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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테이큰 2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

 416] 테이큰 2 <전편만한 속편은 없다!!!>

테이큰 2 감독 올리비에 메가턴 출연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라드 세르베드지야 개봉 2012 프랑스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4일 감상 개인적으로 <테이큰>은 무척이나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다. 이유인즉, 크게 복잡한 스토리 없이 시원시원한 액션과 빠른 전개를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시원시원하게 풀렸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진행 자체에 군더더기도 없었으며, 적당히 깝죽거리는 다양한 적들을 해치우는 "아버지"란 이름의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묘하게 대리만족마저도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즐거움을 안겨줬던 1편을 등에 업고 등장한 "테이큰 2".

결과론적으로는 실패라는 생각이 든다. 1편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는 주인공의 능력에 대해서 한치의 의심을 품지 않게 만들어준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어떠한 액션들을 보여줄까 생각을 갖게 한다. 2편과는 달리 시작부터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보여주신다.

더 이상의 배경 설명이 필요 없어서일까?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화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