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승격 도전’ 이랜드, 국가대표 출신 GK 구성윤 영입
국가대표 출신 수문장 구성윤 (사진 출처 : 서울 이랜드)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국가대표 출신 수문장 구성윤을 영입하며 골문을 강화했습니다. 이랜드는 17일 구성윤 영입을 발표하며 “더 견고해진 골키퍼진을 구축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구성윤은 2022년 9월 일본 J리그의 삿포로로 복귀한 뒤 교토 상가를 거쳐 이랜드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구성윤은 1995년생으로, 그의 축구 경력은 일본 J리그 세레소 오사카 18세 이하(U-18) 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2015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고, 삿포로에서 5시즌 동안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167경기에 출전했습니다. 그의 경력에서 특히 기억에 남는 성과는 2016년 J2리그 우승과 승격, 그리고 2019년 J리그컵 준우승입니다. K리그 무대에서도 성공적인 행보가 이어졌습니다. 2020년 여름 대구FC에 합류하여 17경기에서 27실점을 기록하며 무실점 경기 5차례를 달성했습니다. 다음 해에는 김천 상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