비롯하여 모든 일행들과 사진을 찍고 시작합니다. c 중간 중간 걸어올라가는 길에 자연이 이뻐서 아바타 같아서 카메라에 담아보는데 달길리가 미니 폭포? 물줄기가 더 가깝겠지 사람들과 함께 묵묵히 걸어올라갔다 그래도 첫 째날이니 에너지가 다들 넘친다 진짜 안 뒤쳐질라고 나는 암말 안하고 올라가는 편 조용히 쥐죽은 듯이 따라 올라갑니다아 오후 1시 40분이 안되서 출발해 6시 쯤 첫 산장에 도착 매번 산장에 도착하자마자 이름이랑 정보 몇 개 적는 건 필수다아 만다라라라라라라 도착 MANDARA 2720m 이정도는 껌이지이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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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모시 Moshi

여행일지 08월 킬리로 떠나는 날이댜아 오전 비행기로 잡아둬가꾸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서 공항으로 향하는 길 고요하다 공항 입구에 짐 검사 간단히 하는데 짐 검사한다고 다들 액체류를 다 빼뒀네 이거 여기서는 안 빼도 되는데??? 그래서 생수 2병 안깐거 챙겨서 들어갔다 ^.^ 이득 아니 이게 정녕 체크인 카운터 입니까 소박 여기는 탑승구 후후 처음 받아보는 좌석 번호 ANY 간지? 프로펠러 비행기? 입구는 앞 문이요 짐 칸은 뒷 문이요 게이트도 이정도면 사치아닙니까 근데 안에 usb 충전하는건 또 있다 저가 항공보다 나은데? 잔지바르 이쁘구여 c 친구 무선 이어폰 꼽고 있었는데 다와갈 때 쯤 귀에서 떨어지면서 의자 사이로 쏙 빠져버렸다 착륙하고 나서도 계속 찾았는데 결국 못찾고 승무원 분들이 정말 5초만에 바로 찾아주셨다 마치 어디있다는 걸 안다는 듯이 타고 있던 비행기는 아루샤에서 사람 내리구 바로 킬리로 갈 예정이라고해서 모든 사람이 내리진 않았다 설마 관제탑이야? 공항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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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에서 라파즈에서 수크레

밤까지 끄적 거리다가 잔 흔적 폰 메모에 적으면 눈에 정리가 안되서 나는 끄적 거리는 거를 좋아한다 체크 아웃하면서 물 한 병 떠가고 10시 되기 전에 나와서 터미널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버스가 줄줄이 주차되어있는 길가로 나와서 훠이훠이 걷고 있다보니 보인 라파즈 행 버스 라파즈 간다구 하니까 그냥 탔다 버스사 마다 하루에 한 두대 있던데 이 버스는 뭘까 전 날 봤던 버스 시간표의 버스 인가보다 좌석 번호가 30 20볼 버스 컨디션은 저어엉말 구리다 에어컨 당연히 없어요c 충전은 되네 구린 마을 버스가 장거리 노선 뛰는 느낌 한 시간 달려 강 건너는 곳 도착 국뽕이 차오릅니다!!!c 버스에서 사람들 내리는 거 기다리다 몇 명이 안내리고 앉아있길래 안 내려도 되나? 하고 앉아있었는데 그대로 배에 실려서 이동했다 터미널세? 보트비? 2볼 아꼈네 여기 한 번 정차하고 다시 출발 내가 아는 라파즈 진입 위로 꼬부랑 길 타서 내려와야하는데 갑자기 지름길 센트럴이랑 얼추 가까워졌다c 좋아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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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칠레] 산티아고, 공휴일이래요. 한인마트

난 산티아고에 온 가장 큰 목적이 볼리비아 비자 발급이다. 정말 볼리비아 비자 받으러고 온건데 서류도 다 준비해두고 전 날 잠들기 전에 위치 확인한다고 봤다가 오늘이 공휴일인걸 알게 됐다 하핫 무원 잉태 축제 성모마리아의 무원 잉태를 기르고 이를 축하하고 기리기 위한 엄숙하게 진행되는 축제 음 그럼 대사관은 당연히 문닫을거고 그럼 난 산티아고에서 하루 더 묵어야한다 오늘 뭐 한담 일정이 비자센터 밖에 없었는데 일단 챙겨서 나왔다. 아, 나오기 전에 해외발급 체크카드류 결제 됐는데 왜 19%이 붙었냐고 물었는데 자기도 그걸 말하고 싶었다며 응? 체크인할 때랑 사람이 다른데? 어떻게 알지? 카드기가 달러 결제가 안된댔나 모르겠다 그래서 달러로 결제할테니까 카드 취소 해달라고 하니 보스가 있어야 할 수 있다고 했다 보스 언제와? 하니까 잇다 오후에 출근한다길래 있다 이야기할께 그럼! 어제 올 때는 컴컴하고 빨리 가야한 단 생각에 제대로 못보고 왔는데 이제야 보이는 숙소 근처 구매했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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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킹홀리데이] +78 런던 버스 환승은 몇 번이나 될까? 내년 휴가 계획2

어제 한 가지 시험한게 있는데, "바로 영국 버스 환승은 몇 번이나 가능한가" 버스 태그 하고 1시간 동안 가능하다고는 들었는데 1시간 이내면 다 환승이 되는지 같은 버스를 다시 타도 되는지 궁금 맨 밑에 있는 46번은 출근 할 때 그 위에 있는 46번이 퇴근하면서 찍은 건데 1시간 내에 3번 갈아탔는데 다 환승 가능 c️ 4번 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랐다. 같은 버스 다시 타도 환승 가능 :-) 그냥 1시간 이내면 다 환승 처리가 되나보다. 출근 전에 샌드위치 한 조각이랑 머핀 어제 내도록 고민했던 비행기 티켓 아침에 보는데 1 ticket 남았다고해서 고민과 고민을 끝으로 일단 결제해 두는 걸 선택했다. 근데 결제 계속 실패 사지말라는 건지 가지말라는 건지 한 두어번 실패하고 그냥 말았다. 오늘 집가는 길 주말을 대비해서 식량을 조금 사왔다. 나름 건강식이 많다는 며칠 전에 산 두부로 두부랑 계란 볶았는데 너무 심심해서 새우도 추가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호지티 라테 ~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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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칠레] 산티아고, 볼리비아 대사관 비자 발급 취소(?) 버스타고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호스텔 조식 전 날에 잔다고 안먹었는데 오늘은 바나나 하나 챙겨간다 지하철 타구 대사관갑니다 역에서 조금 멀긴하네c 걸어걸어 다리도 건너고 볼리비아 대사관 입니닷 사람들 부지런하네 허허 나름 한 방에 통과할꺼라고 준비 완벽하게 해왔다 온라인 비자 신청서, 여권, 여권 사본, 황열병예방접종 사본, 잔고내역서+통장거래내역 6개월치 여행 일정표 (아웃티켓미소지), 숙소 예약증까지 오늘 비자 나오면 이 버스타고 바릴로체 가는거다아 인터넷 찾아보니까 산티아고에서 바릴로체 직행 버스가 있다없다 다들 말이 다르던데 찾았습니댜아 서류 쓱 확인하더니 오늘 3시까지 오면 될거라고 하셨다 오 바로 통과한 건가 3시까지 뭐하지 일단 바로 앞에 있는 몰 구경 몰 아직 오픈 전인데 사람들 막 들어가길래 나도 들어가니까 윗 층에 점보 마트는 오픈 마트 진짜 크다 마트에 LP도 판다아 마트에 인포메이션도 이쯤 귤인가 나중에 간식으로 먹게 이거나 사야지 삼성도 있구여 Claro 끌라로 유심 간게 250mb만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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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알테르 두 차오에서 하루

아 근데 아침에 바로 뒤에서 공사를 너무 해서 시끄러워서 깼다c 진짜 시끄러워뜸 조그마한 동네라 뭐가 없는 줄 알았는데 주변에 투어할 수 있는게 꾀나 있는 듯하다 호스텔 해먹에 누워있다가 날이 쨍~하길래 일단 나왔다 호스텔 바로 앞에 있던 해변 꼬맹이 앞에서 낚시하는데 너무 기엽 좀 잡히니? 아버지 출동 해변가 따라 걷다보면 저기있는 섬?이라고 해야하나? 거기를 다녀올 수 있는데 호스텔에서는 10헤알 정도라고 했다 갔다올까말까 고민 백번 근데 물에 많이 찬걸 보니까 맘이 쫌 아팠다 그늘에 앉아서 사람 구경 하다가 고양이랑 눈싸움 저기 가는 것도 재밋겠지만 여기 앉아있는게 너무 좋은 걸? 걍 요기서 계속 멍 때리다가 너무 좋았던 일정 마트에 오늘 먹을 거 내일부터 먹을 거 사러갔다가 아이스크림도 줍줍 내일은 대망의 ! 대망의 ! 비밀 벨렝에서 술 산게 생각나서 여기서는 저 나무 잔만 두개 샀다 욕심이 끝도 없지 신박한데? 다시 호스텔 돌아와서 쉬다가 대충 저녁? 먹구 요새 과자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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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산타렝에서 버스 타고 알테르 두 차오 Alter do Chão

내가 이렇게 해서 산타렝에 온 이유는 있다 벨렝에서 바로 마나우스로 가도 됐지만 중남미를 돌아다니는 동안 산타렝에 가야겠다는 목표가 생긴지는 꾀나? 됐다 그것도 오늘 이루어지는 날이다 10시쯤 일어나서 바로 샤워하구 챙겼다 아저씨한테 시내 버스 타는 곳을 물어보고 나중에 돌아왔을 때를 대비해 마나우스 가는 방법도 미리 물어봤다 그리구 현장 결제였던 호스텔 카드 결제 된다구 봤었는데 카드가 안된단다 환전소 다녀올게- 했는데 자기가 해줄 수 있다고해서 30달러 했는데 한 4.9로 환전한거같다 걍 이정도면 뭐 짐 챙겨서 나가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나무 보라면서 뭐라뭐라하길래 봣더니 망고가 주렁주렁 c 뻥안치고 망고나무 처음본다 갑자기 아저씨가 “그래서 여기가 망고 호스텔이지!” 이랬다 맞는 말이네 아저씨가 직접 하나 따주셨다 ! 오 이건 진짜 좋아 싱싱하네에 버스 정류장에서 무한 기다림 아저씨가 매 정각마다 있다구해서 조금 일찍나와 기다렸는데 내가 못본건지 이미 지나간건지 한 30-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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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벨렝-산타렝 Azul 비행기를 놓치다

여전히 바헤이리냐스에서 벨렝 가는 길 눈 감고 있으니까 자긴잤네 한 번 깼던거 같은데 시계를 보고 아직 도착할 시간이 아니구나, 하면서 다시 잤다 그리고 또 다시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했는데 이미 도착 예정시간이 지났길래 지도를 확인했더니 거리가 꾀나 남았다. 이 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지 전 날에 오후 7시 버스 안타길 잘했지 이 생각? 그리구 또 한 숨 자고 일어났더니 9시가 넘어있었고 휴대폰 화면에 보딩패스가 뜨기 시작했다. 이제부터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지도로 공항까지 찍으니까 1시간 40분이 걸린다는데 1시간 40분이면 나 비행기 못타는데? c 도착 예정이 오전 7시 30분 경이었는데 이건 남미 버스가 늦는다는걸 생각해도 버스가 너무 늦었다. 4-5시간이나 늦어버리면 어쩌라는거야 버스 터미널에 도착을 11시 50분쯤한다는건데 나 12시 20분 비행기 ^_^ 탑승 수속 11시 40분부터 저녁처럼 미친듯이 달렸으면 좋겠는데 되게 천천히 간다 70키로 남아써여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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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바헤이리냐스에서 상루이스, 벨렝행 버스 탑승

7시에 알람 맞췄는데 참 일어나기 힘들었다. 20분쯤 버티다가 일어나서 챙기구 기념품 전 날에 많이 샀더니 짐이 마구 든다 조식은 먹을게 없던걸 8시 넘어서 버스 정류장(?)갔는데 아침부터 데이터 다썼다고 연락이 와서 충전을 해야하나 말야하 하나 고민하다가 버스 시간 다 되서 일단 부랴부랴 나왔다 소박한 버스 터미널 버스 기다리는데 데이터가 끊어져버렸댜 일단 티켓 먼저사구 이제 버스 타기전에 다른 유심으로 바꿔끼고 충전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브라질 유심이 실종 주변을 아무리 뒤져봐도 안나오네, 결국 친구가 브라질 뜨기 전에 데이터 남았다구 주고 간 끌로라 유심으로 바꿨다 친구가 남기고 간 데이터로 회생 버스 기다리는데 비가 갑자기 미친듯이 퍼부었다아 버스 타구 한 숨 자다가 눈 감구 충전하는거 참 어렵네 비행기 비상식량 하나씩 트는 중 가는 길에 벨렝 산타렝 체크인 완료 2시 안되서 상루이스 터미널로 도착 알아본 바로는 벨렝으로 가는 버스는 두 회사가 있었다 하나는 잼조이고 하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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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바헤이리냐스 렌소이스 서브웨이, 아사히

9시 쪼금 넘어서 잠든거 같은데 초스피드로 잠들었다 일어나서 걍 누워있는데 일정 시간 지나니까 에어컨 꺼버려서 너무 더웠다 가만히 있어도 땀흘리는 더위란 그리구 여기 사방에 개미가 너무 많아 벨렝 산타렝 체크인 완료 익스피디아에서 결제한게 조금 비쌌나? 계속 -$0.18로 떠서 체크인이 안됐는데 아줄 앱 깔고하니까 바로 성공 아줄 투어를 하나마나 고민을 했지만 딱히 흥미가 없었다 보니타 투어랑 비슷할 것 같아서 거기에 수영 위주로 하는 거 같기도 하고 난 어제 너무너무 좋았으니까 그 느낌이 덜 나지 않을까 참고로 블루 라군 투어는 90헤알이었다 그래서 오늘 자유 일정 할 거없어서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다가 기념품 사고 해야지 하지만 까먹고 있었던 오늘은 일요일 전 날에 봤던 서브웨이 오늘 아침 점심으로 고고 서브웨이 건너편 건물에 있던 기념품 상점들 문 연곳은 두 군데? 정도고 나머지는 장사를 안하는 건지 아님 이른 시간이라 아직 문을 안 연건지 일요일이라 문을 안 연건지 미지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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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잔지바르 투어 사기꾼 조심

