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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홈마님 먹을 거 줘도 돼용? 라이즈 보러 K style party 2026

K아레나 요코하마 6-chōme-2-14 Minatomirai, Nishi Ward, Yokohama, Kanagawa 220-8507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 무슨 라이즈 단독 콘서트인 줄;; 한 90%가 브리즈였던 거 같다 이렇게 오렌지색 펜라이트가 많다고? 나도 놀랐는데 라이즈 멤버들도 놀람 쇼타로: 우리 콘서트같아,, 도쿄돔 왔던 사람~? 하고 물어보니까 다 손 들었음 팬미 내 자리 있겠지? 불안해진다잉 케이아레나 2만석인데 요요기체육관,,1만석 공연 어차피 다 송출됐을 테니까 자세히 안 씀 아침에 크로스핏 갔다가 뭔가 모자라서 달리기 좀 더 하고 옴 3시 반부터 공연 시작이라 늘어져서 점심 먹고 놀고 있었음 얼마 전에 트위터에서 홈마님이 우치와 현지 판매한다길래 예약해놨었는데 트위터를 보니까 2시 반까지만 계신다는거 시간 보니까 1시 반 ㅁㅊ 준비하고 얼른 달려가야 해 빛의 속도로 준비하고 케이아레나로 달려갔다 다행히 집에서 도보 20분^^ 도착 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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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사루시마, 도쿄에서 가까운 무인도

사루시마 일본 238-0019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사루시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골든위크 시작ㅎㅎ 여행 가고 싶었는데 이번에 멀리는 못 가서 가까운 곳 중에 어딜 가 볼까 하다가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사루시마에 가 보기로 했다 가는 법 요코스카 미카사 터미널에서 배 타고 10분 왕복 배 요금+섬 입장료=2300엔 정도 섬은 한 시간 정도면 다 둘러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봐도 되고 투어도 있음 30분짜리, 60분짜리 두 가지 있는데 60분짜리는 다 매진이엇음;;; 그래서 나는 그냥 혼자 둘러보기로 했다 사루시마는 일본이 전쟁 무기고로 쓰려고 했던 섬 화약 보관고나 병사 숙사 시설 등을 만들어놓았지만 실제 사용하지는 못 했다 그렇지만 아직도 그 때 만들어 둔 시설들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고 관광객에게 공개하고 있다 섬에 내리면 후지산이 보인다 갤럭시 S23 울트라 그 외 사진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탐론 18-300 카메라 청소 맡겨야겟다ㅜㅜ 먼지 있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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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요코하마 거주 4년차, 첫 마린타워 방문

요코하마 마린타워 14-1 Yamashitachō, Naka Ward, Yokohama, Kanagawa 231-002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후지필름 X-T30, XF90mm f2로 찍은 사진, 갤울 s23으로 찍은 거 섞여 있음 채도 쨍한 사진들이 갤울로 찍은 거 사쿠라기초 지나가다가 깜.짝. 놀람 사람 개많어 가나가와 사는 사람들은 치바 놀러가고 치바 사는 사람들은 가나가와 놀러오고 이런건가 주말에 기찻길에 사람 항상 많긴 해도 저 정도는 아닌데,, 야마시타 공원 도착~ 오늘은 저 타워에 올라가 볼 거예요 마린타워 입장 여기 입장료가 평일 900엔, 주말 1200엔인데 너무 아까움,, 타워 작아서 뭐 볼 것도 없고 주변 풍경도 딱히 볼 만할 거 같지도 않은데 너무 비싸 그래서 리뉴얼 오픈한 거 알고도 계속 안 가다가 회사 복지 쿠폰 써서 무료로 가 봄..ㅎㅎ 회사 땡큐 여기저기 코난 야마시타 공원 장미 정원 진짜 사람 바글바글함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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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초코캣 굿즈, 가미오카-구묘지 산책

오늘의 산책 목적은 새로 나온 초코캣 굿즈 사냥 가미오카에 있는 아베이루 방문 한참 찾았네 없는 줄 알았는데 아주 소량 들어와 있었다 원래는 키링 참? 도 사려고 했는데 실물 보니까 너무 똥그랗고 별로라 파우치랑 쇼핑백만 샀다 근데 쇼핑백 빼고 그냥 파우치로 쓰려고ㅎㅎ 킨차쿠 파우치 살라고 했는데 없더라ㅜ.ㅜ 귀여운 몬치치랑 키티 티셔츠도 샀다ㅎㅎ 딱히 할 것도 없어서 뭐 할까 하다가 구묘지까지 산책하기로 했다 이 날 바람이 진짜 미친듯이 불었음;; 몸을 제대로 가누기 힘들 정도 돌풍 초속 20미터,, 구묘지 도착 어떤 동네는 기운이 너무 좋고 그 장소에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평화로워지는데 나한테는 구묘지가 그렇다 너무 좋은 동네임 여기 살고 싶어 나는 시타마치 체질인가봐 구묘지 공원까지 산책 골든위크지만 사람이 하나도 없는 전망대 하긴 누가 골든위크에 여길 오겟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가 너무 좋다 미나토미라이도 잘 보이고 그렇지만 동네는 정겨운 시타마치 피치커피라는 곳에서 커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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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연휴가 끝이라니 믿을 수 x, 골든위크 알차게 보내기 프로젝트

요즘 내 삶의 낙 톨쥬님 총총 혼불 을매나 울면서 봤는지ㅜㅜ 메산이 얼른 돌아와 재겸이 너무 골때림 이런 미친 돌직구 때리는 수 처음 봄;; 회초리로 공 손바닥 개조지는 훈장님 수 본 적 잇냐고 그리고 김다윗님 사이프러스 모자이크 로렌츠가 메인공인데 나는 서브공 조슈아가 더 좋음 세터 셔츠 개시 야 이거 시원하고 좋다 깔별로 쟁이고 싶네 바지는 필링스 벨트는 GU 안에 브라탑 입고 셔츠 걸치고 나갔는데 그래도 더웠음 여름 옷차림인데 벌써 더워서 우째 골든위크 알차게 보내기 1. 긴자 아트 아쿠아리움 2. 사루시마 3. 마린타워 4. 구묘지 5. 팀랩 플래닛 6. Tarp to tarp 카페 아침에 필라테스 갔다가 오후에 산책 뭐더라 쁘띠카스타? 쁘띠 커스타드라는 뜻인건지,,? 안에 커스타드 크림이랑 아이스크림 같은 거 들은 과자였다 커피 마시면서 카페에서 쉬다가 옴 도쿄돔 굿즈 주문한 거 이제 도착햇다 귀엽군ㅎ 우치와하고 펜라 넣어봄 요즘 머리 예쁘다 이 머리로 이더앤 팬싸하고 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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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ARENA HOMME China 원빈 화보

아니 입술 좀 봐,, 장폴고띠에 멋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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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팀랩 플래닛, 긴자~카치도키~토요스 산책

팀랩 플래닛 도쿄 6-chōme-1-16 Toyosu, Koto City, Tokyo 135-006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긴자~카치도키~토요스 이렇게 산책을 해 보기로 했다 카치도키는 가 본 적이 없어서 새롭네요 여기가 또 살기 좋은 동네라면서요 원래 카치도키에서 가려고 했던 카페가 있었는데 갔더니 공휴일 휴무라ㅠ.ㅠ 옆에 있는 다른 카페에 갔다 도너츠 카페라,,도넛 안 먹어서 좀 고민했지만 다른 데 갈 데가 없어서 일단 들어감 미타라시노리(간장 김) 도넛, 그리고 쇼콜라 도넛 미타라시노리 도넛이 특이했다 쫀득한 도넛에 달짝지근한 간장소스, 그리고 김ㅎㅎ 다리를 건너 토요스로 토요스 구루리 공원 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인다 밤에 오면 정말 멋질 것 같아 팀랩 17시에 입장 가든 / 포레스트 / 워터 / 에어 4개 에리어가 있다 에어는 그냥 바깥에 있는 카페 공간 말하는 거고 전시물은 없음 우선 가든 에리어로 갔다 예쁜데 어지러워,, 사방이 거울이라 어디까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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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삔덩이 앞에서 3열에서 보고 온 후기(더퍼포먼스 2026 라이즈 공연)

마이나비 더 퍼포먼스 2026 26.04.10 @요코하마 K-Arena 라이즈, RAMPAGE 투맨라이브 K아레나 요코하마 일본 220-8507 Kanagawa, Yokohama, Nishi Ward, Minatomirai, 6-chōme−2−14 Kアリーナ横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하 오늘까지 회사에서 1년 업무 목표 제출해야 하는 날이라 머리 싸매고 끙끙대다가 제출하고 퇴근 팀장님 죄송요 다음 주에 얘기해요 저 저녁에 바쁨~ 퇴근하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바람이 엄청 불고 핸드폰 계속 폭우주의보 알람 울리고;; 암튼 비를 뚫고 케이아리나 도착 옷 다 젖음ㅠㅠ 하 브리즈들 좋은 냄새 나..공연장에서 너무 좋은 냄새 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 4월 10일 공연은 투맨 라이브가 라이즈 공연 시간이 길 것 같아서 업그레이드 신청했고 당첨됨 아리나 21열이길래 21열 시야 확인해 보고 호? 생각보다 괜찮겠는데? 하고 갔는데 들어가니까 21열 바로 앞에 무슨 스테이지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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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공연 5시에 시작했는데 라이즈 8시 반에 나와..이거 브리즈 학대야..(더 퍼포먼스 2026)

마이나비 The Performance 2026 2026.04.11 @요코하마 K-Arena K아레나 요코하마 일본 220-8507 Kanagawa, Yokohama, Nishi Ward, Minatomirai, 6-chōme−2−14 Kアリーナ横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1일 출연 아티스트 이런,, 라이즈 외에는 하나도 모름 베리베리에 유강민이라는 아이가 있다는 것 말고는 1도 모름 어제는 저기 앞에서 3열에 앉앗엇는데ㅠㅠ 오늘도 멀진 않았지만.. 오늘 좌석은 레벨3, 1층 스탠드석 15열 생각보다 가깝고 무대 잘 보이긴 하는데 어제가 너무 좌석이 좋았어서 그런가 뭔가 마음에 안 찼다ㅠㅠ 17시 공연 시작 하 라이즈 뒤에서 두번째로 나온대 계속 기다렸는데 20시 30분에 나옴 이미 3시간 30분 앉아 있었음 이거 브리즈 학대야ㅠㅠ 라이즈 드디어 나와서 Fame 응원법 하려고 입 열었더니 입에서 단내 남..ㅎㅎㅎㅎㅠㅠ 그나마 내내 서 있지 않은 건 다행인건가 다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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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제7식 w.그루, 30억의 주인 w.사틴

제7식 w.그루 읽다가 그루님 작품 같지 않아서 놀랐다 뭔가 스타일이 좀 달라지셨네(좋은 의미로) 사한이나 인터미션이나 컬러제닉 캔디드 샷이나 다 읽을 때마다 글을 이끌어가는 힘이 좀 아쉽다? 문체가 나랑 좀 안 맞는다? 이런 아쉬움이 있었는데 제 7 식은 소재가 강렬해서 그런가 글을 끌어가는 힘이 생겼다고 느낌 본편에서는 외전은 예전 느낌 그대로였음^^;; 외전은 훌훌 넘기면서 읽었다 공: 이윤재 국회의원 아들. 원래 18 살에 죽을 운명이었으나 아버지인 이종일이 늦둥이 외동 아들을 살리기 위해 아들을 데리고 만신이 있는 류관사를 찾아간다. 수: 백영소 만신 류관의 증손자이자 후계자. 16살 되던 해 류관사를 찾아온 이윤재를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어떻게든 이윤재의 목숨을 앗아가려는 귀신들과, 어떻게든 이윤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백영소의 이야기. 어쨌든 영소는 이윤재를 살리는 것이 목적이다 보니까 굳이 자신이 이윤재와 함께일 필요는 없고 오히려 그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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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월 일기, 하 서터레스,,진짜 한 대 때릴까

회사 사무실이 28 도임..더워 뒤질 거 같다 전철 안도 후덥지근함 전철 냄새 테러 정말 너무해 왜 이 시기 지하철은 환기를 안 함 밀폐된 만원 지하철 미치겟네,, 나 처음으로 백스쿼트 140파운드까지 들엇다 한 63킬로 되나?? 3개씩 5세트 심지어 아래에서 2초 포즈라서 훨씬 더 힘들었는데도 그냥 백스쿼트라면 충분히 더 올릴 수도 있을 듯 맨날 깔짝깔짝 올려가지고ㅎㅎ 예전에 있던 코치는 너 좀 더 할 수 있을걸? 조금만 더 좀만 더 올려봐 이래서 계속 무게 올렸었는데 그 코치들 그만두고 나서 남은 코치들이 너무 아마야카시 죠즈라서 나도 잘 안 올리게 됨;;ㅎㅎ 내가 좀만 무게 더 올려도 막 호들갑 떨어서 더 안 올리게 됨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개열받네 지 때문에 내가 일 덤터기 썼는데 왜 나한테는 사과 안 하고 엉뚱한 사람한테 사과함? 자초지종 왜 설명 안 해? 결국 다른 사람이 와서 설명했잖아 나도 다 눈치껏 일긴 하는데 그래도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고 그렇게 됐다 미안하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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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화장품편(스쿠 파운데이션, 어딕션 파운데이션 등등)

화장품 구매한 것도 좀 쌓여서 기록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운데이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인데 단종 이슈.. 디자이너 리프트를 대체할 만한 게 뭐가 있을까 찾고 있는데 딱히 없음 디자이너 리프트가 무너질 때 진짜 안 더럽게 예쁘게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좋아하는데 왜 단종..? 리뉴얼하면서 꽤 많이 달라졌다고 해서 그렇다면 뭐가 좋을까 계속 찾던 중에 일본 파데 잘 안 쓰는데 이번에 경험해 보기로 했다 그나마 피부에 맞을 것 같은 색으로 사기는 했는데 하..일본은 제형은 기가 막히게 잘 만드는데 색을 대체 왜 이렇게 뽑지;; 아이섀도우는 그나마 색 괜찮게 뽑는 것 같은데 베이스나 립이나 다 색이 왜 이럼ㅡ.ㅡ 나는 혼자서 일본인과 한국인은 색을 인식하는 감각 자체에 차이가 있다는 설을 밀고 있음 1. SUQQU 파운데이션 스쿠 더 리퀴드 파운데이션 210 210 그 중에 밝은 색인데 바르면 목보다 어두워져셔 안색이 안 좋아보임... 피부결 표현은 좋다 얇게 발리고 발림성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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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월 일기, 운동하고 정형외과 가고,,

도입부 원빈 목소리 듣는 것만으로 도파민 터짐 이런 창법도 할 수 있는 거였어,,?? https://youtu.be/r0B4RnsxF2Y?si=xEbSWO9GFBcz1om5 더퍼포먼스 가서 로이로무라는 가수를 처음으로 보고 관심이 생김 사전에 대략적인 프로필을 보고 갔었는데 한 명이 2000 년생, 또 다른 한 명이 2006 년생이길래 흐음~ 하고 가서 무대 보면서 당연히 까만 머리가 2006 년생이고 갈색 머리가 2000 년생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찾아보고 알았음 반대였떤 것임;; 까만 머리가 히로무, 갈색 머리가 로이라는 것도 알았음 나이 차이가 저렇게 많이 나는데 어케 유닛으로 엮인거지? 했더니 섹시존 오디션 방송 타이프로에서 마지막에 남았던 두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됨 아하,, 로이가 진짜 천진난만하고 귀여움 약간 브레이크가 고장난 것 같다고 해야하나 라이즈 앤톤 같음 거침없이 진실을 말하는 공포의 주둥아리.. ㅎㅎㅎ 그리고 오키나와 출신이래 어쩐지 얼굴이 전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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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긴자 아트 아쿠아리움, 생명을 전시한다는 것에 대하여

