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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8월 일기2(르라보 다이칸야마, 유이크 팝업)

후지이 카제, 特にない 제로베이스원, Doctor! Doctor! 이 노래 진짜 좋은데 너무 웃김ㅠㅠ 의사한테 바치는 사랑 노래예요?? 자켓 사진 보니까 맞나본데ㅋㅋㅠㅠ 박사 박사 살려줘 문득 어떤 외국인이 케이팝 아이돌로 SM물 팬픽쓸 때 주인님(master)을 로컬라이징하고 싶어서 한국어로 바꿨는데 Seok-sa! Seok-sa! 라고 썼다는 거 생각남 ㅅㅂ 갑자기 석사를 찾는 수상한 SM 플레이 왜죠 논문 목차 가져오라고 ?? 1. 후루사토 납세 후루사토 납세는 한국의 고향사랑기부제 같은 거 내년에 낼 주민세 일부를 미리 내는데 대신 답례품이 온다 기부한 금액에서 3천엔을 뺀 금액을 내년 주민세에서 빼 준다 그래서 3천엔에 호화로운 답례품을..! 이라고 홍보하지만 그냥 조삼모사임 어차피 다음 해 주민세에서 정말 코딱지만큼 떼 주기 때문에;; 보통 생필품에 투자하는 게 제일 경제적 두루마리 휴지나 티슈 같은 거 근데 두루마리 휴지를 한 번에 막 100개씩 보내면 안 그래도 좁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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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향수 시향 후기 모아모아(르라보, 메종 마르지엘라, 킬리안, 세르쥬루텐, 탬버린즈)

https://m.blog.naver.com/oceanab/222070602243 톰포드 향수들 짤막한 시향후기 ️내 취향 랑콤 미라클, 샤넬 가브리엘, 톰포드 토바코바닐 제일 조아함 잠깐만 코를 스쳐도 아 이거 그... m.blog.naver.com 톰포드 시향 후기도 있음 르라보 *어나더13 시트러스, 그리고 병원에서 나는 쎄한 약품 냄새+쇠냄새 난다 쇠 냄새 때문에 피냄새 연상됨 거기다 약품 냄새까지 나서 왜 영안실 냄새라고 하는지 알겠음 근데 탑노트만 심하고 날아가고나면 또 전혀 다른 향기로 변해서 괜춘 생각보다 깔끔한 냄새 나는 청결하고 산뜻한 향이라 느낌 흰 셔츠랑 잘 어울릴 듯 시간 지나면 잔향에서 꼬릿한 냄새가 남...뭔가 동물적인 냄새임.... 왜 살냄새라고 하는건지 알겠음 그러다가 포근포근한 냄새로 넘어가는데 앙고라니트 같은 포근한 니트에 코 박았을 때 나는 냄새 아니면 잠자는 고양이 귀여워서 배방구할라고 털에 우부부부 했을 때 나는 그 포근한 동물털 향기 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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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8월 일기3

이마즈 아유무, Obsessed 오랜만에 들어도 너무 좋음 오타쿠 토크 매우 김;; 주의 1. 요요기 티켓 딱 한 장만 달라고ㅠㅠ 펜라이트도 사고 입고 갈 굿즈도 샀는데 티켓이 없넹 이번에 아레나 투어 못 가면 다음은 돔일텐데.. 제가 도쿄돔 뽑기 운이 얼마나 안 좋냐면요 도쿄돔을 수십번 갔는데 계속 3층..운 좋으면 2층 이러고 3층 꼭대기에도 몇 번 앉고 아리나석 지금까지 딱 한 번 앉아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 한 번ㅋㅋㅋㅋㅋㅋ 콘서트 티켓은 안 주고 무슨 카페, 팝업스토어를 줌 퇴근 시간에 몰폰하면서 들어갔는데 대기 떠서 예약 못 하는 줄 알고 개쫄림,, 하 이것도 랜덤이고 이거 갖고 싶은데 랜덤 아닌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랜덤이네...? 아하하하하하핳 뭐야 우락밤 토냥덕 사겨..????? 랜덤은 그냥 마음을 비우고 나중에 메루카리에서 사는 게 낫다 라이즈시는 예약 못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렇지 미친 멍룡이 졸라 귀여워 잡아먹고 싶네 근데 내 자리가 없어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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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청화진 w.채팔이

요즘 또 포타 읽느라 바빠서 1차 비엘 못 읽고 있다 정리벽충은 조만간 최근 읽은 숑넨 포타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태무원: 해적, 페이라 호의 주인. 식물을 부릴 수 있는 화족을 찾고 있다. 청연이 화족이라고 의심하는 중 청연: 청화진의 약재상, 대륙의 흥망성쇠를 쥐고 있는 화족. 청연 졸라 예쁘게 생김,, 이러니 태무원이 바나나 안바나나 작은 섬, 청화진. 그 곳에서 약재를 팔며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는 청연 그리고 청화진에 터를 잡고 있는 해적 페이라호 선원들 페이라호 주인인 태무원은 화족을 찾고 있다 화족은 복수꽃을 달여 먹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데 가지고 있던 복수꽃이 다 떨어진 청연은 제 1 대륙까지 복수꽃을 구하러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당장 급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을 뒤지는 청연을 발견한 태무원은 청연이 화족이 아닐까 의심하게 되고 청연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연재될 때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미친 거 아닌가(postive) 이마 빡빡 치면서 너무 벅차올라서 책을 덮음 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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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이즈 순정즈 깊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붕방 강아지의 애교 개끼는 버블을 본 여자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너는 무슨 그런 말을 마파두부 먹다가 하니... 그리고 착하게 셀카도 보내놓음 피부가 하얗고 목이 길고 쌍꺼풀이 두껍고 입술 개뚱뚱하고 턱이 여배우 턱처럼 각진 데 없이 동그랗게 깎였고 근데 키가 크고 어깨 등판 넓고 조형미 있는 근육에 성격은 덜렁이 칠칠이 헤헤 강아지 어디로 튈지 몰라서 보고 있으면 약간 불안하기도 함 극한 견주 된 기분임 얼굴은 말티즈인데 체급이 사모예드라서 볼 때마다 난 약간 은혼의 사다하루라고 생각하고 잇음... 글고 최고의 매력 포인트 허세가 없음 허세 없는 남자 너무 귀함 근데 왜 그럴까 생각을 해 봤음 보통 본인이 가진 것이 없고 부족하다는 걸 알 때 그걸 감추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크게 부풀리면서 가오 잡고 허세를 부리게 되는데 정성찬은 가지지 못 한 게 없기 때문에 자기를 부풀릴 필요도 없고 그래서 허세도 없는 거 같음 무서우면 무섭다 눈물이 나면 걍 그래 나 운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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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가노 하쿠바무라 마지막날; 산책, What's good cafe, 노스페이스 카페 (후지필름 X-T4)

4일차 마지막날 일정 오이데 공원 산책 그 외 미정... 이번 주 초반에 내내 외근이라 너무 피곤해서 여행이고 뭐고 다 귀찮고 텐션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내가 가고 싶어서 계획해 놓고도 가기 싫다..이럼서 갔는데 그래도 덕분에 푹 쉬었다 녹색 많이 보고 좋은 공기 마시고 새 소리 물소리 많이 듣고 아침 일찍 움직이고 오후에는 할 게 없으니까 16시 정도 되면 숙소 들어와서 쉬고 하쿠바는 요즘 말이 많은 마을이다 스키장으로 유명한데 워낙 아름다운 곳이다보니 중국인들이 다 땅을 매수해서 땅값이 올라서 현지 주민들이 쫓겨나고 있다나 중국인들한테 점령 당했다고(..) 하는데 그에 비하면 이번에 여행 중에 한국인을 못 봤다 일본 어딜 가든 꼭 한국인 가족들을 여러 팀 보게 되는데 이번엔 한 번도 못 봄.. 여기도 곧 한국인 관광객들이 몰려오게 되려나 여행에서 돌아와서 뉴스 보니까 이번 연휴에 타테야마 야리가타케 오르다가 누가 정상 부근에서 떨어져서 사망했다네 안타깝다...산은 정말 조심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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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7월 일기, 덥고 피곤하다

저스틴 비버: Daisies 나는 이 노래가 제일 조음 체력 딸린다 너무 더워서 그런가 봐 회사 딱 일주일 정도만 쉬고 싶다 너무 오래 쉬어도 정신아픔이 됨 1. 라이즈 일콘 굿즈 도착 한국콘에는 바람막이가 있던데 일본 굿즈는 체크셔츠임 바막 사려고 보니까 해외 배송비가 만 천엔이래 미쳣나.. 일콘 굿즈도 일본 내에서 사는건데 배송비 개비쌈 도쿄에서 요코하마로 셔츠 한 장 보내는데 무슨 배송비를 870엔을 받음????? 사기 아니야??????? 체크 셔츠랑 일콘 버전 티셔츠만 사기로 했다 돌자님이 입은 이 조합이 좋아서 이렇게 사기로 함 평소에도 입을 수 있는 굿즈ㅎㅎ 상품 페이지에서 본 거보다 셔츠 예뻐보임 당연함 은석이가 입엇음;;;;; 사진만 봤을 때는 웜한 컬러로 보여서 아 퍼컬 안 맞겟는데(..) 이랬는데 도착 후 실제로 보니까 생각만큼 더워보이는 컬러는 아니었다 사이타마 공연날에 원빈이가 소매 커트해서 민소매 만들어서 입었던데 졸라 예쁨 빼짝 말라서 에이포용지 같애ㅜ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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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7월말-8월 일기(담주 하이록스 대회, 덕질 이야기)

이게 대체 무슨말인데 안 그래도 빡치는데 더 빡치게 하지마라 지난 번에 침 맞으러 갔을 때 선생님이 두통도 심하겠다면서 머리에도 침 놔 줬다 두통도 있고 무엇보다도 안정피로가 너무 심해서, 목이 굳어서 눈도 피곤한거냐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악순환인거래 목이 굳으니까 눈이 피로한 것도 있고 근데 또 눈이 피곤하니까 긴장돼서 목이 굳는 것도 있고 악순환되는 거라고 안구 건조증도 잘 케어해야 되겠다고 느낌 눈부심이 너무 심해서 도저히 회사에서 일을 할 수가 없을 정도라(진지하게 회사에서 선글라스 끼고 일하고 싶음) 안과 갔을 때도 눈에 상처가 많다고 함 눈이 뿌옇게 보이고 너무 눈부시니까 자꾸 눈을 만지는 습관이 있어서 스크래치가 나서 그것때문에 눈이 더 부시는걸거라고 함 그리고 내가 원래 어릴 때부터 빛에 민감했음, 엄마 닮아서 졸라 성질 예민하게 태어나서 빚 소리 이런 거에 개민감하고 성질 드러움 암튼 온열 찜질 안대 사 놓은 거 박아놓고 안 쓰다가 다시 꺼내서 열심히 쓰고 아이봉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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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운동신경 제로가 도전하는 하이록스 대회 (하이록스 요코하마 2025 여자 더블 오픈)

25.08.09 하이록스 요코하마 @퍼시피코 요코하마 여자 더블 오픈 기념으로 받음 스타트 시간 15시 50분 가볍게 탄수화물 먹고 2시간 전에 경기장 도착 아 너무 웃기다 오전에 샤이니 최민호 왔었대 왜 와????????? 오늘 도쿄돔에서 SM타운 콘서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9분 기록 세우고 가셧대 미친 기록이네 끝나고 도쿄돔으로 라이브하러 갓대 진짜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번외로 부을까봐 전날 고구마말랭이만 먹고 오늘 슴콘에서 레전드 얼굴 보여준 우리 기특한 강아지 보고가실게여 앞니 졸귀..똑 떼가고 싶다 박스 사람들 만나서 경기장 둘러보고 30분 전에 가방 맡기고 에너지젤 하나 먹고 웜업존으로 갔다 각 워크아웃 순서 헷갈리면 실격처리 되든가 암튼 그래서 열심히 외움,,각 워크아웃 에리어마다 숫자가 써 있기는 한데 우리 박스 사람 한 명은 런지 안 하고 뛰어넘어서 실격되고 또 한 명은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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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8월 일기1(하이록스 대회 끗)

후루이 리호:: Super Star 1. 순정즈 라방이 왔음 딱 퇴근하는 시간이라 지하철에서 보기 시작했는데 집에 도착할 무렵에 끝남 즐거운 퇴근시간이었다 라방할 줄 모르고 자려고 말끔하게 씻고 나온 정떵찬 말간 쌩얼로 등장해서 쌩얼이라고 계속 부끄러워함 우리형 쌩얼이라고 부끄러워하니까 댓글 예쁘게 달아라 : (댓글 반응 봄) 괜찮대요 똑같아~ : 똑같아~ 아흐흐흫ㅠㅠ : 아 아깐 더 괜찮았는데..ㅠㅠ 저기 외람된 말씀이긴 한데 과방에 죽치고 앉아 있는, 신입생 때부터 눈맞아서 연애 중인 고학번 장기연애 커플 같아요 이 사진 졸귀 졸라 크고 졸라 귀여움 캐리비안베이에 강아지털 날림 파도풀에서 공연이라니 빠순이 학대가 매우 가혹하네,,여자들 발 다 퉁퉁 불어터졌을 듯 알파메일 그 잡채 존재만으로 길거리 남자들 압살하는 중 2. 하이록스 대회 아직 반 년 남았어 아직 삼개월 남았어 괜찮아 이러다가 어느새 훌쩍 다가와버린 대회 사전등록해야 당일날 편하다고 그러는데 사전등록을 무슨 평일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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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유이크 X 라이즈 팝업(츠타야 다이칸야마)

츠타야 다이칸야마 UIQ 팝업 스토어 며칠 전에 라이즈 다녀감 엘르 릴스 썸네일에 박제된 순정즈.. 허공에 냅다 미스트 분사하는 삔냥이와 인상 찌푸리는 성찬견 졸라 예뻐 삔냥이 와 다이칸야마 진짜 오랜만 예약시간보다 10분 정도 빨리 왔는데 들여보내줌 ㅎㅎㅎ 귀여워 성타로 다들 자기 이름 썼는데 이분만 우사냥 일케 써놓으심 자기모에화 아주 귀여우셔 그래서 내가 산 것.. 클렌징밤 사려고 했는데 품절됐대 쿨링패드 품절됐대 톤업 선크림도 없대 립밤도 모브컬러 사려고 했는데 품절됐대... 뭐여ㅕㅕㅕㅕ 크림, 크림미스트, 립밤, 마스크팩 삼 마스크팩이랑 크림미스트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궁금해서 함 사 봤다 만 엔 채워서 이거저거 사은품 받음 아크릴스탠드(멤버 지정 가능)랑 브로마이드 받았다 저 홀로그램 가방..? 은 어디에 쓰라는건지 몰겟음 개귀여운 브로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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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내일 없어진대요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재난가방 왓츠인마이백,,)

