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269279 이러니 국내 업체들의 핸드폰을 믿고 살 수가 없는 듯 싶다.
최신 폰이래서 사면, 몇개월 만에 구닥다리가 되는 것 같은 상대적인 박탈감이 느껴지는 모호한 상황이 너무 자주 연출된다. 물론 아이폰 3GS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필자가 할 소리는 아닌 듯 싶긴 하지만...
어째꺼나... 갤럭시A도 3개월만에 새롭게 통신 3사로 다 나오면서 사람 엿 먹이는 분위기를 만들더니..
변함이 없구나. ㄷㄷ 갤스3도 이번에 보니 약정끼고 뭐 이것저것 하면 기계값을 7.2만원까지 살 수 있는 것 같던데...
ㄷ...
전략폰?! 버스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