ART AQUARIUM MUSEUM 일본 104-8212 Tokyo, Chuo City, Ginza, 4-chōme−6−16 三越新館 9階 9階入場口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트 아쿠아리움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 8층 나는 그냥 팀랩 같은 디지털 아쿠아리움풍 전시물인 줄 알고 갔는데 진짜 아쿠아리움이네;; 알았다면 안 갔을텐데 개인적 신념을 이유로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은 가지 않아요 입장료 2500엔은 좀 비싸다고 느낌 얘네는 퇴근도 없이 그냥 여기 죽을 때까지 갇혀 있는 거겟지,,? 먹이는 어떻게 주는거지? 생명을 다한 개체는 어떻게 건져내는건지? 몸 숨길만힌 수초도 없이 이렇게 덩그러니 전시해야하나? 어지러울 정도로 변하는 조명도 너무 강하고 음악도 꽤 시끄럽다 굳이 진짜 물고기여야 했나 싶은 회의적인 생각이 들긴 한다 그냥 팀 랩 같은 전시로 충분하지 않나 생명을 이런 식으로 전시해야 했나 가로세로 30센치 정도 되는 얕은 수조에 전시된 물고기들 예쁘긴 한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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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월 마지막 일기, 세상은 넓고 이상한 놈은 많다

저녁에 달리기 하러 나가면 오렌지꽃 향기가 난다 향기 너무 좋아서 처음엔 대체 무슨 나무에서 나는 향기지 했는데 동네에 있는 오렌지 열리던 나무에서 나는 냄새라는 걸 알았다 근데 정말 구딸파리 르떵데헤브의 탑노트랑 향이 너무 똑같아 오렌지 블라썸 향기 킁카킁카 이거 완전히 르떵데헤브인데 이거 30 만원짜리 향기인데 이러고 킁킁거리면서 뛰고 있음 점점 날이 더워져서 밖에서 뛰기 싫다 날이 습해지면서 하천 주변에 바퀴벌레가 아주;; 내가 걸어가려고 하면 샤샤삭 하고 수백마리가 흩어지는데 징그러워서 미칠 거 같음 밟을 거 같아 그리고 동네에 쥐도 많음 내가 뛰어가면 쥐가 놀래서 헐레벌떡 도망감ㅠ.ㅠ 이제 쥐는 봐도 놀랍지도 않아 생리통 때문에 기절할 거 같아서 크로스핏 취소했다가 아 그래도 하이록스는 가도 되지 않을까,,이런 생각이 들어서(?) 진통제 먹구 갔음 운동 가려고 했다가 취소하면 뭔가 나한테 지는 느낌 들어서 오기로 가게 됨 왜 이러는지 나도 몰러 근데 준비운동하는데 계속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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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일기, 멀고 먼 내 집 마련의 꿈..

시이나링고 스스키니츠키 봄이다 이 때다 빨리 봄옷 꺼내 회사에서 생일케이크 줌 플로란탄을 진짜 좋아해서 그걸 주문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롤케이크 선택했다 딸기 타르트 벚꽃 시즌 매년 벚꽃 피는 시기가 빨라진다;;; 카메라가 없어서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좀 아쉽다 하천에 꽃놀이 배가 다니네..? 침 맞고 칸나이 가서 마라탕 먹었는데 음 이 집 맛 없었음..^^ 일케 맛없는 꿔바로우 첨 먹어봐 그리고 고수가 들러붙어서 안 떼져서 더 최악 마라탕두 별로..^^ 야 이거 뭐냐 귀엽다 빔스 별주 잔스포츠 X 이스트팩 프론트스쿼트를 하고 나면 쇄골에 멍드는 거 나만 그래요? 하.. 며칠동안 시뻘겋게 피멍 올라와서 옷으로 꽁꽁 싸매야 한다 심지어 이 날 와드에 바벨 클린이랑 바벨 쓰러스터 있어서 계속 쇄골 위로 바벨 떨어져 가지고 더 심하게 멍들었음 아파ㅠㅠ 아니 아픈 것도 그런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너무 수상한 멍자국이잖아ㅠㅠ 하.. 토요일 크로스핏은, 스트렝스가 데드리프트, 와드는 낸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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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숱 부자도 웻헤어가 하고 싶어 (헤어밤, 헤어젤, 헤어오일)

내 머리카락 상태..엄청나게 건강한 모발이라 두겁고 술도 개많음;; 일본에서는 이걸 剛毛라고 함 일본 미용실은 커트할 때 한올한을 다듬으면서 잘라주는데 매번 미용사들이 머리숱이 정말 정말 많네요^^ 이럼.. 머리카락 힘도 너무 좋아서 앞머리가 스네오처럼 되는 거 진짜 과장 아니고 나 머리 말린 직후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거울 보고 혼자 빵 터져서 방에 자빠져서 나뒹굴고 있음 아침에 앞머리 꾹꾹 눌러놔도 다시 뜸;;ㅠㅠ 그리고 옆통수 빵 뜨는 거 그게 고민인 머리카락.. 근데 약간 젖은 듯한 머리로 스타일링하고 싶음 이 머리카락의 부피를 좀 줄이고 싶다ㅠㅠ Aroma Kifi 오가닉 밤 40g, 1375엔 그래서 재작년엔가 샀던 게 헤어밤 약간의 윤기, 스타일링제를 발랐다 정도의 티는 내 주지만 웻헤어 느낌은 전혀 아니었다 밤 타입은 다 그렇겠지만 단발 길이는 보통 샴푸 1 펌프로 충분히 거품 나는데 머리카락이 기름 먹어서 거품 안 나니까 결국은 두 세 번 샴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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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끝, 마지막날까지 연차 알차게 쓰기

3월도 끝났네 결국 연차 다 못 쓰고 소멸됨ㅜㅜ 아깝다 어제 크로스핏 메뉴는 클린 스쿼트였고 와드는 쓰러스터랑 버피였다 하 요즘 코치 쓰러스터 왜케 좋아해 맨날 쓰러스터 넣어;; 덤벨로 쓰러스터 하면 또 어깨에 멍든다 보라색 멍 올라옴..ㅎㅎ 그리고 요즘 와드에 버피도 맨날 넣어 진짜.. 팔에 근육통 생김 아마도 쓰러스터 때문일 듯 필라테스는 정말 강사를 많이 타는 것 같더라 유독 수강생이 없고 비어있는 시간에 한 번 가 봤는데 자격증 따고 바로 투입된 강사였따 큐잉을 대체 머라는건지 알 수가 없었고..자세를 만져주기는 하는데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알 수가 없었음 그냥 자기가 한 번 봐주고 만져줬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여기저기 조물조물거리는 거 같았음;; 아니 뭐 허리랑 견갑을 어쩌라는건데.. 그 날 이후로 흉추가 좀 아픈 거 같다 아마 목디스크 찢어진 듯 나는 목디스크 찢어지면 팔로 내려가는 게 아니라 흉추랑 등으로 내려간다 그리고 등이 아프면서 그 앞에 있는 심장이랑 명치 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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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4월 일기, 신생활 스타-또!

4월 신생활 시작되고 이미 지쳤어요.. 이 시기에는 어딜 가나 신졸자들 많이 보임 수트 갖춰입고 아직 어린 티가 많이 나는데 긴장한 모습으로 출근하는 신졸자들ㅎㅎ 4월 초반에만 갑자기 전철 더 붐비다가 이후에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건 왜일까 다들 재택하는 회사에 다니나 아님..그만두나..? 우리 회사에도 신졸자들 들어왔는데 우리 부서에는 어차피 안 오기 때문에 멀리서 연수 받는 거 구경만 함..ㅎㅎ 와 신입사원이다 신기하다~ 이러면서.. 일본은 정말 신입사원 들어오면 이게 클릭이야~ 수준부터 알려줌 특히 요즘에는 태어나서 처음 사용한 기기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인 경우가 많고 컴퓨터를 사용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컴퓨터 자판도 못 외우는 애들이 많아서 컴퓨터 켜고 끄는 법, 자판 입력하는 법까지 가르쳐줌;; 성희롱 방지 교육 하면서 컴퓨터 배경화면이랑 스크린세이버에 모에화 해 놓지 마세요 본인은 익숙할지 몰라도 다른 사람들 놀라요 이런것도 가르쳐줌 그런 인재 양성 교육 시스템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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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3월에 샀던 봄여름옷,,

1. 워크맨 블라우스&컷소우 워크맨 신상 뭐 들어왔나 구경 갔다가 괜찮은 컷소우가 있어서 구매 레이어드 한 것처럼 소매랑 목 부분에 덧대어져 있어서 귀엽다 그리고 깔별로 가지고 있던 블라우스 이거 세탁하고 나면 바로 마르는 타입의 속건 블라우스인데 민트색이랑 라이트블루 두 개 가지고 있었는데 민트는 잘 안 입게 되어서 메루카리에 팔고 이번에 차콜 색이 있길래 새로 구매했다 워크맨 와이드팬츠 리넨라이크 와이드팬츠고 엄청 얇아서 여름에 잘 입을 듯 나 작년 여름에 회사 갈 때 진짜 거짓말 아니고 유니클로 리넨 팬츠 2개만 계속 돌려 입어서;;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할 생각으로 샀다 그러고보니 유니클로가 내 교복 바지네 올겨울에도 유니클로X니들스 바지 2개만 주구장창 돌려입음 허리 고무인데 너무 동네 마실 나온 느낌 안 들게 위에 벨트 달려 있어서 좋음 2. 앤트마리 셔츠 봄이 되면 왠지 셔츠를 사고 싶어진다 라이트블루 오버사이즈 셔츠 근데 너무 오버사이즈이긴 해..옷에 잡아먹힌 느낌 들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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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고베 여행 2일차, 누노비키 허브 정원 + 고베시청 전망대

고베 누노비키 허브엔/로프웨이 1-chōme-4-3 Kitanochō, Chuo Ward, Kobe, Hyogo 650-000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탐론 18-300mm 왜 T4 아니라 T30 들고 갔냐면 조금이라도 짐의 부피를 줄이고 싶어서.. 이틀차 여행 계획 싹 갈아 엎었다 원래 아리마 온천+저녁에 롯코산 전망대 올라가서 야경 볼 예정이었는데 2일차에 비가 온다는겨 그럼 산 올라가도 야경 잘 안 보이자너 그래서 아리마 온천 취소하고 그나마 비 안 오는 낮에 누노비키 허브 정원 갔다가 저녁에는 시청 전망대에 가기로 했다 롯코산에 가고 싶었던 이유가 있는데 제가 빈티지 렌즈 중에 미놀타 롯코 렌즈의 초록 색감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 롯코렌즈가 고베의 롯코산의 녹색을 모티프로 해서 녹색 코팅한 렌즈라서 꼭 실제로 롯코산에 올라가 보고 싶었다 근데 뭐....고베 시내에서도 롯코산 잘 보이긴 해 https://m.blog.n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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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고베 여행 마지막날, 스타벅스 기타노점, 모토마치&난킨초 차이나타운

기타노이진칸 스타벅스 스타벅스 고베 기타노이진칸 일본 650-0002 Hyogo, Kobe, Chuo Ward, Kitanochō, 3-chōme−1−31 北野物語館(旧ハインリヒ・フロインドリーブ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 와서 단렌즈로 바꿨다 우산 들고 줌 조절 하기 번거롭기 때문에,, 그래서 렌즈는 XF35mm f1.4 첫날 밖에서 구경만 하고 못 들어갔던 기타노이진칸의 스타벅스 역사적인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사람 많아서 거의 자리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길래 이른 시간을 노렸다 평일이라 괜찮을 거 같긴 했는데 오픈 시간이 8시라길래 8시 맞춰서 갈까 하다가 9시쯤 가 봤다 앞에 세 팀 정도 있었고 자리 많았다ㅎㅎ 1907년 세워진 2층 목조 건물이고 1995년 한신 아와지 대지진 때 피해가 있어서 고베시에서 해체해서 보관하고 있다가 민간에서 양도 받아 새로 복원한 국가 등록 유형 문화제 건축물 2층까지 있는데 2층에 있는 각 방마다 조금씩 컨셉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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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일기 (고베 여행, 필라테스 시작, 라이즈 앙콘..)

ㅠㅠㅠ 인사팀이랑 드디어 면담 함 연봉 안 올려줄 줄 알았는데 올려주네?? 고베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칸사이에서는 별로 살고 싶지 않은데 고베는 괜찮을 거 같아 요코하마랑 느낌이 비슷해서 그런가 칸사이의 그 고챠고챠한 느낌이 별로 없고 조용하고 동네가 예쁘고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항구 도시 특유의 마음이 탁 트이게 만들어주는 그런 해방감이 있음 나의 칸사이 지역 인상 오사카: 나는 별로 가고 싶지 않고 사람들도 관광보다는 주로 먹으러 간다는 인상 교토: 나도 관광객이면서 관광객 너무 많아서 돌아버릴 것 같음 거기 사는 사람들이 안 됐다 싶음 나라: 사람보다 사슴이 더 서열 높음 칸사이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조용하고 시간이 느긋하게 흘러가는 느낌이 좋음 효고: 부티나는 항구 도시 고베가 있는 곳 시가: 거의 비와호(...) 와카야마: 과일이 맛있는 곳(가 본 적 없음) 회사 이틀 안 가고 놀았더니 너무 즐거웠다 나 근데 3월말까지 연차 8일 더 써야 되는데;;; 아마 다 못 쓰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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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라이즈 원빈 첫 단독 화보, VOGUE 생 로랑

생 로랑과 만난 라이즈 원빈의 첫 단독 화보 생 로랑(Saint Laurent) 2026 여름 컬렉션을 입고 '보그'와 만난 라이즈 원빈. 서늘한 낮과 온화한 밤, 그 모호한 경계에서 원빈의 새로운 모습을 포착했다. “어둠 속에서 머물고 싶지 않았어요.” 생 로랑의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 Vacca www.vogue.co.kr 사진 보자마자 ㅈ됐다는 생각 밖에 안 듦 그게 무슨 뜻이냐면 난 이제 얘한테서 절대로 헤어나올 수가 없다는 의미임 세기말 홍콩 배우같아요... 너가 나의 금성무다 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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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월 일기, 연차를 열심히 쓰자

한국어 버전 좋은데? 저 앙콘 딜레이 스트리밍 보려고 연차 씀(??) 아니 그렇게까지 제정신 아닌 사람은 아니고 ㅎㅎ 사실 3 월에 소비해야 할 연차가 너무 많아서 그냥 쉬는 김에 봤다 나 이번 주에도 이틀 놀았지롱 앙콘 다시 봐도 눈물이 멈추질 않네 소희는 대체 뭘까 누군가가 꼭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 주는데 그게 속으로 계산하고 이 말을 하면 좋아하겠지? 해서 하는 말이 아닌 정말 진심이 담긴 묵직한 펀치로 가슴을 치고 들어오는 말을 해 줘 멤버들에게도 팬들에게도 물론 본인은 인식 못 할 거라고 생각함 본인이 하는 말이 다른 사람의 마음에 얼마나 큰 파동을 일으키는지.. 필라테스 첫 수업 갔다 체험은 30 분이었기 때문에 50분 수업하는 건 처음 예전에 수영할 때부터(수영하려면 발목이 유연해야 하는데) 오른쪽 발목이 왼쪽에 비해서 뻣뻣하고 안 좋아보인다는 이야기는 들었거든요 확실히 오른쪽 발목만 자꾸 관절에서 소리가 난다 오른쪽 고관절이 안 좋아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게 어느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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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쿨 키즈 터치다운 w.폴랑코

