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또 포타 읽느라 바빠서 1차 비엘 못 읽고 있다 정리벽충은 조만간 최근 읽은 숑넨 포타도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태무원: 해적, 페이라 호의 주인. 식물을 부릴 수 있는 화족을 찾고 있다.
청연이 화족이라고 의심하는 중 청연: 청화진의 약재상, 대륙의 흥망성쇠를 쥐고 있는 화족. 청연 졸라 예쁘게 생김,, 이러니 태무원이 바나나 안바나나 작은 섬, 청화진.
그 곳에서 약재를 팔며 가난하게 살아가고 있는 청연 그리고 청화진에 터를 잡고 있는 해적 페이라호 선원들 페이라호 주인인 태무원은 화족을 찾고 있다 화족은 복수꽃을 달여 먹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데 가지고 있던 복수꽃이 다 떨어진 청연은 제 1 대륙까지 복수꽃을 구하러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다 당장 급한 마음으로 쓰레기통을 뒤지는 청연을 발견한 태무원은 청연이 화족이 아닐까 의심하게 되고 청연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연재될 때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미친 거 아닌가(postive) 이마 빡빡 치면서 너무 벅차올라서 책을 덮음 미쳤...
원문 링크 : [BL소설] 청화진 w.채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