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부터 지브리 작품들을 계속해서 이어서 보고 있다 일본에서 지브리 작품을 보려면, 금요 로드쇼에서 방영되는 것을 기다리거나 DVD를 사거나 아니면 츠타야 렌탈 서비스에 가입을 해서 디비디를 렌탈하는 수 밖에 없다 스트리밍으로는 볼 수가 없음 일본 돌아와서도 지브리 작품들을 계속 더 보고 싶어서 VPN 결제했다 한국 넷플릭스를 보기 위해서 노드 VPN 결제했다 1 년에 1만 2 천엔..? 그 정도 낼 수 있죠 어렸을 때 제일 좋아했던 지브리 작품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었는데 나이를 먹고 다시 보니까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가 정말 좋았다 1.
지브리 파크 지브리 파크를 가야겠다 결심했는데 너무 당연하게 이미 프리미엄 티켓은 3 월 예약분도 다 팔렸고 다음달 티켓 열리는 날 기다려야 함 지브리 미술관도 매달 10일에 티켓이 열리고 주말 시간대는 바로 다 매진됨 근데 지브리 파크는 어차피 너무 넓어서 프리미엄 티켓 사도 다 하루만에 다 못 본다기에 내부 전시들은 다음 번에...
원문 링크 : [영화] 지브리 영화를 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