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달 콜로 무아니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포포투) 이강인과 함께 방출 리스트에 오른 랑달 콜로 무아니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유벤투스가 콜로 무아니의 성공적인 임대 연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그를 데려오기 위한 접촉을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무아니는 1998년생의 프랑스 국적 스트라이커로, 187cm라는 우월한 피지컬과 뛰어난 스피드를 보유한 유망한 자원입니다. 그는 2022-23시즌 프랑크푸르트에서 50경기 26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고,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교체투입 후 1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와 메시를 좌절시킬 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큰 기대를 받고 이적한 파리 생제르맹(PSG)에서는 경쟁에 밀려 자리를 잡지 못했지만, 2024-25시즌 유벤투스로 임대되어 22경기 10골 2도움을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