여행일지 08월 재밌는 일이 많이 생기네 친구가 전 날 밤에 야시장 쪽 돌아다니다가 프리즌 아일랜드 인가? 투어 하고싶다고 공원에서 투어 하시는 분 찾아 걸어다니다가 진짜 인상 좋으신 분을 만났다. 지인짜 좋은 인상 그래서 친구는 그 분이랑 투어 흥정 몇 십분동안하고 달러로 말했다 실링으로 말했다가 그러다 서로 양보를 조금씩 하면서 타결해서 서로 같이 손잡고 타결 합의 사진도 찍고 훈훈하게 끝났는데 다음 날 픽업을 안오셨다 ^_^ 그 자리에서 이름이랑 휴대폰 번호랑 다 받았는데 유심이 없어서 확인조차 못했던 그 때가 서운해. 다행인건? 투어를 친구만 하려고 했던 상황이라 금전적으로 큰 손해를 입은 건 아니지만 친구 마음의 상처는 받았다 탄자니아 사람 부들부들 이름이 뭐였지 Paul 이었나 하 근데 진짜 생글생글 웃으면서 인상 좋으신 분 조심하세여 사기 칠 꺼였으면서 진짜 흥정하는거 장난아닙니다. 진짜 안깎아주십니다. ^^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뷰가 좋은 카페 겸 레스토랑 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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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잔지바르 찐 사파리 블루 투어 진행 (배멀미)

여행일지 08월 오늘은 “사파리 블루” 진행하는 날 이 투어를 따라한 블루 사파리가 잔지바르에 넘쳐난다고 한다. 전 날인가 연락해서 픽업 신청하구 ($추가금액$) 차량 타고 장소로 가는 길 착한 해적선? 느낌난다 후후 찐 사파리 블루는 $70 정찰인듯하고 짭 블루 사파리는 $50-70 사이(정확히 모른다) 큰 돛단배 타고 나가서 3군데 정도 이쁜 스팟을 들려 스노쿨링하고 노는데 투어라 찐이랑 짭이랑 상관없이 다들 많이 하시던데 선택은 후기를 읽고 본인이 마음에 드는 쪽으로 사피라 블루 투어만 보면 남미 브라질, 앙그라 도스 헤이스에서 진행한 투어랑 상당히 비슷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잔지바르는 투어를 진행하는 동안 제공되는 음료를 비롯한 맥주가 전부 무제한이지 중간에 과일도 주고 굉장한 여유 이십니다. 잠시 들린 장소에 주변을 둘러보면 비슷한 배가 가득하다 누가 사파리블루고 블루사파리인지는 모르지 밥먹으러 가는 길에 고래 무리가 와서 갑자기 다들 고래 투어 진행 아직 배까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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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잠비아] 악마의 수영장이지만 천사의 수영장과 조지 스윙(Geoge Swing)

여행일지 08월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의 핫플레이스 '악마의 수영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다시 왔다 예약을 10시로 해뒀던 터라 와서 9시 45분 쯤 도착해 구명조끼 차고 수건 하나 챙겨서 보트 타구 출발 저기 누가봐도 보이는 빅토리아 폭포 너무 아쉬웠던 건 우기라 강수량이 많아 '악마의 수영장'을 갈 수없었다는 것이다. 앞에서 사진만 딱 찍고 옆 천사의 수영장으로 옮겼다. 근데 예약하는 사이트에 '악마의 수영장'이 열려있어서 예약한건뎁, 저렴한 것두 아니고 ($125$) 미리 연락해서 악마의 수영장에서 수영 못한다고 연락왔었으면 조금 덜 서운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천사의 수영장 미끄럽기도 하고 물살이 있으니 움직일 때 서로 손잡고 의지하여 움직여야하고 굉장히 천천히 걸어다녀야한다. 기깔나는 무지개도 보고 요런 완전 근접 샷은 아마 가이드님이 찍으셨나, 사진은 순서대로 천사의 수영장에서 찍게되고 단체샷 개인샷 모두 찍어주신댜 나에겐 여기도 포즈 지옥이었다 악마/천사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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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탄자니아] 탄자니아 한국인이 제일 이쁜 입국기(다르에스살람 도착 비자)

여행일지 08월 미리 예고하자면 이번 글은 잠비아를 떠나 탄자니아 입국까지 이동과 이동으로 끝난다 하지만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의 입국심사썰 전 날 예매해둔 버스 타고 루사카로 이동 해가 아주 강렬하구만? 오후 5시의 잠비아의 루사카 이 날 뭐 숙소 도착해서 나가서 밥 먹고 돌아온게 끝 :-) 오후 12시가 조금 넘어서 공항으로 잠비아 아웃합니더~ 탄자니아 비자 사이트 결제 시도 계속 안되서 막판엔 걍 포기했었다. 그래서 도착 비자로 신청 다행히 아무도 사람이 없어서 바로 초고속으로 비자와 입국심사까지 끝낼 수 있었다. 여기서 비자 USD 50 인데 요기 위에 떡하니 카드 다 붙어있는데 카드 결제 안된다구 하셔서 현금으로 결제했다. 비싸내욥 비자 비자 결제하고 바로 옆에서 입국 심사를 진행하는데 나름 재밌는 일이 생겼다. 입국 심사를 하시는 분이 오, 코리안~ 뭐 이런식으로 반겨주고 간단한 스몰 토크 같은 뭐하러 왔어? 이런 질문하다가 무슨 질문을 했는데 내가 못알아들어서 되물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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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빈트후크 차 사고

여행일지 08월 아침 체크아웃 전에 아쉬운 맘 한 가득 담에 게임 드라이브 했는데 항상 만나던 오릭스, 기린 그리고 얼룩말만 잔뜩 봤댜 체크 아웃 중 요기 안에 우체국이 있어서 엽서 보내려고 했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실패 그 바로 옆에 기념품 상점 작게 하나 있는데 딱히 이쁜건 하나도 없었댜 에토샤에서 빈트 후크로 내도록 달리다가 점심 먹으며 잠시 휴식 Outjo에 있는 Route38 레스토랑에 루트 버거 였나 뜨아, 차 사고가 났다 참고로 오늘 운전자는 나였다. 나의 무사고 13년 깨졌네 우리가 너무 느긋하게 다녔나 차를 반납하기 전에 캠핑 장비를 먼저 반납하게는 맞는 것 같아 장비 반납을 하고 렌트카 업체로 가는 길에 직원들이 자기네들 5시까지니까 5시 10분까지 안오면 차량 하루치 더 청구할거라는 통화를 하면서 우리는 조금 조급해지게 되었고 근처이긴 했으나 조금은 서둘러야했는데 서두르다가 몇 십년 서두를뻔했네 후후 서로 다친 사람이 없어서 정말 다행있고 우리 차량이 SUV라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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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보츠와나] 카사네 쵸베 국립 공원 보트 투어(Chobe National Park)

여행일지 08월 카티마에서 이제 보츠와나 카사네로 이동 버스가 있다고 해서 버스 찾아 다녔는데 결국 못찾았닥 합승 택시로 가는 거지 c 국경에서 본 바오밥 나무 내가 보러 마다가스카르 가고 만다 보츠와나 입성 이 때만해도 계속 보츠나와라고 말해서 카사네 도착 Chobe National Park 쵸베 국립 공원 보트 투어를 진행하기 위해 카사네에서 기다리며 간단히 점심 먹기 근데 여긴 원숭이들의 전쟁터였다 싸워가지고 난리 난리 + 우리 먹는거 훔쳐가려고 진짜 너무 가까이 와서 무서웠댜 원숭이 엉덩이 정말 빨개 빼꼼 남아있던 치즈 슬라이스를 스틸해간 원숭이 껍질은 벗기고 먹어라 쵸베 국립공원 투어 시작 날이 좋아~ 저기 보트는 우리보다 크고 좋아보이네 뭔가 훨 빨라보이는데 확대하면 보이는 새들 새가 정말 급추락해서 사냥하구 바로 올라오네 황급히 도망치는 악어 가이드님이 저 앞에 있던 보트 사람 중에 한 명이 갑자기 나오면서 사진을 찍어서 악어가 놀래서 들어가는 거라며 아무것도 안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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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짐바브웨] 잠비아에서 짐바브웨 빅토리아 세계 3대 폭포

여행일지 08월 국경 넘어 잠비아로 도착했다 쉴 틈없이 오늘 바로 빅토리아 폭포 보러가는 날 세계 3대 폭포 중에 하나라는 빅토리아 폭포 지금 작년이랑 이번 년도에 세계 3대 폭포 클리어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브라질/아르헨티나 이구아수 폭포 잠비아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그냥 차타고 지나가는데 보이는 코끼리스 짐바브웨 국경으로 넘어갑니다아 일단 출국 심사 진행 가지고 있던 보츠와나 돈이 남아서 한 번 보고 짐바브웨 입국 심사 진행 비자 사야합니다아 후후 싱글 비자로 $30 짐바브웨도 달러 사용하내요 더 무시무시 했던 건 요놈 빅토리아 폭포 입장료가 무려 $50 나 한다는 것 빅토리아 폭포를 위해 기본 $80 은 깨집니다아 십만원 또륵 그래도 보러 왔는데 내야지 c 행복하지않다 들어와서 여유롭게 둘러봐야지 오호 사람들 따라 따라 걷다보면 어느 새 와있는 빅토리아 폭포 앞 사람들이 여기서 다 사진 촬영하던데 굉장히 시원~하다 그냥 소리에서 웅장함이 느껴지네 무지개도 보고 정말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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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스와코프문트에서 에토샤 국립 공원 (with Big 2)

여행일지 07월 스와코프문트 떠나기 전에 기념품 사야한다며 시내로 나왔는데 일요일이라? 아니면 이른 오전이라 웬만한 상점들이 다 문닫혀있었다 몇 군데 찾아보기도 하고 차 타구 돌다가 문 열려있는 곳 발견하고 냉큼 들어와서 마그넷 줍줍 기념품 상점은 요기 네스프레소 캡슐을 재활용한 아트 오늘은 스와코프문트에서 에토샤 국립공원으로 달리댜 가는 길에 뷰 포인트 몇 군데 들리고 주유소에서 닭도 보고 버거로 점심을 떼우고 에토샤 국립 공원 들어가자마자 기린 만나구여c '누'도 만납니댜 그리고 굉장히 자주 만나게 될 오릭스 뿔이 아주 김 주의 c 오카우쿠에호 캠핑 Okaukuejo Camping 요기로 가면 국립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 구역 배정 받고 텐트 치고 저녁 먹고 이리저리 하다가 늦게 와본 워터홀 코끼리 두 마리가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알았는데 저어기 멀리에 보이는 기린 무리 ccccc 되게 여유로워보이는데 신경전 벌이는 건 아니겠지 코끼리 아저씨는 코가 손이래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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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에토샤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with 또끼리 또린)

여행일지 07월 위치는 에토샤 국립공원 (그래서 오늘은 사진보단 동영상이 위주) 사자는 아침에 사냥을 많이 한다고해서 나름 일찍이 게임 드라이브를 시작했다. 사자가 사냥하는 걸 보고 싶었달까 오릭스는 이제 동네 강아지 c 앞 차량이 서있길래 따라 섰는데 얼룩말 한 마리 게임 드라이브를 하다가 차량이 서있으면 (️특히 투어 차량️) 거기 주변에 동물이 있을 가능성이 높댜 눈치껏 따라가도 되고 후후 합류한 얼룩말 무리 c 다들 짜리몽땅한게 왜캐 귀엽담 미친듯이 뛰어가는 걸 보고 싶었지만 이 정도면 걸어가는(?) 타조 기린 그래도 뛰어가는 기린을 찍을 수 있었댜 아기 기린인듯? 뛰어놀고 싶어하는 아기 기린 한 참을 돌며 아직 못만난 Big 3를 기다리다 아침부터 다들 목빠지게 동물을 찾았던 탓에 피곤에 지쳐 다시 돌아와서 휴식을 취하던 중 또 만나는 미어캣?은 아니고 프레리 도그? 먹이 달라고 손 내미는 것 같네 다시 게임 드라이브 시작 돌고 돌고 돌다 만난 코키리 한 가족 저 멀리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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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스와코프문트, 샌드위치 하버 투어

여행일지 07월 습관 타임 랩스 일어나서 캠핑 정리하면서 홀로 세워뒀다 스와코프문트/스바코프문트 이동하는 날 달려달려 먼저 스와코프문트 공항으로 왔다 c 공항 한 쪽으로 왔다. 이유는 친구들의 스카이 다이빙 나는 예전에 스카이 다이빙 4200m에서 했는데 스릴도 없고 재미도 없고 허허 그래서 이번 액비티비에 나는 빠졌다 애들 내려오는거 찍어주구 여러 명이서 내려오니까 되게 이뿌네 그리고 여긴 되게 좋게 1:1 카메라맨이 다 붙었다 대박 카메라맨이 3번 연달아서 뛰셨내요? 스와코프문트 숙소 주변에서 위치를 못찾아 헤매다가 먹은 아이스크림 그리고 마트를 갔더니 놀랍게도 많은 종류의 한국 라면을 발견했다 후후 아이폰 제발 달 좀 이쁘게 담게 해주세요. (미니 사용자 ^.^) 샌드위치 하버 투어를 진행하는 날 :-) 시간에 맞춰 투어 하는 곳으로 월비스 베이를 갔다가 입구 기념품 가게에서 눈돌아갑니다 제일 사고 싶었던 건 얼룩말 모자 말고 기린 사고 싶은거 가득가득했던 jetty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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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세스림 소서스 오아시스 캠핑장, 엘림듄 일몰