개웃기다 오늘 퇴근하는데 사람들이 내일 일본이 없어진대요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사요나라~ 이러면서 퇴근함 관동지방은 갠찮은데 카고시마 쪽에서 자꾸 진도 6 정도 지진 나고 있음 에이 괜찮겟지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재난가방 점검 다시 함 보통 가족들은 가정용 발전기도 구비해두고 그러는데 나는 1인이라 그냥 패키지로 파는 재난가방을 구비해 두고 있다 회사도 보통은 일하다 지진나도 회사 내에서 생활 가능하도록 전 직원 3일분 정도의 재난 용품들을 구비하고 있음 암튼 그래서 재난가방 왓츠인마이백,, 가방은 일케 생겻고요 그냥 라쿠텐에서 팔아요 이렇게 들어 있음 자세히 보면 장기 보관할 수 잇는 보존수 워터팩 비옷이나 휴지 같은 것들 생명줄 랜턴이랑 다이나모 라디라이트 손으로 돌려서 수동으로 발전하는 기구 이걸로 전자기기 충전도 되고 라이트도 되고 라디오도 들을 수 있음 라디오가 생명줄이기 때문에,, 화장실이랑 샴푸 칫솔 이런 거 화장실을 좀 더 사 놔야겠다 큰 지진나면 물이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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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애플뮤직 10주년, 내가 역대 가장 많이 들은 노래 리스트

애플뮤직이 10주년 기념으로 내가 그동안 많이 들은 노래들을 리스트로 만들어줌 재생 횟수 순서대로 정리해준 거 같은데 꽂혀서 많이 들었던 노래들이라 “추억이다...(아련)” 이러면서 다시 듣는 시간을 가졌다 1위 세븐틴 & 에일리, Q&A 2위 앙상블스타즈 히비키 와타루 솔로곡, Amazing World 이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fine 노래들 다 좋아하긴 했는데요 심지어 fine 단체곡도 아니고 히비키 와타루 솔로곡이라는 게ㅋㅋㅋㅋㅋㅋㅋ 히비키 와타루를 좋아했냐고요??? 아뇨(정색) 근데 이게 역대 2위래ㅋㅋㅋㅋㅋㅋㅋ 3위 요시다 린네, 사이다 가사가 매우 귀여움 4위 엔시티드림, Rewind 5위 엔시티드림, 주인공 6위 로제, Toxic till the end 7위 뉴진스, Hype boy 뉴진스 내놔ㅅㅂㅜㅜ 여름인데 뉴진스 신곡이 없다니 8위 뉴진스, 뉴진스 9위 YOAKE, 네에 10위 엔시티드림, Saturday drip 드림 자컨에 새러데이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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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fiio KA11 DAC, 심갓 EW200 유선 이어폰 첫인상

+) 추가 정보 심갓 DAC 25.10월에 단선돼서 고장남.... 전 옛날 사람이라 유선 이어폰이 기본임;;;; 옛날엔 오디오테크니카만 썼는데...그게 나만의 멋이었슨 저는 에어팟? 이란 것을 써 본 적이 없슨 이어팟은 써 봤음 마이크 달려있으니까 지금도 화상회의 때 쓰고 있음 에어팟은 잃어버릴 게 너무 뻔해서 대충 싸구려 블루투스 이어폰 하나 사서 쓰고 운동할 때는 오픈형 하나 있어야될 거 같아서 오픈형 블루투스 쓰고 이전에 이어폰 3.5 단자 있을 때는 이어폰 바로 꽂고 라이트닝 단자였을 때는 애플 순정 커넥터에 꽂아서 씀 근데 이 커넥터가 졸라 잘 고장나서 한 5개는 산 거 같음ㅜㅜ 그래서 얼마 전에 dac를 샀는데 이게 불량인지 뭔지 볼륨 조절이 잘 안 됨;;;; 큰 소리로 들으면 머리 아파서 아이폰 볼륨 1로 듣는 사람인데 1로는 암것도 안 들리고 2로 올리면 머리통 깨질 거 같이 소리가 큼ㅅㅂ 블루투스 이어폰 음질 구리고 소리 너무 갑갑하게 들려서 귀 배리는 기분 듬 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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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찾았다 내 레퍼런스 유선 이어폰, 젠하이저 IE200 (+FiiO FD11)

심갓 EW200 5천엔대 차이파이 이어폰 https://m.blog.naver.com/oceanab/223926072090 [쇼핑] fiio KA11 DAC, 심갓 EW200 유선 이어폰 첫인상 전 옛날 사람이라 유선 이어폰이 기본임;;;; 옛날엔 오디오테크니카만 썼는데...그게 나만의 멋이었슨 저는... m.blog.naver.com 심갓 EW200 에는 매우 실망 다른 사람들 리뷰를 보니까 고음이 찰랑찰랑한다 그러던데 무슨 말인지는 알겠음 카랑카랑이랑은 또 다름 근데 막 찰랑찰랑이라고 하면 그 표현에서 윤슬같이 물 위에서 촤르르륵 또르르륵 이렇게 흩뿌려지는 반짝반짝 화려한 빛 같은 걸 연상하게 되잖아요 그러나 내 귀에는 짤랑짤랑 쨍알쨍알 진짜 이렇게 싸구려 소리처럼 들렸음,, 내 귀가 이상한가 싶어서 계속 들어보는데 심벌 소리 들을 때마다 충격임 3천엔이라고 했어도 돈 아까웠을 듯ㅠㅠ 젠하이저 IE200 일본에서 지금 2만 3천엔 정도 하는 듯 첫인상: 저는 얘를 레퍼런스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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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7월 일기(크로스핏 멤버들과 신오쿠보 죠시카이)

덥다 옆에 오지 마라 1. 보이스피싱 안그래도 요즘 성격 개같아졌는데 자꾸 보이스피싱 전화 옴 외국에서 자꾸 전화오고 여권 만료돼서 불법체류자됐다는 전화 옴 비자도 아니고 여권..?? 일본은 이직 사이트에서 정보 파는 거 같음 백퍼 확실함 이제 또 한국에서 피싱 전화 옴 얼마전엔 서울 경찰청 금융수사대에서 자꾸 전화 이번엔 부산 출입국관리소 번호 멍청이들 051로 전화와서 어? 부산인데? 이러면서 보니까 서울 출입국 관리소입니다~ 이지랄뒤질래 진짜????? 2. 침술원 침술원 또 갔다왔다 2주 지나니까 또 죽을 거 같았다... 살려쥬세요...하는 마음으로 갔다 이번에도 목이랑 어깨를 중심으로 조졌는데 역대급으로 아팠다 선생님이 작정하고 하드 모드로 치료하신 듯 분명히 침을 쇄골 위로 넣었거든요? 근데 등이 욱씬욱씬 개아픈거임ㅠㅠ 등 뚫고 나오는 줄 알았다 내 눈으로는 못 봤지만 분명 엄청 긴 장침 썼을 듯ㅠㅠ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나아졌는데 이렇냐면서 불쌍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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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가노 하쿠바무라 그린시즌 여행 1일차; 오이데 공원 (후지필름 X-T4)

나가노 하쿠바무라 작년 11월에 간다고 계획 세워놓고 그지같은 회사 때문에 못 감,, 그린시즌 기다려서 이번에 리벤지 카메라 후지필름 X-T4 렌즈 탐론 18-300 f3.5-6.3 1일차 일정 신주쿠-하쿠바역 오이데공원 마츠카와 산책 스노피크 랜드 스타벅스 노스페이스, 파타고니아 구경 https://m.blog.naver.com/oceanab/223625150094 [여행] 나가노 하쿠바무라 여행 일정 짜는 중 2박 3일 하쿠바무라 여행 일정 아 나는 그냥 산을 좋아하는 게 아니고 주변이 훤하게 뚫린 신록의 북알프스... m.blog.naver.com 신주쿠에서 특급 아즈사 타고 3시간 40분.. 왕복 요금 16100엔 신주쿠 출발할 때는 자리 텅텅 비어 있었는데 내 바로 옆자리에 어떤 할아버지 앉으심 지정석이라 그 분도 모르고 사셨을 듯 도중에 사람들 다 코후에서 내리고 치노에서 내리고 이러면서 만석 됐다가 다시 텅텅 비었는데 나 주구장창 타고 있으니까 할아버지가 다른 자리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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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북알프스 나가노 하쿠바무라 2일차; 핫포이케(八方池) 트레킹 (후지필름 X-T4)

2일차 일정 핫포이케 트레킹 내려와서 온천욕 텐진사카 7월 19일, 날씨 맑음️ 여기 살아도 구름 껴서 산이 이렇게 예쁘게 잘 보이는 날은 잘 없대 참말로 운이 좋다고 하심 다행이야 4일 있는동안 이 날이 제일 맑고 구름도 적었음 매일 곤돌라 가동 개시 시간이 다른데 이 날은 6시 30분부터 가동 근데 역 앞 셔틀버스는 7시 55분부터 있음,,산에서 예쁜 풍경 보려면 무조건 이른 아침에 가야하기 때문에 호텔에서 6시 반에 나가서 역 앞에서 택시탐 택시가 없어서 한 15분 기달림,, 하쿠바역-핫포 곤돌라(아담)까지 차로 7분 정도 요금은 1400엔으로 정해져 있다 곤돌라 티켓도 미리 샀다 편의점에서 사면 원래 성인 왕복 3400엔인데 3000엔에 살 수 있다 날짜 지정 아니고 그린 시즌 내내 언제든 쓸 수 있음 사람 많은 시즌은 곤돌라 기다리는데만 2시간 걸린다는데 운 좋게 가자마자 탔다 곤돌라 2번 갈아타고 올라가서 등산 시작: 7시 30분 핫포이케 도착: 9시 딱 90분 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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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가노 하쿠바무라 3일차; 이와타케 마운틴 리조트, 마운틴 하버 (후지필름 X-T4)

3일차 일정 이와타케 마운틴 리조트 이와타케 마운틴 하버 내려와서 온천욕 8시 30분에 리프트 움직인대서 그거 타려고 했는데.. 리조트까지 걸어서 40분이래서 흠 산책 겸 함 걸어가볼까 하고 한 25분 걸었는데 정반대 방향으로 옴 미친..평소에 안 이러는데 왜이래 제정신 아님 택시도 없어서 다시 25분 걸어서 역으로 돌아옴 시계 보니까 8시 20분 다 되어가길래 역 앞에서 대기 중인 택시 탔다........ 30분 쫌 넘어서 도착했나? 리조트 입장료+왕복 리프트+리조트 내 5선 사우스 리프트 포함 2900엔 그 외 액티비티들 참가 희망시 추가 비용 있음 마운틴 리조트에서 리프트 타고 한 7분쯤 올라가면 마운틴 하버가 있다 거기 직원 출근하는데 리프트 같이 탐ㅋㅋㅋㅋㅋㅋㅋㅋ 어색하게 리프트에 단둘이 앉아 있는데 직원이 오늘 날씨 좋아서 경치 엄청 예쁠거라고 함 하버에 도착하자마자 카페로 직행 카페 9시에 연대서 좀 기다림 사진 촬영 줄은 이미 늘어서 있음 배고파서 허겁슨허겁슨 빵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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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6월 일기 3, 벌써 2025년 절반이 지나감

성격 드러워짐 분노가 조절이 안 된다 계속 쿵쾅거리는 윗집 남자도 명치 쎄게 때리고 싶고 지하철 내리려고 하는데 문 앞에서 안 비키고 있는 사람도 패고 싶고 비오는 날 우산 수평으로 들고다니면서 내 눈 찌를 뻔한 사람도 두들겨 패고 싶고 회사에서 일 멀쩡하게 다 해놨는데 지가 틀려놓고 나한테 지적하는 사람도 패고 싶고 가끔 상처주는 상사도 개때리고 싶고 명상 같은 걸 해 보면 도움이 되나요? 정말 이러다가 회사에서 누구 하나 줘팰 거 같음 공부할 땐 미래가 불투명해서 너무 불안하고 일 안 하면 또 우울하고 불안하고 일 하니까 분노가 조절이 안 되고 뭐 어쩌란 말이냐 계속 이렇게 살아야된단 말인가 1. 또 침술원 후기 지난 번에 침술원 갔다가 고관절이랑 엉덩이에 침 맞았다고 했잖아요 내가 오른쪽 고관절 찝힘이 심해서 아무리 스트레치를 해도 안 풀리고 계속 아파서 이건 그냥 뼈가 틀어진거니까 어쩔 수가 없는건가, 하면서 골반 때문에 무릎이 아프고 오른쪽 발목이 아파도 그냥 그러려니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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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2025년 상반기 독서 기록

글자가 눈에 안 들어오는 어수선한 6개월을 겪고,, 정말 많이 못 읽었네 올해 반년동안 읽은 것들 정리 지금은 브라이언 그린의 엔드 오브 타임을 읽는 중이다 목차 1.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2. ジブリの教科書 ハウルの動く城 3. ジブリの教科書 千と千尋の神隠し 4. ジブリの教科書 となりのトトロ 5. スタジオジブリ物語 6. 귀신들의 땅/천쓰홍 7.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홍세화 8. 노동의 종말/제러미 리프킨 9. 有頂天家族/森見登美彦 1. 작별하지 않는다/한강 그렇게 죽음이 나를 비껴갔다. 충돌할 줄 알았던 소행성이 미세한 각도의 오차로 지구를 비껴 날아가듯이. 반성도, 주저도 없는 맹렬한 속력으로. 내 것이 아닌 아픔을 내 것으로 느끼는 화자, 그리고 그 화자가 느끼는 고통을 다시 나의 것으로 느끼는 독자들 <소년이 온다>나 <채식주의자>에서 화자의 아픔에 공감했다면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느끼는 화자에게 또 다시 공감하는 독자들이라는 구조 안에서 어떤 공동체 의식을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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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2025년 상반기 BL소설(벨태기...그리고 갓작들 재독 타임)

1. 컴백 외전:환귀본주/김다윗 역시 갓다윗 외전도 너무 재밌어 ㅎㅅ 커플 잘 살고 있는 거 봤으니 됐고요 저는 행복합니다 액자 구성인데 액자 속 이야기도 너무 좋았다 ㅎㅅ 커플은 약간 가슴 미어지는 맛에 보지 2. 유인설계/로코모팁 읽긴 읽었는데 뭔 내용이었더라.. 동양풍 BL이고 정체를 숨기는 왕족 공과, 창관에서 악기 연주하는 악공 수의 이야기 키워드는 햇살수인데...좀 모지리 같은 아방수라고 보면 되겟지 전체적으로 그냥 그래서 최근에 외전 나왔던데 외전은 안 보고 있음 3. 이방인/선명 예전에 2권까지 읽었다가 뒷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아서 구매하지 않았다 마크다운 세트로 구매해서 다시 열었더니 1453일 전에 읽었는데 다시 읽겠느냐는 알림이 떴다;; 근데 다시 읽어보니 내가 왜 뒷이야기를 안 궁금해했는지 잘 알겠네요 화자가 일단 너무 티엠아이를 구구절절 이야기한다 모든 것을 구구절절. 아니 난 그것까지는 안 궁금한데? 싶은 것까지 구구절절.. 강약 조절이 안 되고 이야기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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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6월 크로스핏/하이록스

25.06.05 하이록스 25.06.08 하이록스 EMOM 32 40초 on 20초 off 스텝 줄넘기 스키 브이업 월볼 끝나고 별로 안 힘들어서 1킬로 뛰고 옴 25.06.12 하이록스 6분 4세트 로잉 1000m 러닝 800m 번갈아 4세트 8분 AMRAP 버피30-50개 max 월볼 전날 잠을 잘 못 자고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었다,, 25.06.15 스내치 행 파워 스내치 3개 90초간 6세트 와드 30초 on 30초 off 12세트 월볼 박스 점프 나 스내치가 늘었어..!! 25.06.19 하이록스 2라운드 1200m Row 덤벨 행 클린 20개 월볼 40개 25.06.22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루마니안 데드리프트 6회 4세트 와드 10라운드 for time 풀업 6개 케틀벨 고블렛 리버스 런지 8개 흠..하고 나서도 안 힘듦.. 25.06.26 하이록스 80초 on 20초 off 스키 런지(10킬로 샌드백) 로잉 레네게이드 로우 손목이 너무 아파서 레네게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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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5월 크로스핏/하이록스 ️

