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에서 이적한 공격수 박지원 (사진 출처 : 수원삼성) 수원이 박지원을 영입하며 측면 자원을 보강했습니다. 수원삼성 블루윙즈는 현재 리그 2위에 올라 있으며,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를 쫓고 있습니다.
인천과의 승점 차이는 7점이며, 그 뒤를 전남 드래곤즈와 부천FC1995가 상승세를 타고 바짝 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 상황 속에서 수원은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공격진의 뎁스가 얇아진 상황에서 박지원을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박지원은 성남FC에서 뛰었던 공격수로, 수원삼성과의 계약을 통해 측면 자원을 보강하게 되었습니다. 박지원은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에 오게 돼 영광이며, 시즌 중간에 합류한 만큼 빠르게 적응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입단 소감을 통해 박지원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박지원은 성남 유스인 풍생고등학교 출신으로, 우선 지명을 받고 선문대학교에 진학한 후 2022 시즌을 앞두고 성남 1군에 합류했습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