여행일지 07월 다인원의 장점인가, 역할분담 일을 나눠서 하니 시간도 줄고 좋다 몇 명을 렌터카 받으러 갔고 나머지는 마트 가서 장보고 남아서 짐 지키기 시간 있을 때 커피는 필수요 생략된 사진이 굉장히 많은 듯하다. 캠핑 장비들을 렌탈하고 온 렌터카에 우리들 짐을 다 싣고 그리고 출발 목적지는 세스림 Sesriem 가는 길에 솔리테어 Solitaire에서 잠시 휴식 한국어 발견 레스토랑에가서 잠시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 겸둥이 발견 버거로 간단히 배를 채우고 여유롭게 휴게소 구경했드아 진짜 버려진게 이렇게 된건지 아님 갖다 둔건지 여기 있으면 겸둥이 계속 발견할 수 있댜 미어캣인가 너무 기여워 소서스 오아시스 캠핑장 인 도착해서 캠핑장 인포센터에 있다가 마그넷 보여서 먼저샀댜 후후 안정감이 생기는구만 와이파이 파우처를 판매하고 있다 사고도 안될 것 같은건 뭐지 일몰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엘림듄 Elim Dune 으로 차를 타고 달려왔다. 캠핑장에서 아주 가까이 있어 다행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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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듄45 일출, 소서스블레이, 데드블레이(하루가 건조한 날)

여행일지 07월 일출 볼거라고 다름 일찍 일어났는데 이 때가 07시 20분 듄 45를 향해 왔다. 하, 또 사막 언덕 아찔하다 벌써 c️ 조금 ? 많이 ? 늦은 것 같지만 왔으니 올라가야지 해가 뜬다아악 쫌 노매너를 외쳤던 부분인데 사진을 보다시피 듄 45가 조금 가팔라서 되도록이면 일렬로 다들 쭈우욱 올라간다. 안전을 위해? 일방통행 사람들 해뜨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올라가려고 다들 앞사람 꽁무니만 쫓아 올라가는데 그 와중에 본인 카메라로 사진 찍을거라고 자리 잡고 찍는 사람이 있다. 아, 사진 찍을 수 있지 몇 장 기다려줄 수 있지 근데 대포 카메라를 꺼내들고 뒤따라 오르는 사람 모르는 척하고 자리잡고 몇 분씩 찍는건 아니지 않나 그럼 다들 오르다가 반강제로 갑자기 다들 카메라 타임 그래 나도 찍을게 그럼 해가 떠오를 순간 포착 뿅 누가 뚫어뻥으로 잡아당기나 순식간에 올라오네 7시 43분이었다 이 때. 선글라스가 없어서 이제 눈뽕을 맞이해야한다. c 다들 축지법을 써서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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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나미비아] 빈트후크 입국 도착 비자

여행일지 07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공항으로 가는 길 위탁 수하물이 다시 15키로가 됐다. 마그넷 몇 개 산게 다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15키가 평균 무게가 될 것같은 느낌 항공권 체크인 하는데 나미비아 아웃 티켓을 요청해서 저어기 한 달 정도 뒤에 있는 잠비아 아웃해서 탄자니아 가는 항공권으로 보여줬더니 통과 출국 심사까지 다 하고 나왔다 진정 아프리카 다운 공항 기념품 상점가서 마그넷 케이프타운이랑 국기 핀 찾는데 국기 모양이 아니라 조금 타원형의 국기 핀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안사는 것보다는 낫지 커피랑 샌드위치 먹고 놀다가 Airlink 타고 나미비아로 갑니다아 에어링크 저가항공 아닌감? 기내식이 너무 잘나오네 커피도 마시고 콜라도 마셨다 케이프 타운에서 나미비아 비자 신청을 따로 안했다 공항 내리자 마자 입국 심사하는 곳으로 줄을 섰다 하지만 먼저 말하자면 줄을 먼저 서는게 아니라 c️ 왼쪽에 있던 비자 카운터를 먼저 방문해서 먼저 비자 서류 작성 그리고 비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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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아공] 케이프 타운 스노쿨링 물개 투어, 보캅Bo-kaap, 워터프론트 몰

여행일지 07월 아침부터 부지런히 보내는 스노쿨링 투어 시작 날씨가 추웠던터라 며칠 전부터 고민이 되었었다. 아침에 픽업차량을 타고 수트 사이즈 맞는 걸로 챙겨 포인트로 가서 수트로 갈아입고 출발 먼저 스노쿨링하는 포인트로 갔는데 뭐가 없었다 다 해조류 가득가득 이거보러 온거아닌데 후후 니모 어딧나 슬펐는데 잠시 돌아와 간식 먹구 다시간 다른 포인트에서 수많은 물개들을 만났다. 너무 귀여운 물개들(물론 사진은 한 장도 없고^_^) 바다 속에서 돌아다니는 물개가 너무 귀여워 인어공주가 따로 없네 호기심 가득한지 움직이는건 다른 방향인데 눈동자는 힐끔힐끔 우리를 보고 지나가고 그랬다 물개 무진장 보고 돌아가는 길에 고래 보여서 갑자기 고래 왓칭으로 종목 변경 고래 보라고 많이 서서 기다려주셨다 배 까는 건만 기다렸는데 결국 못봤댜 c 숙소 돌아와서 조금 쉬다가 Bo kaap 보캅 방문 아르헨 라보카랑 조금 비슷한 느낌? Bo Kaap - Dorp Straat · 4.6(76) ·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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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아공] 플레튼버그 베이에서 케이프 타운까지의 이틀(남아공 과속 메세지의 진실)

여행일지 07월 오늘은 일정에 이동이 굉장히 길다. 부지런히 움직여보자 플레튼버그 베이에서 모셀 베이 그리고 간스 바이까지 이동하는 날이다. 모셀 베이로 가는 길에 점심 먹으러 잠시 레스토랑으로 후다닥 헤치우고 c 가는 길에 펼쳐진 노란 꽃 들의 행렬 유채꽃인가 이거보면서 시력 검사 할 때 쓰는 기계 생각난 사람 c️ 내가 운전한 것도 아닌데 무한 이동으로 피곤했던 날 간스 바이에서 케이프타운으로 이동해서 렌트카 반납까지 하는 날 오늘도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 이 날은 Whale Watchers 고래 보는 투어를 신청했다. 가는 길에 고래 투어 한 번 해주고 배 타고 출발합니다 고래가 간을 보는지 나왔다 들어갔다 카메라 키면 들어가있는 동영상에 꼬리만 간신히 찍혔네? 이건 이뻐서 배 멀미 하겠어여 고래의 배까기를 기대했지만 결국 못봤다 세상 아쉽 한 2시간 만에 육지로 돌아와 가는 길에 한 레스토랑에 들려 점심 다 같이 쉐어 다시 차타고 펭귄이 많다는 Betty's Bay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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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아공 유심,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케이프 브로크란스 다리 번지점프 216m (세상에서 가장 높은)

여행일지 07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도착 입국 심사, 어디가? 끝 사우스 아프리카입니더어 가방 찾고 환전소 나오면 보이는 환전소 갔는데 서비스 금액이랑 커미션이 있어서 환전 안하구 유심만했다. 나오면 바로 보이는데 두 통신사가 붙어있다. 5일?6일? 있을 거니까 작은 플랜을 원했다 보다폰으로 카드 결제 가능 유심하고 2층으로 올라가 커피 한 잔 마시고 호텔 셔틀 버스 타는 곳으로 공항에서부터 잘 표시 되어있어서 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금방 한대 와서 탑승 오 우측핸들 다시 시작이구마안 호텔 때깔 나구나, 간만에 호스텔 말고 호텔이다 크으 쉬다가 아프리카 여행을 함께 할 동행을 만나 함께 저녁을 먹었다 뷔페로 먹구 카지노 간다구해서 따라갔다 뭐 할 줄아는게 없어서 사람들 하는거보고 했는데 옆에서 보니까 알겠네 담에는 할 수 있겠다 아침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다시 셔틀 버스를 타고 왔다 요하네스에서 포트 엘리자베스로 이동 짐이 15.5 키로가 나왔고 Africano 재밌네 깜정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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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무계획 5일차에서 10일차(ENTOTO PARK, 벌꿀주, 기념품, 국립 박물관) 출국

여행일지 07월 우리의 에어비앤비 방 2개에 화장실도 2개 부엌 그리고 거실까지 굉장히 넓었다 그렇다보니(?) 이 곳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이지만 이틀 동안 내내 집에서 빈둥 거렸다@_@ 앞으로의 일정이 스파르타 예정이라 미리 쉬는 거라며 정말 푹 쉬었다 이 숙소의 단점이라곤 모기가 정말 많았다는 점? 근데 원래 예약한 숙소가 여기가 아니였고 호스트가 그 숙소 리모델링 중이라며 뭐라뭐라해서 여기로 온건데 위치도 구리긴했다 에어비앤비에서 3박 후 숙소 위치가 너무 구려서 주변에 뭐가 없다 마트도 없고 무조건 택시타고 이동해야해서 숙소를 옮기기로 했다. Queens 마켓 근처로 잡았는데 리조트 느낌의 집을 임대한? 느낌이랄까 숙소 상태가 사진이랑 상.당.히 다르고 지이이이이이인짜 오래된 느낌 그래서 찜찜했는데 호스트가 엄청 잘 챙겨줬다 체크인하고 리조트 여기저기 구경 시켜주러 한 바퀴 돌고 안에 있던 레스토랑에 앉아 이야기하고 환전해야한다니까 에어비앤비로 청구하고 현금을 주셨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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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입국(유심, 환전) 무계획 1일차에서 4일차

여행일지, 07월 두바이 공항에서 잠을 안잤더니 아디스아바바 가는 길에 잠이 무진장 쏟아졌다. 입국 심사를 해야하니 후다닥 바로 달려 나왔는데 내국인/외국인 따로 줄 서서 나름 괜찮았다. 참고로 내국인 줄이 훨 길었다지 입국 심사는 환승? 물어봐서 아니 머무를 꺼고 9일 ! 비자? 응 끝 e-visa 미리 신청했었다아 새 여권에 찍힌 아프리카 첫 도장 입국 심사말고 짐 나오는게 한 나절 짐 찾고 나가는 길에 위탁 수하물이 본인게 맞는지 확인을 한다 나의 짐과 탑승권 뒷 면에 붙여둔 스티커 나오자마자 앞에 있는 통신사 옆에 다른 곳 있었는데 대충 보이는 곳으로 바로 직진 사파리콤으로 했다 데이터 온리 6GB 플랜으로 250BIRR $5로 줘도 된다고 해서 계산해보니 $5가 살짝 안되는 돈이길래 환전소에 다녀와서 250BIRR 냈더니 유심 비용 30BIRR 추가 $_$ $5내도 충분하겠는 걸? 핫스팟이 필요하신 분들은 비추 통신사 맞은 편에 있던 환전소 공항 환전이니까 소량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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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프리카] 두바이 공항 경유(22시간) 그리고 에티오피아 입국

할까말까 고민하던 아프리카 일기 시작 7월 오후 비행기라 천천히 일어나 조식을 먹고 가방 챙겨서 체크아웃 시간이 넉넉해서 공항가기 전에 친구 만나서 같이 밥 먹고 가지고 있던 캐나다 달러를 미 달러로 환전도 했다 시간 맞춰서 공항가기 중남미 때보다 가방이 빵빵해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 공항 747 버스 타려고 몇 분을 기다렸는데 타서 $20 냈더니 까였다 747 공항 버스가 일일권 $11 이었는데 c 결국 메트로 역까지 가서 일일권을 구매하고 다시 돌아와 다음 버스를 탔다 날씨가 정말 너어무 좋았던 날이라 쒸익쒸익 거렸지만 내 잘못인걸?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공항에 늦을 줄 알았지만 첫 비행기가 국내선이라 그런지 나름 여유로웠던 것 같다 항공에서 재본 내 백팩의 무게는 18.6kg 어마어마하네 c 아무래도 챙긴 식자재와 선물의 무게이지않을까 중남미에서 뒷가방 앞가방 합한게 20kg였으니 앞가방을 가볍게 만든 결과인 듯 에어 캐나다 타고 토론토로 1차 비행c 토론토에서 미니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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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캐나다] 몬트리올 3개월 요약 2탄 (쉽게 말해 출국 준비?)

