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옆에 오지 마라 1. 보이스피싱 안그래도 요즘 성격 개같아졌는데 자꾸 보이스피싱 전화 옴 외국에서 자꾸 전화오고 여권 만료돼서 불법체류자됐다는 전화 옴 비자도 아니고 여권..??
일본은 이직 사이트에서 정보 파는 거 같음 백퍼 확실함 이제 또 한국에서 피싱 전화 옴 얼마전엔 서울 경찰청 금융수사대에서 자꾸 전화 이번엔 부산 출입국관리소 번호 멍청이들 051로 전화와서 어? 부산인데?
이러면서 보니까 서울 출입국 관리소입니다~ 이지랄뒤질래 진짜????? 2.
침술원 침술원 또 갔다왔다 2주 지나니까 또 죽을 거 같았다... 살려쥬세요...하는 마음으로 갔다 이번에도 목이랑 어깨를 중심으로 조졌는데 역대급으로 아팠다 선생님이 작정하고 하드 모드로 치료하신 듯 분명히 침을 쇄골 위로 넣었거든요?
근데 등이 욱씬욱씬 개아픈거임ㅠㅠ 등 뚫고 나오는 줄 알았다 내 눈으로는 못 봤지만 분명 엄청 긴 장침 썼을 듯ㅠㅠ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하니까 선생님이 나아졌는데 이렇냐면서 불쌍하다고...
원문 링크 : [일기] 7월 일기(크로스핏 멤버들과 신오쿠보 죠시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