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되고 나서 바로 그 날 점심시간에, 회사에 있는 그 개머저리 새끼도 자리 옮김 두 마리의 돼지 새끼를 처단했네 저는 이미 재외국민 투표 신청도 함 근데 보통은 자리 옮기면 주변에다가 말이라도 한 마디 하지 않나요 나야 뭐 파트장이 이사시킬거라고 했으니깐 언젠가 옮기겠지 하고 있었지만 이번 주에 출장자들 많아서 담주나 돼야 옮길거라 했는데 갑자기 암말없이 짐 싸더니 옮김ㅋㅋㅋㅋ 옆자리 아저씨가 이사하냐고 물어봤는데 못들었는지 대꾸도 안하고 자리 옮김. 찐따도 이런 찐따가 없음...
하 회사에서 그새끼 눈에서 안 보이니까 너무 좋다 맨날 귀후비고 쳐자는 거 보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근데 여전히 같은 업무를 하고 있어서 그새끼가 한 일이 무조건 cc로 나한테 넘어옴 머저리같은 일본어 한국어 보면 너무 스트레스 받음..영어도 모르면 쓰질 말든가 algorism 뭐냐고 에어리즘이냐고 frame 써야될 자리에 flame 뭐냐고 주말에 지인들을 만났는데 그 중 한 명이 변호사 사무소에...
원문 링크 : [일기] 4월 일기1(벚꽃 만개, 메구로, 가죠엔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