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초박형 스마트폰 '아이폰17 에어' 모형 (사진 출처 : 애플인사이더) 올 가을 출시될 슬림형 아이폰 ‘아이폰17 에어’의 배터리가 예상보다 적은 용량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최근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yeux1122)는 아이폰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이 약 2천800mAh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중국 IT 팁스터 인스턴트 디지털은 자신의 웨이보에 “배터리가 3천mAh를 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아이폰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이 2천800mAh 범위에 속하는 것을 의미하며, 3천mAh에 가까워진다 해도 다른 아이폰17 모델의 배터리 용량에 비해 훨씬 적은 수준입니다.
아이폰16 플러스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4천674mAh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폰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은 이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낮은 수치입니다.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16과 아이폰16 프로의 배터리 용량은 약 3천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