17. ST VIATEUR BAGEL 유명하다는 베이글 샵 베이글보다 티셔츠가 탐나서 왔다가 티셔츠 사고 베이글도 하나 겟겟c 요건 어니언 베이글 18. 날씨 무슨일이야 퀘벡에서 시작한 산불로 인해 몬트리올 공기가 전세계에서 최악이었다고 한다 c 산불 조심 19. 뉴발 530 작년부터 잘 신고 다닌 뉴발 530 여행 앞두고 신발 교체가 필요한 것 같아서 사이즈 찾으러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사이즈가 다 빠지고 없단다 온라인으로 조회하니 모든 사이즈 주문 가능 바로 주문했다 530 이번이 3번째 c 밖에 나왔을 때 왔다가셨구나 요 쪽지랑 아이디 카드 들구 적혀있는 주소로 방문 자전거 타구 열심히 달려 신발 획득 빼꼼 신발이 너무 하얘서 누가봐도 새 신발 20. 한국으로 캐리어 보낼 준비 영국워킹홀리데이가 끝났지만 남아있는 마지막 짐 캐리어 캐리어를 들고 여행할 수 없으니 캐리어 통채로 한국으로 보낼 생각을 하고 있다 보내는 김에 짜투리 공간에 기념품을 함께 보내기위해 며칠 기념품 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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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캐나다] 몬트리올 3개월 요약(영사민원24 해외 여권 재발급+수령, 하나카드 해외 배송, 팀홀튼 멤버쉽, 몬트리올BIXI)

1/APR/2023 만우절 거짓말(?)처럼 나는 중남미 여행을 마치고 내가 좋아하는 몬트리올로 입국했다. 몬트리올은 벌써 4번째 물론 몇 년 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때 만난 지인들이 남아있었기에 몇 번이고 방문을 한 듯하다 이번에 방문을 한 이유는 중남미와 한 대륙에 있기에 가깝기도 했고? 아프리카 일정까지 약 3달 정도가 비어있기에 얼마나 지낼지 생각은 안하고 들어왔고 아프리카 가기 전까지 일정 그리고 잠시만의 휴식을 얻기 위해 왔다. 첫 끼로 내 사랑 팀홀튼 아이스캡을 시작으로 중남미 여행이 끝난지도 3달 정도가 다되가는데 나름 꾸준히 올린다고 업로드하는 나의 블로그는 이상하게도(?) 점점 방문자 수가 하락을 하고 그래도 시작했으니 끝까지는 해야지, 하는 의무심에 올리긴하는데 의욕이 굉장히 많이 줄어든 상태다 중남미까지 올리고 블로그 휴식을 선택하기로 했다. 이후에 7월 아프리카 일정을 올릴지 말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몬트리올에서 한 일(?)은 축약해서 업로드 +나중에 올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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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미국]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맨해튼(무료 셔틀버스 이용)

약 오전 7시가 되서 이제 쯤이면 움직여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번 뉴욕 경유행 항공권은 목적이 있었기에 일부러 경유 시간이 조금 긴 항공편으로 선택했는데 겸사겸사? 좋은 기회였지 라구아디아 공항에서 나가는 셔틀 버스가 있기에 일단 셔틀 버스를 타고 메트로까지 가기 셔틀 버스 안내표를 따라 나오면 3번 정거장에서 탈 수 있다 Q70를 타면 근처 74 St-Broadway 역 메트로 라인 E, F, M, R, 7 를 탈 수 있고 Woodside-61 St 메트로 라인 7 까지 간다 Q70 무료다 기다렸다가 Q70 탑승 약 10분만에 메트로에 도착했다 7-8년 전에 방문해서 사뒀던 메트로 카드를 뒤늦게 확인해보니 이미 유효기간이 지났고 (내 돈c) 1회권으로 구매해야했다 긁고 지나가야한다는 점 안되면 다시 시도하세욧 정말 정말 오랜만이네 뉴요그 메트로 타기 복잡하네잉 무튼 잘 타고 왔댜 맨해튼은 비가 오고 있군여 그래서 다 맞구 걸어갑니다 구글 본사? 뉴욕 경유의 이유, 스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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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루바] 아루바, 플라밍고 비치(호텔 데이패스를 사용)

밤 사이에 정말 코골이가 역대급이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깼고 그 뒤로는 제대로 잠에 들지 못했다고 한다. 근데 방에 둘이서 잤다는 점 ^_^ 하 체크아웃이 열시라 아홉시 쯤부터 챙겨서 12시간만에 디파짓 CAD$120을 돌려받았다 전 날에 체크인하면서 $100 달라구 했는데 미달러가 없어서 캐나다달러로 대신 냈다 호스트는 내가 여기서 만난 한 친구랑 이야기하고 잘지내는 거 봐서 연장할 거라 생각한건지 되게 아쉬워하는 티를 냈다 둘이 뭐 하러가기로 한거 아니냐고, 호스텔에 사람이 별로 없긴했지 숙소가 맘에들긴하지만 우선 다운타운이랑 너어무 멀었다는 점과 하루만에 하나 더 늘어난건 그 코고는 사람이랑 또 한 방을 써야한다는 점이 어마어마한 단점으로 다가왔다 생각나면 다시 올게라고 했지만, 오진 않을거야 짐을 챙겨들고 다운타운 쪽으로 걸어나갔다 버거킹 옆에 KFC 둘 다 DT점인데 정말 딱 붙어있다 호스텔 도착스 체크인 시간 전이라 짐만 보관하고 가방 챙겨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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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미국] 아루바에서 미국 마이애미 경유 뉴욕 라구아디아(LGA) 공항 도착

자자, 오늘은 대망의 중남미 여행을 마치고 남미를 뜨는 날입니다. c 이런 날이 또 오네 핳핳 일어나자마자 확인한 ESTA 다행히 승인이 났다 휴 아침에 호스텔 친구랑 수다수다하다가 챙겨서 공항 갈 준비 다 하고 나왔다. 가는 길에 그 친구가 추천해준 엠빠나다 집 못 찾을 뻔했는데 빨간색 건물로 알아봤다 뭐 고를지 몰라서 추천해달라구 하고 먹었는데 진짜 여기 맛있긴하네 야미 엠빠나다 산 김에 커피도 한 잔 해야지 그냥 내려져있던 드립커피에 얼음 동동 근데 디게 비싸네 버스 정류장으로 와서 버스 번호는 모르겠고 공항 가냐고 물어봐서 탔다 미달러 주면 아루바 동전으로 잔 돈을 줘서 매번 계산하기가 힘드러 공항은 금방 도착한다 공항은 특이하게도 건물이 미국과 미국이 아닌 곳 이렇게 나눠져있다 미국을 일단 경유하니까 미국으로 가서 체크인하러 갔는데 체크인 카운터 말곤 아무 것도 없다 화장실도 밖에 있고 출국 심사하는 곳도 다른 건물 참 특이해 그래도 경유를 2번 하지만 $30 위탁수하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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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루바] 보고타(Resident Exit Tax)환급, 아루바 입국 공항에서 다운타운

보고타 터미널에서 공항까지 가는 길이 그닥 멀어보이진 않는데 시간이 시간인지라 버스는 1시간이나 걸린다고 나오네 오전 4시 보고타 터미널 도착 분위기가 썩 좋아보이지도 안좋아보이지도 않는다. 우버를 타기로 하고 검색해봤는데 우버가 3만5천페소가 떴다. 구글지도에 Cabify는 만페소?라는데? 걍 택시기사한테 물어봐야겠다, 싶어 터미널을 나와 오? 터미널 나와서 기사한테 물어보니 3만페소라네 그래서 아니라고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르까르노? 리까르노? 뭐라했는데 뭔말인지 모르겠네 안타고 버티니까 2만페소로 깎아주길래 그래, 우버보단 낫네 싶어 걍 탔다 가는 길에 어디 사람이냐고 물어봐서 꼬리아노 하고 잠자코 가는데 택시 차가 KIA 길래 도착해서 내리면서 이거 한국 자동차야. 라고 했더니 차 좋다고 하더니 갑자기 이쁘대? 어머 고맙다 공항 도착 대체 몇 시간 전에 온거냐 할거 없지 당연히 너무 일찍와서 수하물 안받아줄껀데~ 생각했지만 혹시나 하는 맘에 셀프체크인 위탁 수하물 하는데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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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마나우스, Amazon Full day Tour(Meeting of the Water, 원주민 마을, 핑크돌고래)

호스텔 조식은 없고 티 제공 카메라 작동되는 거면 저에게 양보해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아마존 투어 가야하니까 일찍이 기상해서 챙기고 세탁할거 주고 시간 맞춰서 나와있는데 시간이 지나도록 픽업이 안오내? 흠 누락된건가 생각하는데 출근하고 계시던 투어사 사장님을 만났다 차 안온다고 이야기하니까 전화하더니 비오니까 일단 안에서 기다리라구 해서 다시 호스텔로 들어왔댜 차타구 항구 근처 마켓으로 가서 손에 이거 달구 마켓 투어를 하나? 했는데 구냥 지나가던 용도 단층 보트 였댜 진짜 물 엄청 튀네 출발해서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이 핑크 돌고래 수상 건물에 함께 있던 기념품 상점 핑크 돌고래 만나는 곳 동물 관련된 투어는 자제하고 있는데 Meeting of the water만 보기에는 프라이빗 투어로 엄청 비싸져서 못했다c 먹이들고 돌고래를 유인하시는 분 돌고래 만지지 말하고 적혀있는데 엄청 만진다 핑크 돌고래랑 있는데 10헤알이구 같이 사진찍는게 20헤알인가? 피라냐보소 다시 보트 타구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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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 삼봉 당일

전 날에 확인했던 날씨 아이스 커피 타서 텀블러에 챙겨 6시 20분 쯤에 버스 타러 호스텔을 나왔다 아무도 안걸어가길라 트래킹하는 사람 없나? 했는데 터미널 가까워지니까 사방에서 사람들이 나타난다 저렇게 큰 가방 들구 가는거면 W트래킹하는 거겠지? 난 남미 여행 계획하면서 W트래킹까진 생각이 없었고 당일 삼봉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다가 친구들 만나서 걔네들은 W트래킹 한다길래 같이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가 일정 틀어지면서 다시 혼자 다니니까 다시 안하는 걸루 바꼈지모 터미널에 사람이 바글바글했다 엘칼라파테 가는 버스 또 물어봤는데 당연히 없다구 버스 타구 출발 전에 입장권 샀냐구 물어봐서 당연히 안샀지이 온라인으로 지굼 사두라고 해서 바로 결제 중 계속 무한 검색하는데 갑자기 엘칼라파테가는 버스가 하나 더 생겼다 c 오오오 버스 한 대 추가 했나보다 전 날에 조회했을 때만 해도 버스 없다고 떴는데 그래서 바로 예약하려는데 갑자기 줄어드는 주파수 안돼 몇 번 접속했는데 결국 예약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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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코스타리카] 하시엔다 알사시아 스타벅스 커피 농장

오늘 하고도 하루가 더 남은 코스타리카 생각보다 코스타리카 물가가 쎄서 너무 길게 잡았나 생각이 든다 c 우선 생겨서 파인애플 옷입은 멋쟁이 아저씨 택시타고 이동 계속 업업 이거 다 커피나무 여긴 위에 완전 농장이던데 걍 길에 널렸댜 오늘의 목적지 스타벅스 하시엔다 알사시아 커피 농장 c 나 남미간다고 했을 때 눈 초롱초롱해져서 코스타리카 커피 농장 꼭 다녀오라고 했던 영국 런던 스타벅스 매니저 가서 사진보내주겠다도 약속도 했었지 한국은 없다는 이 지구^^ 며칠 전부터 여기서 할 수 있는 커피 농장 투어를 보고 있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쎄다c 나라 선택 Other에 안 들어간 한국 근데 왜 지구에는 없져? 빠직c 매 정각 단위로 영어 투어 매 삼십분 단위로 스페인어 투어가 있다 투어를 할까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투어까진 안해도 될 것 같다는 판단 여기서 앉아서 바라만 보는 뷰가 너무 좋았다 생각보다 매장 규모는 작은데? 여기서 일하면 좋긴하겠내 로스팅 전 원두? 푸드가 다양하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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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산티아고 555공항 버스, 푸에르토 나탈레스 이동

와있던 카톡하나가 정말 기쁘게했다 12월에 콜롬비아에서 보낸 우편 중 하나가 드디어 한국에 도착을 한 달하고 며칠 더 걸린 듯하다 한동안 보고타에 있다고 뜨더니 언제 갔대~ 잽싸게 다른 우편들도 조회를 했는데 한국 도착해있었다! 오전 6시에 공항을 가기 위해 체크아웃 하고 출발 공항 555번이 있다구 해서 그거 타러 지하철 일단 Pajaritos 역으로 지하철 나오면 이러캐 바로 나와있댜 처음 보이는 문으로 바로 나오니 반겨주는 강아지 군데 출구로 나와서 돌아다니는데 어딜봐도 555 공항 버스 표지판이 없다 c 여기에서도 기다렸다가 앞에 있는 곳이서도 기다렸다가 하는데 버스가 안와서 안으로 들어가 안내원에게 물어보니 친절히 직접 안내해준댜 지하철에서 왼쪽 출구 쪽으로 나와야한닷 구럼 이런 카페 같은 곳이 있고 그 뒤로 보이는 메트로 표시 저기가 버스 정류장 요기서 기다리다가 555 공항 버스~ 공항 버스 타면서 Bip 카드 찍구 탔는데 메트로 환승이 적용되서 60페소만 추가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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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집트] 카이로, 출국 도장 주세요(시나이 비자)

새벽 3시25분 조용히 짐 싸서 나왔다 택시를 3시30분에 예약을 해둬서 나와서 대기 중 가는 길에 아저씨 통화한다고 속도 늦추고 가는 길에 갑자기 비가 엄청오고 그래서 천천히 가고 또 천둥번개 치고 그래서 서행하고 한 시간 전까지 위탁수하물 받아준다고 해서 시간 맞춰가야하는데에 와이퍼가 진짜 그냥 장식 와 비행기 놓치지만 말자 공항이다 검문 진짜 자주있내 공항 입구컷 짐 검사 되게 열심히 한댜 54분에 위탁수하물 보내기 성공 짐 조금 뺏다고 줄긴 줄었내 c 바이 나는 국내선 카이로 행 여기서 국제선/국내선 나눠진다 짐 검사하는데 짐 두는 이 박스도 사람이 직접 가져다 주는 시스템 몸 수색때문에 남자/여자 줄 따로 섰다. 와이파이는 있지만 사용은 안되고 노을은 기가막히게 좋았다. 아침 6시애 출발하는 비행기가 4대가 있었다. 비행기 타기 전에 비자 확인을 먼저했는데 나는 일단 시나이비자로 입국한 상황 이집트 비자가 없고 시나이 비자로 입국한 나에게 뭐라고 하셨다. 비자 없다고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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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2024년에는 더욱 더 많은 나라를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후후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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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콜롬비아] 살렌토 그리고 빗물의 코코라밸리, 아르매니아행 버스