미국 하이틴 로맨스 BL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키워드는 아니다 일단 미국 배경? 별로.. 외국인 공? 별로.. 내 취향 완전 흥선대원군임 미국 하이틴물이면 공이 쿼터백이고 프롬킹이고 수가 너드겠죠? 그리고 너드가 쿼터백을 짝사랑하겠죠? 뻔하다 근데 쿨 키즈 터치다운은 좀 달랐다 로건 카스트로(공)가 쿼터백에 프롬킹인 건 맞는데 카일 온(수)이 공부 잘 하고 키 크고 잘생기고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고 매력적인 아시안계 핫가이임 그리고 로건이 카일을 짝사랑함 이건 별미군요?! 고등학생 때 쿼터백과 학년 수석으로 만나 짧은 기간 데이트를 했지만 모범생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일탈을 감당할 수 없었던 카일로 인해 두 사람은 결국 이어지지 못 했고, 로건은 실연의 상처를 가진 채 대학에 스카우트 되어 고향을 떠나게 된다 미국에서 제일 유명하고 잘 나가는, 매일같이 주간지를 핫한 여자들과의 데이트 사진으로 장식하는 핫가이 쿼터백으로 성장한 로건과,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뉴욕 월스트리트 증권가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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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도쿄돔 다음날 연차 쓰고 라이즈 팝업 돌기 (유이크, 유니버설 스토어 하라주쿠)

3일 라이브 보고 다음날 연차 쓰고 또 라이즈 덕질하느라 팝업 쫓아다녔더니 현생 복귀 너무 마음이 힘들어,, 라이즈가 다음에 도쿄돔 올 때까지 도쿄돔에 이불 깔고 자고 싶음ㅜㅜ 초코캣 팝업 스토어 @시부야 사쿠라 스테이지 원빈 닮은 초코캣 팝업을 한대서 찾아감 원빈은 유명한 깜고임 근데 사쿠라 스테이지가 어딘지 몰라서 시부야에서 길을 한참 헤맷다,, 그게 어딘데 대체ㅜ 와 초코캣이 한가득 원래 티셔츠 사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못 삼ㅜㅜ 장바구니 샀당 히히 유이크 팝업 스토어 @시부야 MODI 의상도 전시되어 있다 와 박원빈 발 큰 건 알았는데 진짜 크다,,왕발 고양이 유니버설 뮤직 스토어 @하라주쿠 다케시타도오리에 라이즈가 가득 계속 라이즈 노래만 나온다 하나씩 찍다가 이 옷이 너무 거대해서 놀람 앤톤이 옷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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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2월 쇼핑 2탄(헤어 제품, 유이크, 이더앤 등)

8. 헤어왁스&오일 프로덕트 왁스 원래 쓰던 젤로는 웻헤어 느낌이 잘 안 나서 일본 국민템인 프로덕트 왁스를 사 봤다 내가 워낙 숱이 많고 머리카락이 두꺼워서 웬만큼 발라서는 티가 안 난다,,바르고 몇 시간 지나면 머리카락이 싹 흡수해버림 근데 저녁에 샴푸할 때는 머리가 기름 먹어서 샴푸 거품 잘 안 나니까 또 빡침ㅠㅠ 걍 쓰던 젤 써야겠따 울리스 헤어오일 앤드허니 오일 다 써 가서 새 오일을 구매했다 엄청 물같이 찰랑거리는 오일이네요 신기하다 타올드라이하고 이거 바르고 말려주면 다음날 머리 정돈 잘 되고 엄청 좋음 앤드허니보다 이게 더 좋은 것 같아 9. 케이푸 헤어 마스카라 & N. 헤어오일 케이푸 마스카라는 앞머리 정리하려고 샀다 엔닷(에누돗토라고 읽음;;) 폴리쉬 오일은 엄청 유명한 오일인데 미용실에서만 파는 걸로 알고 있다 근데 드럭스토어 갔는데 작은 사이즈로 팔길래 사 봤다 이것도 웻헤어 연출에 좋다고 해서 샀음 근데 이게 향이 세이지 허브인가 암튼 허브향인데 평소에 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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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바쁘고 충만했던 2월 (한국, 도쿄돔,,)

나 아직 마음은 도쿄돔에 이불 깔고 거기서 먹고 자고 있음,, 도쿄돔 셋리로 플레이리스트 만들었다 트위터에서 라일락 커버곡도 음원 추출해준 분이 계셔서 다운로드 받아서 같이 추가해 줌 나 미세스 몇 년 전까지는 좋아했는데 최근 들어 노래가 다 그게 그거라 별로 안 좋아하게 됐다 미세스 노래에서 느껴지는 건 양산형으로 찍어내는 일본식 청춘물 영화 같은 얄팍함 뿐이다 청춘 이야기도 밴드 초창기에나 먹히지 뭔 서른 넘어서도 청춘 타령이야 가사도 그럴 듯한 좋은 말만 얽어놨음 넘 악플인가..걍 내 개인적인 생각임 근데 라이즈 버전 좋다 도입부 원빈 목소리가 다 했다 청량한 일본 락밴드 보컬까지 잘하다니 한중일 안 먹히는 곳이 없네 넌 정말 슈퍼스타야 라일락 원빈 도입부랑 마지막 파트만이라도 들어 주세요 https://youtu.be/3kOInKYysMc?si=aICRPGOwv8aS5nSk 원래 커버곡 아라시 노래도 생각했는데 어른의 사정으로 실현이 안 됐다는 듯 진짜로 아라시 노래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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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생일 기념 고베 여행 1일차, 기타노이진칸

기타노이진칸 일본 650-0002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기타노초 2 조메−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탐론 18-300mm 3월 2일이 생일인데 회사 가기 싫고 요코하마에 있기도 싫어서 연차 씀 작년에는 나고야 갔는데 올해는 고베로 떠난다~~! ...ㅎㅎ (머쓱;;) 다 1 있을 때 찍을라고 했는데 직전에 앤톤 버블 와서 확인하느라,,1 사라져버림 고베는 요코하마랑 비슷하다 1. 항구 도시임 2. 일본에서 이른 시기에 개항을 해서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살았고 (주로 선교사들) 외국인 거류지가 많이 남아 있다 3. 모토마치라는 지명이 있다 4. 급경사 언덕이 많다 5. 비교적 부촌, 살고 싶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6. 개항 시 쓰던 벽돌 창고를 개조한 쇼핑몰이 있다 7. 차이나 타운이 있다 8. 호빵맨 뮤지엄이 있다(??) 호빵맨 뮤지엄은 왜 요코하마에도 고베에도 두 군데 다 있는거임???? 신요코하마에서 신칸센 타고 신고베로 이동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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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생일 기념 고베 여행 1일차, 야경 보러 하버랜드

고베 하버랜드 일본 650-0044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히가시카와사키초 1 조메−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렌즈 바꿔 들고 야경을 보러 나갔다 렌즈 XF35mm f1.4 JR고베역으로 이동해서 걸어서 하버랜드로 미나토미라이잖아;;;; 그 아카렌가 창고 있는 거기잖아 어?? 잠스텍?? 일본에서 심해연구 하는 거기잖아 아직 해가 완전히 다 진 게 아니라 좀 더 기다리려고 모자이크 안에 들어갔다 고베 야경 하면 떠오르는 장소 포트타워가 보이는 곳 완전히 해가 지고 어두워졌다 멋있구만 키타노이진칸에서 먹었던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고베 진짜 좋은 점 카페가 정말정말 많고 카페가 대체로 넓고 근데 사람은 많지 않다 물론 줄 서는 곳도 있긴 한데 넓은 카페들 텅텅 비어 있는 거 보고 너무 부러웠음 도쿄에서는 꿈도 못 꾸는.. 녹차 한교동 본 적 있어요? 난 처음 봄 하버랜드 모자이크랑 umie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고베 푸딩도 사 봤다 맛있네 고베 디저트 진짜 잘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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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라이즈 첫 도쿄돔 공연 1일차 (26.02.21)

도쿄 돔 1-chōme-3-61 Kōraku, Bunkyo City, Tokyo 112-0004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일차 팬클럽 2차 선행으로 추첨된 1일차 한국에 사는 지인 분이랑 같이 가기로 했다 킨키 팬이라 블로그 통해서 알게 됐는데 그게 벌써 10년도 훌쩍 넘은 듯 13년 정도 됐으려나 지난 번 킨키 도쿄돔 콘서트 이후로 거의 5-6년 만에 만남ㅎㅎ 일단 하마스시 가서 밥부터 먹고 큐팟 카페 예약해서 히비야에 있는 큐팟에 갔다 파르페를 주문 너무 달아서 혈당 스파이크 옴;; 그리고 산리오 가서 구경도 했다 이 블링블링 몬치치를 봐 도쿄돔으로 출발 나 굿즈 사전 구매한 줄 알았는데 당일 구매로 잘못 예약함 굿즈 사러 갔더니 이미 품절됨;; 그래서 지인분이 은석이 우치와만 구매 와 실감이 안 나용 쇼타로 졸라 귀여워 도쿄돔 호텔에 마치 다잉메시지처럼 걸려 있는 러브 메시지 첫날은 40번 게이트였다 내 단골 게이트임;;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좋아 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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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라이즈 첫 도쿄돔 2일차 (26.02.22)

굿즈도 안 살 거고 해서 느긋하게 도쿄돔 15시에 도착 21일은 2층이었지만 22일, 23일 티켓은 팬클럽 1차 선행으로 당첨됐고 둘 다 스탠드 1층석 들어갔는데 아니 내 자리.. 대체 어디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22게이트 1층 3루측 29통로 13열 123번 미쳤다 토롯코 바로 코 앞으로 지나가고 무빙스테이지 바로 앞이야 너무 가까워요(기절) 라이즈 실물 가까이서 본 후기 쇼타로: 얼굴 진짜 작고 동글동글 귀여운데 다리 개 김 은석: 똘망똘망 귀엽게 잘생겼음 하는 행동이 너무 귀여움 성찬: 너무 큼,,분명 멤버들 중에서 제일 멀리 있는데 제일 큼,,정성찬 186 아님 훨씬 더 큰데 뻥치는 거 같음 행복한지 계속 웃고 있어서 자꾸 하얀 이빨만 보임 원빈: 작고 말랐음 얼굴 너무 비현실적이라 기억 좀 날아갔음 그리고 정말 몸이 부서져라 춤을 춘다 소희: 귀여움 그냥 귀여움 소희가 뭐만 하면 모든 브리즈들이 귀여워서 끙끙 앓음 앤톤: 실물 개사기..앤톤도 까시남 되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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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라이즈 첫 도쿄돔 단독 공연 마지막날 (26.02.23)

3일간의 도쿄돔 공연이 끝이 났다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렸다 이 공연만을 작년 9월부터 기다렸는데 이제 나는 무슨 낙으로 살지 근데 여름에 일본에서 팬미팅한대 성찬이가 또 대형스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넓은 데서 해 주세요 요요기 이런 데 안 된다 25번 게이트 1층 3루석 37통로 19열 290 자리 좋았다 19열이라 어제보다는 무대에서 멀었지만,, 어제는 중앙에 가까웠는데 오늘은 사이드에 가까웠다 그래서 왼쪽 하나미치가 진짜 가깝고 센터 스테이지가 가까웠다 이동 무대가 스탠드 바로 앞까지 이동하면 뒷모습이 보이는 자리 콤보 때는 성찬이가 코 앞에 있었다 성찬 너무 커,,너 키 다시 재야 돼 너가 186이라고 하니까 옆에 원빈이 서면 너무 작아보여서 자꾸 원빈이 170 안 된다는 루머 퍼지잖아ㅡㅡ 허그 때 토롯코도 우리 쪽으로 앤톤 원빈 돌고 앵콜 때 단체 토롯코도 엄청 가까웠다ㅜㅜ 오늘 라이브 전에 케이터링이 아부라소바였는데 거기 업체 분이 은석이한테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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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2월 쇼핑(이더앤, 잔스포츠 라이트팩, 한국 간 김에 다이소 쇼핑)

1. 이더앤 립글로스 이더앤이라는 브랜드 처음 들어봤다 하지만 자석즈를 모델로 썼으니 좋은 브랜드겠지(?) 쿠션은 잘 안 쓰기 때문에 틴트를 사려고 했는데 원빈 효과 노리고 만든 '6 번 필터'가 아직 일본 큐텐에는 안 들어왔더라 그래서 화보에서 원빈이 썼다는 글레이즈드 립오일 느와 컬러를 구매했다 모델 분이 겨울쿨톤의 악마셔서 이 딥한 컬러를 어째 쓰지 했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까 그냥 립오일? 발색 잘 안 되고 광택 내 주는 립글로스에 가까웠다 오히려 좋아 단독으로 바르면 혈색이 없어 보여서 다른 립 바르고 그 위에 글로스 용도로 바른다 이거 쓰고 찾아보니까 큐텐에도 들어왔길래 6번 필터도 주문함ㅎㅎ 2. 잔스포츠 라이트팩 가방을 샀다 라이트팩 슈퍼브레이크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라이트팩이 훨씬 예쁨 사실 호피 무늬가 너무 사고 싶었어요 근데 회사에 들고 다닐거라 레오파드는 살 수가 없었음 우리 회사는 카모플라쥬가 금지인데(이유는 모르겟음;; 일본에서는 迷彩柄 금지인 곳 꽤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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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필카 감성으로 사진 찍는 법^^ 1. 필름 카메라로 찍기

From, 블로그씨 옛날 감성이 느껴지는 필름 카메라 사진이 매력적이더라고요! 필카 감성이 느껴지는 사진 한 컷을 공유해 주세요~ 한 컷만 공유해야 되나요? 많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필카 감성 내는 법 1. 진짜 필카로 찍기 2. 핸드폰으로 찍으면 VSCO로 보정하기 3. 후지필름 카메라로 찍기^^ 1. 진짜 필카로 찍기 필름카메라로 찍으면 필카 느낌이 나겟죠??^^ https://m.blog.naver.com/oceanab/222854698873 필름카메라, 세 번째 롤: Fujicolor100 (카나자와, 하야마) Pentax zoom60 date Fujicolor100 이번 롤 사진들 다 마음에 든다 후지컬러 100 색감 좋아 카... m.blog.naver.com 나도 필름카메라 좋아하는데 필름값이 너무 감당이 안 돼서 더는 못 찍음ㅜㅜ 요즘 시대에 필카 취미를 가지고 있다? 존나 부자라는 뜻임 2. VSCO로 보정하기 예전에는 필카 느낌내는 카메라 어플 Dazz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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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예쁜 오렌지블라썸+네롤리 향수:: 구딸 파리, 르떵데헤브 (+조말론 몇 개 시향)