25.05.08 하이록스 푸시업 개힘드러 25.05.11 크로스핏 & 하이록스 이어서 2시간 푸시프레스 하이록스 처음으로 2시간 이어서 운동 크로스핏-하이록스라면 그나마 괜찮 그래도 힘들긴 힘들었다 다리가... 25.05.15 하이록스 팔이 너무 아퍼.. 스키 힘들다 600미터 목표로 하랬는데 500미터 겨우 함 25.05.18 프론트스쿼트 프론트스쿼트 75lbs 25.05.24 크로스핏 백스쿼트 125lbs 첫 도전!!! 감기 걸려서 크로스핏 가는 건 좀 오바 아닌가 했는데 가면 또 열심히 함 25.05.25 하이록스 전날에 이어 연짱으로 출석 원래 머피 하는 날인데 하이록스 해도 된다고 해 놓고 마지막에도 1.6킬로 런 추가해버림 습도 높아서 뛰다가 죽을 뻔 하 왜케 힘들지 다들 거의 반죽음 상태 진짜 심박 200 넘는 줄 알았다 기록 40분 7초 25.05.29 하이록스 넘 쉬워서 운동한 거 같지도 않음.. 끝나고 다 같이 200미터 쿨다운하면서 걷는데 흠냐,,너무 금방 끝낫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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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6월 일기1, 다 때려쳐

1. 주민세 통지 일본은 6월 초가 되면 주민세 변경 통지가 날아온다 이번 통지서 보고 기절할 뻔함 아니 후루사토 납세를 했는데도 세금을 이렇게 뜯어간다고???? 심지어 이게 기부로 공제돼서 줄어든 금액이라는 게 기가 막힘 1년 사이에 월급은 쥐꼬리만큼 올랐는데 세금 30% 더 올라감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면 정치인들이 세금 내는 사람들 개돼지 취급하고 돈 다 뜯김 세율 20%의 나라 심지어 회사에서 지급하는 통근 교통비에서도 세금 떼겠다고 해서 난리남 개어이없어 통근하면서 쓴 교통비는 고스란히 내 돈에서 지출됐고 그걸 회사에서 되돌려주는건데 거기서 세금을 20% 뜯겠다는 생각은 어떤 빡대가리들이 하는거임 일본 국회의원 연봉 한국 국회의원 저거보다 많이 받는 거 같긴 하지만 일본 샐러리맨 평균 수입 좀 봐 봐 이게 현실임 그래서 결론은 뭐다? 투표를 잘 해야된다 2. 대통령 선거 큰일날 뻔했네 ㄱㅁㅅ하고 ㅇㅈㅅ 합치면 비빌만 했겠는데 싶으면서 십년 감수했다는 생각이 들고 동시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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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편년체로 쓰는 지브리 일대기, 스튜디오 지브리 이야기/스즈키 토시오

스튜디오 지브리의 모든 작품들이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는지를 편년체로 서술하고 있는 책 무명이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린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부터 은퇴를 번복하고 7년이라는 시간을 들여 완성한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까지 미야자키 작품들 외에도 지브리가 참여한 모든 작품들을 편년체로 서술하고 있다 <레드 터틀>까지도 그리고 완성되어 발표된 작품들 외에도 어떤 이야기가 기획 단계까지 갔었고 왜 기획이 엎어졌는지도 쓰여 있다 지브리 작품들의 캐치 카피(카피라이터 이토이 시게사토) <生きろ 살아라>(모노노케히메, 1997) <生まれてきてよかった 태어나길 잘 했어>(벼랑 위의 포뇨, 2008) <生きねば살아야 한다>(바람이 분다, 2013) 미야자키옹이 어린이들을 사랑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작품들을 만들고 미술관도 어린이들 뛰어놀라고 만들었고.. 그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창작 활동을 했는데도 지브리에 정작 어린이 팬보다 어른 팬들이 더 많은 것에는, 지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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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최근 화장품 공병

1. 멜라노cc 스킨 비타민씨 스킨 일반 타입이랑 촉촉한 타입 두 가지가 있는데 원래 촉촉한 타입 사려고 했는데 잘못 사서 일반 타입을 샀었음.. 그래도 무난하게 잘 썼다 알콜이 들어간 타입이라 자극은 좀 있었다 한 통 다 쓰고 이번에는 촉촉한 타입을 샀다 좀 미끈거리는 스킨타입인데 촉촉한 타입이 훨씬 좋은 거 같음ㅎㅎ 2. 홀리카홀리카 마스카라 1+1로 쟁여놓고 쓰는 마스카라 그냥 별 특징 없고 무난함 어차피 마스카라 쓰고나서 핫뷰러 쓰기 때문에 3. 무인양품 레티놀 미용액 0.1% 레티놀 함유된 미용액 같은 시리즈에 레티놀, 비타민, 나이아신아미드 이렇게 세 가지 있는 거 같은데 레티놀이 제일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비타미이나 나이아신아미드는 다른 데서도 더 싸고 좋은 거 살 수 있음 4. 무인양품 마일드 클렌징오일 쟁여놓고 쓰는 클렌징오일 마일드 클렌징오일이랑, 민감피부용 클렌징오일 두 가지가 있는데 미감피부용은 안 좋아한다 그거는 쓰고 나면 피부에 오일이 제대로 안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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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요즘 스킨케어+화장품 기록용

요즘 피부 상태가 꽤괜,, 기록용 아침 스킨케어 아침에 이것만 바름 무인양품 발효 도입 미용액 멜라노씨씨 화장수(촉촉 버전) 시로준 프리미엄 화장수(촉촉 버전) 밖에 나갈 건데 자외선 엄청 세다 그러면 아래 제품들 추가 시세이도 아쿠아레벨 트리트 밀크(로션) 시세이도 독자 미백 성분인 4MSK가 들어간 로션 기미 방지용 멜라노씨씨 에센스 기미 방지용 저녁 스킨케어 무인양품 레티놀 바르고 고쿠준 히알루론산 바른 다음에 그날그날 바르고 싶은 세럼을 바른다 오바지 바를 때도 있고 에스티로더 갈색병 바를 때도 있고 CNP 프로폴리스나 마녀공장 비피다 바르기도 함 그리고나서 에이징케어 하고 싶으면 나이아신아미드 들어간 고쿠준 에이징케어 라인 트러블 생길 거 같거나 피부를 좀 편하게 해주고 싶을 때는 에스트라365 로션 에스트라 크림 잘 쓰다가 더워지니까 좀 갑갑해서 로션으로 바꿈 바디로션이지만 걍 얼굴에 바름;;ㅎㅎ 베이스 화장품 걍 회사 갈 때 화장 자차 및 메베: 라로슈포제 톤업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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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6월 일기(침술원 2회차)

지난 주는 참 힘든 한 주였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왜 바쁘지?????????? 왜 나만 바쁜 거 같지????????? 나 외근 나간 사이에 급한 일 들어오면 대신 대응 좀 해달라고 부탁해놓고 갔는데 담날 돌아와서 체크하면서 보니까 또 문장이 이상하길래 걍 번역기 돌렸나 했음 에이 ‘추촬하다‘라는 한국말을 쓰는 한국인이 어딨겠어..ㅋㅋㅋㅋ 하면서 아 이건 번역기 돌리셨나 봐요? 하고 의뢰주신 분한테 물어봤더니 그새끼가 했대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을 할 때는 대가리를 좀 쓰세요 제발 내가 정말 2,3,4,5월달 너무 미친듯이 바빠서 성격이 개같아져서 부드럽게 말할 여유가 없어서 개같이 물어뜯었더니 그새끼 나만 보면 도망다녔음 ㅅㅂ 늦잠 자서 회사 1시간 늦게 오고 회사 와서는 쳐 자고 지랄지랄했더니 나만 보면 화들짝 놀라면서 도망다님 인사도 안 하고 어쩔 수 없이 뭐 말해야 될 때는 염소처럼 목소리 달달달 떨면서 말함 회식 자리에서도 그러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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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새로 산 물건(화장품, 옷, 아식스 러닝화 등등)

1. 한국에서 화장품 5월에 한국 갔을 때 산 것들 홀리카홀리카 섀도우 롬앤 쥬시알치크 베어그레이프 3CE 립 클리오 립펜슬 섀도우는 베이스로 쓰기 좋은 멀건 애들로 골라 옴 클린솝, 그레이프 오트, 스트로베리 오트, 윈터 베리, 로즈 토프, 위스테리아 블러셔 슬리피버니 하이라이터 슈가리스 2. 메가와리 화장품 일본에는 주로 큐텐이라는 쇼핑몰에서 한국 화장품이나 미용 관련된 것들을 판매하는데 가끔 메가와리라고 큰 세일을 한다 큰 세일이라고 해도 20% 할인하는 정도.. 나도 항상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메가와리 언제하나 기다리고 있는데 이번 세일에 구매한 것들 롬앤, VDL, 릴리바이레드 블러셔 그리고 롬앤 팝핑벌룬틴트 브리지 항상 쟁여 놓는 홀리카홀리카 마스카라 그리고 에스트라365 바디로션 3. 헬스니트 반팔 덥다 아직 6월인데 이렇게 더워서 어떡함 진짜 더 더워질텐데 아직 완전히 여름옷을 입어버리면 나중에 7,8월은 지옥을 보내게 될 것 같아서 최대한 리넨도 안 입고 버티고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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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5월 일기1(한국 갔다옴,,)

이마즈 아유무: Obsessed 한국에 다녀왔다 이번에 골든위크가 짧았지만 연차 써서 일주일 정도 휴가 받음 근데 그렇게 길게 가지 않아도 괜찮았을지도 가서 할 게 없어서 너무 심심했다.. 가족들이 다 무기력 가족이라 나는 어디 나가고 싶은데 엄마랑 동생이랑 둘 다 계속 잠만 자서 정말 일주일동안 티비만 내내 보다가 일본 돌아옴 연휴라 비행기표도 비쌌는데 괜히 갔음 아까버.. ㅋㅋㅋㅋㅋ 냉면 먹고 싶어서 먹으러 나가자고 했는데 둘 다 나갈 생각을 안 하길래 혼자 나가서 먹음 그리고 김해 구시가지 구경하고 봉리단길(ㅋㅋ)도 구경함 생각보다 카페도 식당도 많이 생겼더라고요? 젊은 사람들 좋아하는 감성에다가 한국어 없이 일본어로만 써 놓은 일식 가게들도 있고 그거 보면서 꼴값한다 생각하고..ㅎㅎ 수로왕릉 옆에 한옥카페 있다고 해서 가 보려고 했는데 주말이라 자리가 없었다 2층은 뭔 촬영 중이라 못 올라가고 1 층에는 자리가 없었음 근데 직원이 1 층에 자리가 없으세요 이렇게만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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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5월 일기2(재외국민 투표 완료)

라이즈, Midnight Mirage 이 노래 너무 좋음,, 도입부 소희 목소리 너무 좋아 감기 걸려서 앓아 누웠다 5월병인지 아프기 전날에 퇴근하고 생리 마지막날이라 몸도 무겁고 귀찮은데 이러면서도 딱 35분만 뛰고 와야지 이러고 나가서 5킬로 뛰고 집에 들어와서 물을 충분히 마셨어야 하는데 안 마시고 선풍기 틀고 잤더니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너무 아팠다 이러다 말겠지 하고 출근했는데 점점 더 목이 아프고 몸도 안 좋아짐 그러고 그 다음날은 감기약 먹고 출근했더니 더 죽겠고 조퇴하려고 했는데 1시에 가야지 했는데 못 가고 2시에 가야지 했는데 못 가고 결국 정시 퇴근하고 집에 와서 또 앓음.. 금요일도 레포트 내야돼서 일단 출근했는데 결국 조퇴했다 집 와서 10시간 넘게 자고나니까 괜찮아져서 크로스핏 갔다 옴 가기 전에는 크로스핏은 좀 오바인듯 이러고 심지어 오늘은 또 최대한 무게 쳐보래서 아 그건 좀 무리;; 이랬는데 또 열심히 하고 옴;; 이제 기침 나는 것만 빼면 괜찮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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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5월 일기3(인생 첫 침술원 치료..)

라이즈, 플라이 업 저 브리즈됨(..?) 최최원원 진짜 회사 환멸난다 고생해도 낙이 없다 책상 다 뿌시면서 울어버리고 싶네 나랑 친하던 직원이 그만두고 나가면서 나한테 그냥 지랄하면서 미친년처럼 회사생활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쉽지 않아 속마음만큼은 정신나간 여자임 이직하고 싶다 누가 날 좀 채용해 줘 1. 크로스핏 머피 5월 말에는 1년에 한 번 머피 근데 원래 그 타임이 하이록스 클래스라..앞 크로스핏 클래스는 머피 했는데 하이록스 클래스는 머피/하이록스 중에 고르라고 함 머피는 1.6킬로 뛰고 풀업 100개 푸시업 200개 스쿼트 300개 다시 1.6킬로 뛰는 미친 운동임 그래서 코치들도 전날 잠 잘 못 잤거나 그러면 참가하지 말라고 말린다.. 이 날 하이록스 메뉴는 1.6킬로 뛰고 버피랑 월볼을 40-30-20-10 하는 메뉴였는데 클래스 중에 누가 머피를 하겟다고 해서;;;;;;; 아 그럼 마지막에 혼자 1.6킬로 뛰는 건 넘 불쌍하지 않냐 이러면서 갑자기 코치가 하이록스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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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월 일기2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93827.html “혐오보다 연대” 고 홍세화 선생의 ‘똘레랑스’를 질투하다 최근 우리 안의 작은 트럼프를 자주 마주친다. 난민과 이민자들, 장애인, 트랜스젠더, 빈민들에게 점점 더 편협해지는 태도와 더 싸늘해지는 냉대를 말이다. ‘남태령 대첩’에서 농민과 노동자와 학생, 여성과 성소수자가 한 데 모여 목소리를 낸 일에서 큰 희망과 기대를 품기 www.hani.co.kr 한국의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미러링’이라는 전략은 어떤 득실을 남겼는지 곰곰이 되짚어 볼 때가 있다. 여성 역시 혐오적인 말을 발화할 수 있다는 것, 그런 욕을 먹어보니 남성 역시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게 해준 것은 분명 필요했던 일이었다. 다만, 수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도 이 전략이 유효한지는 재고할 필요가 있다. 꾸준히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해준 결과, 남성들이 여성의 처지를 이해하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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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4월 크로스핏, 이번달부터 월8회

열심히 했따.,,! 25.04.06 숄더프레스 오랜만에 하이록스 말고 크로스핏 클래스 갔더니 근력이 너무 떨어져 있어서 놀람..... 지금 월4회인데 8회로 늘림 오늘 메뉴는 할 땐 힘들긴 한데 운동한 느낌이 안 들었다.. 그래서 끝나고 1킬로 가볍게 뛰고 옴 25.04.10 하이록스 허벅지 터지는 줄.. 25.04.13 오버헤드스쿼트 메뉴 사진 못 찍음 오버헤드스쿼트 2분 30초 4-6개 5세트 WOD 30-20-10 덤벨 프론트스쿼트 런 400m 비 와서 런 대신 로잉 25.04.15 프론트스쿼트 프론트스쿼트 3개 4세트 95파운드로 함 WOD 3라운드 400m 런 덤벨 리버스 런지 20개 얼터너티브 브이업 20개 25.04.17 복근 근육통 심한데 또 브이업..ㅠ 배 찢어질 거 같아 25.04.19 크로스핏 데드리프트 3초동안 버티면서 내려놓기 105lbs까지 올림 와드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25.04.24 하이록스 아 너무 길어...!!!!! 미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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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3월 하이록스

