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게이트 오브 잉여론|긘가 오늘은 철권을 어떻게 즐길까, 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자 한다. 철권도 일단은 게임이다.
게임의 본질은 엔터테인먼트. 유흥.
오락이다. 물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기만 한다면 최적이겠으나, 게임 특성상 열받기도 하고 욕심이 나는 것도 당연.
또한 처음 철권을 접한 사람은 높은 진입장벽에 좌절해 별로 해 보지도 못하고 접는 경우도 왕왕 생긴다. 몇 가지 카테고리로, 즐기는 방법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아케이드? 콘솔?
우선은 철권을 오락실에 가서 300원씩 넣고 할지, 집에 PS3이나 Xbox를 구매해 집에서 즐길지 정하자. 크게 이 두 가지 방법 말고는 없다고 보면 된다.
컴퓨터로 하는 넷플으 구버전밖에 지원이 되지 않고, PSP는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각각의 장단점은 다음과 같다.
아케이드의 장점 : 실제 사람과 하는 것이기에 보다 재미있고 리얼리티가 넘친다. 특정 오락실에 다니다 보면 아는 사람도 생길 수 있고, 친목행위는 즐거움을 가속시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