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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타일리쉬를 표방했으나...>

 410]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타일리쉬를 표방했으나...>

링컨 : 뱀파이어 헌터 감독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출연 벤자민 워커, 도미닉 쿠퍼, 루퍼스 스웰,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4일 감상 “스타일리쉬” 액션이라고 해서 제법 기대했던 영화. 그리고 무엇보다 “링컨”이라는 인물의 재해석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었던 영화.

영화를 감상한 이후의 감상은 재해석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영화 속 이야기에 자연스레 녹인 것은 무척이나 인상적인 수준이었다.

허나 그에 반해서 “스타일리쉬”라는 단어에 비해 액션은 다소 아쉬운 수준이었다. 워낙에 “스타일리쉬”라는 단어 자체에 바라는 것이 많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

필자가 기억하고 있는 스타일리쉬 액션을 보여주는 게임은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영화는 “이퀄리브리엄” 정도이다. 이런 영화들을 기대하고 본 필자에게는 다소 아쉬운 “도끼 액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