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팅의 중앙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 (사진 출처 : 인터풋볼, 게티이미지코리아) 텐 하흐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그의 전술과 선수 영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포르팅CP의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모림 감독은 텐 하흐 감독의 '애제자'인 모르텐 히울만을 영입하고자 하는 의사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히울만의 프로필과 스포르팅에서의 활약, 그리고 현재의 이적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모르텐 히울만은 1999년생으로 덴마크 국적을 가진 미드필더입니다. 그는 2018년 오스트리아의 FC 아드미라 바커 뫼들링에서 프로에 데뷔하였고, 이후 2020-21 시즌에는 US 레체로 이적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2023-24 시즌에는 스포르팅CP에 합류하여 아모림 감독의 지도 아래에서 잠재력을 꽃피우게 됩니다.
히울만은 스포르팅에서 데뷔 시즌부터 49경기에 출전하여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