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감독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출연 마이클 쉰, 빌 나이, 로나 미트라 개봉 2009 미국, 뉴질랜드 평점 리뷰보기 2012년 10월 21일 감상 잡설 : 개인적인 귀차니즘과 게으름으로 영화 리뷰는 점점 늦어져만 가네요. 리뷰 때문에 영화 보는 것 조차 점점 게을러지는 것이 영화 리뷰를 접을 때가 다가오는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패러다임(?)
의 변화가 필요할 듯 싶네요. 일단은 괜찮은 작품만 리뷰를 길게 가져가야 겠습니다. 1, 2편에서의 느낌을 많이 벗어나 상당히 외전격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해당 시리즈가 시작되게 된 시작 배경이 펼쳐진다. 액션이 녹아 들어있기는 하지만, 베이스 자체가 "로맨스"인지라 다소 아쉽다.
시리즈물에서 종종 보이는 프리퀄, 또는 "제로" 정도의 성격이 강하다. 왜 이런 일이 있었는지(?)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주인공이 바뀐셈이라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