Le Temps des Rêves 꿈의 시간 예쁜 네롤리 향수다 “예쁘다” 이것이 모든 것을 설명함 다른 구딸 향수 다 맡아본 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그냥 바틀부터 곤듀님 느낌 나지 않나요 나는 이걸 맡고 좋다고 느낀 나 자신이 너무 의외였음 오 너 이런 것도 좋아했어? 이런 느낌,,ㅎㅎ 모든 시트러스 향수를 다 방향제처럼 느끼는데 이건 아니었다 오렌지블라썸+베르가못의 시트러스 향이 나는데 발랄! 깜찍! 이런 느낌은 아니고 생각보다 쌉싸래한 허브향이 강해서 잔잔하고 차분한 느낌이 있다 평소 나라면 낯간지럽고 닭살 돋아서 팔을 벅벅 긁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하우스지만 르떵데헤브는 너무 좋았다 화이트플라워 베이스이기는 한데 좀 더 오렌지+허브 느낌이고 시간이 좀 지나면 녹색녹색하면서 투명하고 산뜻한 네롤리가 느껴지는 향수 흔한 꽃향기 향수 같은데 막상 이런 향을 많이 맡아봤나 하면 또 그렇진 않아서 신기함 사진을 찍어 보려고 했는데 계속 뚜껑에 사진 찍는 내가 비쳐서 포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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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월, 연차 쓰고 한국 일시 귀국

drewboi, Broken Parts 라이즈, All of You 사랑해~잇 한국 오면 공항 나오자마자 요거프레소 가서 아이스크림 먹음 내 루틴ㅎㅎ 맨날 수하물 1시간 기다렸는데 골드로 승급하니까 내 짐이 제일 먼저 나와서 넘 좋았다ㅎㅎ 시간 절약 최고 한국 왔으면 비요뜨 먹어야지 엄마가 만들어준 만두도 먹음 엄마가 파전도 꾸워줌 다이소 쇼핑 발꿈치 크림 안 가져와서 약국에서 우레아 크림 샀다 회사 사람들 나눠줄 까까도 삼 롯데 과자 사 가면 오 롯데?! 이래서 롯데 아닌 걸로 삼...ㅎㅎ 한국 오는 비행기 안에서 룬의 아이들 읽었다 전에 읽다가 덮어서 첨부터 다시 읽음 근데 다시 읽으니까 왜케 재밌어?? 책도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시기가 있나 봐 동계 올림픽 하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시작해서 누가 챙겨 보나 했더니 집에 오니까 엄마가 보고 있어서 나도 계속 동계올림픽만 보고 잇음;; 이거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 한국 분들 장기 파견오시면 칸사이벤 바리바리 부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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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8년생 디카 오랜만에 발굴 / 루믹스 DMC-FX38

2008년 발매 파나소닉 루믹스 DMC-FX38 라이카 DC 렌즈가 탑재된 똑딱이 지금 보니까 진짜 쪼끄맣다..아이폰 15랑 사이즈 비교 파나소닉 루믹스 DMC-FX38 빈티지디카 | 후루츠패밀리 파나소닉 루믹스 DMC-FX38 (PANASONIC LUMIX DMC-FX38) ️ 모델명 : 파나소닉 루믹스 DMC-FX38 (PANASONIC LUMIX DMC-FX38) ️ 구성품 : 본체 + 전용 파우치 + 메모리카드 + 전용 배터리 + 스트랩 무료제공 2008년에 출시된 파나소닉의 디카입니다 반응 속도가 빠른 모델이라 편하게 사용이 가능해요. 파나소닉 특유의 색감이 좋은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줍니다! LCD 창에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1010만 화소 라이카 DC 바리오엘마리트 렌즈 렌즈 : F... fruitsfamily.com 후르츠에서 빈티지 디카로 파네.. 나한테는 얘는 빈티지 디카가 아니고 걍 2008년에 사서 쓰다가 안 팔았을 뿐;; 아직 멀쩡하게 잘 돌아감 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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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RIIZE 일본 싱글 발매 기념, 미야시타파크 팝업 스토어

미야시타 파크 6-chōme-20-10 Jingūmae, Shibuya, Tokyo 150-000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국 갔다가 일본 돌아와서 짐만 내려놓고 바로 시부야로 튀어 감 디지털 스탬프러리 모으는 중이라 체크인 완료 시부야 타워레코드 그리고 팝업 스토어 보러 미야시타 파크 아 근데...팝업 미쳤나...살 게 아무것도 안 남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 다 나가고 남은 거라고는 타올..티셔츠....파카...인형귀......캔뱃지..포카....뭐 파우치 이런 것도 있긴 했는데 일단 우치와가 싹 다 나갔고요 우치와 홀더, 펜라이트 홀더도 하나도 없고 ㅠㅠ 우치와가 소희 하나 원빈 한 열 몇 개? 남아 있고 다른 멤버 싹 다 품절ㅠㅠ 미야시타 파크에 계속 라이즈 노래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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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월 일기 / 바깥보다 집이 더 추운 겨울

Hello Mellow 노래NCT WISH2026.01.14. 좋겠다 위시는 벌써 일본 미니앨범이 나왓네 헬로멜로 넘나 유우시를 위한 노래 같음 매가리 없는 목소리가 잘 어울림 Beat Yourself Up 노래Charlie Puth2026.01.16. 이 노래도 좋음 찰리 푸스 Beat Yourself Up 승진 심사 PT를 해야 함 ㅠㅠ 이렇게까지 하고 살아야 하나 내가 이렇게까지 일했어요~ 를 인사팀한테 떠먹여주기 위한 PT 니네가 좀 알아서 판단하면 안 되겟니,, 내 힘들다 집이 너무 추워요 9도였는데 좀 올라감 크로스핏 박스 멤버들이랑 죠시카이 내향인이라 박스 사람 다 부르는 송년회/신년회/기념 파티는 절대 안 가지만 소규모 모임은 즐겁게 참석 한국요리 먹고 로얄호스트 딸기 파르페 먹으러 감 술 마신 것도 아니고 로얄호스트에서 수다 떨다가 막차 타기는 또 처음 박스에 같이 다니는 커플이 결혼을 했는데 남자가 바람을 펴서 서둘러서 결혼했다길래 너무 ???? 상태됨 뭔소리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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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가 좋아하는 도쿄(and 요코하마) 야경 명소

From, 블로그씨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야경 스폿은? 겨울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나만의 야경 명소를 소개해 주세요! 하코다테 야경이 백만 불짜리 야경이라던데 가 본 적이 없음 언젠가 가 보고 싶다 1. 시부야 스카이 https://m.blog.naver.com/oceanab/223627903347 [산책] 스크램블 스퀘어 전망대, 시부야 스카이에서 야경 사진(후지필름 XF90mm f2)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후지필름 XF90mm f2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시부야 스카이 이전에 낮에 ... m.blog.naver.com 도쿄 야경 명소는 롯폰기 모리타워라고 생각했는데 시부야 스카이가 생긴 이후로 역시 1위는 시부야 스카이 2. 롯폰기 모리타워 https://m.blog.naver.com/oceanab/224136833930 [여행] 엄마&동생 일본 여행 안내 3일차, 4일차 / 도쿄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후지필름 XF35mm f1.4 요코하마 호텔 체크아웃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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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1월 쇼핑 2(스킨케어, 아이허브, 후루사토노제 등)

Kracie 하다비세이 화장수(스킨) 화장품 성분 같은 거 별 관심없고 다 상술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나 (특히 화해 같은데서 화장품 성분에 호들갑 떠는 거 보면서 더더욱) 일본 유튜버 중에 화학 성분? 화장품 성분? 전문가로 유명한 카즈노스케라는 사람이 있는데 주로 민감한 피부들을 위한 화장품을 추천해 준다 그 사람이 추천해주는 제품들 써 보고 나도 피부가 많이 좋아져서 신뢰하고 있음 오랜만에 보러 갔더니 또 새로 나온 드럭스토어 화장품들 소개 많이 해 놨길래 구경하다가 리뉴얼된 하다비세이가 좋다는 정보를 얻음 제품 패키지가 너무 신뢰가 안 가게 생겼음;; 일본 드럭스토어 화장품 만드는 곳은 디자인팀이라는 게 없는 거 같음.. 내용물은 트라넥삼산이 들어간 스킨 지금 트라넥삼산 들어간 시로준 프리미엄 쓰고 있기는 한데 콧물 제형이라 좀 더 산뜻하게 알 수 있는 물 제형을 찾다가 작년에 나온 드럭스토어 신제품 중에 이게 괜찮다길래 사 봤다 물 제형 치고는 촉촉함 Kracie 하다비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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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월 끝

https://youtu.be/cKKlcPsEu2o?si=xXlm6ygrGRV-DznT 나이가 들면 몸이 병들기 전에 정신이 먼저 늙고 판단력이 흐려지는데 이해찬 총리는 최근 몇 년간 몸은 힘들어 보이더라도 날카롭게 벼려진 정신이 젊을 때와 다르지 않아서 놀랐고 그래서 더 오래 일하실 줄 알았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nfetti 노래MISAMO(미사모)2026.01.16. MISAMO, Confetti 1월로 아르바이트를 그만둬서 오랜만에 완전히 주말을 쉬어 보았다 거의 10년만에 주말 일정에서 알바가 빠짐 운동가고 싶으면 아무때나 가도 되고 신경쓸 일 줄어서 좋다 오늘도 운동 갔다 왔는데 요즘 몸이 너무 힘들다 운동 가기 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가서 그런 거 같기도 해 평일 저녁엔 그렇다 쳐도 주말에는 원래 아침에 밥 먹고 가는데 요즘 아무것도 안 먹고 갈 때가 많아서.. 오늘 메뉴는 하이록스인데도 앞에는 스트렝스 하고 뒤에는 유산소 18분 돌림 진짜 너무 힘들어서 끝나고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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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누나들 진실게임하자 좋아하는 소희 패션 있어?

미쳣다 CP company에서 소희 바로 모셔갔네 ???: 이소희 출세했네 맨날 똑같은 추리닝만 입고 꼬질꼬질 돌아다니던 게 엊그제 같은데 ㅎㅎ 라이즈 중에서 옷 제일 잘 입는 건 소희랑 쇼타로라고 생각 둘이 좀 결이 다르긴 한데 둘 다 힙하게 입음 소희가 특히 뭘 입어도 옷태가 좋음 옷도 더 돋보이고 본인도 더 돋보이는? 옷도 살고 본인도 살고 이런 걸 모델핏이라고 하나? 옷이 죽지 않고 더 살아나 마르고 다리 길쭉하고 그래서인지 갖고싶다 너의 옷핏,, 원빈은 남들 못 입을 법한 화려한 아이템 활용해서 자기한테 어울리게 잘 입고 성찬은 20대 중반이 입을 법한 깔끔한 남친룩이랑 축구 좋아하는 초딩룩 왔다리갔다리 함 눈나들 좋아하는 소희 패션 있어?? 나 이거 일뜽 톤온톤 코디 머리숱 너무 많아서 비니 빵빵하게 부풀어 오르는 게 졸귀임 + 머리 다 터진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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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월 일기

갑자기 백 투 2010s 오랜만에 들어도 좋음 여기 오늘 눈 왔다 첫눈 같은데..아닌가?? 제법 쌓였다 아마존이랑 또 싸움 하.. 작년부터 아마존 배송업체랑 배송 트러블로 몇 번이나 싸우고(맨션 공동 현관에 물건 두고 가서 경비아저씨한테 회사 대표전화로 전화 옴 개레전드 쪽팔림 사건 아마존+경비아저씨 콤보 개빡침) 아마존 보이콧 상태인데 라쿠텐에서 물건을 샀는데 아마존 배송으로 보낸거임 부재중이라고 부재표 넣고 갔는데 재배송 신청해도 안 와 심지어 원래는 시간 지정이 됐었는데 재작년부턴가 시간 지정이 안 돼서 배송 지정 가능 시간 8:00~ 22:00 이지랄임 하루종일 집에 붙어서 아마존만 기다리라는 소린지..주말에도 하루종일 집에 안 있는데 그럼 난 영원히 택배를 받을 수가 없는 것임 근데 아마존에 따지려고 해도 이번 주문은 라쿠텐에서 한 거라 주문 내역이 확인이 안 돼서 대응이 안 된다고 하고 물건 보낸 업체는 배송 업체가 아마존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하고 며칠동안 난리난리 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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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운동 싫어 인간의 운동 이야기(요가, 수영, 크로스핏, 하이록스, 홈트, 러닝)

운동 싫어 인간 체육 시간 극혐하고 체육 있는 날은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음 체육 수행평가 극혐 우리 학교는 하키부가 있었는데 하키 스틱으로 공 튕기는 갯수로 체육 점수 주고 그랬음 진짜 개시름,, 체력장(요즘도 체력장이 있나요..? 나 옛날사람이라) 달리기 하는데 나는 전력으로 달렸는데 체육쌤한테 설렁설렁 장난으로 뛰지 말라고 혼난 적도 있음;; 장난해???? 이게 내 최선이야ㅅㅂ 암튼 그렇게 운동과 담 쌓고 살았었는데 나이 들고 진짜 살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 서른 넘어서 멀쩡히 살고 싶어? 그럼 운동해야 돼 홈트 코어가 없어서 코어 운동을 해야하는데 코어 운동을 하려면 또 코어가 필요한.. 뫼비우스의 띠 같은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아주 기본적인 코어 근육 난 이 5분 복근 운동하면서 코어 다진 것 같다 처음에는 이것만 해도 어느 정도 근육 생김 그리고나서 다른 걸로 가도 된다 https://youtu.be/SHRHCJcYtvs?si=_IsQa8TZ2gOrqePi 수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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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1월 소비 내역1 (웨이크메이크 코팅밤 파데, 알렉산더 맥퀸 스니커즈)

1. 생강차, 계피 가루 커피를 끊고 생강차를 마시고 있다 처음엔 미친듯이 졸렸는데 이제 몸이 적응한 것 같다 정말 눈이 빠질 것처럼 건조하고 안압 자꾸 올라가는 느낌이고 자율신경도 무너져서 목어깨 다 아프고 너무 고생했는데 커피가 교감신경을 항진시키니까 끊어봐야겠다고 생각함 눈이 정말 많이 좋아졌고요 목어깨는 침 치료 꾸준히 받으면서 좋아진 것도 있는데 요즘에는 크게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정상인의 몸으로 돌아옴 침술원 선생님한테도 이제서야 정상인에 좀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말씀드리니까 좋아하심 하ㅎㅎ 암튼 회사에서는 생강차 티백을 마신다 생강차하고 꿀생강차 이렇게 놓고 마시고 있고 집에서는 생강가루랑 계피가루 섞어서 거기에 이시가키지마에서 사 온 흑설탕을 타서 마시고 있다 꿀을 사야지 사야지 하는데 이상하게 마트만 가면 까먹음;;; 이게 뭔맛이야 싶은데 몸을 따뜻하게 데운다고 생각하고 맛없어도 그냥 마심 2. 리사지 핸드크림 3. 롬앤 글로스 롬앤 글로스 메테오 트랙 립스틱 바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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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연초부터 건강검진 / (동숲)눈송이 가고 시베리아 옴

이 노래에 중독됨 Never good at goodbyes 이자이묭 짤 달란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던 놈은 사형 구형 받고 죽을 뻔한 사람은 대통령 돼서 옆나라 가서 드럼 치고 있음 건강검진 받고 왔다 11월에 받았어야 되는데 일 때문에 12월로 미루고 또 일 때문에 1월로 미뤄짐;; 드디어 받고 왔다 기본 검사들 받고 자궁경부암 검사랑 유방 초음파 검사 추가로 받음 혈압이 또 떨어짐 100/60 나왔는데 이래서 피곤한건가 저혈압은 아니니까 괜찮겟지 이번에 갔더니 지난 번보다 임상병리사들?이 젊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나 유방초음파 하는데 진짜 하루종일 하는 줄 알앗어.. 보통 젤이 식기 전에 검사 끝나지 않나 젤이 차갑게 식었는데도 진짜 하염없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 까고 드러누워서 넘 춥고 힘들엇다 마지막으로 바륨 먹고 위 검사도 하고 진짜 머리 아래로 하고 거꾸로 뒤집을 때 울고 싶었음.. 이번이 세 번째 바륨 검사인데 익숙해지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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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로드무비 1945년 이후 한일미술 @요코하마 미술관 (국현미 공동 개최)

