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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산케이엔까지 두번째 드라이브/타임즈 카쉐어 도요타 야리스(후지필름 XF90mm f2)

 [산책] 산케이엔까지 두번째 드라이브/타임즈 카쉐어 도요타 야리스(후지필름 XF90mm f2)

이번에 빌린 차는 토요타 야리스 이렇게 생겼음 이번에 탄 차는 야리스 아쿠아보다 야리스가 낫네.. 아쿠아는 엑셀 밟으면 너무 슝슝 나가서 무서웠음 이번에는 네비 켜고 산케이엔까지 가 보기로 했다 너무 긴장됨 내가 과연 네비를 들으면서 차선 변경을 해서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을지..

차선 변경 못 해서 영영 직진만 하게 되는 건 아닌지ㅜㅜ 유튜브로 토요타 카 나비에 핸드폰 연동하는 거 보고 왔는데 제대로 연결이 안 됨ㅜㅜ 그래서 그냥 토요타 순정 네비 켜고 출발.... 근데 주차장 나가다가 옆에 차 긁을 뻔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차 반납하고 집에 들어가고 싶었음 눈물을 좀 머금고 출발...ㅠ 근데 운전을 하면 주변을 좀 봐야되는데 앞차 옆차 뒷차 신호 횡단보도 보행자 이것만 봐서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걍 앞만 보고 달림.....여유가 1도 없음 그래도 이번에 잘했다고 생각해 (...라고 주차장에 나가다가 다른 차 사이에 낄 뻔하고 목적지 주차장 요금기에다 사이드미러를 갖다 박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