25.03.06 하이록스 월볼 진짜 우뜩함...... 25.03.09 하이록스 7세트 진짜 죽을 뻔.. 근데 웃긴 게 다른 사람들도 다 2세트부터 죽는 소리 내서 그게 너무 웃겨서 계속 낄낄거리면서 운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16 하이록스 허벅지가 터질 거 같은 메뉴 25.03.30 하이록스 다리가...다리가...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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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일기

2월부터 정신을 잃을 정도로 바빴다 이제야 한숨 돌리는 중 바빠서 짜증이 난 데다가 개머저리놈 때문에 또 짜증이 났다 모든 문서에 개발됬고 이렇게 써 놨길래 진짜 설마하면서 “혹시 됬이랑 됐이랑 구분 못 하세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헷갈린대 진짜 몰라서 틀렸던거야 놀라지 마세요 그의 업무는 통번역이고 한국인입니다 입사한지도 1년 3개월이 넘었어요 맞춤법을 몰라서 그랬다니까 어이가 없고 걍 말을 잃었음.... 됬/됐 구분 못 하면 사실 좀 무식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순 있음 하지만 언어로 먹고 살아야 하는 사람이 모국어를 그따위로 하면 3 월엔 여행 계획도 있었는데 그 그지발싸개같은 놈 때문에 짜증을 넘어서 분노로 가득 차 있어서 여행 전에도 즐겁지 않았다 내가 맨날 한국어 이상하다고 뭐라고 했는데 얼마 전에 처음으로 윗분이 불러가지고 읽어도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단 말이에요? 그랬더니 그 다음부터 뭘 시키면 함흥차사임 30분이면 끝나는 일을 4-5시간 하고 앉아 있.. 진짜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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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월 일기1(벚꽃 만개, 메구로, 가죠엔 호텔)

윤석열 탄핵되고 나서 바로 그 날 점심시간에, 회사에 있는 그 개머저리 새끼도 자리 옮김 두 마리의 돼지 새끼를 처단했네 저는 이미 재외국민 투표 신청도 함 근데 보통은 자리 옮기면 주변에다가 말이라도 한 마디 하지 않나요 나야 뭐 파트장이 이사시킬거라고 했으니깐 언젠가 옮기겠지 하고 있었지만 이번 주에 출장자들 많아서 담주나 돼야 옮길거라 했는데 갑자기 암말없이 짐 싸더니 옮김ㅋㅋㅋㅋ 옆자리 아저씨가 이사하냐고 물어봤는데 못들었는지 대꾸도 안하고 자리 옮김. 찐따도 이런 찐따가 없음... 하 회사에서 그새끼 눈에서 안 보이니까 너무 좋다 맨날 귀후비고 쳐자는 거 보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근데 여전히 같은 업무를 하고 있어서 그새끼가 한 일이 무조건 cc로 나한테 넘어옴 머저리같은 일본어 한국어 보면 너무 스트레스 받음..영어도 모르면 쓰질 말든가 algorism 뭐냐고 에어리즘이냐고 frame 써야될 자리에 flame 뭐냐고 주말에 지인들을 만났는데 그 중 한 명이 변호사 사무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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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독서] 생명찬가, 이웃집 토토로(1988), 지브리 교과서 독서 일지

이웃집 토토로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히다카 노리코, 사카모토 치카, 타카기 히토시, 이토이 시게사토, 시마모토 스미, 키타바야시 타니에, 마루야마 유코, 와시오 마치코, 스즈키 레이코, 히로세 마사시 개봉 2001.07.28. 숲의 정령, 토토로 토토로에서 어떤 장면을 가장 좋아하나요? 나는 사츠키가 잠이 든 메이를 등에 업고 아버지의 귀가를 기다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토토로와 만나는? 아니 토토로를 처음으로 인식하게 되는 장면을 좋아한다 숲의 정령인 토토로는 비가 오는 것이 반갑겠지 그래서인지 머리 위에 나뭇잎을 올려두고 그 나뭇잎에 빗물이 떨어지면서 내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다 어디를 보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눈으로 개봉 당시에는 그다지 성공하지 못 했지만 이후 TV 에 방영될 때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적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토토로 신과 인간이 함께 공생하던 조몬시대 그러나 인간이 농경으로 점차 자연을 파괴해가면서 신들이 자신의 장소에서 쫓겨나고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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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2025 최근에 구매한 것들

1. 리바이스 LVC 701 1950s, 일명 먼로데님 LVC는 Levis Vintage Clothing의 약자 옛날 리바이스 데님 복각하는 프로젝트 디자인 외에도 데님 짜는 실, 짜는 방식까지 그대로 복각 사실 리바이스 701을 복각한 오어슬로우의 먼로데님 107을 가지고 있다 정말 좋아하는 청바지임 그렇다면???? 701이 궁금하잖아??????? 701의 특징 밑위가 길다=다리가 길어보임 뒷주머니가 위에 붙음=다리 길어보임 허리가 작게 나오고 엉덩이가 크게 나옴=나같이 엉덩이 큰 사람한테 좋음 근데 허벅지부터는 뚝 떨어지는 스트레이트핏=나같이 허벅지 두꺼운 사람이 허벅지 두께 감추기 좋음 골격 웨이브다?????? 개강추 근데 사이즈 잘못 삼 줄어들 줄 알았는데..보통 2인치 정도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27 샀는데 허리가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너무 크고 엉덩이도 약간 남음(약간임;;;;;;;) 세탁해서 줄여야겠음 701은 일케 입으면 안됨...;;; 2. 와코루 cw-x 와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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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미야코지마 여행 마지막날, 잉갸마린가든, 요나하마에하마, 쿠리마지마(탐론18-300 후지)

미야코지마 마지막날 카메라 후지필름 X-T4 렌즈 탐론 18-300 f3.5-6.3 호텔 방에서 본 아침 풍경 이 날도 일정이 많아서 아침 7시쯤에 호텔 체크인 잉갸마린가든으로 출발 주차장 못 찾아서 헤맴.. インギャーマリンガーデン 잉갸마린가든 사람 많으면 어쩌지?? 주차장에 차 댈 데 없으면 어쩌지?? 이랬는데 너무 일찍 갔는지 아무도 없었다ㅎㅎ 누가 수영하고 있었음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与那覇前浜 요나하마에하마 미야코지마를 대표하는 해변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왜 그런지 알 것 같았다 정말 너무 예쁘다 웨딩 촬영 중이기도 했다ㅎㅎ 저는 이번에 미야코지마에서 본 해변들 중에서 요나하마에하마, 그리고 토구치 하마가 제일 좋았어요 바닷물이 너무 투명해 모래가 너무 보들보들해 마지막으로 쿠리마지마로 이동 다리가 공사 중이었음... 반대편에서 오는 차 보고 눈치껏 건너야 됨 미야코지마에서 연결된 작은 섬들 중에서 쿠리마지마가 제일 개발이 덜 된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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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고야 여행 둘째날, 생일 기념 지브리 파크

지브리 파크는 꼭 줌 렌즈 가져갔어야 되는데 넘 아쉽.. 공원 입구 엘리베이터, 타도 되고 옆길로 걸어도 되고 지브리 대창고 9시까지 대창고 들어가야되니까 호텔에서 일찍 나왔다 나고야역에서 약 1 시간 지브리 파크역에 도착 4 월부터 구역 티켓도 판다고 해서 대체 공원이 뭐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궁금했는데 그러니까 공원은 공원대로 있고 거기는 누구나 들어올 수가 있는데 각 구역 앞에 천막 같은 거 치고 스탭들이 서 있고 거기 가서 티켓 확인 받고 입장하는 시스템이었다 각 구역에 한 번씩 입장 가능하고 마녀의 계곡 외에는 재입장은 불가능하다 아침부터 들어가도 시간이 빠듯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는 건물 내부를 못 들어가는 티켓이잖아요? 그러니까 의외로 시간이 여유로웠다..오히려 좀 할 게 없다고 느낌..ㅎㅎㅎ 지브리 대창고 8시 반에 도착해서 대창고 줄 서러 갔더니 앞에 엄청난 행렬.. 지브리 나리키리 전시회 볼 수 있는 곳 대창고 들어가자마자 또 엄청 줄을 서 있는데 뭔가 했더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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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일기1 (스카이트리, 스카이워크)

Handlebars 좋아 일본 쌀값 미쳤음..집에 쌀 떨어져가는데 큰일났다 쌀이 아예 없기도 하고(마트에 쌀 코너 텅텅 비어 있음) 5 킬로에 4천 3 백엔 정도 함 회사 식당에서도 쌀값 때문에 가격 올림.. 근데 시발 일본 존나 미친 나라인 게 자기들이 식량 주권 못 지킨거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와서 외국인들이 쌀을 다 먹어서 일본인들이 먹을 쌀이 없다 이지랄함 단체로 돌 빨았나.. 양곡법 없으면 이래 된다 명심해...디스토피아에서 보내는 메시지야... 나 자율신경실조증이래... 조금씩 치료해나갈 생각이야... 눈도 너무 아프고 두통도 심하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빛에 약해져서 눈도 못 뜨고 다니겠고 숨도 안 쉬어짐 계속 숨 막히는 것처럼 답답하고 숨 한 번 쉬려면 너무 힘이 듦.. 나같이 건강하게 사는 사람이 어딨다고..술도 안 마시고 잠도 잘 자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에 안 좋은 것도 거의 안 먹고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데... 이게 다 그 비밀 보지 계약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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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미야코지마 여행 1일차, 파이나가마 비치, 생애 첫 렌터카 여행

미야코지마 여행 1일차 피곤하고 스트레스에 찌든 몸을 끌고.. 전날 일 때문에(아니 그 미친새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하루종일 개삽질을 하고 앉아 있어서 진짜 목끝까지 개머저리같은 새끼, 라는 말이 올라와 있어서 툭 하면 뱉어버릴 것 같았음 진짜 멍청이 새끼...어휴.. 일을 저렇게 창의적으로 못 할 수가 있나 암튼 그러고나서 회식을 갔음 담날 여행이고 운전도 해야돼서 피곤하면 안 될 거 같아서 1차만 참석하고 일찍 집에 왔다 근데 맥주 딱 두 잔 마셨는데 제가 술을 거의 안 마시게 된 이유가, 술만 마시면 새벽에 깨서 그 다음날 컨디션이 박살남 나만 그런건지 술을 마시면 10시, 11시에 자도 새벽 2시에 깸.. 이 날도 새벽 2시에 깨서 계속 말똥말똥...그렇게 밤을 샜다 12시 비행기라 여유 있게 하네다 공항에 도착 이번에는 안 까먹고 야무지게 줌렌즈 챙겨서 갔다 탐론 18-300, 그리고 혹시나 해서 단렌즈 XF35mm f1.4도 챙겼다 공항 도착 이번에 제가 탈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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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미야코지마 여행 2일차, 스노클링 체험, 이케마지마, 이라부지마

자동차 초보마크 사라져서 급하게 호텔 근처 다이소에서 초보마크를 샀다 나는 전에 2개입 700엔인가 주고 샀는데 다이소에서는 1개입 100엔이더라고요 근데 보니까 반짝이 처리가 되어 있더라고요?? 약간 펄이 들어감ㅋㅋㅋㅋ 왜지...예쁘게 초보 시절 보내라고..?ㅠㅠ 이번 여행 날씨가 너무 좋았다ㅎㅎ 강수확률 0%라니 최고야 둘째날은 스노클링을 예약했다 인생 첫 스노클링이라 좀 긴장.. 그리고 이케마지마까지 운전해서 가야되기 때문에 더 긴장... 그렇지만 어떡해 해야지 예약을 해버렸고 나는 차를 빌렸고 이 차를 잘 쓰고 다시 깨끗하게 반납해야 할 의무가 있다 내가 예약한 업체는 오전에 한 번 오후에 한 번 스노클링을 하는데 나는 오전에 예약을 했고 8시 25분에 집합해서 설명 듣고 옷 갈아입고 바다에 나가서 스노클링을 즐기고 12시에 종료하는 플랜이었다 호텔에서 집합 장소까지는 차로 35분 정도 근데 잘 찾아갈 수 있을지 너무 걱정돼서 7시에 호텔에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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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월 일기

다 줘패버리고 싶네 진짜.. 사브리나 카펜터 Juno 요즘 맨날 밥 먹을 때마다 드라이브 영상만 보고 있다 https://youtu.be/GOIEFYFWcwM?si=x6ikfb1SZjRFuBc0 이런 영상 멍하게 보면서 밥 먹음 내 망한 드라이브썰 들어볼래요? 요코하마에는 베이브릿지라는 다리가 있는데 베이브릿지 스카이워크라고 베이브릿지 밑을 도보로 산책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단 스카이타워까지 가야하는데 갈 수 있는 교통수단이 자동차 밖에 없어서 지금까지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었다 면허도 땄고 집에서 차로 30분이면 가니까 연습으로 딱 좋잖아?! 하면서 차 빌려서 출발 이번에도 야리스를 빌렸다 근데 순정 네비 말고 다들 많이 쓴다는 야후나비를 써 봐야지 이러면서 출발 차 안에서 쓰려고 산 핸드폰 거치대가 제대로 거치가 되는거예요 1차 당황. (에어컨 송풍구에 끼우는 형태의 거치대를 샀는데 야리스 송풍구에 끼울 수가 없었음ㅠㅠ) 그래서 일단 대충 운전석 옆에 놓고 출발 처음 가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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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고야 여행 첫째날, 노잼 도시 나고야..(?) / 후지필름 XF35mm f1.4

렌즈 잘못 챙김 왜 이상하다고 생각을 못 했지 너무 당연하게 달려있던 35mm를 고대로 들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론 18-300 들고 가려고 했는데..미친거야 나고야는 노잼 도시인가? 그렇다 노잼 도시였다.. 나고야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저는 나고야성..공대생들의 도시..자동차...그리고 독특한 모닝 문화가 있는 곳 나고야는 일본의 관동 지방과 관서 지방의 사이에 있는 곳이라, 문화가 믹스되어 독특한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들 말한다 대학교 때 일본어과 원어민 교수가 나고야 출신이었는데 나고야는 패션도 좀 독특하고 나고야마키라는 이름이 붙은 헤어스타일도 있고 암튼 다른 지역과 좀 다르다고 했었는데 예전에야 그랬는지 몰라도 요즘에는 워낙 SNS 가 많이 보급되어서 어딜 가나 그게 그거인 듯 제 생일이 3월 2 일인데요 그래서 3/2 지브리 파크 티켓을 샀습니다 프리미엄 티켓은 이미 매진이라 산책권을 샀다 파크 내에 총 5 개의 구역이 있는데 전체를 다 둘러볼 수 있는 산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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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산케이엔까지 두번째 드라이브/타임즈 카쉐어 도요타 야리스(후지필름 XF90mm f2)

