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파크는 꼭 줌 렌즈 가져갔어야 되는데 넘 아쉽.. 공원 입구 엘리베이터, 타도 되고 옆길로 걸어도 되고 지브리 대창고 9시까지 대창고 들어가야되니까 호텔에서 일찍 나왔다 나고야역에서 약 1 시간 지브리 파크역에 도착 4 월부터 구역 티켓도 판다고 해서 대체 공원이 뭐 어떻게 되어 있는건지 궁금했는데 그러니까 공원은 공원대로 있고 거기는 누구나 들어올 수가 있는데 각 구역 앞에 천막 같은 거 치고 스탭들이 서 있고 거기 가서 티켓 확인 받고 입장하는 시스템이었다 각 구역에 한 번씩 입장 가능하고 마녀의 계곡 외에는 재입장은 불가능하다 아침부터 들어가도 시간이 빠듯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는 건물 내부를 못 들어가는 티켓이잖아요?
그러니까 의외로 시간이 여유로웠다..오히려 좀 할 게 없다고 느낌..ㅎㅎㅎ 지브리 대창고 8시 반에 도착해서 대창고 줄 서러 갔더니 앞에 엄청난 행렬.. 지브리 나리키리 전시회 볼 수 있는 곳 대창고 들어가자마자 또 엄청 줄을 서 있는데 뭔가 했더니 가...
원문 링크 : [여행] 나고야 여행 둘째날, 생일 기념 지브리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