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참 힘든 한 주였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왜 바쁘지?????????? 왜 나만 바쁜 거 같지?????????
나 외근 나간 사이에 급한 일 들어오면 대신 대응 좀 해달라고 부탁해놓고 갔는데 담날 돌아와서 체크하면서 보니까 또 문장이 이상하길래 걍 번역기 돌렸나 했음 에이 ‘추촬하다‘라는 한국말을 쓰는 한국인이 어딨겠어..ㅋㅋㅋㅋ 하면서 아 이건 번역기 돌리셨나 봐요? 하고 의뢰주신 분한테 물어봤더니 그새끼가 했대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을 할 때는 대가리를 좀 쓰세요 제발 내가 정말 2,3,4,5월달 너무 미친듯이 바빠서 성격이 개같아져서 부드럽게 말할 여유가 없어서 개같이 물어뜯었더니 그새끼 나만 보면 도망다녔음 ㅅㅂ 늦잠 자서 회사 1시간 늦게 오고 회사 와서는 쳐 자고 지랄지랄했더니 나만 보면 화들짝 놀라면서 도망다님 인사도 안 하고 어쩔 수 없이 뭐 말해야 될 때는 염소처럼 목소리 달달달 떨면서 말함 회식 자리에서도 그러고..그...
원문 링크 : [일기] 6월 일기(침술원 2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