도착 예정 새벽 2시반인가 이랬는데 한 3시 넘어서 살렌토 전에 있는 한 동네 도착 거기서 더 가야하는 살렌토 나 체크인 할 수 있나? 헿헿 도착했는데 새벽 4시 50분이네 컴컴한데 이 조용한 동네에 지금 우버가 잡힐리가 걸어가는 것 말곤 답이 없었다 다들 이이삼삼 혼자 온 사람은 나 밖에 없어? 길찾아 호스텔 가는 중 길 두개 있는데 아래 길로 가다가 아닌거 같아서 오르막으로 변경 사람도 한 명 안 걸어다니고 강아지만났댜 들고 있던건 감자튀김 밖에 없어서 줬는데 관심도 안두네 헿헿 동네에 가로등이 잘 설치되어있어서 어두운 거리는 아니었다 강아지가 나 호스텔까지 따라들어왔댜 요기 어딘가 호스텔인데~ 골목 사이에 잘 찾아서 도착 뷰가 좋구만 호스텔 따라 들어오려고 하길래 문을 살포시 닫았는데 안보는 사이에 열고 들어와서 나 보다 먼저 자리잡았네? 호스텔 불이 다 꺼져있어서 왓츠앱하고 안읽길래 결국 전화를 걸었다. 이 때가 새벽 5시 넘어가고 벨소리 어디선가 나길래 일어났겠지, 하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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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콜롬비아] 엘페뇰/엘뻬뇰과 과타페 그리고 살렌토행 버스 (내 여권 돌려줘)

이번 콜롬비아 재입국 목표가 살렌토와 엘페뇰 이다. 오늘 바로 엘페뇰 갔다가 밤 버스 타구 살렌토 갈 생각 :-) 생각보다 버스가 많이 없는 살렌토 혹시나해서 예약을 하려고 온라인으로 몇 번 시도했는데 문제는 결제 걍 포기하고 버스 터미널 가서 예약해야겠다 @_@ 요즘 아침 기상의 연속이네 8시 일어나기도 참 힘들다. 꾸역꾸역 일어나서 챙기고 메데진 너무 좋아 체크 아웃 다 하고 짐 챙겨서 미리 나왔다. 버스 터미널가서 살렌토 가는 버스 구매하고 바로 엘페뇰 가야지 그 전에 커피 먼저 마셔줘야지 콜롬비아 커피 이 동네 정말 카페도 많고 이쁜 곳도 많고 너무 좋아 사람들 많아보이는 한 카페에 가서 나도 줄서서 기다렸다. 여기 굿즈 되게 이쁘네 아메리카노랑 아몬드 크루아상이랑 원두 정말 사고 싶었는데 하, 내 주변에 갈아마시는 사람은 또 없네? 굿 은행 ATM에서 돈 뽑고 우버 불러서 타구 남부? 버스 터미널 먼저왔다. 내가 예약하려던 버스 회사가 어딧지 요기 :-) 오늘 밤 버스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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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콜롬비아] 키토에서 메데진, 공항 환전

8시에 일어나서 적도 박물관 갔어야했는데 너무 밍기적 거렸다. 시간 여유가 있는지 알고 일단 챙겨서 나오긴 했는데 버스 타는게 참 어렵더라, 구글 지도에서는 몇 번 버스를 타라고 나와있는데 그 자리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면 버스가 오긴오는데 앞에 버스 번호가 안나와있다는 지나가는 한 사람 잡고 물어봤는데 그 분도 모르더라 데이터도 안되지 반 포기하고 걍 카페 가서 커피랑 머핀 하나 시켜 와이파이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지금 이대로 가면 적도 박물관 가면 정말 찍고 바로 와야할 것같은 시간? 5시 반 비행기라 널널한지 알았는데 비행기 타려먼 그래도 12시 반 정도에는 출발해야겠고 @_@ 답은 우버인데 우버는 너무 비싸고 우버는 비싸서 안타고 싶고 뭐 안가는 거지 걍 카페에서 이러고 앉아있는데 꼬맹이가 와서 계속 신발닦아주겠다는데 내가 무슨 구두를 신은것도 아니고 운동화야 얘야 카페에서 블로그 글 올리면서 시간 보내다가 12시쯤 호스텔 돌아가서 가방 찾고 공항 버스타는 곳 물어보니까 구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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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콰도르] 바뇨스에서 다시 키토

아루바 플라밍고 비치 들어가는 방법이 그 호텔에 머무르면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데이 패스 같은 걸 사야한다 혹시나 하고 호텔 가격을 확인해 봤지만 뭐 어김없어서 과감하게 데이 패스를 사기로 했다 이거 사면 아루바 행 확정이다 이걸 못 살수도 있어서 아직 항공권을 못구매했다눙 이 데이 패스가 일주일 전에? 다음 일주일치 티켓을 판매한다는데 그 날이 오늘이었다 아침 8시에 풀릴거라 생각해서 7시에 일어나서 확인했는데 안풀려 있길래 새로고침만 막 하다가 결국 다시 잠들었다가 깨서 다시 들어가보니 8시에 풀렸나보다. 새로 고침할 때마다 품절된 날짜가 바뀌네 내가 머물 수 있는 날은 몇 없으니 머리를 이리저리 굴리다가 30일이 제일 나아보였다. 목표는 31일이었는데 그럼 콜롬비아에서 조금 빠르게 움직여봐야지 새로 고침 계속 하다가 30일 딱 풀렸을 때 바로 결제해버렸다 $130 기가 막힙니다 비싸지만 가고 싶으니까 가야지 $130 공중분해 오늘 다시 키토 가는 날 데이터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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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브라질] 푸에르토 이과수에서 포즈 두 이과수 폭포

체크아웃하고 짐 보관하고 버스 시간 맞춰서 왔다 그리고 외쳐야지 Cataratas 포즈 두 이과수 폭포를 가려면 포즈 두 이과수 티켓을 달라 하지 말고 Cataratas를 꼭 붙여한다 그냥 포즈 두 이과수는 도시로 가는 티켓이다 이미 한 번 당한 사람 c 꼭 Cataratas를 붙이도록 하자 = 폭포 폭포보고 짐 가지러 와야하니까 왕복 티켓으로 구매 이러캐 Cataratas Foz do Iguazu라 적혀있어야 포즈 두 이과수 폭포가는 티켓 아르헨티나 국경 심사 이제 귀찮아 와 처음으로 가는 동선 c Cataratasc 티켓사는 주ㄹㄹㄹ 호스텔에서 만난 얘가 전날에 이과수를 다녀왔는데 본인이 조금 저렴하게 사는 사이트를 안다고 가르쳐줘서 바로 접속 그리고 현장 입장료 c 보시다 시피 금액은 같다 저렴하게 사는 건 아니고 티켓 구매하는 줄은 기다리지 않고 사는 방법이랄까 온라인으로 사는 건 입장하는 시간이 조금 늦길래 현장 결제로 선택했다 이 때가 9시반이었는데 온라인 티켓은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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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로 볼리비아 비자 당일 발급

조식 종류 괜찮구 좋은 편에 속했던 조식 빵 버터 잼 조합 너무 조하 뭘 열심히 가시더니 여기 과일쥬스는 백퍼 직접 가신건가보다 껍질 보소 볼리비아 비자 신청 다시 하고 전 날에 신청서에 사진 안나오는게 찜찜해서 신청서 작성 다시했다 분명 뭐라할 것같아서 업로드 한 서류랑 뽑아가는 서류랑 장수, 글자 일치하게 만들고 오늘 호스텔에서 프린트 여기 프린트 가능한데 장당 1헤알이었다 전 날 두번다녀가고 오늘 또 왔으니 총 3번 방문 업로드 한 서류랑 가져온거랑 똑같은 건지 다른건지 정말 유~심히 확인하고 한 번의 고비가 있었는데 무마했다 비엔 이라면서 잘했다고 해서 아 이제 비자 신청 완료 했구나, 하고 언제 받으러 와야하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당일 비자 발급이었내? 정수리를 보여주시며 여권에 비자를 반듯하게 붙이려고 하시던 볼리비아 대사관 비자 담당자님 며칠 걸리는지 알았는데 당일 발급은 꿈에도 생각 못했댜 전 날 비자 신청 서류로 2번이나 깐게 부글부글했는데 막상 비자 나오니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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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르헨티나] 포즈 두 이과수 - 시우다드 델 에스테 - 푸에르토 이과수

포즈 두 터미널 도착 도착해서 파라과이 들렸다가 파라과이에서 달러 조금 뽑고 아르헨티나 푸에르토 이과수로 넘어갈 계획 숙소를 아르핸티나로 잡았댜 터미널 환전소랑 짐보관하는 쪽으로 나가면 시내 버스가 다니는 곳이 나오고 저기서 앞 쪽 정류장, 파라과이 가는 거 타면 된댜 일단 버스 타야하니 브라질 현금이 필요 버스터미널에서 소액만 환전했다 그라마두에서 현금 하나도 안써서 브라질 돈이 하나도 없었내 가지고 있던 유로 €20 돈 생겼댜아 환전하고 오니 버스는 당연히 가고 없구 다음 버스를 기다린다 한 10분? 뒤에 온 듯 12리얄 불 났나유? 여기가 파라과이 - 아르헨티나 버스 정류장 위에 보니 국기로 표시 되어있다 버스 탔을 때 버스에 아무도 없었고 좌석이 여유로워서 내가 가방을 옆자리에 뒀는데 몇 정거장 안가고 갑자기 여자애가 내 옆에 서서 뭐라 하길래 ??? 이러고 쳐다봤더니 자기가 옆에 앉아야겠대 아니 자리가 없는 것도 아니고 앞 위 옆 자리가 다 널렸는데? 가방을 치워줬더니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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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파라과이] 시우다드 델 에스테 <달러 인출, 한인 마트, 기념품 상점, 한국 화장품>

오늘은 일찍일어나서 챙겼다. 전 날에 늦게 일어난 탓에 이과수만 딱 다녀오고 끝났기에 호스텔에 1박 추가 이야기하고 조식 먹구 파라과이랑 브라질 이과수 폭포도 보고 올 계획으로 우비 챙겨서 출뱔 10시 시우다드 델 에스텔 가는 버스를 탔다. 아저씨 바로 뒷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아저씨 돈 삥땅 치는거 봤댜^.^ 버스 앞에 돈 받고 티켓 판매하시는 분 있으신데 몰래 돈통에서 돈 빼서 본인 주머니에 쏙 넣더라 거기에 내가 바로 뒤에 앉아있으니까 갑자기 셀카를 찍는데 포커스가 누가봐도 나인거 이거 몰카 아닌가요? 대놓고 찍길래 요리조리 피했다 다 함께하는 아르헨티나 출국 심사 반대 입국 심사 줄이 참 길다 포즈 두 이과수로 입성 브라질 입국 심사 따로 안했다 어짜피 거쳐서 파라과이로 바로 가니까 그리구 이거 오늘 다 찍으면 브라질 4번에 파라과이 2번이라 종이 낭비 국경 다가오니까 점점 막힌다 오는 길에 음식파는 아저씨가 탔는데 와 운전기사가 그것도 돈통에서 그냥 사먹던데? 파라과이로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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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르헨티나] 푸에르토 이과수 Cataratas Iguazu (AR) 암환율(블루달러) 카드 결제

조식 내가 좋아하는 시리얼 있내 내가 호스텔 다니면서 느끼는데 나는 무슨 남성 전용 도미토리로 예약을 하나? 12인실인데 여자 한 명이 없어 근데 또 여자들이 안돌아다니는 건 아니고 테라스나 부엌에서 만난다 이게 푼타 아레나스랑 우수아이아부터 느낀건데 참 여기 오전에 진짜 주유소 휘발유 대란 티켓 가기 전에 환전 먼저해야할 것 같아서 이리저리 다니다 터미널 한 티켓 부스 아주머니가 280에 해준다구 해서 안하고 (2022.12월 기준) 더 돌아다녀봤다 돌아다니다 터미널 바로 맞은 편에 300페소로 발견 이 때 암환율이 300~310 정도 였다 환전하고 나가는 길에 어떤 아저씨가 앞에 길에서 왼쪽가서 두 블럭 더 가면 굿 프라이스 환전소 있다길래 가봤는데 암만 찾아도 환전소는 안보이더라 다시 터미널로 돌아와서 점심으로 먹을 샌드위치 서브웨이에서 구매 물가가 비싸다구 하니 먹을거 챙겨가기 브라질 이과수 폭포를 먼저 보고 올 계획이었는데 버스를 한 시간을 더 기다려야한단다 30분만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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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칠레] 안토파가스타 “사막의 손”

오랜만에 알러지가 나타났다 여러개 정말 런던에 침대가 문제가 아니었나보다 자다가 너무 간지러워서 깼는데 알러지 약이 하루에 1알이라 c 참고 잤다가 전 날에 남겨둔 해산물이랑 해서 아침부터 크림 파스타 해먹고 바로 약 ! 전 날에 갔던 점보마트 안에 던킨가서 달달한 그린티 라테 한잔 하고 맥도날드도 있다! 분명 800페소짜리 물을 살까 700페소짜리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고민을 했는데 내 손에는 던킨 그린티 라테 머리끈 없어져서 미니소에서 머리끈 샀댜 아침에 숙소에서 “사막의 손” 투어사랑 이야기해서 당일 저녁으로 투어를 잡았다 며칠 전에는 오늘 예약한 사람 있다고 하더니 오늘 갑자기 프라이빗 투어를 권하더라 85,000페소 ^^ 안하지그럼 그래서 렌트알아볼까~하는데 다시 연락와서 조인할 수 있는 팀이 있다며 ^.^ 그래서 뭐 조인하기로 했다 그 전까지는 자유 자유 호스트한테 기념품 어디서 사냐고 물어봐서 걸어서 마켓 근처로 이동 한 30분 걸었댜 진짜 레알 시장 마켓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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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볼리비아] 수크레버스터미널, 살테냐, 전망대, 한인마트와 한인식당

