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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비? 예단비? 봉채비?

 꾸밈비? 예단비? 봉채비?

워낙에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나이에 비해 조금은 어렵게 살아온지라 돈에 대해서는 사실 쪼잔하다 싶을만큼 안 쓰려고 하는 편이다. 그에 반해 나에게 투자하는 돈에는 과감하게 하는 편인데...

(최근 3년간의 지름신은 개인적인 일에 대한 반감으로 시작된 것이며, 최근에는 수그러든 상태임. -ㅅ- 뭐...

논외라고 우기기에도 애매하긴 하지만.. 에헴~~) 어쨌거나 루리웹에서 본 "꾸밈비"라는 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얼마를 받았는데, 짜증이 난다. 누구는 없는데도 얼마 줬다는데, 난 이게 다인 걸?!

뭐 이런 이야기가 오가는게... 한심할 정도이다.

정 궁금한 사람들은 "꾸밈비"라고 검색만 해도.... 줄줄이 비엔나처럼 엄청난 글들이 나오니 한번즈음 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물론 몇몇 "여자"분들이 보기에는 내가 한심하게 보일지는 모르겠다만은.... 필자가 보기에는...

너 치들이 더 한심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