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령묘들을 위한 선택, 고양이 영양제, 본아페티
Bon Appetit는 프랑스어로 맛있게 드세요. 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한 본아페티는 뜻이 좀 다릅니다. Bone a Pety. 굳이 직역하자면 뼈를 작은 조각으로... 뼈에 작은 조각... 뼈를 갈아버린다?! ㄷㄷ Born a pety였으면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은 존재로 태어났다! 라는 뜻이 되어서 좀 더 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아무튼 제가 현재 운영 중인 보드게임 모임도 GBA인데, 이것은 Game Boy Advanced라는 약어를 바탕으로 억지로 갖다 붙여서 만든 이름인데, 유사한 형태로 브랜딩을 하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희집은 이제 7묘에서 4묘로 개체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7묘일 때에는 저와 샤스타님이 키우던 냥이들끼리 합사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제는 샤스타님이 키우던 아이들만 남아서 그럴 일은 거의 없네요. 이제 우리 아이들 중에 아파서 올해를 넘기기 힘들어 보이는 아이도 있고, 어릴 땐 잔병 치레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