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5년도 상반기 보드게임 결산

 25년도 상반기 보드게임 결산

올 한해가 벌써 반이 지나고 7월이 왔습니다. 6월까지 앱 개발을 하겠다던 원대한 계획은 제 게으니즘이 또 발목을 잡았고, 컴퓨터가 한번 맛이 가면서 또 발목을, 그리고 괜히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업그레이드 했다가 2달을 날려먹으면서 내년으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법 개발이 되어 지금은 채팅창이랑 검색 기능, 그리고 거래 기능 등을 만들고 있는 상태인지라 5부 능선을 겨우 넘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튼 뭐 그건 그거고 올해 상반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일단 보드게임은 <이터널덱>이 압도적인 횟수로 1위, 그 뒤를 이어 <스티커스>가 차지했습니다.

<전지적 추리 시점: 블루>는 에피소드당 1회씩 쳐서 12회, <핀스팬>도 꽤 괄목할만큼 플레이를 많이 했습니다. 상반기 차트치고는 h-index가 그래도 6이나 나온 게 무척 고무적이라고 보여집니다.

일단은 노란 선을 그은 것들이 1회성 추리 게임, 또는 머더 미스터리 장르의 게임입니다. 총 160개의 게임을 합쳐서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