요코하마 미술관 일본 220-0012 Kanagawa, Yokohama, Nishi Ward, Minatomirai, 3-chōme−4−1 横浜美術館 内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코하마 미술관 / 국립현대미술관 일본과 한국, 아트 80년 로드무비 1945년 이후 한일미술 백남준에서 무라카미까지…‘1945년 이후 한·일 미술’ 日서 개막 뉴시스 계속 휴관 중이었던 요코하마 미술관이 최근에 다시 문을 열었다. 어떤 전시회를 볼까 하다가 요코하마 미술관에서 국현미랑 같이 한일 아트 60 년에 관한 전시 중이라고 해서 처음으로 요코하마 미술관에 가 봤다 1장 경계ー재일 코리안의 시점 2장 백남준과 일본 아티스트 3장 넓어진 길 한일 국교 정상화 이후 4장 새로운 세대, 새로운 관계 5장 공생 전후 재일교포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재일교포로서의 정체성, 일본 사회에 완전히 녹아들 수 없는 존재가 느끼는 혼란스러움과 슬픔 등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도 많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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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6년 Fly Up 하자

올해 제일 잘 될 사람, 누구~~~~~? 바로 나 나는 올해 진짜 잘 될 거야 느낌이 그래 승진도 하고 이직도 하고 행복도 찾고 안정도 찾고 건강도 되찾고 그렇게 살 거야 회사 안 가니까 너무 건강하고 혈색도 좋아짐^^ 또 다시 내일부터 회사 시작이라니 진짜 개빡치네 핰씨 새해 첫 곡 Fly Up 노래RIIZE2025.05.19. 코짱도 결혼함 도모토는 둘 다 기혼자가 됨 큰오빠는 내가 20년 덕질해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도 정말 인간적이고 좋은 사람이고 알면 알수록 진국인 사람이라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랄 뿐 근데 나는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의 연애를 보는 시점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국도 그런 사람들이 있겠지만 일본은 어쨌든 아직 취집이 목표이고 전업주부가 꿈이고 결혼이 여자 인생 최대 목표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20대 때 장기 연애하고 헤어지면 남자가 지탄받음 여자의 가장 예쁜? 시절을 가져가 놓고 책임을 안 졌다고(?????) 여자 쪽에서 별로라 헤어졌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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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엄마&동생 일본 여행 안내 3일차, 4일차 / 도쿄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후지필름 XF35mm f1.4 요코하마 호텔 체크아웃하고 도쿄로 이동 도쿄 호텔은 스카이트리 주변 도쿄 스카이트리 1-chōme-1-2 Oshiage, Sumida City, Tokyo 131-0045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소라마치 도착 일단 체크인 시간이 안 돼서 역에 짐만 맡기고 도쿄역으로 출발 도쿄 일본 100-0005 도쿄도 지요다구 마루노우치 1 조메−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엄마랑 동생이 라멘을 먹고 싶다고 해서 라멘스트리트를 가려고 했는데 나 도쿄역 너무 오랜만에 가서 마루노우치에서 야에스로 어떻게 나가는지 까먹어서 헤맸다 와 예전에 나 긴자에서 일해서 이 근처 진짜 빠삭했는데 다 까먹었네;; 라멘스트리트 무사히 도착 동생이 돼지고기를 못 먹어서 닭육수 베이스 라멘집을 찾았는데 줄이 무지막지하게 길었고 여기서 모든 에너지를 다 써버림;; 한참 서 있었다 다리 아파ㅠㅠ 그렇게 긴 긴 기다림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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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최근 다 쓴 화장품 공병

1. CNP 그린 프로폴리스 앰플 4통 쟁여놨는데 이게 3통째 2. 시로준 프리미엄 화장수 촉촉한 타입 다 써서 리필 사서 채움 3. 안약들 4. 오바지 X 세럼 고농도 비타민 들어간 세럼 4. 라로슈포제 선크림 겸용 메베 로제 색상 비워서 한 통 새로 삼 5. 무인양품 마일드 클렌징 오일 세일 때마다 쟁여놓고 쓰는 클렌징오일 얘는 계면활성제 많이 들어가서 좀 뽀득하게 닦이는데 지금은 리뉴얼되어서 더 촉촉하게 바뀜 6. 무인양품 쌀겨 도입 미용액 뭔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좀 더 촉촉해지기는 함 7. 라로슈포제 메베 샘플 로제 색상 새로 하나 사니까 샘플 끼워줬길래 그거부터 씀 8. 유이크 클렌징밤 샘플 유이크에서 스킨케어 세트 사고 받은 샘플 밤 타입은 쓰기가 번거롭다;; 9. 라카 틴트 듀이 아직 좀 남았는데 산 지 오래 되어서 보내줄 때가 됨 10. 홀리카홀리카 마스카라 이것도 쟁여놓고 쓰는 나의 정착템 마스카라 11. 에뛰드 마스카라 픽서 다른 픽서들 써 보다가 다시 에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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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6년 첫 주를 활기차게, 2026년 목표

이번 주의 음악 Typing 씨엔블루 새 앨범 2026년 실천 중인 것 1. 커피 덜 마시기 커피를 많이 마시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줄여보려고 생강차를 샀다 아침에는 커피 안 마셔도 오전 근무 버티겠는데 오후에 점심 먹고 나서는 커피 안 마시면 진짜 뒤지게 졸림;; 그래서 며칠 커피 마시다가 그것까지 생강차로 바꿨다 조금씩 덜 졸린 거 같기도 하고? 일단 밤에 잠을 엄청 잘 잠 눈 건조도 좀 덜한 거 같기도 하고 기분 탓인가? 2. 투자 늘리기 올해 1월부터 NISA 투자 금액을 늘림 지금까지 S&P500에만 투자했었는데 금액만 늘릴까 다른 종목에 투자를 해 볼까 하다가 올컨트리에도 적립투자 추가해보기로 함 그리고 조금씩 닛케이 배당주에도 넣어볼 예정 미국 하는 짓 개양아치 같아서 존나 싫은데 결국 미국의 성장에 돈을 거는 내가 너무 싫다ㅜㅜ 3. 책 더 많이 읽기 작년에 책을 너무 안 읽었던 것 같아서..올해는 작년보다는 많이 읽어야지 지금은 김상욱 교수님 <떨림과 울림>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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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별 그지같은 송년회를 다 보겠네

제프 버넷, With Love 랜덤 재생해놨는데 갑자기 애플뮤직이 이거 틀어줌 2012년의 그 공기, 분위기, 그 때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다 다시 떠올라 원래 연말에 잠깐 한국 들어가려고 했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일본 온다고 해서 취소했다 구정 때 가야지 연차 안쓴 거 다 써야 돼.. 엄마 체력이 어느 정도로 떨어졌는지 몰라서 계획 어케 짜야될 지 모르겠다 최대한 널널하게 짰는데 근데 시간 너무 남으면 어쩌지 이 걱정 벌써 12월도 절반이 지나갔다 매년 쉽지 않네 올해도 사는 게 녹록치 않았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업무가 좀 분산되어서 과로사로 죽기 직전까지는 안 갔는데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쉽지 않았다,, 머저리 새끼도 있었고요 그 새끼는 일단 눈 앞에서 치웠고 근데 눈치 없고 말 안 통하고 냄새 나는(ㅠㅠ) 아저씨랑 같이 일 해야 돼서 그게 좀 힘들고요 또 이 정도는 해 줘잉 하는 업무 소매 끼워넣기도 많이 당했고요 그래도 내가 정말 운과 타이밍이 좋았던 것이, 고생을 해도 그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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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패싱 w.구월

우지운 특수 임무 업체 어비시 홍콩 지부 소속 1팀 팀장, 코드네임 링 심주한 어비시 소속 1팀 소속, 어비시 홍콩 지부장의 아들, 코드네임 세이 1 팀 팀장인 우지운을 짝사랑하는 심주한. 작전 수행 중 둘의 갈등이 깊어지자 우지운은 심주한에게 퇴사를 명령하고 그 후 우지운은 폭발 사고로 사망한다. 그리고 주한은 지운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된다. 짝사랑 상대가 죽었다는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 하고 있던 주한은, 지운이 죽기 네 달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이번에는 미래를 바꾸어 지운이 죽지 않도록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지운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보호하면서 그를 죽였던 진짜 범인을 색출하기 위해 주변인들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전에는 철저하게 숨겼던 짝사랑의 감정도 지운에게 솔직하게 드러내기 시작하고, 주한에 대한 지운의 태도도 달라지게 된다. 구월님 작품 다 분위기가 좋고 문장도 좋다 그래서 일단 구월님 작품이라 하면 무슨 내용인지, 키워드가 뭔지 보지도 않고 일단 사 둠;;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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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2025 독서 기록(일반도서, BL소설) +번외) 2025 재밌게 본 유튜브

올해 책을 진짜 안 읽었다 읽고 싶어서 스톡해 뒀던 것을 다 읽어버린 것도 있고 그 이후에 따로 책을 사지 않아서.. 그리고 포타 읽는 데 시간 너무 많이 썼음 아 올해 제가 읽은 숑넨 포타 리스트 보실래요? 읽은 것 중에 내 취향에 맞는 것들만 리스트 해 봄 https://m.blog.naver.com/oceanab/223990950309 [기록] 숑넨 포타 (-ing) 내 기준 재밌게 읽은 것들 정리 중 구매 갈기는 가격이 상업 비엘 가격 기준이라 너무 비싸면 안 사서 유료... m.blog.naver.com 숑넨 왜 좋아하냐고? 1기 숑넨을 봐 그리고 걍 느껴 박원빈 샴푸 냄새 맡다가 들킨 정성찬 본능적으로 샴푸냄새 맡다가 내가 지금 머한거지 현타 온 ㅈㅅㅊ 내가 방금 뭐한거지2222 데못죽 읽는 데도 시간 많이 썼다 28 권.. 너무 길어... 나는 그렇게까지 푹 빠져서 읽은 건 아니고 전권 샀으니까 약간 꾸역꾸역 읽었음 재미없냐 하면 또 그건 아니고 아이돌 산업 관통하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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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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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일하기 싫은 연말,,

여긴 크리스마스도 출근하지만 담주까지만 회사 나가면 9일동안 연말연시 휴가 올해는 연차 안 써도 휴가 길어서 좋다 담주는 일 쉬엄쉬엄하고 놀 거임 ! 어우 시발 진짜 개피곤하다 다 모르겠고 걍 내년에 하자 회사도 피곤하고 덕질도 피곤하고 회사 다니면서도 계속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도저히 못 버티겠어서 그만두기로 했다 정말 회사가 개같이 바쁠 때도 어찌저찌 해냈는데 도저히 안 되겠다 주말에 힘이 안 남,, 대학원 다닐 때부터 일했으니까 한 곳에서 거의 7년 일했네 현생도 힘들고 덕질도 진짜 너무 피곤하다 아무리 태초부터 유구하게 빠순이들이 제일 즐기는 스포츠가 소속사 두들겨 패기라고는 하지만,, 빠순이들이 하는 말이 흘리진 않았어 그치만 진짜 별 거 아닌 거에도 우르르 회사 패고 결국 그 과정에서 상처받는 건 멤버들이고 그 모습 보면 나도 지치고 너무 피곤해 그걸 혼자 짊어지려고 하는 원빈을 보면 마음이 더 힘들어 어떤 분이 원빈이는 매사에 너무 진심이라 보고 있으면 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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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2025년 사진으로 되돌아보기

1월 서울 여행 엄마랑 동생이랑 서울 여행 https://m.blog.naver.com/oceanab/223718355422 [여행] 서울 산책, 광장시장-청계천-북촌-남산(후지논 XF35mm f1.4) 후지필름 X-T4 후지논 XF35mm f1.4 서울 떠나고 40년 가까이 서울 구경 못 한 엄마를 위해 동생이 기획... m.blog.naver.com 2월 면허따고 첫 드라이브 요코하마 산케이엔 https://m.blog.naver.com/oceanab/223766419978 [산책] 산케이엔까지 두번째 드라이브/타임즈 카쉐어 도요타 야리스(후지필름 XF90mm f2) 이번에 탄 차는 야리스 아쿠아보다 야리스가 낫네.. 아쿠아는 엑셀 밟으면 너무 슝슝 나가서 무서웠음 이번... m.blog.naver.com 3월 2일 생일 나고야 여행 나고야성 지브리 파크 https://m.blog.naver.com/oceanab/223787511783 [여행] 나고야 여행 둘째날, 생일 기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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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머저리,,너의 한국어 실력 여전히 맵다

Joh! ABG 아니 이렇게 좋은 노래가 있으면 삐삐 쳐서 알려달라고 야호 연말연시 휴가 돌입 9일간 휴가 올해 마지막 출근 주 분명 일 쉬엄쉬엄하고 놀겠다고 선언했는데 .......허언증이 있었다 졸라 바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일인가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 아니라 출근했다 진짜 너무 연말 분위기 안 난다 케이크 생각도 없었는데 로손 들렀다가 그래도 크리스마스인데,,이러면서 집어 옴 동료가 크리스마스 쿠키도 줌 그러고 퇴사 인사를 남기고 회사를 떠남ㅠㅠ 가지마세요 어딜 가세요 와 나 진짜로 이제 외톨이 됨ㅠㅠ 떠나는 분이 우리 **씨 잘 부탁한다고 하니까 일본인 직원들이 그래 앞으로는 이제 우리한테 의지해, 이럼 아니 됐어 너네 필요 없어 26일이 올해 마지막 출근 날이라 다들 퇴근할 때 사무실 돌면서 올해도 감사했다고 인사함 일본인들은 그 해 마지막 출근 날에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퇴사 아님ㅎ” 이러면서 한 사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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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엄마&동생 일본 여행 안내 1일차, 2일차 / 요코하마

카메라: 후지필름 X-T30 렌즈: 후지필름 XF35mm f1.4 엄마랑 동생이 일본에 놀러왔다 나리타까지 픽업하러 갔다가(이미 지침;;) 요코하마로 와서 우리 동네 산책 스시 먹고 저녁에 호텔로 이동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인터컨티넨탈 요코하마 그랜드 1-chōme-1-1 Minatomirai, Nishi Ward, Yokohama, Kanagawa 220-852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 고급 호텔,, 관람차가 쪼끔만 더 정면으로 보였으면 좋았을텐데 사쿠라기초가 한 눈에 보인다 다음날은 점심 예약을 해 뒀기 때문에 아침부터 차이나타운으로 이동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일본 231-0023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나카구 야마시타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개웃기다 나 분명 라이즈가 갔던 가게 예약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옆 가게를 예약한 거였음 이름도 한 글자 빼고 똑같아 하..장난해?? 130개 품목 시간 무제한 무한리필인데 손님은 너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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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보스 QC울트라 헤드셋 1세대, 유니클로X니들스 팬츠

겨울용 귀마개(ㅎㅎ) 구매 보스 QC 울트라 헤드셋 N배송 [공식] [BOSE] 보스 QC 울트라 헤드폰 보스 공식스토어 네이버페이 425,000 화이트 색상이 중고로 싸게 풀린 게 있길래 주문했다 2 만엔대에 구매 JBL로 가느냐 젠하이저로 가느냐 고민하다가 결국은 보스를 선택했다 JBL Tour One M3 JBL도 음색 나쁘지 않지 이거는 원빈이 모카 색상 쓴게 귀여워서 고민함 직접 산 건 아닐 거 같고 삼성에서 갤럭시랑 같이 JBL 도 광고해 달라고 협찬한 듯 얼굴이 콩알만하네 호락호락하지 않은 바보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젠하이저 모멘텀 4 지금 쓰는 젠하이저 IE200 의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정직한(?) 음색이 취향이라서 젠하이저 쪽으로 좀 기울었음ㅎㅎ 근데 호떡 납작하게 눌러놓은 것처럼 생겼어..못생겼어... 보스 QC 울트라 착용감이 매우 매우 편하고 저음 빵빵하고 음질 무난하게 좋아서 후회할 일은 없다는 보스 이 중에서 고민 소니 애플은 후보에도 없었음 소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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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유이크 핸드크림 도착 + 오랜만에 출근 가방 소개

