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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놀란이군... 이라기엔 다소 아쉬운>

 399] 다크나이트 라이즈 <역시 놀란이군... 이라기엔 다소 아쉬운>

다크 나이트 라이즈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만, 앤 해서웨이,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 , 조셉 고든-레빗, 모건 프리먼 개봉 2012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7월 19일, 2012년 7월 28일 감상 리뷰가 다소 늦기는 했다. 뭐 다크나이트의 열풍은 어느정도 잠잠해진 듯 싶다.

개봉 당시에 엄청난 기대를 갖고서 봤을 때와 이미 실망을 한 상태에서 봤을 때의 감상 느낌은 확실히 다르긴 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배트맨 비긴즈> - <다크나이트 라이즈> - <다크나이트> 순으로 영화가 개봉을 했더라면 확실하게 엄청난 트릴로지로서 완성이 되었을 것 같다.

(영화의 완성도 측면에서만 봤을 때의 이야기이다. 시나리오적인 측면으로는 이렇게 흘러가는 것이 맞다) 워낙에 전편이 완벽에 가까웠던 작품이라 느꼈던지라 이번 작품은 다소 아쉽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 포스터를 볼 때마다 꽤나 가슴이 벅차오른다. 참고로 위의 연출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