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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언더월드 <훌륭한 시리즈물의 시작...>

 419] 언더월드 <훌륭한 시리즈물의 시작...>

언더월드 감독 렌 와이즈먼 출연 케이트 베킨세일, 스코트 스피드먼 개봉 2003 미국, 독일, 헝가리,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21일 감상 언더월드라는 나름 걸출한 시리즈(현재 4편까지 나왔음)의 시작편인 <언더월드>. 예~전에 본 기억은 있지만 워낙에 가물가물한지라 4편을 보기 위해서 1~3편을 몰아보게 되었다.

영화 자체는 여전사가 나오는 액션 영화 치고는 다소 아쉽다. 여주인공인 케인트 버킨세일은 여전사로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와 나름 대비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굳이 비교를 하자면 한참 뒤떨어지는 느낌? 다소 어설픈 액션씬은 나름 액션 영화의 여주인공으로서 업무 태만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마지막 씬에서의 점프를 하며 칼로 베는 동작은 3류 액션 영화에서나 볼법한 느낌의 도약과 착지, 그리고 전개가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떨어트리는 것 같은 느낌마저 받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편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