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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멋진 이블퀸, 그리고 멋진 연출. 정작 백설공주는 들러리.>

 390]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멋진 이블퀸, 그리고 멋진 연출. 정작 백설공주는 들러리.>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를리즈 테론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6월 2일 감상 최근의 “타셈 싱” 감독이 만들었던 <백설공주>에 이은 또 다른 백설 공주 이야기. 일단 앞에서 언급한 영화는 보지 않았기에 모르겠다.

“타셈 싱” 감독의 작품이라고는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을 본 것 외에는 없는지라. 물론 최근의 <신들의 전쟁>도 같은 감독님의 작품이지만 아직까지는 보지 못한 작품.

어쨌거나 이 감독님의 특징은 “멋진 비쥬얼”. 그 부분을 유념해 두고 보는 것이 좋겠다.

어쨌거나 다시 원래의 이야기로 돌아와서 이번에 언급할 이 영화는 백설공주의 또 다른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앞서 이야기한 백설공주의 이야기를 봤으면 비교하는 언급이라도 하겠지만 일단 보지 않았기에 이 영화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진행토록 하겠다.

뭐 이 영화 외에도 다양한 동화의 영화화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동화를 재구성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