이번에 빌린 차는 토요타 야리스 이렇게 생겼음 이번에 탄 차는 야리스 아쿠아보다 야리스가 낫네.. 아쿠아는 엑셀 밟으면 너무 슝슝 나가서 무서웠음 이번에는 네비 켜고 산케이엔까지 가 보기로 했다 너무 긴장됨 내가 과연 네비를 들으면서 차선 변경을 해서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을지.. 차선 변경 못 해서 영영 직진만 하게 되는 건 아닌지ㅜㅜ 유튜브로 토요타 카 나비에 핸드폰 연동하는 거 보고 왔는데 제대로 연결이 안 됨ㅜㅜ 그래서 그냥 토요타 순정 네비 켜고 출발.... 근데 주차장 나가다가 옆에 차 긁을 뻔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차 반납하고 집에 들어가고 싶었음 눈물을 좀 머금고 출발...ㅠ 근데 운전을 하면 주변을 좀 봐야되는데 앞차 옆차 뒷차 신호 횡단보도 보행자 이것만 봐서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걍 앞만 보고 달림.....여유가 1도 없음 그래도 이번에 잘했다고 생각해 (...라고 주차장에 나가다가 다른 차 사이에 낄 뻔하고 목적지 주차장 요금기에다 사이드미러를 갖다 박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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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HYROX 하이록스 대회 룰 알아보기

일본 최초 하이록스 대회 경기장은 퍼시피코 요코하마 집에서 퍼시피코 요코하마까지는 걸어서 20분 거리다 안 나가려고 했었는데ㅠ 나같이 승부욕 없는 마이페이스 인간이 이런 대회를 나간다니 말도 안 된다(근데 마이페이스로 할 거임) 일단 나가기로 했으니 하이록스 규정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어떤 아이템까지 착용이 가능한지 코치 말로는 파머스 캐리할 때 손바닥 아프니까 장갑 껴도 된다고 하는데 내가 장갑은 없고 크로스핏 그립 밖에 없어서 그걸 써도 되는지, 그리고 런지할 때 무릎 깨질 거 같으니까 무릎 보호대도 써도 되나 확인할 겸 사용 가능한 아이템 무릎 보호대, 장갑, 웨이트리프팅 벨트, 손목밴드, 하이드레이션팩 사용 금지 아이템 헤드폰, 핸드폰, VR 헤드셋, GoPro 등 부착 카메라 그립은 안 되는거겠지? 장갑을 사야겠음ㅠ 물은 Roxzone 앞에서 1번 제공됨. 경기 중 그 외 장소에서 물이나 영양식품 등을 섭취할 경우 실격 처리 -> 우리 박스 경험자 말로는 급수대 같은 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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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하이록스 준비, 초보 러너 러닝 일지

일단 5km 멈추지 않고 뛸 수 있는 체력을 원한다 작년 연말부터 조금씩 뛰기 시작했는데 발목을 다침 이유: 나이키런 어플 트레이닝 인터벌 하고 세 번째 런에서 냅다 25분 달리기를 시키는데 그거 따라하다가 다침..ㅠ 좀 쉬다가 다시 기초부터 시작 이 영상 참조했다 그래도 크로스핏 하던 짬밥이 있는데..;; 이러면서 앞은 건너뛰고 19일차부터 시작함 25.02.18 3분 걷기+5분 뛰기+2분 걷기+20분 뛰기 안 쉬고 20분 뛰기 성공 25.02.20 2분 30초 걷기+25분 뛰기+2분 30초 걷기 25분 뛰기에도 성공! 25.02.22 30분 런 성공! 근데 참고한 영상에서 이거 하면 5km 뛸 수 있댔는데 나는 30분 뛰어도 5km 못 뜀ㅋㅋㅋㅋㅋㅋㅋ 25.02.25 35분 러닝 25.02.27 35분 러닝 숨이 안 찬데 심박수는 높음ㅋㅋㅋㅋ 그래도 이 정도면 숨이 안 차서 이야기하면서 뛸 수 있을 거 같다 40분으로 늘려야겠는데 문제는 너무 재미가 없음... 다들 뭔 재미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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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1984): 푸른 옷을 입은 메시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코마츠바라 카즈오 출연 시마모토 스미, 츠지무라 마히토, 쿄다 히사코, 나야 고로, 나가이 이치로, 미야우치 코헤이, 야나미 조지, 야다 미노루, 요시다 리호코, 스가야 마사코 개봉 2000.12.30. 딴딴따라 딴딴딴~ 딴 딴 따라 따단~ 딴 딴 따라 딴딴딴~ 따라따라 딴딴딴 나우시카하면 바로 떠오르는 바로 그 노래 츠츠미추나곤 이야기의 벌레를 사랑하는 여자(虫めづる女)에서 모티프를 따왔겠죠? 그렇다고 들었던 것 같다 어렸을 때는 나우시카에서는 별 감흥에 없었고 사실 지금 다시 봐도 잘 짜여진 세계관, 환경 문제나 문명에 대한 비판과 같은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 매력적인 나우시카라는 캐릭터 등 대단한 작품이라는 건 알겠지만 그다지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다 이게 왜 대단한 작품이고 신선한 작품이었는지를 알려면 나우시카 이전의 애니메이션 작품의 경향을 알아야 할텐데 그런 배경 지식까지는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그렇게 나우시카는 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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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월 운동1 (러닝/하이록스)

25.02.02 하이록스 c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마지막 파머스 캐리가 너무 힘들었다 팔이 못 버팀 25.02.09 하이록스 월볼 10파운드로 함..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 25.02.11 러닝 유튜브에서 5km 뛸 수 있는 기본 체력 만드는 프로그램 보고 따라해보려고 함 무리해서 뛰니까 발목 통증 온 거 같아서.. 프로그램 중 4분 걷기+10분 뛰기부터 시작(30일 프로그램 중 19일차) 그래도 이 정도부터 해도 되겠지.. 해 보니까 너무 가벼운 트레이닝이긴 한데 그래도 무리 안 하고 천천히 늘려야지 또 발목 아플라ㅜㅜ 근데 심박수는 계속 높다 숨차다고 느끼지도 않았는데.. 걍 태생적인건가 25.02.13 러닝 오늘은 2분 걷기/13분 뛰기 너무 추워서 힘들었다.. 25.02.15 러닝 2분 걷기+13분 뛰기+2분 걷기+15분 뛰기 새로 산 푸마 러닝화 셋째 발가락부터 놀아서 발이 불안정하다ㅜㅜ 그리고 15분씩 계속 뛰니까 너무 재미없고 지루함... 이래서 내가 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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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2001) ; 하쿠는 뭘까? 가오나시는 뭘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히이라기 루미, 이리노 미유, 나츠키 마리, 나이토 타카시, 사와구치 야스코, 가슈인 타츠야, 카미키 류노스케, 타마이 유미, 오오이즈미 요, 하야시 코바 개봉 2002.06.28. 미야자키 하야오 1978 미래소년 코난(감독) 즈이요 영상 1979 루팡3세 카리오스트로의 성 A프로 1984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무소속 1985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 1986 천공의 성 라퓨타 스튜디오 지브리 1988 이웃집 토토로 스튜디오 지브리 1989 마녀배달부 키키 스튜디오 지브리 1992 붉은 돼지 스튜디오 지브리 1997 원령공주 스튜디오 지브리 200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스튜디오 지브리 →은퇴 선언 2004 하울의 움직이는 성 스튜디오 지브리 2008 벼랑위의 포뇨 스튜디오 지브리 2013 바람이 분다 스튜디오 지브리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 은퇴 선언 2023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스튜디오 지브리 타카하타 이사오 1974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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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도전, 처음으로 혼자서 운전 (타임즈 카 쉐어)

1. 타임즈 카 쉐어 등록 힘들게 땄는데 이대로 32 만엔짜리 신분증으로 전락하면 안 돼.. 어떻게든 쉬지 않고 운전을 해야 해 그래서 타임즈 등록했다 렌터카랑은 다르게 15분 단위로 차를 빌릴 수 있는 카 쉐어 시스템인데 타임즈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이나 아니면 일반 주차장의 몇 자리에 타임즈에서 차를 가져다 두면 자신이 원하는 시간을 지정해서 그 시간동안 차를 빌려쓸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개인 회원의 경우 보통 한 달에 880 엔을 회원료로 납부한다 베이직/미들/프리미엄 클래스가 있고 각각 15 분에 220 엔/330 엔/440 엔이다 그니까 베이직에 속해 있는 차량을 1 시간 대여하면 880 엔 이 가격은 회원료에서 지불되고 남는 금액을 신용카드로 결제하게 된다 한 달에 1시간만 타면 결국 0엔으로 차를 빌린 셈이 된다 우리 집 근처에도 타임즈 카쉐어 사용 가능한 주차장이 5-6개 정도 있다 바로 집 앞에 있는 곳에 토요타 아쿠아' 하고 '야리스'를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어서 1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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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영화] 지브리 교과서,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바이쇼 치에코, 기무라 타쿠야, 가슈인 타츠야, 카미키 류노스케, 이사키 미츠노리, 미와 아키히로, 오오이즈미 요, 오오츠카 아키오, 하라다 다이지로, 카토 하루코 개봉 2004.12.23. 1. 영화를 본 후 궁금증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작품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꽤 극명하게 나뉘는 영화 무슨 이야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아름답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도대체 뭐가 뭔지 논리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아니면 하울이라는 존재에 열등감을 느끼고 하울과 소피 연애 이야기에 거부감을 가지는 어떤 남성 집단이라든가ㅎㅎ 근데 영화를 보고나면 의문으로 남는 장면이 있다 소피는 어떻게 캘시퍼와 어린 하울의 계약 장면을 볼 수 있었던거지? 어떻게 거기서 "미래에서 기다려 줘!" 라고 말할 수 있었던걸까?(소피는 “하울, 캘시퍼, 나 소피야. 기다려 줘, 나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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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025 하이록스 요코하마 대회 신청함

HYROX 2025 Yokohama @Pacifico Yokohama 25.08.09 하 어떡해... 신청 안 하려고 했는데.. 파트너가 없어서 못 나간다, 혼자서는 도저히 못 하겠다고 변명했는데 우리 박스에 신청 망설인다는 사람이 있어서 주변에서 엄청 부추겨서 결국 나가게 됨 다행인 게 여자-여자 페어로 나감 하이록스 미친 대회 남-여 페어로 나가면 무게를 남자 쪽에 맞춰야 됨;;;;;;;;; 저는 그냥 오픈 우먼 더블스로 나가기로 했고요 기록 신경 안 쓰고 함 나가보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슴다 일본 첫 하이록스 대회고, 퍼시피코 요코하마면 가까우니깐.. 근데 같이 나가는 사람이 육상선수 출신이랔ㅋㅋㅋㅋ 내가 거기 맞춰서 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아직 3km도 겨우 뛰는데 일단 대회 전까지 편안하게 대화하면서 10km 뛸 수 있는 체력을 만들래... 그게 될까ㅜㅜ 일단 대회 목표 2시간 내 완주..!! (자신 없음..) 넘 비싸염ㅜㅜ 1명당 거의 2만5천엔 운동화도 삼ㅜㅜ 푸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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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브리 영화를 보는 중

연말부터 지브리 작품들을 계속해서 이어서 보고 있다 일본에서 지브리 작품을 보려면, 금요 로드쇼에서 방영되는 것을 기다리거나 DVD를 사거나 아니면 츠타야 렌탈 서비스에 가입을 해서 디비디를 렌탈하는 수 밖에 없다 스트리밍으로는 볼 수가 없음 일본 돌아와서도 지브리 작품들을 계속 더 보고 싶어서 VPN 결제했다 한국 넷플릭스를 보기 위해서 노드 VPN 결제했다 1 년에 1만 2 천엔..? 그 정도 낼 수 있죠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지브리 작품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었는데 나이를 먹고 다시 보니까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가 정말 좋았다 1. 지브리 파크 지브리 파크를 가야겠다 결심했는데 너무 당연하게 이미 프리미엄 티켓은 3 월 예약분도 다 팔렸고 다음달 티켓 열리는 날 기다려야 함 지브리 미술관도 매달 10일에 티켓이 열리고 주말 시간대는 바로 다 매진됨 근데 지브리 파크는 어차피 너무 넓어서 프리미엄 티켓 사도 다 하루만에 다 못 본다기에 내부 전시들은 다음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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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025년 1월 운동

12월 나이키런 12.28 인터벌 메뉴 제 기본 페이스가 7분 30초 정도임ㅎㅎㅎ 평소 크로스핏 할 때도 무리 안 하고 살살 이 정도로 뛴다 뛰고나서 또 뭔가 다른 메뉴를 해야되기 때문에 체력을 최대한 아낌 이게 어떻게 변하는지 함 봅시다 그래도 예전에는 좀만 뛰어도 너무 심박수가 올라가서 계속 뛸 수가 없었는데 억지로 하이록스 나가서 1킬로씩, 3킬로씩 뛰다보니까 느려도 어쨌든 계속 뛸 수는 있게 됨 12.29 나이키 런 나이키런 어째 쓰는건지.. 왜 자꾸 워치 터치도 안 했는데 지 혼자 멈추는건지 그래서 둘로 쪼개짐ㅜㅜ 와 페이스 6:48 심박수는 정상 아님 12.30 인터벌 트레이닝 나이키 런에 있는 초보자용 넥스트 스피드 런으로 보이스 코칭 받으면서 달려 봤다 일단 하이록스를 견디기 위해서 1km 가볍게 뛸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1km 달린 후에 버피나 월볼, 런지 잘 할 수 있었으면.. 전에는 진짜 1km도 헉헉거려서 도저히 중간에 못 뛸 정도였는데 심박수는 높아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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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5년 1월 일기

스파이에어 신곡 좋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봤다 너무 명작이고 이 노래도 명곡이야 한국까지 선물 가지러 가는 피크민들 14일씩 걸리네... 1월에는 한국에도 다녀오고 거의 열흘 정도 쉬었더니(나만 쉰 게 아니고 일본의 경우 많은 회사가 다 12 월 28 일부터 1 월 5 일까지 휴무였음) 일이 너무 쌓여 있어서 한 2주 정도 그거 처리하느라 힘들었다 몸도 안 좋아지고.. 연말에 받았던 건강검진 결과도 나왔다 대체로 건강한데 혈압이..좀 떨어짐...그래서 체력도 안 좋아지고 운동할 때 심박수도 너무 많이 올라가는건가? 혈압이 50-80 정도가 나왔는데요..ㅠ 그리고 당대사가 작년부터 B 등급 나옴..당화혈색소가 5.7 인데 높은 건 아닌데 정상 기준이 5.5 로 내려가면서 작년부터 자꾸 높다고 나옴ㅠㅠ 교습장 졸업한지 한 달만에 겨우 본면허 시험도 쳤고요 본면허 시험 보는 날 연차 내고 시험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연차 철회하고 오후에 회사 출근할까 하다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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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울 산책, 광장시장-청계천-북촌-남산(후지논 XF35mm f1.4)

