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만의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를 선보인다. (사진 출처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만의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백화점이 직접 기획하고 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것은 업계 최초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 다. 비아신세계는 VIP 이용객을 겨냥한 고급 여행 상품을 주로 마련하였으며, 상품은 2개 등급과 4개 테마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먼저, 비아신세계의 두 가지 등급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리미엄 등급인 '마스터피스'와 일반 등급인 '오리진'으로 구분됩니다.
오리진 등급은 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여행을 추구하며, 특히 '노년 건강' 지킴이로 유명한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희원 박사와 함께 뉴질랜드와 그리스의 웰니스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문화 관광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마스터피스 등급은 고객들이 경험해본 적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