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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라이즈 순정즈 깊생...

 [잡담] 라이즈 순정즈 깊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붕방 강아지의 애교 개끼는 버블을 본 여자의 심정을 서술하시오 너는 무슨 그런 말을 마파두부 먹다가 하니... 그리고 착하게 셀카도 보내놓음 피부가 하얗고 목이 길고 쌍꺼풀이 두껍고 입술 개뚱뚱하고 턱이 여배우 턱처럼 각진 데 없이 동그랗게 깎였고 근데 키가 크고 어깨 등판 넓고 조형미 있는 근육에 성격은 덜렁이 칠칠이 헤헤 강아지 어디로 튈지 몰라서 보고 있으면 약간 불안하기도 함 극한 견주 된 기분임 얼굴은 말티즈인데 체급이 사모예드라서 볼 때마다 난 약간 은혼의 사다하루라고 생각하고 잇음...

글고 최고의 매력 포인트 허세가 없음 허세 없는 남자 너무 귀함 근데 왜 그럴까 생각을 해 봤음 보통 본인이 가진 것이 없고 부족하다는 걸 알 때 그걸 감추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크게 부풀리면서 가오 잡고 허세를 부리게 되는데 정성찬은 가지지 못 한 게 없기 때문에 자기를 부풀릴 필요도 없고 그래서 허세도 없는 거 같음 무서우면 무섭다 눈물이 나면 걍 그래 나 운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