후지필름 X-T4 후지논 XF35mm f1.4 서울 떠나고 40년 가까이 서울 구경 못 한 엄마를 위해 동생이 기획한 서울 여행 나도 6-7년 정도 못 간 거 같애 동생이 에어비앤비도 예약했대서 급하게 계획 짜서 올라갔다 사진 별로 안 찍겠지 싶어서 이번에 35mm 렌즈 딱 하나 가지고 갔는데 서울 갈 줄 알았다면 아마 무거워도 탐론 가져왔을 듯;;; 아 35미리 밖에 없는데....했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일인 거 같다 가동성이 좋고 단렌즈니까 어차피 화각 조절에 한계가 있어서 첨부터 그냥 포기하고 후다닥 찍고 말기 때문에 같이 여행하는 사람들한테 덜 민폐고 그리고 환산 50미리는 역시 활용도가 높았다 지금까지는 좀 애매하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ㅎ 올해 목표였던 35미리 잘 써보기의 첫 스타트가 좋았다 이건 아이폰15 구포역 출발 광장시장 신기한 맥주 발견 순희네 빈대떡 엄마가 빈대떡을 좋아하기 때문에 순희네 빈대떡에서 빈대떡 먹음ㅎㅎ 육회도 주문 아이폰15 아이폰15 청계천 엄마가 청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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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울 산책, 성수-여의도 더현대 서울(후지필름 XF35mm f1.4)

후지필름 X-T4 후지논 XF35mm f1.4 다음날은 다른 에어비앤비 예약해서 짐 옮기러 이동 아이폰15 아이폰15 서울역 성수역 성수역은 8년쯤 전에 동생이랑 그 신발 공장 지대 근처에 가 보고 처음으로 가 봤다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가 카레 먹고 싶대서 검색해서 맛있어 보이는 카카모루에 갔다 아이폰15 소금빵 사러 갔다 베누 앞에도 지나갔는데 여기서는 안 사고 자연도 소금빵에서 구매 근데 한국에서 소금빵이 비싸네요.. 4개 세트에 12000원에 삼 일본에서는 한 개에 110엔에 파는데;;;; 이 자리에서 바로 먹었어야 하는데ㅠㅠ 후회된다 나중에 먹으니까 너무 맛이 없었음 데이지크 지하 향수 코너 직원 라이즈 성찬 닮았다 진짜 한국은 허우대 멀쩡한 남자는 다 시향지 나눠주는 알바를 하나보네요?? 성수역에 생겼다는 큰 올리브영도 가 봤다 진짜 크긴 크네요..... 여의도ㅔ 더현대 서울 여기 얼마 전에 생기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동생이 오래됐다고..2-3년 됐대... 찾아보니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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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울 산책, 남대문시장-명동(후지필름 XF35mm f1.4)

후지필름 X-T4 후지논 XF 35mm f1.4 서울 여행 마지막날 넘 추웟다..마이너스 9도라니 오랜만에 경험해보는 기온 엄마 때문에 못 살겠음 서울 춥다고 옷 따뜻하게 입고 가야된다고 그랬는데 멋부린다고 봄옷 같은 거 입고 와서는 춥다고 덜덜 떨고 있고 많이 걸을 거라고 신발 편한 거 신으랬더니 또 멋부린다고 부츠 같은 거 신고 와서 발아프다고 그러고 미치겠음 일단 바로 밥 먹으러 남대문 시장 갈치 골목으로 남대문시장 갈치골목, 전주식당에서 갈치조림 먹었다 맛있는데 튀김도 주고 계란찜도 주고 해서 양이 많아서 다 못 먹었따… 음식 사진은 대체 어떻게 해야 잘 찍을 수 잇나요..? 남대문 시장 구경 동생한테 여기 밤에 일루미네이션 하냐고 물어봤더니 국가 애도기간 중이라 중지된 거 같다고 함 명동 대학생 때 진짜 명동 자주 갔었는데ㅎㅎ 그러다가 언제부턴가 완전히 외국인들 선물 사는 곳처럼 바뀌면서 쇠퇴했던 거 같던데 다시 가보니까 또 엄청 복작복작하고 옛날 명동 같아서 좋더라 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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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한국에서 쇼핑한 것(화장품, 인텐스 향수 등등)

한국 가기 전 면세에서 산 것 시세이도 미용액 파운데이션 한국에서도 유명한 미용액 파운데이션 면세에서 6천9백엔 촉촉하지만 번들거려서 쓰기 어렵다는 사람도 있고 광이 부담스럽다는 사람도 있고 나도 광은 좋아하지만 너무 번들거리는 것처럼 보이는 건 싫어서 계속 구매 망설였다.. 근데 좋더라고요 면세인데 피부색 테스트도 해주길래 컬러 추천 받음ㅎㅎ 하얀 편이긴 한데 얼굴은 빨갛고 목은 초록색이래 괴물인가요..??? 암튼 그래서 140으로 추천 받았다 써 보니 좋긴 함 왜 인기 있는지 알겠다 가네보 루쥬 바이브런트 12번 Ennui Mauve 새로 나온 색깔인가보다 면세가 4천2백엔 2024년에 나온 립스틱 중에 제일 언급이 많았고 뷰티 유튜버들이 베스트 코스메틱으로 꼽았던 제품 케이트 립몬스터랑 비슷한데 좀 더 발색이 연하고 촉촉하다고 해서 궁금했다 면세 지나가다가 궁금해서 한 번 사 봄ㅎㅎ 제가 립몬스터를 참 조와하는데 가네보는 립몬스터보다 훨씬 촉촉함이 오래가네요 대신 립몬스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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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운전면허따기, 드디어 면허를 땄다

드디어 본면허 시험까지 합격했다 면허증도 받았고 이제 정말 혼자서 운전할 수 있게 됐다 6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딱 7개월 걸렸다 본면허 시험 당일 평일에만 시험볼 수 있어서 또 연차까지 내고 감.. 가나가와현 경찰서 관할 면허 센터에서 시험을 본다 가나가와현 모든 사람들이 다 그 곳에 와서 시험을 보게 됨 1. 오전 8시 30분부터 접수 시작 일단 들어가서 수입인지(일본을 몇 년째 살아도 도저히 잘 이해가 안되는 그 수입인지라는 것.. 시험보기 전에 일단 1750 엔을 내야 하는데 그걸 창구에 가서 1750 엔을 내면 1000 엔짜리 하나, 500 엔짜리 하나, 250 엔짜리 하나 이렇게 우표 같은 걸 세 장 준다 그걸 종이에 풀로 붙여서 제출함;;; 비자 신청/연장할 때도 그 수입인지라는 것을 사서 붙여야 하는데 요코하마는 그나마 나은데 도쿄는 뉴칸 들어가서 편의점에서 수입인지 따위 사고 있으면 그 사이에 앞에 300 명이 줄 서기 때문에 난 항상 우체국에서 미리 사서 갔었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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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5.01.01 신어산 은하사(후지필름 X-T4/XF35mm f1.4)

후지필름 X-T4 후지논 XF35mm f1.4 2025년 1월 1일 동네 뒷산인 신어산에 있는 은하사에 다녀왔다 집에서 은하사까지 걸어서 1시간 초등학교 다닐 때는 뱀골까지가 소풍 코스였다 그 때 이후로 첨 올라가보는 거 같다ㅋㅋㅋ 필름 시뮬레이션은 프로비아/아스티아 30년 전에 아빠 차로 올라가서 동생이랑 스케이트 타고 놀았던 충혼탑 근처 김해 마스코트 오리 이름이 김해피래 동생이 알려줌ㅎㄹ 도토리 열매 채집 금지 은하사 도착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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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5년 1월, 올해 첫 일기, 한국 다녀왔다

12월 26일까지 출근하고 담날 한국 갔다 근데 제가 제주항공을 탔거든요 일본 수도권 근처에서 부산으로 오려면 선택권이 별로 없다 진에어, 에어부산이거나 제주항공 예전부터 그냥 계속 진에어 아니면 제주항공을 타고는 있는데 요즘에는 그냥 포인트 몰아서 적립하려고 계속 제주항공을 탔다 근데 또 나는 운좋게 죽음을 비껴갔다 이럴 때 세상의 아픔과 내가 연결되어 있다고 느낀다 그렇게 죽음이 나를 비껴갔다. 충돌할 줄 알았던 소행성이 미세한 각도의 오차로 지구를 비껴 날아가듯이. 반성도, 주저도 없는 맹렬한 속력으로.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한국은 왜 이렇게 어이없이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죽어야하는가 삼풍백화점부터 성수대교, 씨랜드 참사, 세월호, 이태원 참사까지 한국 와서 다시 느끼는데 정말 운좋게 안 죽은 사람들만 남아서 살아가는 곳 같다 모든 일에서 너무나도 조심성이 없다 안전 문제도 당연히 그렇고 한국에만 오면 자동차들이 너무 조심성이 없어서 무섭고 길을 가는데도 사람들이 조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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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4 애플뮤직 플레이리스트

많이 들은 아티스트 1위 뉴진스 2위 에스파 3위 테일러 스위프트 4위 로제 5위 요아케 전세계에서 요아케 노래를 가장 많이 들은 사람 500위 안에 들었대..아무래도...그렇겟쬬.... 많이 들은 음악 많이 들은 앨범 비교적 최근에 나온 앨범인데 얼마나 몰아서 들었으면.. 월별 아티스트 월별 음악 암어빌리버는 아마 하이큐 극장판 보고나서 생각나서 많이 들었을 것.. 극장판 다들 재밌었나요..? 전 별로였음 켄마의 타노시캇따 장면 너무 개오바라서 질겁개식겁을 하고 나옴 근데 투어스를 많이 들었나..? 좀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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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4년, 사진 취미생활

1월 한국 2월 기후 여행 3월 생일, 산리오 퓨로랜드 나카노 브로드웨이 도쿄역 여름, 시부야스카이 미나토미라이 에노시마 가을, 가미코치 알펜루트 가루이자와 밤의 시부야스카이 할로윈 가마쿠라 다카오산 등산 크리스마스 후지산 2, 3월 연휴엔 뭐하지 올해 생일엔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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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2월 일기1, 빡센 연말

투표 잘못해서 이게 무슨 일이랑 천박하고 무식한 대통령을 보면서 어이가 없으면서도, 부동산, 주식, 코인 이런 데 미쳐 있고 (집값이 올라가면 서민들이 죽어간다고 기사 쓰고 집값이 떨어지면 집주인들이 비명을 지른다고 뭐 어쩌란거임 싶은 기사들을 써 대고 민주당이 집권하기만 하면 집값이 올라가면 올라간다고 대통령 쥐고 떨어지면 또 떨어진다고 줘패고 대체 누구 편인지 똑바로 해라 싶음 그냥 이유없이 줘패고 싶은거겠지만..최저 임금이 올라서 자영업자가 비명을 지른다고 하지를 않나 최저임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싶을 판인데) 심각한 차별주의자에, 황금만능주의에, 반지성주의에 게다가 수치스러운지도 모르고 떠벌거리는 천박한 한국 그래 그런 놈들이 뽑았을테니까 딱 국민 수준에 맞는 대통령이다 싶긴 했다 까짓 거 맘에 안 차면 또 탄핵하면 되지, 분명 그런 마음으로 뽑은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어느 나이대의 어느 성별이라고 말하지 않겠다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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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리디 마크다운 BL소설 3차/4차 라인업 중 추천작

후반 라인업일수록 제 취향은 별로 없고 사고 싶은 책도 없네요... 3차 라인업 1. 단밤술래/채팔이 단밤술래는 읽어야지 오컬트물 좋아하면 당연히 다들 읽었을 거 같지만 저처럼 평소에 오컬트물 안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추천.채팔이님 작품이니깐^^ https://m.blog.naver.com/oceanab/223410754138 [BL소설] 단밤술래 w.채팔이 오컬트물 무당, 귀신, 도깨비 요즘 핫한 키워드 아닙니까?? 1. 주인공 공) 이도한 골동품을 모으는 회장이 ... m.blog.naver.com 2. 바버 인 뉴욕/볼트너트 취향 갈릴 듯 하지만 저는 홍콩 느와르 같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재밌게 읽었구요 https://m.blog.naver.com/oceanab/222342614934 [BL소설] 바버 인 뉴욕 w.볼트너트 攻 에드거 한 마피아, 시칠리아 출신, 연하공 受 메이옌 상해의 경극배우였으나 현재는 뉴욕의 이발소에서 ... m.blog.naver.com 3. 호감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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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1년 빠르다..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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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한강 &lt;채식주의자&gt;,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채식주의자 저자 한강 출판 창비 발매 2022.03.28. 한강 작가 작품은 <소년이 온다>만 예전에 읽었고 읽으면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채식주의자는 읽지 않았기 때문에 한강 작가 노벨상 수상 후 그래도 읽어봐야지, 하면서 책을 구입했다 남편은 영혜에게 폭력을 가하고 형부도 영혜에게 자신의 성적 판타지를 투영하고 욕망을 해소한다 폭력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 그리고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고자 영혜는 육식을 버리고 또 더 나아가서는 아예 음식을 먹지 않고 식물이 되기를 원한다 영혜는 그저 고기를 먹지 않겠다는 말을 한 것뿐인데 그것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여자가 되어버린 영혜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영혜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는 행동들은 독자 입장에서도 매우 폭력적으로 느껴지고 그런 상황 속에서 영혜는 더더욱 미쳐간다 어떤 사람이 읽느냐에 따라서 영혜는 전혀 이해가 안 되는 인물이 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어쩌면 내가 영혜같은 존재였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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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2024년 하반기 독서 총정리

상반기 독서 https://blog.naver.com/oceanab/223498422707 [독서] 2024년 상반기에 읽은 책 이상하네 또 별로 책을 못 읽었네 왜지.. 지금은 <어바등> 읽고 있어요 아직 5권 읽고 있음 길어서 ... blog.naver.com 89.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https://blog.naver.com/oceanab/223589046844 [판타지소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w.연산호 17 권 길었네요.. 이거 읽느라 다른 책을 거의 못 읽었다 앞부분은 흥미롭고 재밌었는데요 계속 반복되면서... blog.naver.com 90. 감정 어휘/유선경 마음을 다스리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내 마음을 언어화할 수 있게 되면 조금은 사람을 덜 미워하고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해서요. 짜증난다, 싫다, 짱이다, 뭐 이런 단어들로 뭉뚱그려지는 내 마음을 표현하는 단어들이 늘어나면 중 더 내 마음이 편해질거라 생각했어요 저는 사람이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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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 세일러 잉크 123, 그리고 화장품들

세일러 만년필 잉크 좋아하는 컬러 잉크 공방 123 묘한 보라색 잉크 일기 쓸 때, 펠리칸 만년필에 123 넣어서 쓰거나 아니면 파커 51에 교토잉크 넣어서 쓴다 123 다 써갈 때 미리 하나 쟁여둠 씨 브리즈 데오도란트 비누향 비오레 아쿠아리치 선크림 이니스프리 모이스트 선크림 쌍빠 미스트 피지오겔 크림 아비브 어성초 에센스 미샤 타임레볼루션 에센스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 페탈 롬앤 틴트들 어뮤즈 립글로스 펄 아이라이너 어뮤즈 뭐시기 선데이였던 거 같은데 색깔 예뻐서 잘 썼다 이상하게 금방 다 씀.. 안약 마이티어 동백오일 헤어에센스 이니스프리 노세범 세타필 키스미 선크림 무인양품 크림 키스미 마스카라 베이스 시브리즈 데오도란트 안약 2개.. 이니스프리 노세범 저거 엄청 큰 사이즈인데 몇 년을 쓴 건지 대체.. 괜찮아 가루는 썩지 않는다(?) 디올 립밤 홀리카홀리카 마스카라 록시땅 핸드크림 150ml 디올 립글로수 007 컬러 안에까지 싹싹 긁어서 다 썼다 그리고 선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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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2024 만족한 쇼핑/별로였던 쇼핑

