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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터커 & 데일 vs 이블 <선입견을 말하고, 선입견을 깨버리는 영화>

 405] 터커 & 데일 vs 이블 <선입견을 말하고, 선입견을 깨버리는 영화>

터커 & 데일 Vs 이블 감독 엘리 크레이그 출연 타일러 라빈, 알란 터딕 개봉 2010 캐나다 평점 리뷰보기 8월 19일 감상 공포라는 장르 하나로 보게 된 영화. 다소 독특한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되었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선입견"이란 단어가 크게 관통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황"이나 "학습"에 의해 만들어진 무서운 선입견.

이 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촌뜨기"라는 단어가 등장하며, 그 단어에 사람들은 꽤나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그들의 이미지만으로 그들의 행동과 생각 등을 모두 정의 내려버린다.

생존자의 증언만 남아 있을 뿐, 정말 그들이 살인마였을까? 라고 되물으면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을것 같다.

만약 정말 이 영화와 같은 상황에 처한 이들이고, 그들 스스로의 선입견에 의해 스스로 죽어간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선입견을 갖고 있는가?

그것이 비록 자신의 경험에 의한 학습이라 하더라도 다른 모든 것들에 그것 경험을 빗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