수크레 도착하자마자 WIFI 잡는데 없더라아 c 일단 보이는 터미널의 버스 시간표 일단 포토시 가는거 먼저 확인하고 회사마다 다른데 30분에 한 대 생각하면 될 듯 아침이라 오픈을 거의 하지 않은 그러다가 만난 천사 나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으니까 호스텔 전단지를 처음에 주셨는데 영어를 유창하게 하셨다아 호스텔은 이미 예약했다구 하고 영어를 하셔서 가는 방법을 물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가르쳐주셨다. 택시 얼마 안한다구 타고 가라고 하셨는데 5볼? 나는 버스 타고 싶다고 했댜 3번 아니면 8번 버스라고 말해주셨고 1.5볼 지도로 다 설명해주시며 이야기해주셨다 포토시 가는 것도 이 터미널에서 타는거냐 물어보니 여기 맞다구 하고 내가 포토시 가는 걸 알고 나서는 이번 주말에 포토시에서 큰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을거라고 원래 집이 포토시라고 했댜 그러면서 포토시 갈꺼면 자기가 그 파티에 초대해주겠다고 번호 교환하자구해서 왓츠앱 켰는데 WiFi 연결이 안되서 추가가 안되니까 또 바로 비밀번호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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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국] 시카고, 마지막 경유지 (공항에서 센트럴 CTA)

시카고 도착 끝 몇 시간 움직인거야 전날 새벽 3시에 일어나 6시에 첫 비행기를 타 당일 오후 2시에 시카고에 도착을 했다. 여긴 국내선 수하물 찾은 곳이 다른감 수하물 바로 찾고 난 블루 라인을 타야하므로 일단 터미널 이동 셔틀 트레인 타기 Train to City CTA타러 갑니다아 블루 라인 계속 따라가기 역 도착 이제 여기서 티켓 구매하기 참고 잔 돈은 거슬러주지 않는다 애플페이도 되는가? 일단 내가 먼저 알아본바로는 일일권과 일회권이 $5로 가격이 같다고 봐서 오늘 일일권을 사서 조금 먼 거리를 다녀올까 생각! 애플 페이 결제를 노렸지만 승차권 발매기 머신은 애플페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애플 페이는 바로 찍고 타는 일일권만 가능한 듯? 구래서 카드 결제 실패 이유는 모르겠지만 하나 비자 X 카드 결제 거부 당했다. 몇 번 재시도 했는데 승인이 나지 않아서 가지고 있던 카드 농협, 우리 모두 결제 해봤는데 이 것도 다 거부 멘붕이었다 c 현금을 확인해보니 딱 $4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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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멕시코] 멕시코 시티 입국, 환전소 비교,Telcel 유심, 지하철타고 시내(5페소)

비행기가 완전 밤 비행기인데 애기들 너무 많앙 세상의 부모님들 리스펙합니다. 비행기 내에서 받은 입국 신고서 적다가 뭐 잘못적어서 새거 달라고 말할랬는데 타이밍 실패. 이따가 줄기다리면서 다시 적어야지 모 와 도착 딜레이 대 환영이다 4시도착인데 5시 도착했으니 이 항공사 사람들 내릴 때 무조건 앞 좌석 먼저!!! 다 앉아있어야한다는 좋내 이제 입국 심사하러 ~ 비행기에서 적다가 주소 잘 못 적었는데 입국 심사하는 곳에 여분 종이가 안보인다 @_@ 지나가는 분 잡고 종이 달라니까 없다며 그냥 적으라고 하셨다 꾸깃꾸깃 내 입국신고서 마저 적어야지 멕시코 공항 WIFI 안터진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빵빵하게 터지고 입국 심사는 생각보다 질문이 많았다 어디서 왔는지 시카고 왜 왔는지 휴가 얼마나 머물건지 약 20일 어디 갈건지 멕시코시티 과나후아토 등 첫 방문인지 응 여권에 영국비자 보더니 영국에서 사는지 난 분명 영국에서 살았어, 라고 과거형으로 말했는데 영국에서 산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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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콰도르] 키토, 적도 박물관 버스타고 왕복, 남부 버스 터미널까지 바뇨스로

전 날에 자기 전에 암만 찾아봐도 적도 박물관은 참 멀다 왜캐 먼구야 라고 하면 00'00'00"이 여기 밖에 없으니까 버스는 참 저렴한데 우버는 한 20달러 하고 으아 일단 짐 챙겨서 체크 아웃 먼저하고 짐 보관하고 커피 한 잔하고 프리바나나 하나 챙겨 숙소 아웃 난 돈 아껴쓸꺼니까 버스 타고 적도 박물관 가야지 근데 나와서 버스 정류장 가는데 길거리에 어떤 남자가 쭈구려 앉아있길래 1차 응? 근데 쭈구려 앉아있는데 엉덩이가 보여서 2차 응? 나랑 눈을 마주치며 오지말라는 신호로 얼굴을 절레절레 하길래 3차 응? 진짜 브라질에 이어서 길거리에서 똥 싸는 사람 또보내 이거 이렇게 흔한가 걸어서 버스 정류장으로 왔눙데 호스텔에서 받은 종이대로라면 노란색이나 파랑색 OFELIA STATION 으로 가는 버스를 타라고 했는데 그걸 못찾아서 멘붕 그러다 La Ofelia 보고 티켓 사고 $0.35 한 한시간은 가야하네 한 참을 가서 OFELIA 정류장에서 MUNDO 가는 버스로 찾기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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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콰도르] 바뇨스, 세상의 끝 그네

도미토리가 7인실인데 여기서 2명이 밤에 코를 골더라 하 그래서 너튜브 틀고 에어팟 꼽고 잤다 코고는 소리에 너무 깨서 그런지 제대로 잠을 못잤내 8시 쯤 폰 보다가 잠 다 깨가지고 계속 폰만하고 이리저리 시간 보내다 액티비티 천국이라는 바뇨스 뭐하지 보는데 딱히 또 하고 싶은 액티비티는 하나도 안보였다 다 물놀이 액티비티 날씨라도 좋으면 다행이련만 항공권은 요새 수시로 알아보는데 내가 그렇게 찾던 뉴욕 경유 몬트리올 행 항공권이 가격이 풀린건가 5십만원으로 가격이 내려와있네 이러면 또 전 날에 알아봤던 아루바랑 고민되는데 이거 며칠 전에 결제 몇 번 시도 했을 때 결제됐으면 오늘 이걸 보고 혼자 궁시렁궁시렁됐겠지 일단 액티비티는 안하고 세상의 끝 그네를 보러가는 걸로 호스텔에 가보니 시간표가 나와있었다 가는 거 6사 11시 14시 16시 오는 거 8시 13시 16시 18시 대충 11시 버스 타면 되겠다, 생각하고 농땡이 부리다가 10시 넘어서 나왔는데 배가 고프다 커피도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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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마나우스, 마지막 일정 버스 타고 마나우스 공항

브라질 뜨는 날 마나우스 뜨는 날 체크 아웃하는데 구석에 있던 해먹 이걸 들고가도 쓸 일은 없을테니 호스텔에 기부, 먼지 폴폴 날려서 들고 다니기 싫어 11시 체크아웃인데 1시까지 봐준다길래 세탁한 것도 기다릴 겸 12시까지 누워있는데 정전되버렸다. 당일이 아닌 내일 새벽 3시 비행기?라서 오늘 마지막 일정을 누려보도록 한다 도시 전체 정전인가보네 신호등에도 불이 안들어 옵니다아 나중에 들어온 전기 아사히 가게 들어와서 대충 먹고 마지막 아사히도 먹는댜 계속 토핑 실패해 내가 원하던건 이게 아닌데 호스텔 직원이랑 공항 버스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한 오후 11-12시 쯤에 버스 타고 공항버스 간다고 하니까 그 때 길거리에 사람도 별로 없고 버스에도 사람 별로 없으니까 그 때 비추천 그 때 가고 싶으면 우버 타고 가고 아님 일찍 가라고 해서 할 것도 없겠다 버스타고 가는 길에 헤멜거 같기도 하고 비도 한 두방울 떨어지기 시작 걍 출발해야지 구글 지도 따라 버스 정류장으로 왔는데 몇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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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콰도르] 파나마 공항 경유, 키토 공항에서 공항 버스 + 택시 연계

새벽 세시 반 비행기를 타자마자 바로 기절 환승지 파나마 도착하니 아침 :-) 도착해서 바로 터미널 1로 이동하는 길에 커피빈을 만났다. 반가워라 삼성 폴로 성당? 타미 세일 한다길래 들어가서 로고 하나 박힌 모자 하나 구매했다. 왜냐면 내 모자 양쪽 다 찢어져서 아주 터미널1에 뭐가 많구만? 커피빈 유혹을 못이기고 다시 찾아왔댜 요기도 파우더 쓰네에 커피빈에서 바닐라라떼 마셔줘야하는데 아침이라 단 게 안 땡겨서 아메리카노로 이게 무려 $5 작은 사이즈인데 6천원이 넘구려 언제 또 필요할지 몰라서 계속 두는 유심들 근데 끌라로는 어느 나라껀지 끼워봐야 안다 키토 갑시다! 스낵 줍줍 착륙이 굉장 나이스합니다 c 나는 좌석 고를 때 거리가 긴 장거리 비행이거나, 피곤해서 잘 것 같으면 창가석을 선택하는데, 이번에는 후자 창문으로 내 짐이 빠져나가는 건 또 처음 본댜 잘 도착했구만 입국 심사를 하러 가봅시다아 에콰도르 처음이야? 응 왜 왔어? 할리데이~ 웰콤 남미 컬렉션에 에콰도르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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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마나우스, 해먹 보트 표류기 3일차 해방

잠깐 깰때마다 마나우스 다와가나? 생각하고 지도를 확인하고 싶었지만 폰 보는 순간 잠이 깰까봐, 걍 계속 잠을 택했다. 그래서 아침 방송할 때 깼다가 다시 잤는데 잠이 달아난 줄 알았는데 또 푹자버렸네? 아직도 해 안떳겠지? 하고 남방을 걷었는데 해가 화창하게 떠있네? 오? 몇 시간을 더 잔거지 기분 좋게 지도를 확인하니 오늘 도착할 것 같다 이 때가 아침 7시 반 이 때부터 무진장 신나기 시작했다 폭풍샤워하고 싶닥구여 해먹 보트를 조금 소개하자면 그래도 비누 정도는 매번 꽉꽉 채워주시고 휴지도 잘 비치되어있다 화장실 + 샤워실이라 사방이 물로 튀어있으니 옷 조심 물 색? 아침에 전 날에 먹다 남은 빵 줍줍하고 생각보다 뭘 안먹어서 그런가 별로 들어가지도 않네 커피 티백을 즙짜듯 또 우려먹고 쉬다가 모하지모하지 하다 짐 정리를 해버렸다. 가방 다시 싸고 해먹도 치워버리고 정리해서 해먹 밧줄 돌려주니까 씩-웃으면서 받는다 근데 이거 매듭 묶는거 배우고 싶던데에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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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아마존강, 해먹보트 표류기 2일차

오프라인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스도쿠 다운 받아뒀던 책들 사진 정리 메모 정리 생각 하기 스도쿠만 정말 내도록 한다 전 날도 잠안와서 스도쿠 하다 자고 하루에 몇 개를 풀 것인가 자다가 발 쪽이 너무 추워서 몇 번을 깼다 근데 그 몇 뻔을 깨는 동안에 밖을 매번 봤지만 해가 안떠있었다는 거 짧은 주기로 엄청 깻나보다. 다섯시 반쯤에 와글와글 거려서 깼는데 어디 잠시 정치하는 듯하다 내릴 사람들은 내릴 준비한다고 북적북적 정박하더니 먹거리 파는 사람들도 타고 아래에서도 판매하고 있었다 아래에서 기이이인 봉 오려서 넘기고 그랬 하나 사먹을까 고민하는데 먹을 꺼 아저씨가 들이밀길래 걍 하나 샀다 5헤알. 하나 쯤은 샀어야할 듯했는데 뭔지 모른다는게 흠이지 요기 정박하는 동안 해 다 뜨고 추워서 가지고 있던 긴 난방을 하나 꺼냈는데 여기도 보풀 묻고 어휴어휴 근데 추워서 꼭 필요한 존재였다 어디서 얻은 거 같은데 기억은 안나내 티백 형식의 커피 있던걸 요때 또 써먹었다 새벽에 일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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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벨렝에서 마나우스, 해먹보트 표류기 1일차

8시 기상을 생각했지만 이리저리 버티다 30분 더 잤다 가방 다 싸서 체크 아웃하면서 다시 산타렝으로 가는 버스 시간표와 터미널 위치를 확인하며 있는데 시간이 좀 남아서 호스텔 해먹에 좀 기대 있었는데 그 와중에 비가 엄청 와부리내 오늘 배가 운항하는지 모르겠네 (오늘의 일정c) 그래서 왓츠앱으로 한 투어사에 오늘 배가 있냐고 물어보니까 있다구해서 버스 터미널로 터덕터덕 오늘 배 없다구하면 일박 추가하려고 했지이 걸어걸어 버스터미널로 도착 혼자 여유로이 걷다가 버스 놓칠뻔했네 왜 Alter do Chão라 적혀있는거유? Santarem이 아니라? 혹시 모르니까 물어보고 버스 탑승! 올 때랑 비슷하게 뒷 문에서 버티고 있다가 내리기 전에 버스비 지불하고 뒷 문으로 내렸다 버스 정류장이 어딘지 모르니 눈치껏 내려야할 때 선창장에 더 가까워지길래 간보는데 버스가 종점없이 걍 회전해서 돌아가버리더라c 그래서 이틀 전에 탑승했던 그 자리에 다시 하차 배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내리자마자 우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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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바헤이리냐스, 렌소이스 LAGOA BONITA 보니타 투어