뭘 안 사겠다고 결심하지만 물건을 더 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개새끼들 얼굴 볼 때마다 속 뒤집어지면 좋아하는 거 뭐라도 하나 더 곁에 두고 그것에서 위안 받고 싶어진다 그게 나를 위로하는 방법인 것 같고.. 필요해서 산 것들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데 산 것들도 있고 올해 10년 넘게 쓰던 아이패드도 바꿨고 5년 가까이 쓴 아이폰도 바꿨다 그러고나니 5년 쓴 애플워치도 배터리가 살살 녹아서 바꿔야할 때가 왔다 사실 필요하지 않은데 샀지만 나에게 위안이 되었던 것들도 있지 북스 페이지 이건 전에 쓰던 리디페이퍼가 고장나서 산 거니까..잘 쓰고 있다. 자꾸 리디앱이 다운되는 것만 빼면.... 책 읽다가 갑자기 꺼지고 다시 돌아가면 아까 읽기 전 페이지로 돌아가 있어서 다시 딸깍딸깍 계속 눌러서 페이지 넘겨야 돼서 짜증남 https://m.blog.naver.com/oceanab/223636305012 [독서] 리디페이퍼 프로 고장ㅠ 오닉스 북스 페이지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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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2024년 12월 크로스핏/하이록스

24.12.01 하이록스 개빡세다 6세트 해야 함 40초 움직이고 20초 쉬고 파머스캐리 20kg짜리 양손에 두 개 들고 휘청휘청 세트 시작하자마자 치솟는 심박수ㅋㅋㅋㅋㅋㅋㅋ 24.12.08 하이록스 준비운동(?)으로 스트렝스 그리고 EMOM 45초 움직이고 15초 쉬고 근데 15초도 쉬는 게 아님 계속 자리 찾으러 뛰어 다녀야 댐;;; 베어크롤 끝나자마자 바로 헉헉대면서 로잉머신 찾아서 뛰어가고..ㅠ 딴 건 그래도 안 힘든 메뉴인데 버피 투 택 점프 뒤질 뻔.. 크로스핏식 버피하고 무릎을 가슴에 닿게 높게 점프하는거임 이걸 45초에 12개 하라고????? 미친 거 아님??????????? 8개까지 봐준대서 8개씩 했는데 진짜 죽을 뻔했다..... 24.12.15 하이록스 30분 메뉴 800m 달리기 20개 핸드 릴리즈 푸시업 20개 월볼 20개 싯업 20개 런지(메디신볼 들고) 목표 3라운드+ 런 끝내기 스코어 3라운드 + 600m 이걸 한 라운드 8분씩 하면 된다는거야 근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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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2월 일기, 운전면허 교습장 졸업, 건강 검진..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091078 트랙터 시위대 총대장 "시민들 '경찰 차 빼' 구호에 눈물...이런 적은 처음" "6박 7일 동안 잘 오다가 서울 넘어가는 남태령 8차선 대로에서 갑자기 경찰이 차 벽을 세우고 트랙터를 막아서는 바람에 대치를 하게 된 건데, 길이 통제되니까 승용차나 버스에 탄 일반 시민들도 하나 둘 씩씩거리시면서 내리는 거예요. 아, 우리는 시민들이 우리한테 욕하려는 줄 알았죠. '농민들이 왜 시위를 해서 차 ... m.ohmynews.com 세상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하지만 또 동시에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보여준 2024 년 연말 몸이 한국에서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저한테 한국은 트위터 안에 존재하는데요 그 세상이 여의도였다가, 광화문이었다가, 가요대전이었다가, 그리고 남태령이었다가, 연예대상이었다가 하는데 그 간극에 더 절망하게 됐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한 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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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2024년 하반기에 읽은 BL소설

2024 상반기) https://m.blog.naver.com/oceanab/223501117889 [BL소설] 2024년 상반기에 읽은 리디북스 BL 소설 결산 연재 중인 작품은 포함 안 하고 완결까지 본 작품만 포함 1. 극락정토 분양가는 얼마인가요/포천머슴 2. 시... m.blog.naver.com 올해는 포타 읽느라 상업 비엘을 많이 못 읽어서 재밌는 작품을 많이 못 찾았다 원래 연재도 다 찍먹하는데 올해 거의 못 봤다 앞부분 좀 읽어보고 재밌어보여서 샀다가 실패한 것도 많았고ㅠㅠ 저랑 취향 비슷하신 분들 추천 좀... 1. 짭친구/김캐롯 학원물 잠 좋아하는데요...재미가 없었네요 2. 나이트크럽 연정/숀다 상업 BL 의 고전과도 같은 나이트크럽 연정 예전에 2 권까지 읽고 뒷이야기 안 읽고 몇 년 묵혔다가 다시 읽어봤는데 왜 많이 읽히는지 알겠네요 일단 너무 슬퍼 https://m.blog.naver.com/oceanab/223591951014 [BL소설] 나이트크럽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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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리디 마크다운 BL소설 2차 라인업 중 추천작

24 년 리디 마크다운 BL 소설 2차 라인업 밀랍인형폭렬학원가 2차 라인업에 있다 이제 진짜 살 때가 됐다 일단 리디캐시 20만원 충전해 둠 1. 데드맨 스위치/아이제 좀비물은 심장이 쪼그라드는 기분임 좀비 때문에 방학이 막 시작된 대학교에 갇혀 버렸다? 너무 끔찍함 https://m.blog.naver.com/oceanab/222252004489 [BL소설] 데드맨 스위치 w.아이제 좀비 아포칼립스, 스릴러, 캠퍼스물(...? 이걸 캠퍼스물이라 할 수 있는가 배틀로얄도 학원물인가) 기숙사... m.blog.naver.com 2. 도둑들/장목단 장목단님 소설도 항상 추천했던 것 같기 때문에.. 대한민국 초일류 기업의 전무 강주한(특 이혼남)과 공돌이 벤처기업 사장 하선우 운 좋게 강주한의 도움을 받아 순풍이 불던 사업, 하선우가 소송에 휘말리게 되면서 강주한과 하선우 둘의 관계도 파국을 맞게 된다. https://m.blog.naver.com/oceanab/22218922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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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스트레스가 많은 11월 일기1

요즘 아침에 저속노화 밥만 먹어서 렌틸콩밥에 발사믹식초 샐러드, 계란 한 개 이게 아침밥인데 신오쿠보 갔다가 깻잎김치 사 와서 먹어보고 오랜만에 맛보는 자극적인 맛에 정신을 못 차리고 큐텐 들어가서 깻잎김치 2킬로 삼 딱히 깻잎김치가 가속노화 음식은 아닐 거 같긴 한데 난 아침밥을 꼭 먹어야되는 사람인데 밥을 먹어도 금방 배고파서 뭘 더 먹고 더 먹고 그랬었단 말이야 근데 저속노화 선생님이 저속노화 밥 먹으면 배 안 고프다 그래서 뻥치고 있네 겨우 그거 먹고 어케 배가 안 고픔?ㅡㅡ 이랬는데 진짜 한 11시쯤 오는 허기가 사라짐 그래도 배가 고프긴 해 왜냐면 그 분은 아침을 8시에 먹고 점심을 12시에 먹는다고 가정했지만 난 출근하려면 아침은 6시 반에 먹어야하고 회사 점심시간은 12시 반부터다...... 윗집 시끄럽다는 이야기를 몇 번 했던 거 같은데 관리실에다 두 번 정도 말했더니 잠깐 엄청 조심 조심 걷는 소리가 들리더니 또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그 이후 또 딱히 별 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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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많이 이른 크리스마스(후지필름 X-T4/XF90mm f2)

후지필름 X-T4 후지필름 XF90mm f2 필름 시뮬레이션 클래식 네가 11월도 절반 지났는데 23도가 말이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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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모네전, 도쿄 우에노 국립 서양 미술관

모네전 : The Late Waterscapes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화가 3대장, 모네, 고흐, 알폰소 무하. 작년에 우에노에 있는 우에노노모리 미술관에서 모네전을 했었는데 보러 가지 못 했다 올해 국립서양미술관에서 또 모네전이 열려서 이번에는 다녀옴 사람이 많을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티켓을 미리 사서 가면 좋겠지만 모바일 티켓은 종이 티켓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종이 티켓 받고 싶잖아요? 그 전시회에서 제일 자랑하고 싶은 그림으로 만든 포스터가 인쇄된 종이 티켓..갖고 싶잖아요?!(아닌가?? 입장할 때 바꿔주는 곳도 있었던 거 같음 이번 전시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서 현장에서 사려고 갔는데 티켓 줄 어마어마하게 서 있음 아마 안에 들어가면 입장하는 줄도 엄청날 것임 그리고 굿즈 줄도 밖에 세워놨는데 진짜 어마어마함 굿즈 줄은 거의 이동도 안함 11 월인데 이 날 23도까지 올라가서 엄청 더웠는데 걍 땡볕에 계속 서 있는거임 티켓 구매하는 시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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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lt;파친코&gt; 이민진, 디아스포라 문학을 읽다

파친코 1 저자 이민진 출판 인플루엔셜 발매 2022.08.05. 드라마는 안 봤고, 4 세대에 걸친 이야기이고 재일교포에 관한 디아스포라 문학이며, 원작은 영어로 쓰여졌다는 것까지만 알고 있었다 책이 절판되었다가 드라마로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어 번역판도 새로 출간이 되어서 1 권이 나왔을 때 일단 먼저 구매하고 이후 2 권이 나왔을 때도 한국 인터넷 서점에서 국제 배송으로 책을 받았다 바로 읽어야지, 했지만 역시 책은 묵혀둔 후에 읽게 된다..그래서 이제서야 읽었다 근데 결국 나중에 전자책이 나와서 그냥 전자책 기다릴걸 하는 생각도.. 줄거리) 훈이와 양진의 딸로 태어난 선자. 윗 형제들이 모두 어렸을 때 죽었다. 한수의 아이를 임신했고 한수는 이미 오사카에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에 혼인할 수 없어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울 예정이었는데, 북에서 온 선교사인 이삭이 본인과 혼인하여 오사카로 건너가는 것을 제안한다. 오사카의 이카이노에서 생활하게 된 선자와 이삭, 그리고 남편의 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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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11월 크로스핏/하이 록스

24.11.10 스내치 밸런스 스내치 밸런스.. 그게 먼데요...ㅜ 30lbs로 했는데도 손목 아픔 와드는 뛰는 거 빼고는 별로 안 힘든 메뉴 14분만에 끝났다 24.11.14 스내치 또 스내치 스내치 50lbs 와드 할 만해 이 정도면 쉽지 데드리프트 85lbs 덤벨은 15lbs 레네게이드 로우 힘들었지만.. 24.11.21 데드리프트 데드는 100lbs 와드 90초 움직이고 30초 쉬고 6세트 Odd 프론트 스쿼트 15 풀업 max Even Devil clean 풀업 안돼서 박스 위에서 당기는 연습 함ㅜㅜ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24.11.24 하이록스 로잉 머신 진짜 뒤질뻔..... 다리 다 털림 런지도 밖에서 해서 아스팔트에 계속 무릎 박음ㅜㅜ 너무 아파ㅜㅜ 힘들었음이 분명한 심박수 와드프렌즈 케틀벨 키홀더 삼ㅎㅎ 내년에 하이록스 대회한대 요코하마에서.. 멤버들이 같이 나가자고 그러는데 자신이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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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1월 일기, 미친상황 연속발생 시뮬레이션

얼마전에 회사에서 업무 외 다른 일에 대한 협력 요청이 와서 개고생할 게 뻔해서 정말 너무 하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갔음 정말 예상한대로 개고생을 함 첫날에는 그래도 우리 부서 상무님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고생한다. 어필도 할 수 있었는데 나머지 날은 그냥 혼자 갈려들어가는 것임 아니 분명 나 말고도 다른 사람도 있었는데 왜 나 혼자만 또 이렇게 믹서기에 넣은 것처럼 마구 갈아먹는 것인지..? 근데 이번에 처음 보는 다른 계열사 분들도 많았는데 지금까지 본 사람들 중에 일 제일 잘한다 함..근데 안 기쁨...지금 회사에 있는 개똥멍청이들이랑 비교해서 말하고 있는거니까..나머지들 다 퐁코츠들이니까...잘 한다 소리 들어도 걍..그럼 우리 상무님이랑 다른 인사팀 사람들 듣게 소문이나 좀 내 주세요. 뭐 그런 마음뿐 일 안 하고 놀고 있으면, 모질라서 뻘짓 계속 하면서 주변에 민폐를 계속 끼치면 그냥 다 짤라야됨 그 날 진짜 개털려서 진짜 마지막에는 거의 눈물이 나올 지경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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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리디 마크다운 BL소설 1차 라인업 중 추천작

와 벌써 1년이 지났다니 무섭다 1차 라인업은 19일부터 판매 시작인가 봐 내가 사랑하는 작품들이 너무 많잖아??????? 그 중에서도 진짜 좋아하는 작품들만 뽑아 봄 밀랍인형도 이번에 마크다운 하나??? 이제 슬슬 읽어 봐야 할 것 같아.. 그 외에도 마크다운 때 살 비엘 추천 받아요~~~~~~~ 참고) 작년 추천작 https://blog.naver.com/oceanab/223281650435 리디 마크다운 1차 라인업 중 재밌게 읽은 BL 소설(지극히 주관적) 23.12.02 1차 라인업 발표 23.12.06 2차 라인업 발표 23.12.09 3차 라인업 23.12.13 4차 라인업 23.12.16 5...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oceanab/223284901716 리디 마크다운 2023, BL소설 2차 라인업은 어때요~? 리디 마크다운 1차 라인업 중 재밌게 읽은 BL 소설(지극히 주관적) https://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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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벅스 인 앰버 w.이젠

공) 브랜 와이즈맨 마피아. 체스터와 권력 경쟁을 하고 있는 조직 내 보스 후보 연갈색 머리칼에 황금빛 눈을 가진 아름다운 청년. 황금색 홍채에 있는 점이 호박 속에 갇힌 벌레처럼 보인다 세드릭이 보스 자리를 물려주기로 했고 그 후보로 체스터(세드릭 아들)와, 브랜이 언급되고 있는 상황. 브랜이 물려 받을 것으로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차기 보스 발표가 연기되면서 체스터가 보스가 될 확률이 높아졌다 수) 이사야 콜(이사야 디아스) 살인청부업자. 이사야 콜은, 브랜과 후계자를 다투고 있는 체스터와 연인인 척 하고 있다. 그런데 아시아계 청년인 이사야 콜이 갑자기 기억을 잃고 자신을 19세 라티노 대학 신입생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총 쏘는 법까지 잊어버린 이사야 때문에, 이사야를 이용해 서로의 적을 제거하려던 사람들이 곤란해졌다. 눈을 떴는데 집 안에 보이는 시체. 그리고 의문의 쪽지. 거울을 보았는데 자신이 알던 얼굴이 아니다. 자신은 라티노 대학생(이사야 디아스)인데, 거울로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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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망고와 수류탄ー생활사 이론ー/키시 마사히코