유이크 핸드크림 도착 큐텐에서 구매햇다 한국 가격이랑 얼마 차이 안 나게 사서 만족ㅎㅎ [태그미 키링 콜라보 스페셜 세트] 태그미 바이옴 핸드크림 6종 세트 유이크 네이버페이 63,000 샘플 클렌징밤도 챙겨줌 그리고 유산균도ㅎㅎ 지놈앤컴퍼니에서 유산균도 만드는구나.. 이 핸드크림 보습도 잘 되는데 보송보송하고 오일리하지도 않고 정말 좋다.... 기름져서 여기저기 기름자국 남기게 되는 거 너무 스트레스 싫어하는데(영원히 알콜스왑으로 마우스와 핸드폰을 닦는 사람이 됨) 그런 스트레스가 없어서 대만족 유이크 진짜 보습 제품 너무 잘 만들어서 지놈앤컴퍼니 주식 살까 생각함(..?) 지놈앤컴퍼니에서 만드는 항암 치료제도 효과 입증됐대 얼마 전에 회사에서 월급 루팡하다가 네이버 뉴스에서 봄;;ㅎㅎ 지금까지 써 본 유이크 제품 다 좋았다 마스크팩도 좋고 크림 미스트도 좋고 판텐시브 크림도 좋고 립밤도 괜찮았음 핸드크림 케이스도 다 매우 귀엽고요 근데 가방에 달자마자 바로 핸드크림 뚜껑 잃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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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은혼 제목 같다 Fame 노래RIIZE2025.11.24. 이번 주의 음악 새 여권 도착 신기하다 안쪽에 여권 정보 페이지가 플라스틱? 이네요? 구 여권도 보이드 처리해서 돌려받음 중국인들 개쿨해서 웃기다 알리에서 향수 공병을 샀는데 하나는 괜찮은데 하나가 불량이었음 하나 불량이다 하니까 한 시간만에 바로 환불해 줌 그리고 또 알리에서 이어폰 젠더를 샀는데 하나는 일주일만에 고장나고 또 하나는 아예 불량이었음 근데 이미 배송 받은지 두 달 지남 하나는 이미 쓰다가 고장난거라 내 책임인지 불량 때문인지 좀 애매하잖아.? 그래도 일단 일주일만에 고장났으니까 불량 아닐까 그리고 90일 내 반품 가능하다고 했으니까 하면서 문의 남겼는데 답변이 너는 믿을 만한 소비자다 반품 필요없고 환불해주겠다 이러고 30 분만에 환불됨 환불해줘서 감사한데 불량은 좀 팔지 말았으면 해 이어폰 젠더는 아무래도 단자 단선이 문제일 것 같아서 단선 안 일어날 것 같은 타입의 젠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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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애플워치 SE1세대 5년 쓴 사람

애플워치 SE 3 GPS 40mm 스타라이트 알루미늄 케이스 스타라이트 스포츠 밴드 (SM) MEH34KH/A 애플 공식 브랜드스토어 네이버페이 369,000 나 애플워치 바꿨다 드디어.. 아이패드도 10년 쓰고 아이폰도 5년 쓰고 애플워치도 5년 씀;; 내 손에 들어오면 그냥 죽을 때까지 못 나가는거야 똑같이 생김 왼쪽이 SE1 실버, 오른쪽이 SE3 스타라이트 알루미늄이 가볍고 좋지 운동할 때 땀 흘려도 신경 안 쓰이고ㅎㅎ SE3 플라스틱이다 아니다 몇 년간 말이 많더니 결국은 알루미늄으로 나옴 애플워치는 그냥, 수면 측정용 운동 측정용이라 계속 쓸 수도 있는데 배터리가 너무 광탈해서 바꿨다 배터리만 바꿀까? 생각도 했는데 배터리 바꾸는데 1만 7천엔이던가?? 미친 거 아닌가 하는 가격이라 포기했었다 SE3 나오면 바꾸지 머..이러고 기다렸는데 SE3 나오고도 심드렁해서 아무 생각 없다가 그냥 갑자기 샀음 배터리가 버텨주고 뭔가 디스플레이 전환 같은 것들이 스무스해진 것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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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25 애플뮤직 결산 플레이리스트

애플뮤직 연말 결산이 돌아왔다 아직 12 월이 안 끝났기 때문에 1월부터 11 월까지의 결산 12월까지 넣으면 Top song 안에 Fame 이 들어갈 듯 Fame 노래RIIZE2025.11.24. 2025 년 탑 아티스트 1. RIIZE 2. NCT WISH 3. JENNIE 4. Ayumu Imazu 5. 요네즈 켄시 6. 로제 7. 저스틴 비버 8. SPYAIR 9. 사브리나 카펜터 10. 프린스 ODYSSEY - The 1st Album 앨범 RIIZE2025.05.19. 올해 5월에 라이즈 오디세이 앨범이 나왔는데 이 정규 앨범을 계기로 난 브리즈가 되었다 원래 최애는 그렇게 교통사고처럼 다가오는거야 오디세이는 정말 길이길이 남을 명반이라고 생각해 내가 생각하는 명반, 클래지콰이 1집, 시이나 링고 1집 그리고 오디세이.(박효신 아이유 그리고 NCT 127) 이대로 묻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앨범이다 (클래지콰이 1집이랑 시이나링고 1 집은 감수성 풍부하던 어린 시절 들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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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겨울 보습 아이템️

From, 블로그씨 차갑고 건조해지는 계절, 내 피부를 구원해 주는 겨울 보습 루틴 혹은 최애 아이템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기초 1. 에스트라 365 에스트라가 페이셜 크림도 있고 바디 크림도 있던가? 나는 걍 대용량 바디 로션이랑 바디 크림 사서 얼굴에 바른다 저녁에는 여기에 아이허브 당근씨 오일 섞어서 바른다 냄새는 아주 지독해요... 2. 유이크 크림미스트 크림미스트 짱 조음 메이크업 1. 칸소상 메이크업 베이스 일본에서 유명한 메이크업 베이스 이거 진짜 추천 별표 다섯 개 KANSOSAN 이라고 하는데 메베가 여러 타입이 나와 있다 투명 타입 / 수분 타입 / 색 보정 타입 이렇게 있는데 투명 타입이랑 수분 타입 추천, 색 보정 타입은 진짜 별로래... 사지 마세요 둘 다 투명 타입이고 톤업 효과는 없는데 진짜 속건조 잘 잡아준다 날 추워지면서 평소대로 파데 쓰니까 뜨길래 으악 이거 어떡하냐 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쓰던 칸소상 생각나서 다시 써 봤더니 속건조 싹 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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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외국인 노동자로 살아간다는 것, 너네 나라 그 정도 아니세요

Johnny stimson, On My Mind 일본은 뭐 좆도 없으면서 배짱 장난 아니네 너네 그 정도 아니세요.. 아직도 버블 시기에 생각이 멈춰 계신가본데 이제 당신들 중국 없이 못 사세요... 나도 일단 여기서 뻐팅기고 있는 게 영주권까지는 따야지, 이 생각이었는데 일본은 보통은 유학 기간 빼고 10 년 취업 비자로 거주하면서 세금을 내야 영주권을 주고(고등인재 비자 받으면 또 다르겟지만) 보통은 취업 비자로 전환하면 비자를 처음에 1년, 그, 다음에 1년, 그리고 3년, 그 다음에 5년 이렇게 주거든요 물론 운 나쁘면 어케 될지 모름 그 다음에 영주권을 신청하는데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보통은 영주권 신청하면서 5년짜리를 같이 신청함 지금까지 신청비가 4천엔이었는데 얼마 전에 6천엔으로 올렸음 근데 지금 이걸 10만엔으로 올린다는 소리임 1년짜리 나올 지도 모르는데 비자 10만엔?? 아 유 크레이지??? 그리고 영주권 신청도 지금 1만엔인데 이걸 30 만엔으로 올린다는거임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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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Laboratorio Olfattivo(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 Nun(눈) / 데쿠베르트랑 비교

[롯데백화점]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 눈 오드퍼퓸 100mL LE1219653353 롯데백화점 네이버페이 153,980 검색해 보다가 알았는데 일본이랑 한국이랑 라보라토리오 올파티보 가격 차이가 엄청 많이 난다;;; 한국에서는 100밀리 15만원이면 사는 거 같은데 일본에서는 30밀리가 1만5천엔 정도고 100밀리는 2만 5천엔임 아 비싸게 샀어 악 배아파 Nun은 이런 느낌 공식 인스타에 올라온 Nun 이미지 사진 이집트 신화에서 태초의 물, 세계의 기원이 된 물을 Nun이라 한다고 한다 그 물에서 피어난 태초의 연꽃의 신성한 향기를 담은 향수. 향조 탑 노트: 베르가못, 레몬, 배, 네롤리 미들 노트: 화이트 로투스(연꽃), 자스민, 일랑일랑 베이스 노트: 화이트 우드, 앰버, 머스크 차분하고 은은한, 물기어린 꽃향기 미니멀하고 맑고 깨끗한 이미지 “고요하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린다 나는 투명한 물 같은 향기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물 냄새는 오이 계열 물 냄새가 아니라 서양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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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르 오케스트르 퍼퓸 피아노 상탈, 우유라기엔 우디하고, 우디라기엔 우유같은 향수

L'orchestre Parfums Piano Santal LOrchestre Parfum 르 오케스트르 퍼퓸 피아노 상탈 EDP 100ml 기본선택 1개 쿠팡 네이버페이 318,000 https://m.blog.naver.com/oceanab/224049540775 [향수] 노즈샵 시향기(겨울에 쓰기 좋은 샌달우드를 찾아서) 상탈33 가지고 잇지만,, 그건 나한테는 샌달우드 냄새가 아님 식초에 절인 오이 냄새+가죽에 가까움 물론 ... m.blog.naver.com 11월부터 뿌리고 싶어서 구매한 피아노 상탈 많은 샌달우드들을 뿌려보며 고민했는데 역시 피아노 상탈을 선택했다. 샌달우드보다는 사실 밀키한 향기를 사고 싶었던 것 같기도 해 milky candy 같은 향 노즈샵 갈 때마다 맡아보고 착향하고 그걸 한 다섯 번은 한 듯.. 한참 고민하다가 사기로 고민 이것도 전형적인 샌달우드라기보다는 사실 락토닉 향수에 가까운 것 같다 노트 화이트 샌달우드, 시더 우드, 화이트 머스크,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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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1월 중순 일상, 피지컬 아시아 과몰입 중

swan song 노래brb.2025.10.24. brb. swan song 앨범 수록곡 다 좋은데?! 1. 벌써 너무 건조하다 손도 다 트고 벌써 손톱 뿌리 부근에 살이 건조해서 찢어지고 입술도 찢어지고 난리가 남 유이크 핸드크림 6종 세트로 샀는데 얼른 배송 와라.. 이거 세트로 삼 다른 애들은 안 그런데 왜 우락밤이랑 토냥덕만 엮여 있죠? 불미스럽네요 일단 지금은 전에 사 놓은 요지야 핸드크림으로 버티는 중 요지야 안 미끈거리고 안 끈적거리고 좋음 오일로 보습하는 게 아니라 신기하게 손을 실리콘으로 얇게 코팅해서 보습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회사에서 손 씻을 때마다 바르는데 바로 키보드 마우스 만져도 불쾌하지 않아서 좋다 회사에 놓고 쓰는 핸드크림 근데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그렇게까지 촉촉하진 않음;; 보습 효과 좋은 건 역시 록시땅 시어버터가 최고 근데 영원히 핸드폰 액정, 키보드, 마우스, 책상 등 온갖데에 기름자국을 남기게 됨 유이크 핸드크림은 써 본 적 없는데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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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대쉬 외전3 나옴 , 그리고 일상

아침에 운동 갔다와서(크로스핏 끝나고 부족하다고 3킬로 뜀(??)) 밥 먹고 쓰러져 잣는데 주말 다 갔네 하지만 괜찮아 일본은 내일도 공휴일이거든 아하하하하하핳ㅎ 정이사님 개잘생겻네.. 권재경이 호들갑 떠는 이유를 알겟음 https://m.blog.naver.com/oceanab/222136882276 [BL소설] DASH(대쉬) w.이젠 재경지헌 때문에 요즘 현생 불가능 리디북스 연재 중 연재 끝ㅠㅠ 수목금 아침 7시 땡하면 달려감 재경지헌... m.blog.naver.com DASH 외전 나왔어 월말에 리디 캘린더 확인하자마자 비명지름 꺅(,,'。',,)!! 그리고 내 아이폰 캘린더에 써 놓음 대쉬 외전 나오는 날(️) 솔직히 외전 또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ㅠㅠ 외전 2 까지 읽고 그래 둘이 잘 살면 그걸로 돼따 마...했는데 그 다음 이야기를 보여주신다고요? 정지헌 수영연맹 간 이후 이야기 볼 수 있겠네 권선 어케 키우는지도 볼 수 있겠네 19일 아침에 바로 결제함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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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월 일기, 번아웃 노잼 일상..

before & after 아티스트 Sarah Kang 발매일 2025.10.10. https://youtu.be/NbRItr-m_Ws?si=gVLGzySbggTIcMKd 이번 앨범에도 lazy afternoon 있네 좋다 환절기라 그런지 며칠 몸이 안 좋았는데 이제 좀 괜찮아졌다 그리고 9월 너무 바빴기 때문에 약간의 번아웃도 있는 것 같아 정말 너무나 강력하게 진심으로 회사에 가기 싫다 회사 인간들도 다 너무 싫다 딱 한 명만이라도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 있다면 회사 그래도 다닐 만할 것 같은데 다 떠나가고 아무도 없어 같이 회사 욕할 사람 없어서 너무 고독해 힘들어 그래서 맨날 블로그에다 쓴다... 집에 있는데도 너무 강력하게 집에 가고 싶다 이 마음은 뭐지 립톤 홍차 젤리라는 게 나왔군요 마싯다 곧 할로윈이더라 가을 장미 보러 다녀왔다 시즌그리팅 가격 장난하나 다른 그룹들 보니까 8300 엔이던데 ??????? 한국은 얼마인가 보러 가니까 한국은 129000원이네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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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노즈샵 시향기(겨울에 쓰기 좋은 샌달우드를 찾아서)

상탈33 가지고 잇지만,, 그건 나한테는 샌달우드 냄새가 아님 식초에 절인 오이 냄새+가죽에 가까움 물론 그 나름의 개성 있어서 좋지만.. 지금 나는 탐다오보다 더 밀키하고 포근한 겨울에 쓰기 좋은 샌달우드를 찾고 있음 르 오케스트르 퍼퓸 피아노 상탈 노트 화이트 샌달우드, 시더 우드, 화이트 머스크, 달아오른 피부, 베르가못, 암브록산, 따뜻한 우유, 캐러웨이 달아오른 피부? 라는 노트는 뭐지 피부를 뭐 어떻게 한 거예요..?? 암튼 막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나와서 살짝 열 오른 피부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은 있다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달콤한 향 단일 노트 향수라 트레일 변화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향이 유지되는데 밀키한 우유사탕 같은 향기에 우디함에 더해져서 독특한 매력이 있다 피아노 상탈이랑 비교하고 싶어서 시향해 본 Goldfield&banks Silky woods 골드필드 앤 뱅크스 실키 우드 EDP 50ml 골드필드앤뱅크스 네이버페이 235,000 비슷할 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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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월 일기, 벌써 10월 말?!

