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새로운 10번 라민 야말. (사진 출처 : FC바르셀로나 SNS)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자랑하는 라민 야말(18)이 등번호 10번을 달고 흥행 대박을 쳤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야말의 등번호 10번 유니폼을 판매한 지 하루 만에 무려 7만 장을 팔아치웠다고 합니다. 이 소식은 스페인의 ‘스포르트’에서 보도되었으며,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의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은 야말의 유니폼 판매 만으로 1000만 유로, 즉 약 162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야말은 2023년 바르셀로나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래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선수입니다. 그는 15세 290일의 나이로 데뷔하여 역대 바르사 선수 중 최연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출전 기록을 세웠고,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득점(16세 87일)과 도움(16세 45일) 등의 기록도 새로 썼습니다.
또한, 지난해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최연소 득점(16세 362일)과 도움(16세 338일)을 기록하며 스페인의 우승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원문 링크 : ‘10번 야말’의 가치, 유니폼 하루에 7만장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