'상루이스'에서 '바헤이리냐스' 도착하자마자 신청한 보니타 Bonita 렌소이스 투어 :-) 강 건너기 위해서 차에서 내려 대기 중 차량이 한 6대 먼저 실리고 나머지 공간에 사람들로 가득 채운다 배 타기 위해서 입수 필수 건너편으로 도착해서 사람들 먼저 내리구 차량 내리구 다시 탑승해서 츌발 ~ 덜컹 덜컹 한참을 간다 한 30분 40분 갔으려나? 쉬었다가는 휴게소 인줄 알았는데 여기가 도착 지점 도심에서 출발한게 2시, 강건너 덜컹거리는 모레 사장을 지나서 여기 도착한게 3시 30분이 넘은 시간이었다. 정말 한 참 왔구나 안에 정말 간단한 마켓 하나 있구 더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슬리퍼를 챙겨서 고고 다합에서 산 슬리퍼 참 잘 신고 다니네 물이 되게 미지근하다 의외였 난 한 참 더 가야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여길 딱 보는 순간 다 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사부작사부작 내가 진짜 일부러 이거 찍으려고 맨 뒤에서 기깔나게 찍으면서 딱 하고 갔는데 나중에 확인하니까 1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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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익스프레스 Cainiao Super Economy Global 배송 완료 후기 + 통관 확인 및 배송 추적

현재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와야 하는 물건이 총 4개가 있는데, 마치 다 함께 짜기라도 한 듯 '목적지 국가에 도착' 하고 난 후부터 잠수를 탄다. 와야 하는 물건들은 11/5 주문 건 (총 3개 주문했는데 하나만 무배 송) →11/24 '목적기 국가에 도착' 11/11 주문 건 (광군제 행사 구매) →11/28 '목적기 국가에 도착' 12/1 주문 건 2개 (총 2개 주문) →둘 다 12/9 통관 허가 가장 최근에 주문한 상품이 통관 허가까지 나와서 곧 도착할 것 같은 예상은 들었다. (며칠 전 개인통관고유번호 연락 온 것도 있고) 12월 알리 익스프레스 주문 / 2020.12월부터 개인통관고유부호 의무 시행 최근에 c아기 선물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경하다정말 귀여운 토끼 모양 털 양말이랑 반다나... blog.naver.com 12월 14일 아침 우체국 우편배달 아저씨의 손에 들린 한 택배물은 누가 봐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보낸 상품이었다. 제일 먼저 주문한 상품이 오길 바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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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3, 아이폰13 미니 블루 구매 with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텍스 리펀 Global Blue

아이폰13 미니에 이어 에어팟3을 구매했어요. c지출 폭격c 사용하고 있던 에어팟이라고 말할 거 같으면~ 첫 모델인 에어팟 2018년 4월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 중인데 최근들어 배터리가 조금 많이 딸리는게 느껴질 때쯤 에어팟이 새로 나온다고 들어서 기다렸다가 바로 구매해봅니다! Apple Amsterdam Hirschgebouw, Leidseplein 25, 1017 PS Amsterdam, Netherlands 아이폰 미니 13은 프랑스 파리에서 에어팟 3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구매 둘 다 텍스 리펀 신청했습니다! *Global Blue에서만 텍스 리펀 진행했습니다 에어팟은 출국일에 출시가 되는 바람에 (영국에서 사면 텍스 리펀은 없으니 하하하) 생애 처음으로 c️오픈런이라는 걸 도전했습니다! 혹시 여기도 막 새벽처럼 줄 서서 기다리나 했는데 기다리는 분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 (혼자 못살까봐 긴장) 열시 땡! 오픈해서 들어갔는데 저는 에어팟 사러 왔는데 다른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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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익스프레스 미배송 상품들은 언제 도착하나요?

알리 익스프레스 2020 점검 우선 10월에 첫 주문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0개의 주문을 했는데 올해가 가기 전까지 안 오는 상품이 있네요. 10개 중에 3개가 아직 미배송 상태입니다. 11월 초에 주문한 상품 2개 12월 초에 주문한 상품 1개 총 $11.94 배송 제한 시간은 2021년 01월 22일부터 가능해서 아직 분쟁 제기를 못하고 있습니다. (기간 내에 오지 않으면 바로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배송 추적을 해도 일반 우편이라 변화가 없는 건 똑같고 그나마 통관 조회가 가능한 제품을 통관했던 업체에 문의했더니 우체국으로 인계되었고 물건이 최대 10일이 소요될 거란 답변을 받았습니다. (기간 내 오지 않으면 분실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어요.) 아직 오지 않은 상품들 12월에 주문한 상품은 같은 날 같은 업체에서 통관을 했는데 하나만 도착했어요. 세 제품들의 마지막 배송 추적 상태 N~으로 시작하는 운송장 번호는 관세청에 조회 가능. 관세청- 유니패스에서 조회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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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르헨티나] 멘도사에서 살타 (버스 18시간 20분)

짐 이제 후딱후딱 싼다 대충 어떻게 집어 넣어야 하는지도 알겠뜸 가방 방에 두고 조식 먹구 체크아웃 살타행 버스 알아보다가 가서 하지 모 버스가 오후 12:30이랑 13:00있는데 한 두 세시간 텀이 있어서 가방을 들고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이 길을 또 걸어오긴 귀찮아서 가방이랑 같이 터미널 스타벅스 들려서 텀블러에 에스프레소 얼음 이러캐 주문했는데 영수증 보니까 텀블러 할인 안해줘서 이야기 했더니 돈으로 돌려주셨당 버스 회사들 있는 위치? 하지만 난 모르니까 걍 찾아다녀야지 운 좋게? 올라오자마자 있는 버스 창구가 내가 알아봤던 flecha 버스 가서 버스 말하니까 할인 20퍼 해주셨다 역시 당일 현장 구매가 짱이구만c 구매는 flecha에서 했지만 버스는 Andresmar 탑승 멘도사 도착하자마자 먹었던 맥아이스크림 콘이 없다고 콘에 줬는데 가격은 같은데 양이 거 참 너무 작은거 아니오? 시간이 너무 떠서 이리저리 돌아다녔는데 짐 보관하는 곳도 발견 이유는 모르겠지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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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라과이] 아순시온으로 육로 이동 (클로린다에서)

가는 길에 무슨 검사를 두 번이나 했는데 자국민 대상인지 나는 걍 패스 였다 이 때는 아침 일곱시 도착했다아 열두시 반! 걸어서 국경을 넘어갈 생각이었다 국경 검사하는 곳이 두 군데로 알고 있었는데 정보가 없는 탓에 와이파이 쓰러 한 번 찾아가볼까~ 헿헿 돌아다니는데 카페를 찾기에는 너어어어어무 소박한 동네였다 으아 아이스크림 가게가 지도상으로 보여서 찾아갔는데 없었다아 일단 국경 찾아 지도보고 가니까 여기구나 건너편이 파라과이 난 요 다리로 지나면 된다아 다리 앞으로 가니까 저기 아르헨티나 쪽에서 출국/입국 심사 받구 오라고 해서 요기서 출국 심사하구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건물에서 입국 심사까지 완료 파라과이 입국 심사에 며칠 머물건지 정도 물었다 요러캐 붙어있다아! 안뇽? 입국 심사까지 마쳤으니 지나간다 건너왔는데 동네 상가야? 근데 이제 문제는 아순시온까지 가는 버스는 어디서 타는 건가? 버스 터미널도 어딘지 모르는데에 상가에서 직진직진해서 나왔더니 양쪽으로 나눠지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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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콜롬비아] 보고타, 우편 접수, 보고타 공항 출국세(Resident Exit Tax) 환급

오전에 비행기도 타야하고 우체국도 가야하니 일찍 챙겨나왔댜 오늘은 그동안 함께했던 동행들이랑 인사하구 나눙 페루/볼리비아를 건너뛰고 칠레로 먼저 간다 나는 돌고 돌고 동행들은 그대로 천천히 내려와 다시 우유니에서 만나기로 하긴했는데 과연 동행 한 명이 마중나와서 같이 카페가서 이야기하다가 나는 전 날에 보내지 못한 우편물 접수하러 영업 시간 맞춰왔는데 문을 아직 안열었내? 아까 우체국 앞에서 오토바이 한 대가 옆에 주차했는데 그 분이셨다 지각하셨내요^.^ 같이 출근합시다 보낼 우편물은 총 4개 영국에 1개 한국에 3개 한국이 일처리가 미친듯이 빠른건 알고있는데 하나 접수하는데 30분이 걸렸다. c 나 그래도 넉넉히 30~40분 잡고 온건데 저 비행기 타러 가야해요오 근데 일하시는 분이 정말 성심성의껏 해주셨다 하지만 시간관계상 나는 공항을 출발해야하니 먼저 모든 우편의 총 금액을 가르쳐달라구 했댜 모두 하나씩 무게 측정하구 처음 말했던 금액은 이건데 이건 모든 우편물을 영국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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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멕시코] 멕시코시티 곱창타코 Taquería El Torito, 소깔로 광장, 츄러스, 메데인 시장

체크인은 못하고 가방만 두고 일단 나왔다 타코 먹으러 갈거라 콜라 하느 챙기고 제로 콜라 타코 먹으러 가는 길 오호 여기말구 여기 Taquería El Torito · Local A PB, Isabel La Católica 83, Centro, Cuauhtémoc, 06080 Ciudad de México, CDMX, Mexico · Taco restaurant goo.gl 앉는 곳은 없다. Tripa(트리파) 곱창 곱창 타코 2개 주문 곱창인가 저게 다? 챱챱 고수있어도 상관없지만 그냥 괜히 말해보고 싶어서 “신 실린뜨로 포르 파 보르” 외쳤다 고수 빼주세요. 앞에 준비되어있는 양파 절임이랑 먹으면 된다. 가격이 많이 올랐다 25페소 타코 먹구 나와서 광장으로 걸어다니는데 정말 연예인급의 눈길을 받을 수 있다. Zócalo · P.za de la Constitución S/N, Centro Histórico de la Cdad. de México, Centro, Cuauh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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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쿠리치바에서 상파울로 (상파울로에서 지하철타기) 아르헨티나 암환율 카드 결제 후기

상파울로로 이동을 하는 날 전 날에 버스 시간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상파울로까지 6시간 걸려서 야간 버스를 타는 것보다 해 떠있을 때 움직이는게 낫다고 판단 아침에 모닝콜 맞추고 일어나 바로 챙겨서 나왔댜 이른 아침이라 버스 정류장에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 한 분 계셨댜 생태 도시라 엄청 막 깨끗할 편견은 사라졌다 버스를 타면서 느낀게 장애인 버스 시간이 얼마 안남았내에 폭풍 걸음해서 알아뒀던 버스 회사 도착 30분 버스보고 왔는데 23분에 도착 30분 버스 커트 해버릴 줄 알았는데 받아줘서 바로 버스 타러 왔댜 한 세시간 뒤에 휴게소를 한 번 들리는데 이거 뽑아가꾸 휴게소 내에서 모두 이거 찍구 다 적립 그리고 나가기 전에 결제하는 시스템 찜질방이랑 비슷한가 들렸던 휴게소 중에 제일 좋은 듯 깔끔하구 베이커리 카페 앞에서 발견한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랑 도넛이랑 하나 씩 구매 나기 전에 결제하구 받았던 건 여기 통에 넣고 통과 가는 길에 호스텔 예약 완료 2새 반쯤 상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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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국] 시카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Firecakes, 한인마트, Navy Pier

자다가 깨서 찍은 맥도날드 광고다 천천히 챙겨서 밖으로 숙소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 로스터리 매장 줄이 조금 있댜 아니 이 매장 하루에 100명이상의 파트너가 일한다는데 진짤까 줄이 금방 슉~ 하규 빠졌다 들어가면 바로 2층으로 흡사 내가 일할 때 모습인데? 3층으로~ 여긴 각종 커피 머신들이 다양하게 나 이거 제빵할 때 쓰는건지 알았자냐 아이스크림 머신이더라 커피 머신 종류 리저브 매장이내 스타벅스 원두 종류가 이렇게 많았나~ 3층 한 바퀴보고 세계에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6 매장 뉴욕 (언제 생겼담, 너만 가면 된다 이제) 시카고 시애틀 밀라노 상하이 도쿄 4층은 술이 포함된 음료랄까 완전 펍인데 4층은 제일 한가했다 나도 내력가야지 2층이 제일 무난해보였댜 모닝 커피하게 바로 대기 기다리면서 뭐 먹을지 생각 c 여긴 그냥 레스토랑인가 일단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찜 케이크도 맛있어보이내 토마토 바질 수프 있어서 시키려했는데 안된다구 해서 찜했던 아보카도 계란 샌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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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국] 시카고, 칙필레Chick-fil-A 치킨버거, 오헤어 공항으로

맥도날드 CF ver2 와 드뎌 멕시코 행이다 오늘 오후 11시가 넘은 비행기라 하루종일 시간 가득가득 우선 멕시코 가는 비행기 24시간 전에 체크인하는데 이 때도 좌석 지정은 돈이 추가 되내 너무해 근데 가운데 자리 당첨*^^* 어제 하나만 먹고 남은 도넛 아침이닷 여기가 맛잇다고 뜨던데 흠 핫도그라 생각해보니 어제 칙필레 찾아뒀다 c 미국의 소비자 만족도 1위라는 칙필레 친절하다고 유명하댜 매주 일요일은 문을 닫고 매장 수에 비해 매출이 엄청나다는 칙필레 이번 기회에 가봐야지 Chick-fil-A 칙필레 옆에 맥도날드 있냉 칙필레 주문하러 왼쪽으로 음 모를 땐 기본이지 소스 가득이다 주문하면서 혹시 칙필레 소스 받을 수 있냐 물어보니 그냥 주시더라 핫소스랑 마요네즈 머스타드 소스있다 사실 주문하면서 칙필레가 어어어엉엄청 친절하다고 듣기도했고 최근에 무슨 짤 같은 것도 보고 기대 좀 많이 했는데 주문 받을 때 흔한 How are you ? 한 번 안물어봐주더라 c 일단 치킨버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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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집트] 다합, 10박 12일 일상.zip (데이터 충전, 세탁소, 정전)

