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트루퍼스: 인베이전 감독 아라마키 신지 출연 데이빗 마트랑가, 루시 크리스티안, 저스틴 도란 개봉 2012 일본,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12년 9월 29일 감상 추석 귀경길에 아이패드로 감상한 영화. 아주 먼 옛날에 "스타쉽 트루퍼스"라는 영화가 있었다.
이 영화가 "스타크래프트"의 시초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만큼 무척이나 세계관 자체가 유사하다. 물론 "테란과 저그" 뿐인 세계관이지만 말이다.
이전의 작품과는 다르게 "애니메이션"으로 이번 작품은 진행이 된다. 덕분에 이전의 작품에서 느껴지던 "리얼리티"의 느낌은 다소 빠진 느낌이다.
물론 애니메이션이기에 얻을 수 있는 잇점들도 충분히 있다. 이 세계관에서의 영화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전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에일리언과는 다르게 이 영화에서는 다수의 적과 다수의 아군이 등장하여 총격적이 벌어지는 형태이기에, 되려 "리얼리티"는 굳이 필요없을지도 모르겠다. 그에 반해서 이 작품은 "소수의 인원"이 "구출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