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안 사겠다고 결심하지만 물건을 더 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개새끼들 얼굴 볼 때마다 속 뒤집어지면 좋아하는 거 뭐라도 하나 더 곁에 두고 그것에서 위안 받고 싶어진다 그게 나를 위로하는 방법인 것 같고.. 필요해서 산 것들도 있고 필요하지 않은데 산 것들도 있고 올해 10년 넘게 쓰던 아이패드도 바꿨고 5년 가까이 쓴 아이폰도 바꿨다 그러고나니 5년 쓴 애플워치도 배터리가 살살 녹아서 바꿔야할 때가 왔다 사실 필요하지 않은데 샀지만 나에게 위안이 되었던 것들도 있지 북스 페이지 이건 전에 쓰던 리디페이퍼가 고장나서 산 거니까..잘 쓰고 있다.
자꾸 리디앱이 다운되는 것만 빼면.... 책 읽다가 갑자기 꺼지고 다시 돌아가면 아까 읽기 전 페이지로 돌아가 있어서 다시 딸깍딸깍 계속 눌러서 페이지 넘겨야 돼서 짜증남 https://m.blog.naver.com/oceanab/223636305012 [독서] 리디페이퍼 프로 고장ㅠ 오닉스 북스 페이지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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