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05 홍현석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OSEN) 홍현석(25·마인츠)이 프랑스 리그1의 낭트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현지 매체들이 잇달아 낭트와의 임대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프랑스 매체 ‘라이브풋’은 17일(한국시간) “며칠 동안 진행된 낭트와의 홍현석 협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구체화되고 있다. 구단은 임대 계약 체결에 가까워졌으며, 홍현석은 리그1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려 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19일 ‘르퀴프’는 낭트의 여름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며 “홍현석의 임대와 티노 카데웨어의 아리스 테살로니키 이적이 곧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홍현석은 울산현대(현 울산 HD) 유스 출신으로, 오스트리아의 LASK를 거치며 유럽 무대에서 성장했습니다.
LASK 시절에는 44경기에서 1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2022년 여름 벨기에 KAA 헨트로 이적한 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