오아시스 주간 계속해서 시대가 바뀌는데도 그 때마다 또 새로운 청춘들이 오아시스를 사랑하게 되는, 그래서 불멸이 되는 신기한 밴드 나는 고등학교 때 오아시스를 처음 들었는데 그래선지 들을 때마다 그 때 생각이 많이 난다 블루 밸런타인 엔믹스 이번 앨범 노래 다 조음 왜 이렇게 계속 비가 오냐.. 비만 오다가 가을 다 가겟네 이번 주 드디어 침 맞으러 다녀왔다 나..이 선생님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어..정말로.. 어깨랑 목이 아파서 죽는 줄,, 안쪽 깊숙한 곳에 뭉쳐 있는 근육을 선생님이 파괴해주면 실시간으로 어깨가 편해지는 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갔더니 어깨랑 목이 또 돌덩이가 되어 있었다 평소에도 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근데 나는 거북목도 없고 자세도 좋은 편인데 뭘 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모르겟다 이렇게 회사에 심신의 건강을 바쳐가며 나는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글애도 바쁜 거 좀 덜해져서 요즘은 농땡이치면서 일함ㅎㅎ 계속 미루던 옷정리를 드디어 했다 여름옷 넣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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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우정의 재발견 w.임복래

요즘 연재되는 웹소설 달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리디에 프라이데이 무료 1권 올라오면 1권 앞부분 중 읽어보고 문장 괜찮고 재밌을 것 같다 생각되면 구매한다 그냥 내 감을 믿고 구매 갈김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웹소 다 읽기는 너무 힘들어.. 최근에 나온 재밌는 작품 있으면 추천 바람 도파민은 필요한데 너무 게으르다 12월 되면 또 마크다운 올 텐데 사고 싶은 거 리스트업 해 놔야 되는데..귀찮다 최근에 본 것 중에는 우정의 재발견 재밌었다 많이 봤던 설정이긴 해요 지방 도시에 온 수, 그리고 그 지방에서 한 자리 하고 있는 건실한 청년 공 아주 많은 작품들이 머릿 속을 스쳐 지나가는데요 클리셰이기 때문에 또 맛있죠 근데 재회물임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 우정의(수)는 서울로 갔다가 다시 어린 시절 지냈던 곳으로 돌아오게 된 상황, 그에게는 말할 수 없는 아주 복잡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들이 있고 그리고 지방에서 나름 큰 로컬 기업의 후계자 김강식(공), 고등학생 시절 첫사랑이 돌아왔다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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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퍼퓸 사토리 PARFUM SATORI 디스커버리 세트

퍼퓸 사토리 꽃 컬렉션 디스커버리 세트 진짜 바보같은 게 열어보고도 내용물 불량인 거 몰랐음; 매일 하나씩만 꺼내서 시향해보다가 마지막으로 실크 이리스 시향하려고 왔는데 실크 이리스가 없고 무라사키노우에만 두 개야.. 그제서야 깨달았음 불량이었다는 것을 그래서 일단 퍼퓸 사토리 홈페이지 들어가서 문의사항 남겼다 그랬더니 우편으로 새로 보내드릴테니, 이미 사용하셨더라도 상관 없으니 불량 제품을 회신용 봉투에 넣어서 보내달라고 함 해결이 되어서 다행이다 다음날 바로 새 거 보내주심 교환 받음ㅎㅎ 퍼퓸 사토리는 매장이 많은 것이 아니라 접근성이 좋지 않아서 시향 기회가 별로 없었고 살롱 드 퍼퓸 이벤트에 간 김에 트라이얼 세트를 구매해 본 것이었는데 그다지 내 취향에 잘 맞는 하우스는 아닌 것 같다 좋은 향기긴 한데 뭔가 부족해 나는 은은해도 펀치가 되는 개성이 하나 쯤은 있는 향수가 좋음 뭔가 한 방이 있어야 해.. 그냥 잘 만들어진 비누향 꽃향기 이런 거에서는 별 매력을 못 느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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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월 일기, 행거가 무너지고 내 마음도 무너졌어

정신 차려 지금 푸키 어쩌고 할 때가 아냐 행거 무너짐 주말에 겨울옷 꺼내고 정리했다고 했잖아요 근데 월요일 아침에 옷 입고 나가려고 하는데 행거 무너짐 왜 또 이런 일이.. 하지만 출근해야 함 그래서 일단 그대로 두고 출근 집에 와서 다시 행거 세우고 옷 다시 정리했다 무거운 옷들 싹 내리고.. 하 진짜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다 일본 집 너무 코딱지만 해 일본은 혼자 사는 집은 보통 6조가 많거든요(부엌 있으면 부엌 빼고, 발코니 포함해서 6조) 그럼 한 3평? 정도 되는거임 육첩방은 남의 나라... 전에 살던 집은 6 조도 안 됐음..한 4.7 조? 집 안에 빨래 건조대 펼칠 공간도 없고 너무 스트레스라서 어쩌다 짐 좀 늘어나면 진짜 눈물이 났다.. 청소기 사고 싶은데 둘 공간이 없어서 울었음 과장이 아니고 진짜로 물리적으로 눈물을 흘렸음 짐 늘어날 까봐 물건도 못 사고 마지막에는 진짜 정신병 와서 침대에 누우면 한 눈에 보이는 쪼꼬만 천장 보면서 울고 그랬음.. 지금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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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월세 올리겠다고?! 지랄! 난 어떡하라고!

월세 올리겠다고 관리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뭐시라 뭐시라 길게 써 놨는데 요약하면 집주인이 월세 올리겠다고 연락이 왔다 우리가 안 된다고 했는데 어쩔 수가 없다더라(멀 안된다고 해ㅡㅡ 구라같은데ㅡㅡ) 갱신 2 개월 전에 왜 올렸는지 근거 자료까지 동봉해서 송부하겠다(지금은 4 개월 전), 나중에 사전에 말했다 안 했다 이야기 나올 것 같아서 미리 보내는거임 근데 그 때 가서 조건 보면 너 이사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계약 만료 2개월 전이라 촉박해서 이사 타이밍 못 잡을 수도 있음ㅎㅎ 생각보다 많이 올릴거니 각오해라 왜 이렇게 올리게 됐냐면 동일본대지진 때 집값이 떨어졌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뉴스까지 프린트해서 보냄 1989 년에 지어진 집이면 오히려 좀 깎아줘야 되는 거 아니냐 지금 윗집 남자 화장실 가는 소리까지 다 들리는 집에서 참고 살고 있는데 근데 “많이 올릴 거임” 이것만 말해놓고 얼마나 올릴건지는 말 안해 줌 일본인들 일할 때 졸라 답답하고 빡치게 함 진짜.. 딴말인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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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시가키지마 여행 3일차(가비라만, 히라쿠보, 요네하라 비치+별 관찰 투어)

Lucky 앨범 RIIZE2024.07.29. 오늘의 선곡이요 럭키를 빌어 주세요 안전 운전 나는 아직 운전이 무섭다 꼬불꼬불 산길이나 급커브를 달릴 때 핸들을 잡고 있는 내 손에 내 목숨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아직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이거 잠깐 삐끗하면 그냥 죽는거라고???? 그리고 반대편에서 오는 사람도 삐끗하지 않을 거라고 그냥 그렇게 믿고 운전하는거라고?????? 졸라 무서워 그래도 이제 음악 들을 정신머리는 있음(전엔 아무 소리도 안 들렸음) 그리고 첨 써봤는데 카 플레이 편하네요 내 핸드폰 바로 연결돼서 짱 편함 계속 운전했더니 오른손만 탔다;;; 오키나와 자외선 차원이 다르다 저녁에는 별 관찰 투어도 예약했다 사실 여행 가서 예약함..아무 생각이 없었음ㅎㅎ;; 2일차에 호텔 돌아가는데 별 관찰 투어 버스가 지나가는 걸 보고 어? 하고 함 찾아봄 빈 자리가 있길래 예약했따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한국이 추석이더라고?? 추석이란 말은 뭐다?? 달이 보름달이다 그 말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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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시가키지마 4일차, 마지막날 오전(시라호 해안에서 일출)

여행 마지막날 11시에는 렌터카 반납하고 공항 가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다 하지만 딱히 할 게 있는 건 아니라서 여유롭게 보낼 예정 일단은 일출을 보려고 호텔을 5시 50분에 체크아웃함 이 때 호텔에서 나가니까 달이 없어서 전날 별 관찰 투어 때보다 별이 더 많이 보이더라 오리온자리도 보이고 아 근데 좀 더 빨리 나갔어야 했따ㅠㅠ 나갈 땐 암흑이었는데 20분 운전해서 가는동안 동이 트기 시작함;; 아 안 돼 시라호 해안 시라호 일본 907-0242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시라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라호 해안 도착하니 이미 밝아짐 해 뜨기 직전 해 뜨고나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다 맛이 갔음;;ㅠㅠ 구름이 많아서 지평선 위로 바로 떠오르는 해는 못 봣지만 그래도 멋있었다 해 뜨고나서도 한참 해변을 걸었다 마에사토 비치 354-1 Maezato, Ishigaki, Okinawa 907-0002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마에사토 해변 ANA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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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살롱 드 퍼퓸 2025 @이세탄 신주쿠 (퍼퓸사토리, 밀러해리스, 본투스탠드아웃 등)

https://meeco.mistore.jp/contents/magazine/salondeparfum/index.html 三越伊勢丹 サロン ド パルファン 2025|【ISETAN BEAUTY MAGAZINE(イセタンビューティーマガジン)】三越伊勢丹ブランドコスメ・デパコス・化粧品情報メディア 年に一度の香りの祭典【三越伊勢丹 サロン ド パルファン 2025】のページです。おすすめのデパコスブランドや人気商品、最新のコスメトレンド情報が集まる三越伊勢丹の化粧品メディア「ISETAN BEAUTY MAGAZINE(イセタン ビューティー マガジン)」。デパコス新作や先行・限定コスメ、美容賢者によるレビュー、使い方のコツ、季節ごとのおすすめスキンケアやメイク方法、さらに伊勢丹新宿店化粧品のイベント情報など、美容に関心の高い方に役立つ情報を豊富に掲載しています。百貨店ならではの信頼できる視点で、人気ブランドの最新コスメや話題の商品を詳しく紹介。デパコス情報を探すなら、イセタンビューティ... meeco.mistore.jp 이세탄 신주쿠 3 Chome-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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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Ulrich Lang New York(울리히 랭 뉴욕), lethe(레테)

이만큼 시향함 플라스크로 맡아보고 마음에 들어서 향 변화 확인하고 싶은 것들만 시향지 부탁했는데 꽤 양이 많음..ㅎㅎ 재밋다 나 이런 향 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러케 변주를 주면 또 좋아하는구나? 나 이런 거 좋아하네? 하는 새로운 취향의 발견들 노즈샵은 시향하면 저렇게 향수 이름 써서 투명 PVC 봉투 안에 넣어서 준다 향이 섞이지 않아서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맡아보면서 베이스노트까지 확인 가능 매우 많은 향수들을 시향하고 결국 내가 산 것 울리히 랭 뉴욕의 레테 프루티향도 좋고 플로럴도 좋았지만 역시 뭔가 내 것은 아닌 느낌 너무 좋아 향기가 예뻐 그치만 내가 이걸 뿌린다..? 움... 그치만 Laboratorio Olfattivo의 Nun은 살 거임 울리히 랭은 사진을 모티프로 향수를 만드는 브랜드인데 레테의 모티프가 된 사진이 바로 이것 100ml 원사이즈로 판매 중이고 일본 내에서는 노즈샵에서만 취급(일부 점포에서만 취급) 향조 탑: 베르가못, 라벤더 미들: 캐시미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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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9월-10월 일기: 스트레스 피크, 그리고 여행

언내추럴 봤으니 레몬 다시 들어줘야만 레몬은 언내추럴을 봐야만 완성된다는 말을 좋아한다 안뇽 한국은 추석이겠지만 일본은 추석이 없는데금/월 연차 쓰고 튐 회사 사람들은 나 추석이라 한국 간 줄 알 듯 나는 지금 이시가키지마에 있다 오키나와 왔으면 블루실 먹어야지 이번에 첨으로 닛산 데이즈라는 경차를 빌렷거든요 근데 애가 힘이 없네요 좀만 언덕길이라도 애가 힘이 없어서 부와아아아아앙아 이 난리를 쳐야 겨우 올라감 그래도 작으니까 주차 개편함 내가 여행 계획 꼼꼼하게 세우는 거 못 하고 그런 거 싫어해서 이번에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이새끼 짜증나게 함 석양 스팟 알려달라니까 이렇게 세 개 추천해줌 근데 이시가키지마에 스이마쯔곶이라는 곳은 없음 이새끼 지금 머라는거임 공식 여행 정보에는 안 보이는데 왜 말을 지어냄 네가 잘 짚었어 이지랄 챗지피티 사람이었으면 진짜 한 대 패고 싶음 첫날 일정도 짜달라고 하니까 오후 비행기로 도착하는데 타케토미지마에 있는 곳이랑 이시가키지마에 있는 곳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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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시가키지마 3박 4일 여행 1일차 / 이시가키지마 vs 미야코지마?!

지난 번 미야코지마 여행기 https://m.blog.naver.com/oceanab/223810629050 [여행] 미야코지마 여행 마지막날, 잉갸마린가든, 요나하마에하마, 쿠리마지마(탐론18-300 후지) 미야코지마 마지막날 카메라 후지필름 X-T4 렌즈 탐론 18-300 f3.5-6.3 호텔 방에서 본 아침 풍경 이 날... m.blog.naver.com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야코지마/이시가키지마 비교해 보면 미야코지마 장점: 한적하고 조용하다, 힐링 여행 가능, 바다가 정말 예쁘다, 강이 없어서 쓸려내려오는 흙이 없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려도 바다가 투명하고 예쁘다 단점: 시골이라 버스가 거의 없고 렌트카 없으면 여행이 불편하다, 섬이 작고 바다 외에는 볼 게 없다 이시가카지마 장점: 미야코지마에 비해 도심이라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미야코지마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예쁜 해변도 있다, 버스로도 여행 가능, 바다 외에 트렉킹, 강에서 카누 체험도 가능하고 이시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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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시가키지마 2일차, 주변 섬 투어(이리오모테섬-유부섬-다케토미섬)

3월달에 미야코지마 갔다 오고 너무 좋아서 설레발 치면서 4월달에 10월 이시가키지마 비행기 티켓 삼ㅎㅎ 호텔이랑 렌터카도 그 때 예약하고 근데 투어가 안 열려서;; 언제 열리지 계속 그것만 기다림 비슷한 내용의 투어를 진행하는 여행사가 몇 개 있는데 난 이번에 이시가키지마 드림 관광이라는 회사를 이용했다 https://ishigaki-dream.co.jp/r-2s 【1番人気の3島めぐり】R-2S 西表・由布・竹富3島めぐり 竹富島で水牛車観光<8時間~/昼食付> 料金¥18,800 web得料金¥17,300 竹富島のオプション観光も全てコミコミ料金です! – 【公式】石垣島ドリーム観光 |八重山の離島観光ツアーをご案内します 【1番人気の3島めぐり】 R-2S 西表・由布・竹富3島めぐり 竹富島で水牛車観光<8時間~/昼食付> 料金¥18,800 web得料金¥17,300 竹富島のオプション観光も全てコミコミ料金です! 1番人気!西表島・由布島・竹富島のおトクな3島めぐり 定番の観光ポイントを効率よくめぐるオススメコース! 西表島では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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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월 일기, 어휴 일하기 싫어

