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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FW 천성훈, 성범죄 혐의 '혐의없음' 처분

 대전 FW 천성훈, 성범죄 혐의 '혐의없음' 처분

대전하나시티즌 천성훈 (사진 출처 : 한국프로축구연맹) 천성훈(25, 대전하나시티즌)은 최근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아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사건은 그가 2025 시즌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팀 이적을 추진하던 중 발생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천성훈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성범죄 관련 고소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그가 성범죄 혐의로 고소당한 후, 전면적으로 혐의를 부인하며 고소인을 무고와 공갈,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한 사건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천성훈은 자신의 입장을 자필로 발표하며, 상대방이 지난해 12월부터 명품 선물과 2억 원 상당의 금전을 요구하며 협박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법인 지혁은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천성훈에 대한 성범죄 혐의는 경찰 수사 결과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다.

강간, 강제추행, 불법 촬영 등 제기된 모든 혐의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