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틱 크루즈 이날의 별점: 3인플 +풀모듈 누적 플레이: 4회 <갤럭틱 크루즈> 외에 최근에 온 <블러드본: 보드게임>(이하 <블본>)을 제외하면 신작 게임이 없어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중입니다. 왜 매일 뭔가 한번도 안해본 것이 뭐라도 하나 있었음 하는 바람이 있는 걸까요?
ㅠ 진짜 뼛속까지 신작충인 것이 분명합니다. 그나마 <블본>이 있었기에 모임에 갔지, 없었다면 그냥 집에서 도색이나 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그 귀차니즘을 뚫고나면 정작 즐기는 건 잘합니다. 그걸 뚫는 게 쉽지 않은게 문제죠.
ㅋㅋ 이날 챙겨간 것이 누군가 하고 싶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가져간 <인벤션: 아이디어의 진화>인지라 그나마 상대적으로 플레이 횟수가 적은 <갤럭틱 크루즈>를 챙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신작이 이거 뿐이라서요.
ㄷㄷ 그리고 <블본> 외에 오늘 새로운 뉴비 한분이 오신다 하여 이것저것 정리하고나니 가방이 가득 찼더라구요. 이날 깔린 기술들이 상당히 좋은 것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