오키나와 전쟁을 경험한 사람들의 체험담을 채록한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예상과는 달랐다 그러니까 오키나와 전쟁 경험자들의 이야기라기보다는 사회학 연구. 질적 조사(생활사 조사)에 대한 이야기를 기초로 끌고 가면서 오키나와 전쟁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다 생활사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이런 이론을 바탕에 두고 연구를 하는군, 처음 알게 되었다 2장에 사회 조사 이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계속 뭔가 モヤモヤ하는 기분. モヤモヤ를 뭐라고 하면 좋을까 답답하고 아이 말도 맞고 저 말도 맞긴 맞는데 뭔가 그게 둘 다 적중하지는 않는 거 같고 주변을 빙빙 돌고 있는 거 같아서 어딘가가 가렵고 답답하고 그런 기분 그러니까 여기서 예로 들고 있는 것은 피차별부락의 사람들이나 재일교포, 아니면 오키나와에서 내지로 갔다가 다시 U 턴해서 오키나와로 돌아온 사람들을 인터뷰할 때 만약 그 사람이 "저는 차별 받은 적이 없어요"라고 말했을 때 이를 어떻게 해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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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lt;인증이 아직 진행 중입니다&gt; 카톡 인증 안 되는 문제에 대한 문의/답변

카톡 인증이 안 되고 있음ㅠㅠ 일단 제 상황 1) 외국에 있음(외국 번호로 카톡 등록되어 있음) 2) 핸드폰 분실함 3) 새 핸드폰 구매해서 카톡 다운로드 받음 4) 아이디/패스워드 로그인까지는 가능 5) 그 다음 핸드폰으로 문자 보낸 후, 인증 버튼 누르면 로그인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진행 안 됨 계속 <인증이 아직 진행 중입니다.> 메시지만 뜨고 30분을 기다려도 1시간을 기다려도 인증 중이래 그러다가 다시 초기 화면으로 돌아감 개짜증나는 상황 아니 이 문자를 왜 내가 보내서 인증 받아야되는건지 모르겠음 국가 번호 44 면 영국인데 왜 자꾸 영국에 문자를 보내서 인증을 받아야 됨?? 거기서 문자를 보내주든가..국제 SMS 라 한 통에 100 엔씩 드는데 지금 한 통도 아니고 몇 통을 보내고 있는건지 근데 한국 웹에서 검색하면 안 나오는데 일본 웹에서 검색하면 똑같은 상황이라는 사람들 엄청 많음 근데 몇 달 뒤에 다시 한 번 해 보니까 되더라, 고객센터에 문의해라, 버그입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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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정크야드 w.군호

공) 차강진 듀얼리스트(가이드가 필요 없는 에스퍼) 정크야드에 수감되어 있다가, 송요명에게 청해 프로젝트에 동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수) 송요명 가족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청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에스퍼. 사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목숨을 건질 확률이 매우 희박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단 파트너와 모의 전투를 통과해야 청해 입구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같이 일단 모의 전투에 통과하기 위해서 매칭률이 높았던 차강진에게 동행을 요청한다. 3권? 너무 짧네요 더 주세요.. 가족들을 위해서, 목숨을 건 청해 프로젝트를 반드시 수행해야만 하는 송요명. 죽는 것이 당연한 프로젝트라 혼자 갈 각오는 하고 있으나 에스퍼를 가이딩해줄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다 일단 청해 입구까지만 동행해 줄, 매칭률이 나쁘지 않은 파트너를 찾고 있다 그 중 후보로 올라온 차강진. 정크 야드에 수감되어 있는 문제적 인물, 차강진. 훈련에 영 협조적이지 않은 차강진에게, 일단 청해 입구까지만 동행해줄 것을 요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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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디스 러브 w.하태진

←얘가 공           얘가 수→ 공) 차현호 충실하게 대학 생활을 하는 대학생이자 힙합 씬에 갑자기 나타난 신인 래퍼. 우울하고 기괴하기까지 한 짝사랑 이야기를 주로 쓴다.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고 거기서 동경하던 래퍼인 이언을 만나게 된다. 수) 정의헌 활동명 이언. 아역배우부터 시작해서 현재는 잘 나가는 래퍼이자 프로듀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친구의 크루에 소속된 차현호의 멘토를 맡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동경을 넘어 이언을 짝사랑해 온 차현호와 현호의 반반한 외모가 마음에 들어 일단 멘토 역할을 충실히 해 주고 우승까지 만들어준 뒤, 바로 관계를 정리할 생각인 이언 아니 그래서 우승까지 시켜줬는데 이놈이 멘토였던 이언을 디스하는 노래를 만들어서 공개했다..? 몇 년 전에 2권까지 읽고 수가 하는 짓이 짜증나서 덮었다가 마크다운 때였나 전권 사서 처음부터 다시 읽었다 쇼미더머니 같은 프로그램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배경지식이 암것도 없음.. 대충 뭐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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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나도 차별주의자가 아닌가? 자기 검열의 시간 &lt;선량한 차별주의자&gt;

선량한 차별주의자(30만부 기념 거울 에디션) 저자 김지혜 출판 창비 발매 2024.12.06. 1) 나도 (선량한) 차별주의자이다 오랜 기간 차별을 연구해 왔고 차별 당하는 사람들을 지원했고, 자신은 차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저자가, 장애에 관한 포럼에서 “선택 장애”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그 순간에도 별 생각이 없다가 나중에 누군가가 왜 선택 장애라는 표현을 사용하셨어요 라고 질문하는 것을 듣고 그제서야 자신이 장애인을 차별할 의도가 없었음에도 무의식 중에 차별적인 표현을 사용했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한 번 차별에 대해 생각해보며 쓴 책 그래서 제목도 (사실은 차별할 생각이 없었던) 선량한 차별주의자. 분명 나도 그런 적이 있다. 그런 표현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이 상황을 도저히 달리 표현할 수가 없고 다르게 순화해서 표현하는 것으로는 내 마음의 울분이 풀리지 않아서 내 속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순간적으로 기분이 거지같다거나 병신같다거나 하는 표현을 쓴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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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오랜만에 가마쿠라(후지필름 X-T4/탐론 18-300)

후지필름 X-T4 탐론 18-300mm f3.6-6.3 필름 시뮬레이션 아스티아 or 프로비아 아까운 연휴 어디라도 가야 덜 억울할 거 같았다 스트레스도 좀 풀 겸 가마쿠라시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가 가마쿠라에 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ㅎㅎ 츠루오카 하치만구 아무리 주말이라지만 사람 미어터짐 어떻게 하면 에노덴을 안 타고 관광할 수 있을까 고민 일단 키타 가마쿠라에 내려서 메이게츠인 메이게츠인 明月院 41mm, f4 초여름 수국으로 유명한 작은 절 정말 작은 절이기 때문에 수국 시즌에 가면 바깥까지 한참 줄을 서 있다.. 73mm, f4.5 망원으로 찍으니까 이 정도까지 보케 생기네 90mm, f4.5 151mm, f5.6 190mm, f5.6 104mm, f5 52mm, f4 68mm, f4.5 130mm, f5 헤이케 모노가타리 도입부 68mm, f4.5 56mm, f4 60mm, f4 41mm, f4 그렇게 크지 않은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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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타카오산 등산, 근데 핸드폰을 잃어버린(후지필름 X-T4/탐론18-300)

후지필름 X-T4 탐론18-300mm f3.5-6.3 필름 시뮬레이션 프로비아 다카오산 일본 193-0844 도쿄도 하치오지시 다카오마치 다카오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가 저번에 알펜루트로 무로도에 다녀온 이후에 산에 빠졌는데요 그냥 산이 아니라 수목한계선을 넘는 높은 산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는 산.. 무로도는 해발고도 2450미터가 넘는 산이고 보통 일본 중부 지방에서는 2500미터 정도에서 수목한계선(삼림한계)가 보인다고 한다 높은 산이 좋다고 해서 갑자기 높은 산에 오를 수는 없는 법 등산의 시작은 일단 타카오산 아니겠습니까, 해서 타카오산에 다녀왔다 신주쿠에서 40분! 도심에서 매우 가깝다고는 하지만 요코하마에서는 1시간 30분 걸림.. 타카오산은 599미터로 낮은 산이고, 도쿄 도심에서 가깝고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가벼운 차림으로도 오를 수 있어서 등산객이 정말 많다 등산객이 제일 많은 산으로 기네스북에도 올랐을 정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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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홧병난 사람의 10월 일기

저 원래 내일 연차 쓰고 여행 갈 예정이었는데 연차 반납함ㅠㅠ 여행 예약 수수료도 냄ㅠㅠ 진짜 짜증나 10 월도 끝났네요.. 회사 멍청한 새끼 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듭니다 감정 쓰레기를 내던진 일기에 그래도 공감한다는 댓글이 달려서 내가 미친년이 아니었어 조금 위안이 되었네요.. 지난 주에 정말 그지랄 하고나서 그게 금요일이었는데 금요일 저녁부터 계속 숨이 잘 안 쉬어지는 거 숨을 쉬는 게 자동적으로 되는 게 아니고 수동이었음 호흡 잘 안 되면 복식호흡 하라고 해서 복식호흡도 해 봤는데 명치가 너무 답답하고 숨을 쉬는 느낌이 안 들고...정말 크게 흉식으로 흐어어업 하고 공기를 들이마셔야 그나마 좀 편해지고 또 몇 분 지나면 답답하고..홧병인 거 같음 암튼 그래서 금, 토 계속 잠도 못 잤는데 일요일에 괜찮겠지 싶어서 크로스핏 갔단 말이에요?? 저 진짜 죽을 뻔함...과장이 아니고.. 2 킬로 뛰고 월볼 150 개 정도 했는데.. 원래 월볼 150 개 하는 카렌이라는 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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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스크램블 스퀘어 전망대, 시부야 스카이에서 야경 사진(후지필름 XF90mm f2)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후지필름 XF90mm f2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시부야 스카이 시부야 스카이 일본 150-6145 Tokyo, Shibuya City, Shibuya, 2 Chome−24−12 14階・45階・46階・屋上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전에 낮에 갔을 때 사진 https://m.blog.naver.com/oceanab/223551890377 [산책] 오랜만에 시부야,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전망대(Minolta MD zoom 35-105mm f3.5-4.5) 시부야는....정말로 1분도 더 머물고 싶지 않음 볼일 보면 바로 도망가고 싶음 그치만 망원렌즈로 사진 찍... m.blog.naver.com 저녁 시간대는 예약하기가 너무 힘들다.. 한 달 후 날짜까지 예약할 수 있는데 열리자마자 바로 매진되는 듯 특히 매직아워 시간대는.. 카메라를 새로 사냐 마냐 엄청 고민 중인데 일단 항상 쓰던 T30이랑 새로 산 렌즈 가지고 갔다 근데 역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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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월 일기, 분노로 정신이 이상해진 사람의 일기

10월 마지막날에 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욕 좀 해야겠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히게단 Same Blue Fishmans 요네즈 켄시 정서 불안정 이슈로 은혼과 나츠메우인장을 동시에 정주행함 아침 출근 전에 밥 먹고 준비하면서 나츠메우인장 한 편, 은혼 한 편 보고 출근함 미친 사람인 듯 아침부터 나츠메우인장 보면서 울고 은혼 보면서 낄낄댐...은혼 보고 울 때도 있음 진짜 미친 사람같음 요즘 회사 꼴통을 보고 있는 제 기분 母語忘れてるようじゃ無理か。 母語はね、入れとかないと。 나 진짜 너무 빡쳐 이 사람 때문에 병 걸릴 거 같음 진짜 꼴통인가?? 싶었던 게 신입이라 전화 대응도 부탁했는데 전화를 받으면 회사 이름을 말하잖아요?? 지금 회사 들어온지 10개월 넘었는데 우리 회사 이름을 못 외움..하 시발 작년에 그러길래 가르쳐줬는데 계속 틀리길래 제가 10개월동안 그냥 지켜봤어요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알려줬더니 “죄송합니다” 이러고 나서 계속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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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10월 크로스핏/하이록스

24.10.06 HYROX For Timeㅠㅠ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할 땐 너무 힘든데 끝나고 나면 안 힘든 이상한 메뉴 난 버피가 너무 시러 24.10.13 박스 오픈 8주년 이벤트 뭐여 그냥 가벼운 미니 게임 한다며 게임 하고 밥 먹는대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죽을 뻔함 화이트보드에 메뉴 적힌 거 보고 도망가고 싶어짐 11시부터 2시 반까지 계속 운동하고 중간에 쉬는 시간에도 미니게임하고 3시부터 밥 먹음 힘들어서 먹지도 못 하겠고...그냥 자고 싶은 마음뿐ㅠㅠ 파트너랑 나눠서 함 1000m 만 같이 뛰고 나머지는 반씩 나눠서 진행 뭔데 셔틀런 스내치 개힘들잖아.... 파머스 캐리는 원래는 24kg짜리 두 개 들어야되는데 16kg로 했더니 쉬웠음ㅎㅎ 칼로리 소비 말이 되냐.. 24.10.20 HYROX 애플워치가 제대로 운동 기록을 안 해줌.. 메뉴는 1600m Run 60 Wall Ball 1200m Run 40 DB Deadlift 800m Run 20 Burpe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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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리디페이퍼 프로 고장ㅠ 오닉스 북스 페이지 구매

리페프 2021년에 샀음 얼마 쓰지도 않았네.. 매일 썼으니까 잘 견딘건가? 남들은 액정이 설탕액정이라고 금방 깨진다고 하던데 나는 비교적 잘 버텨서 전혀 설탕 수준은 아닌데..? 라고 생각함 도중에 속을 썩이기는 했다 와이파이가 안 된다거나 몇 번을 초기화하면서 버텼는지.. 근데 침대 위에 리디페이퍼 올려놨다가 그 위로 핸드폰 살짝 떨어뜨렸는데 액정이 맛이 갔다ㅠ 깨진 건 아니고 내부 파손된 듯 요즘 배터리도 너무 심하게 빨리 닳고 또 와이파이도 불안정하고 그러긴 했음 근데 나는 이 7.8인치 리디페이퍼 프로가 좋단 말이야ㅠㅠ 6인치? 하 너무 작음 그걸로 책을 우째 봄 7.8인치면 딱 한국 단행본 크기 정도 그래서 책 보는 느낌이랑 제일 비슷하고 정말 쾌적하고 좋다 근데 지금 리디페이퍼 프로 없죠??? 안 팔죠????? 리디페이퍼4도 성능 이슈로 허겁지겁 단종됐죠?????? 선택의 여지가 없다 나는 이북 리더기가 없으면 하루도 못 사는 사람이고ㅠ 그래서 결국 7인치 오닉스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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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후지필름 X-T30, 그리고 X-T4

일본에서는 애정하는 기기에, 愛機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한국에서는 뭐라고 하지 반려 카메라..? 카메라는 도구일 뿐이라고 하지만 사람들은 그 도구를 사랑하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X-T30 은 정말 좋은 카메라다 내가 이것저것 다양한 카메라를 써 본 게 아니라 신뢰성은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암튼 나한테는 충분한 카메라다 2019 년에 나온 카메라라 오래되기는 했지만 나에게 사진 찍는 재미를 가르쳐준 카메라 T 두자릿수는 엔트리 카메라, T 한자릿수는 플래그십(지금은 H 시리즈와 pro 시리즈가 플래그십)인데 후지필름은 급나누기를 안 하고 각 시리즈에 같은 세대의 프로세서와 화상처리 엔진을 싣기 때문에 사실 뭘로 찍으나 사진은 같다 T30 은 4 세대 센서/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고 그 당시 같은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로는 플래그십 모델인 T4, 매니악한 프로용 스틸 카메라 pro3, 그리고 동영상 촬영에 집중한 S10, 컴팩트한 사이즈의 전문가용 서브카메라 E4 등이 있다 30ii 같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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