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티구아로 간다 랑킨에서 안티구아 가는 티켓은 플로레스에서 랑킨 가는 티켓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했다. 랑킨에서 티켓 구하기 힘들거라며 + 비쌀꺼라구해서 다 챙겨 나와 숙소에 부탁해서 툭툭이 콜 랑킨-안티구아도 굉장한 장거리 노선 ️ 주유소(터미널)에 도착해서 간단히 사먹었다 걍 초코빵 8시 버스 저번에도 느꼈지만 제 시간이 출발은 안하지 버스 탑승을 8시부터 시작 늦게 출발할꺼 알면서도 미리 와있으라고 하고 싶은 이유는 좌석 때문 물론 차량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2좌석 복도?
1좌석 이렇게 된 구조인데 좌석이 풀로 차면 복도에 생겨나는 접이식 미니 의자까지 사용하게 된다 문제는 이 의자는 목받침이 없지 너희들 다 여기 타는 거 아니지? 랑킨으로 올 때랑 비슷하려나 했는데 좌석이 풀이었다.
오마이갓 현장 구매까지 받는거 같기도 한데 복도에 접이식까지 모두 펼쳐서 탑승 30분이 넘었다 한 시간 반만에 온 휴게소 배는 안고픈데 다 내리니까 내려봐야지 그 후 3시간 뒤에 온 휴게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