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독 마크 웹 출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 마틴 쉰, 샐리 필드 개봉 2012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6월 28일 감상 요즈음 개인적인 일과 회사 일정 등으로 바빠서 포스팅이 늦고 있다. 덕분에 영화도 요즈음 귀찮아서(리뷰를 써야 한다는 스스로의 압박감에) 잘 보지도 않게 되고...
좋지 않은 악순환인 듯 싶다. 길지 않은 글이라 하더라도 스스로를 위한 리뷰이므로 좀 열심히 써야겠다.
일단은 짧게라도? 리부트 되어 제작된 스파이더맨.
만화 원작과는 다르던 이전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내면의 고민"을 많이 다룬 조금 더 인간다운 느낌이 나는 "뮤턴트" 스파이더맨의 느낌에 가까웠다. 그의 생각에 동조하게 되고, 여러가지 것들도 같이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이 포스터를 봤을 때 필자는 꽤나 흥분했었다. 이번 리부트 된 스파이더맨은 만화 원작에 가까워졌다.
물론 100%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생 배경과 웹 슈터를 쓴다는 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