여기도 날이 마이 시원해졋네 가죽 자켓 개시햇다 아침에 집에서 나오면 쌀쌀해서 딱 좋은데 좀만 걸으면 더워서 땀 뻘뻘슨 쌀쌀해졌다는 것은 토바코 바닐의 계절도 돌아왔다는 의미 여름에 향기 변했는지 확인해 본다고 방 안에서 잠깐 뿌렸다가 갑자기 그 계피하고 온갖 향신료가 섞인 스파이스향이 역하게 느껴져서 잠깐 윽하고 내 취향이 변한건가 했는데 요즘 다시 뿌려보니 너무 좋다 집에서 잠옷에 토바코바닐 뿌리고 잠 자다가 문득 깨면 훅 하고 토바코바닐 잔향인 초콜릿 바닐라 향기가 들어오는데 그게 너무 좋음ㅎㅎ 비터 피치는 예전엔 좀좀따리 썼는데 진향이 멀미 나서 결국 팔기로 했다 도저히 극복할 수가 없엇음 몇몇 톰포드 향수들은 다 비슷한 느낌으로 울렁거리면서 멀미 나는데 이유를 모르겟음 이번 주 정말 역대급으로 일하기 싫었다... 인간은 왜 일을 해야 할까 여행 기간 내내 컨디션 최상이었는데. 어깨 목 머리 아픈 고질병도 사라져서 와 나 이제 어깨 멀쩡할지도..? 이랬는데 돌아와서 하네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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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9월 일기2, 외근 갔다가 게릴라폭우로 갇힘ㅠㅠ

COLOR - The 3rd Mini Album 앨범 NCT WISH2025.09.01. Cheat code하고 Videohood 노래 너무 좋음 축 강아지 생일 와 나 어떻게든 성찬 생일콘 갈 수 있을지 알고..아니 생일 당일은 못 가더라도 하루는 갈 수 있을지 알고 사흘 시간 비워놨는데 티켓 못 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삼일 연휴거든요???? 나 뭐 해?????? 나도 강아지 생일 축하해주러 가고 싶엇어 더 웃긴 거 볼래요??? ㅅㅂ 심지어 위시콘도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요요기가 나를 거부하고 있다고 봐야 함 9월 진짜 넘 바쁘다 살기가 힘들어,,ㅠㅠ 내 코가 석 자야.. 목요일에 외근 나갔는데 폭우 쏟아져서 도쿄역에 무한 갇힘... 일 끝나고 요코하마로 복귀해야 되는데 원래 도카이도선 급행 타면 도쿄역-요코하마역 30분도 안 걸리는데 이 날 두 시간 걸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카이도선 멈춰서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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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딥티크 장미향수 시향기 + 노즈샵에서 향수 몇 가지 시향

이제서야 알았는데 나...장미향을 잘 못 느낌;;;;;;ㅎㅎㅎㅎㅎ 장미+α가 있으면 그 α에 후각이 집중되는 인간이었음 롬브르단로 EDT L'ombre dans l'eau 갑자기 롬브르단로에 꽂힘 예전에 시향했을 때, 신기하다~ 톡 쏘는 상큼한 향이 나네~ 그 정도였는데 다시 맡아 보고 갑자기 꽂혔음;; 근데 나는 이걸 왜 장미향 향수라고 말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무리 맡아도 이게 장미 냄새인지 몰겟어여 처음에는 풀 빻은 쌉싸래한 냄새가 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씁쓸함이 사라지고 프루티한 달달함이 올라온다 다른 사람들은 EDT 도 장미꽃 줄기 빻은 냄새, 검붉은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냄새, 비 맞은 장미덩굴 냄새, 토마토 꼭지 냄새라고 하는데 나한테는 약간 이런 느낌..? 비에 젖어 있고 날씨는 흐려야 함 내 코에는 엄청 싱그럽고 초록초록한 이파리와 물기가 똑똑 떨어지는 블랙 커런트의 프루티함이 미들-베이스 노트까지 유지된다 사람에 따라 그 달달한 향을 장미라고 느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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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9월 일기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요즘의 노래 이마즈 아유무 Tangerine 와 너뮤 바쁘다 일 바빠지자마자 스트레스로 또 목 어깨 아작나서 제대로 숨을 못 쉬고 있다 퇴근하고 운동갈 때마다 나 지금 숨을 제대로 못 쉬겠는데 지금 가서 크로스핏 해도 되나..?? 죽는 거 아닌가?? 쓰읍 이러면서 감;; 오늘도 중간에 아 이거 안 되는 거 아닌가 싶었음 심박이 안 떨어져ㅋㅋㅋㅋㅋㅋㅋ 운동하고 나서 입맛 싹 떨어진 거 오랜만.. 오늘 메뉴가 3분 on/1분 off 8세트 홀수 세트 400미터 런+레네게이드 로우 max 짝수 세트 500미터 로우+월볼 max 였는데 첫 세트 하자마자 죽을 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더운데 야외 달리기 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숨을 못 쉬겠어 다행인 건 나만 힘든 건 아닌지 끝나니까 다 같이 나자빠짐^^ 다행이야 크로스핏 박스에서 항상 코치가 핸드폰으로 음악 랜덤 재생해놓는데 갑자기 렌아이서큘레이션 나와서 힘빠짐 스내치 하고 있는데 데모 손난쟈 다메~ 모오 손난쟈 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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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WE LITTLE RIIZE 라이즈 카페 @하라주쿠

하라주쿠 일본 150-0001 도쿄도 시부야구 진구마에 하라주쿠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WE LITTLE RIIZE RIIZE PARK CAFE @하라주쿠 11시 타임 예약 테이블 꽉 채워 받는 게 아니라 여유있게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조았음ㅎㅎ 혼자 가서 카운터 석에 앉음 리즈코 앞에 내 자리 덕이 졸귀.. 우락밤 벌크업 현실 반영 받은 랜덤 특전들 입장 특전 포카: 앤톤 드링크 주문 시 살 수 있는 참: 우락밤 푸드 드링크 주문 특전 코스터: 토냥덕 그리고 우락밤/토냥덕 메뉴 주문해서 받은 친필 메시지 카드ㅎㅎ 음료 주문 시 스트로에 끼워주는 장식도 랜덤인데 리즈코가 옴 꺄 이제 못 뽑은 건 똘병이랑 송용돌이뿐,, 메뉴 내가 시킨 건 토냥덕 오므라이스 이게 왜 오므라이스..??? 덕이가 계란이라서..??? 하지만 귀여우니 ok입니다 맛은 걍 콜라보 카페 음식 맛이에요 밥이 약간 떡이 됐고 맛 없어여 그리고 디저트로 우락밤 크레페도 먹음 저 우락밤 부분이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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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향수 시향기, 노즈샵 시부야점/유라쿠초점/긴자점

도쿄 노즈샵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시향하고 왔다 이제 못 가본 건 신주쿠와 최근에 생긴 타카나와 지점뿐.. 세상엔 좋은 향이 너무 많다 이번에 시향해 보고 마음에 들었던 것 프루티 계열: Maison matine 아라시노우미 플로럴 계열: Laboratorio Olfattivo Nun 우디 계열: Ulrich Lang New York lethe 미야시타파크 처음 가 봤다ㅎㅎ 2020년에 만들어진 쇼핑몰 노즈샵 시부야점(미야시타파크) Miyashita Park 6 Chome-20-10 Jingumae, Shibuya, Tokyo 150-000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Laboratorio Olfattivo Nun 노트에 연꽃이 들어간다 처음에는 베르가못의 상큼한 향기+꽃 향기 시간이 지나면 시향지 위에서는 일랑일랑의 향긋함이 유지되는데 착향했을 때는 피부 위에서 잔향이 약간 달달했다 스탭분도 시간 지나면 좀 달달해질거라고 많이 단 향은 속 울렁거려서 싫어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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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미사키구치 마구로티켓, 참치 먹으러 미우라 반도

Misakiguchi Station 일본 238-0111 가나가와현 미우라시 핫세마치 시모미야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케이큐 티켓 쓰는 거 오랜만 미사키구치 마구로 티켓을 샀다 일본 징검다리 휴일이라 연차 쓰고 남들 일하는 날 놀러가야지~ 사람 별로 없겠지? 이러면서 갔는데 사람 개많음;;; 하 왕복 전철+구간 내 케이큐 버스 무제한 이용 +식사+액티비티 가 티켓 내에 포함되어 있다 어디서 밥 먹을지 정도만 대충 찾아보고 출발 미사키구치 도착하자마자 버스 타고 죠가시마 쪽으로 이동 버스로 20분 정도 걸린다 일단 맘마부터 먹고 시작합시다 내가 간 가게는 키노다이紀の代라는 가게 11시 20분쯤 도착했는데 가게 앞에 줄이 너무 길어서 깜짝 놀랐다 근데 옆 가게였음^^;;; 다행 마구로 티켓으로는 토로토로 덮밥이랑 연어알덮밥이던가? 그 둘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나는 토로토로 덮밥으로 티켓 쓸 수 있는 가게라서 솔직히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맛있었다 가게 나와서 30분쯤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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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9월 일기, 너~~~무 바빠

짜증나면 드라이 플라워 들어 https://youtu.be/D4syWqgckBU?si=aY69INYyOynS6lfi 고흐전 갔다 왔다 일이 너무 많고요 진짜 바쁘고요 정신이 없고요 누가 옆에서 개짜증나게 할 때마다 머릿 속으로 계속 후자켄나요.... 이러면서 일함 말풍선 바뀌어서 입 밖으로 튀어나오는 거 아니겟지 왜케 쓸데없는 짓들을 하지? 머리가 나쁘면 본인만 고생하면 되지 왜 나까지 끌어들이냐고 시발ㅠㅠ 마지 후자켄나요..... 바빠지니까 목이 완전 고장나서 이번 주 진짜 거의 울면서 일하고 주말에 드디어 침 맞으러 다녀옴 지난 번에 선생님이 오른쪽 고쳐놨는데 왜 또 망가져서 왓냐고ㅜㅜ 몰라여 저는 스트레스가 목으로 와요 목 아프면 턱도 아프고 머리 아프고 견갑골 아프면서 숨도 못 쉼ㅜㅜ 회사에서 호흡 곤란,, 침 놓으면서 선생님이 목이랑 어깨 안에 강철판 있는 거 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휴머노이드야 내일부터 또 개바쁠 예정 회사 가기 시러 이번 주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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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고흐전, 가족이 이어간 화가의 꿈 @도쿄도미술관

도쿄도 미술관 8-36 Uenokoen, Taito City, Tokyo 110-0007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시회 마지막 코너에 미디어 아트 전시가 있다 이 섹션은 촬영 가능 연휴 마지막날 오랜만에 미술관에 다녀왔다 코로나 유행 시기에 미술관들이 사전 예약제/시간 지정 예약제를 도입했는데 그 이후로도 그냥 계속 지정 예약제를 유지하는 것 같다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아무래도 지정 예약제 해 주면 고맙지 사람 너무 많아서 한참 뒤에서 까치발 들고 봐야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근데 고흐전이라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지정 예약 받아도 사람이 많기는 했네요 이번에는 고흐의 가족들에 포커스를 맞춘 전시회였다 고흐가 그린 그림들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던 동생 테오, 그리고 고흐가 죽고 난 후 6개월 뒤에 세상을 떠난 테오의 뒤를 이어 고흐의 작품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고 테오와 고흐가 주고 받은 편지들을 서간집으로 출간하고 고흐의 작품들을 선별하여 판매했던 테오의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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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8월 마지막 일기

레오루 No title 10년 후 버전이 나왔다고요?????? 당장 들어 하 시밯 회사 머저리 새끼 치우고 나니까 뒤에 앉은 아저씨 둘이 존나 트림을 꺽꺽 해댐;;;;; 왜저래 한 아저씨는 재채기를 할 때마다 손으로 입도 안 가리고 내 쪽을 향해서 재채기를 발사함 시발....드러워죽겠음 그 아저씨 그럴 때마다 흡 숨 참는데 이미 내 얼굴 머리에 그 아저씨 침 다 튀엇을 거 같음 살려줘 제발.. 또 다른 아저씨는 몸에서 요구르트 삭은 냄새가 나..ㅠㅠ 제발 살여줘... 세븐에 이런 걸 팔더라고요?? 아사이볼 유행인건가???? 아무 생각없이 뜯었다가 꽝꽝 얼어서 숟가락이 안 들어가서 이걸 우째 무라고,,했는데 30분 해동하거나 전자렌지에 돌리래 전자렌지 돌렸더니 바나나가 뭉근해짐ㅜㅜ 베이쿼터에 있는 카페에서 또 아사이볼 먹음ㅎㅎ 토요일에는 크로스핏 박스 멤버들이랑 저녁 식사 하이록스 오츠카레회였는데 후쿠토미초 처음 가서 긴장함,,거기가 코리안타운이기는 한데 요코하마에서 치안 안 좋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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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숑넨 포타 (-ing)

내 기준 재밌게 읽은 것들 정리 중 구매 갈기는 가격이 상업 비엘 가격 기준이라 너무 비싸면 안 사서 유료 포타 거의 없음 상업 비엘 정리도 정상 영업 중 https://m.blog.naver.com/oceanab/222152857918 읽은 BL 목록 정리 (업데이트~ing) 요시다 아키미 <BANANA FISH> 中에서 파란색: 내 취향에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음 빨간색: ... m.blog.naver.com 확실히 포타 볼 때랑 1차 비엘 볼 때는 재밌다고 느끼는 기준이 전혀 달라서, 완전히 다른 장르인 것 같다 왜 팬픽은 캠퍼스물이 제일 재밌는데 상업비엘은 캠퍼스물 줘도 안 보고 싶지,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좀 알 것 같기도..? 팬픽은 이미 어떤 특정 인물의 외모, 말투, 성격 같은 것들이 내 안에서 캐릭터 해석이 되어 있고 그 사람이 할 법한 말, 할 만한 행동이라 생각되는 것들을 작중에서 캐릭터가 하고 있을 때 와 이거 진짜같다(아님;; 그냥 내 캐해와 일치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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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 디졸브 w.김다윗

김다윗님 3 부작 초이스 오브 초이시즈-컴백-디졸브 디졸브도 계속 안 읽고 있다가 8 월에 외전 나온대서 급하게 읽었는데 출간 취소됨ㅠㅠ 9월에 나온디야 초이스 오브 초이시즈 정지인: 어린 시절 한국에서 이탈리아로 입양되었다.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 이한처음: 한서기업 계열사인 녹스 호텔 전무. https://m.blog.naver.com/oceanab/222181221211 [BL소설] 초이스 오브 초이시즈 w.김다윗 재회물, 첫사랑물 攻 이한 연하공, 존댓말공, 재벌공 受 정지인 연상수, 무명배우수 오메가버스 유치하고 ... m.blog.naver.com 컴백 최홍서: 정지인과 같은 소속사. 지인과 숙소도 함께 쓰고 있는 아이돌. 이해성: ARA 전자의 부사장이자 차기 오너. 이한처음의 사촌형. https://m.blog.naver.com/oceanab/222836151929 [BL소설] 컴백 w.김다윗 이해성 X 최홍서 김다윗님 신작 예고 올라오고 연예계물이라길래 바로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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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9월 일기, 9월은 바쁜 달

COLOR - The 3rd Mini Album 앨범 NCT WISH2025.09.01. 지금까지 들었던 엔시티 위시 노래 중에 제일 내 취향 야 나 요요기 또 떨어졋다 계속 떨어지니까 중독됨 위시 콘서트나 갈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월이 되자마자 사람 혼을 쏙 빼 놓을 정도로 일이 바쁘다 또 디스크 때문에 팔이 저려서 키보드 타이핑 할 때마다 너무 괴로움ㅠㅠ 그리고 오른쪽 골반이 빠져버릴 것 같이 아프다 온 몸의 뼈를 뽑았다가 다시 조립하고 싶어요 침 맞으러 갔다 왔는데 선생님이 내 목이랑 싸움ㅋㅋㅠㅠ 목이랑 어깨를 조져서 팔저림의 근원을 파괴해주심 근데 아직도 좀 아파ㅜ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매운 게 너무 땡김 마라 너무 먹고 싶다,,이러다가 주말에 운동 끝나고 겨우 다녀옴 이세자키몰에서 마라샹궈 먹었다 이세자키 가까워질수록 동네 치안이 급격하게 안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차 조수석에 해골 싣고 가서 개깜놀했는데 어떤 외국인이 해골 모형 앉혀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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