개인적 사정으로 다합 10박 12일 일정을 단축해서 한 방에 올립니다!!! 이번 글은 다합에서 지낸 일상 레스토랑 카페는 따로 올릴 예정 입니다당 사람 구경하는 거니? 옥상에 샤워실이 있었나c 오늘 짐 정리하면서 발견한 건데 내 작은 백팩에 투명 파우치에 인공 눈물을 잔뜩 넣어서 다녔었는데 그게 사라졌댜c 어디서 떨군지 기억도 안나고 사라졌다 그래서 호스텔 도착한 날 가방 뒀던 곳에 다 가봤는데 없어서 매니저한테 혹시 조그마한 케이스에 이런거 담긴거 못봤어? 물었지만 본 적없다고 한 20-30개 든건데에 망 뭐하다 밤이 됐지? 지나가다 보고 이랬는데 고양이가 저럴 수 있어??? 자세히 보니 사료가 조금씩 배정되어 있다 길고양이 밥 주는 집사가 있나보다. 간단한 아침 주말이라 디제이를 부른건지 평소에도 부르는지 매일 저녁이 시끄럽긴하다 샘플 샴푸는 진짜 한 번에 3개을 써버리고^^ 샴푸는 둘 째치고 린스가 잇어야겠다는 판단에 가잘라 마켓에 린스를 보러 갔는데 너무 대용량 3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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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민원24> 해외에서 여권 재발급 DHL 긴급여권 특급 배송 서비스

바야흐로 2021년 한국을 뜨기 바로 전 여권 유효기간 임박으로 재발급을 신청하고 3월 출국을 했었다. 영국에서 약 1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며 유럽 그리고 외의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열심히 여권 도장을 찍고 다녔는데 2022년 10월 중남미 여행을 앞두고 여권에 사증 면이 한 장하고 딱 반이 남았다는걸 깨달았다. 볼리비아 비자가 한 면을 모두 차지할 걸 예상하면 남은 페이지는 딱 한 장, 양 면 촘촘히 찍는다하면 한 면에 6 도장 아니면 4 도장 여행을 시작하기도 전에 눈 앞이 캄캄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에겐 여권 사증 추가가 있지 않나? 멕시코 딱 입국하고 받으면 될 것같아서 멕시코 입국 전 미국 시카고에 있을 때 대사관이 메일로 문의를 드렸는데에 청천병력같은 답장 c 아마 여권이 지금 새 여권으로 바뀌면서 사증 추가가 없어진게 아닌가 싶다. 망망 대사관가서 접수를 해도 되지만 영사 24를 통해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대사관이 너무 도심이랑 떨어져 있길래 온라인으로 접수 비회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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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루이스, 바헤이리냐스(렌소이스) 도착

IMP 브라질 어딘가 공항이 작아서 다행이네 나오자마자 짐 찾고 혹시나 늦을까 바로 체크인 하러 고고 바로 나오니까 코 앞에 있는 체크인 카운터 너므 가까워 대충 공항이 안 클거라 생각해서 환승 도전한건데 여긴 환승 짧은 시간 가눙하겠다 가방도 그대로 보내버리구 마지막이다 상루이스로 가는 비행기 새벽이라 비행기가 별루 없구나 어김없는 온타임 귀여운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IMP 공항은 여기 어디 쯤 이번에도 받은 스낵들 아줄 항공만 계속 탔더니 스낵이 쌓인다 :-) 가지고 다니면 언제는 먹지 내가 으아 상루이스행 마지막 비행기 짐 나와랏 오잉? 비닐이 씌워져서 나왔다 가방이 터졌나 안그래도 요새 지퍼가 한 번씩 터져서 불안했는데 가방보자마자 머리속에는 어디서 가방을 구하지? 이 생각만 했다 으아악 하지만 터지지 않았던 가방 휴 가방 찾구 나오니까 새벽 4시반 고생했다아 진짜 내가 여기 오다니 스스로에게 박수쳐 인포센터에 가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버스 터미널 가는 걸 물어봤는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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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브라질] 상파울루 마지막 날, 상루이스(렌소이스)로 가는 길 CNF, IMP 환승

한국 먼저 들어간 친구에게 전해준 필름 6롤을 현상시켜서 아침이 파일로 받았다 아르헨티나와 정말 비교할 수 없군 아르헨티나는 2주가 넘게 걸렸고 금액도 한국이 훨 저렴하구 전체적으로 뿌-하게 나와서 필름 문제 인줄 알았지만 한국에서 현상된 걸보니 필름은 멀쩡한 듯 하지만 “오래된 필름”이라는 파일의 사진은 싹 날라가버렸다 c 으아아아아아아 아무래도 볼리비아에서 산 필름이 문제였나 날라간건 너무 아깝네 친구가 전 날 술을 거하게 마셔서 오늘 해장 하고 싶다고 또 오게 된 베트남 쌀국수 오늘은 스파이시 스페셜? 먹어봤다 스파이시 하진 않았도 포 먹고 있는데 비가 미친듯이 또 와주고 살벌하게 오네 조금 잠잠하길 기다렸다가 뛰어서 카페로 왔댜 그 서점 그 카페 제발 와인잔에 주지마세여 마시기도 불편하고 별룬데 요기서 또 앉아 일정 고민 각자하는데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난 고민만 이어서했다 두 번째 음료는 수박 쥬스 달달하댜 비행기 티켓을 사야하는데 조회할 때마다 내려가면 어떻게 사?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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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캐나다] 럭키 모바일 개통(달라라마 유심) 친구 추천

캐나다 알뜰폰 럭키모바일 Lucky Mobile 캐나다에 Bell, Fido, Rogers, Telus 외에도 Koodo, Freedom 등 많은 통신사들이 있는데 예~전에 사용했던 Koodo 회사의 번호를 이어 쓰고 싶었으나 Koodo 가입이 요즘에 까다로워졌다는 소리를 듣고 번호를 포기하고 개통한 럭키 모바일 알게 된 건 달라라마에서 쇼핑하다가 보고 (달라라마 : 캐나다의 다이소?) 한 번 알아봤는데 다른 대형 통신사보다 요금제가 조금 더 저렴하고 개통 절차가 쉬운 듯(?) 굳이 통신사로 방문안해도 개통 가능 캐나다 달라라마 한 켠에 있는 유심 밑에 다른 통신사인 Virqin 유심도 있다 달라라마 gift-card 가 나온다는 프로모션도 있다 유심을 하나 들고 결제 주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택스 포함 4.60불 결제 가입은 다른 분 친구 추천 통해서 가입했다 이러캐 하면 매달 $5씩 10달동안 할인! 링크 통해서 가입하세요오 Lucky Mobile Sign up for a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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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라과이] 아순시온, 환전소 기념품 레스토랑 Lido Bar 달러 인출 실패

일어나서 침대에 누워 오늘 시우다드 델 에스테로 가서 포즈 두 이과수로 넘어갈까 버스 티켓 찾아보니까 포즈 두 이과수 가는 버스가 오전에 NSA 맞나? 이 버스가 다였다 오전 7시 30분 버스 = 이미 늦었다 헿 시우다드 델 에스테에서 포즈 두 아과수 가는 버스는 입국 심사도 다 기다려주고 하겠지? 1박 추가하자~ 숙소에서 준비해주는 조식 샌드위치에 치즈만 있었나? 커피랑 바나나 잘 먹었다c 매 입맛엔 짱이지만 공복에 안좋다는 둘 날씨가 꾸려서 해 좀 뜰 때까지 숙소에서 기다리다가 나왔다 오늘도 우버 바이크 타고 가고 싶었는데 우버 바이크 오늘 휴업인가? 아무도 안받아주더라c 전 날에 못간 기념품 상점 한 4-5군데 오픈해있었다 하나하나 다 돌아가면서 마그넷을 구경했는데 파라과이 적힌게 대부분이고 아순시온 적힌 마그넷 찾는게 진짜 하늘의 별따기 있어도 사진St 별로 안좋아하는데 플랫한 마그넷에 막 시청 같은 사진에 적혀있구 무튼 맘에 드는거 찾는게 진짜 힘들었다 한 군데 한 군데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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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과테말라] 과테말라 시티

체크 아웃 시간 앞두고 촉박하게 근처에 밥 먹으러 오기 어제? 아님 이틀 전? 저녁에 마신 디톡스 쥬스 집이댜 테이크 아웃할 때도 양이 이만큼이었나? 훨씬 많아보이는데 메뉴판 사진 보고 2개가 한 세트인 줄 알았는데 하나만 나오내 c 뭐가 안에 있는데 이거 맛있댜 후다닥 먹고 바로 짐 챙겨서 체크 아웃 다음 날 비행기를 위해 오늘 과테말라시티로 택시 타고 넘어왔댜 더더더더더더 저렴하다는 버스가 있어서 고민했는데 우선, 전 날밤 비가 아주 미이이이친듯이 쏟아졌다 ️ 그래서 내일 아침에도 비오면 택시타자 했는데 비는 안왔지만 걍 몸 편하자고 택시탔다. 시간도 더 줄어드니까? 일찍 공항가야하니까 공항 근처로 잡은 숙소 체크인은 안되고 짐 풀고 숙소에 앉아있다가 숙소 뷰가 참 좋내애 공항이랑 참 가까운게 비행기 착륙하는 걸 볼 슈 있다 c 앉아있다가 간단히 뭐사러 슈퍼마켓으로 (늦게 전에 가야지) 이리저리 구경하면서 가는데 차 정비소가 참 많던데 슈퍼마켓으로 가면서 지나간 시장 한 소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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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칠레] 산티아고 입국, 공항 버스, bip카드, 칠레 숙소 19% 부가가치세

칠레다 칠레 8시 넘어서 도착 입국 심사는 어디 머물건지 정도? 나와서 헤매다가 인포센터 가서 공항버스 물어보니까 버스타구 터미널까지가서 지하철로 갈아 타야하는데 지하철은 현금밖에 안되서 환전을 해야할 것 같았다. 공항 환전이니까 소액만 하려고 $20만 할 수 있냐고 하니까 수수료 오쩌고저쩌고 뭐라뭐라하는데 못알아듣겠더라 대충 걍 맘대로 해석하기에 $100 이상하면 수수료가 적게 나간다. 아님 윗 층에 출발층 가서 환전하는게 낫다. (?) 짐 들고 윗 층올라가는게 그 땐 너무 귀찮더라 걍 $100 해버렸다. 분위기에 취해 멍충이 그리고 공항을 나왔는데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내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케이크랑 커피 먹고 온게 다라 홀린듯 스타벅스로 가서 당 충전을 위해 아무 생각없이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시켰는데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와서 그런지 칠레 페소에 개념이 정말 하나도 없었다 그란데 사이즈 6100페소 ^^ 한국보다 비싸내 그리구 공항 버스를 타러 왔다 산티아고 공항에 공항 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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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니카라과 그라나다 버스 TRANS NICA (내 검정 엄지발가락)

10시 40분 쯤 버스 터미널로 출발 11시까지 오라더니 창구 하나를 안열어뒀내 버스 티켓 직원 오고나서부터 창구에 줄이 되게 길었다 현장 구매를 하시는 분들인지 아님 정말 2시간 전에 오라한 이유가 있는건지 사람없을 때 잽싸게 가서 티켓을 내밀었다. 도장 찍고 끝나부렸내 도장 찍으려고 두시간 전에 오라고 한건가 본인 확인이라도 하는건가 열두시반부터 버스 탑승 시작 다른 사람들은 다 주던데 까먹었는지 난 안주더라 니카과라 입국 신고서 다시 내려서 받아왔다 야간 버스라 나름 꿀잠자고 있었는데 흔들어서 깨운다 출국세 명목으로 돈을 거두고 있는데 내가 알아둔 출국세 금액보다 더 비싸게 거두길래 이리저리 물어보니까 너희 돈 안내면 도장 못받는단 이야기까지 했었다. 그럼 돈 내면 영수증 주냐고 하니 훽- 그냥 가버렸다. 국경 통과 못하면 어쩌지 걱정은 들었는데 잠이 우선이었다. 새벽 6시쯤 국경 도착 차례가 와서 Hola! 하고 여권을 내밀었는데 바로 도장을 받았다. ? 출국세 확인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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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과테말라] 아카테낭고 화산 투어 1일차 정리

안티구아로 옮기기 며칠 전부터 날씨를 정말 수시로 확인했었는데 그 이유는 아카테낭고 화산 투어 할 날을 정하기 위해 근데 딱 날씨 앱 으로는 오늘만 해가 떠 있길래 어제 도착하자마자 알아봤던 아카테낭고 화산 투어 업체로 갔었는데 문이 닫혀있었댜 이 날이 날인 것 같아 왓츠앱으로 연락을 또 했고 사장님과 어느 정도 금액/출발시간 등 확인하고 잠 들었었댜 아침에 바로 투어 가야하니까 더더 일찍일어나서 은행도 가고 마트고 가고 일단 ATM 돈 뽑기 마트로 가는 중 한국 라면이 있내? 화산 올라가면서 먹을 군것질 배고프면 먹을 야식? 정도 사고 지나가는 길이 카페에서 아메리카노 시키다 샌드위치도 하나 포장하고 크로아상은 바로 먹었다 너무 귀여워c 숙소로 부랴부랴 돌아와 짐 다시 챙기구 호스텔에 짐 보관 호스텔 앞에서 투어 차량 기다렸는데 왜캐 안오는거야 어제 급 예약한 거라 잊으셨나 왓츠앱으로 전화하고 주소 다시 확인하구 다 태우고 온다고 늦은 군가 한 참 기다렸다 츌발 가는 길에 몇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