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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페르시아의 왕자 - 잃어버린 왕관

2D 플랫포머 중에서 가장 유명한 프랜차이즈를 꼽으라면 여러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로 <슈퍼 마리오>일테고, PC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페르시아의 왕자>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86 시절부터 존재했던 게임으로 그만큼 IP 자체의 역사가 무척 깊은 작품입니다. 어..?! 왕자가 지켜야 할 공주(?)라굽쇼...?! 하지만 페르시아의 왕자는 생각만큼 쉽사리 자기의 색채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후 작품 중에서는 그나마 "시간의 모래" 3부작만이 인상 깊은 작품이죠. 오리지널 3부작 중 <페르시아의 왕자 3D>의 경우에는 당시 거금을 들여 구매했다가 온갖 쌍욕을 하면서 정말 꾸역꾸역 클리어했습니다. 그만큼 1편의 충격이 대단했기 때문이겠죠. 오늘 리뷰할 작품은 다시금 2D 플랫포머로 돌아왔고, 동시에 "왕자"가 아니라 그를 호위하는 호위무사가 주인공인 독특한 작품입니다. 게다가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이하 <잃어버린 왕관>) 이전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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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타이탄 X(Titan X), 위시엔더(Wishender)

타이탄 X (Titan X), 그리고 미니미 타이탄 X 디자인만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 어둑어둑합니다. 근데 제가 봤던 도색작례는 좀 더 컬러풀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봤던 도색작례를 따라갔습니다. 근데 뒤늦게 보니 칼이 빛났어야 하는군요. 흐음... 칼이 너무 무던하게 처리가 된 것 같은 게 좀 아쉽습니다. 제가 도색할 당시에는 이렇게 이쁘게 풀로 나온 이미지를 못 찾았거든요. ㅠㅠ Titan X는 신을 본받아 만들어진 전사였다. 그의 흉갑은 신전의 기둥처럼 완벽한 비례를 지녔고, 심장에는 깊은 바다의 눈이 박혀 있었다. 그는 인간이 만든 무기가 아니었다. 그는, 신이 버린 유산에 새겨진 의지였다. ChatGPT 지난번 일부 피규어는 현재 사진에서처럼 미니미니 피규어가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뭔가 진행 상황 등을 표시하는 용도로 쓰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아무튼 이번에는 다행스럽게도 2개의 피규어가 같은 트레이에 들어있어서 같이 칠할 수 있었습니다. 큰 아이는 칠하는 데 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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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여의도/베이글] 서울 3대 베이글, &quot;런던 베이글 뮤지엄 여의도점&quot; (feat. 더현대, with 카멜커피)

예전에 "코끼리 베이글"에서 메인 메뉴는 먹지도 못하고, 사이드 메뉴들만 먹었음에도 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언젠가는 가보리라 다짐은 했으나 결국 가보질 못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작년(2024년)에 샤스타님과 데이트하러 나갔다가 더 현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런던 베이글 뮤지엄"을 만나게 되었죠. 여기도 3대 매장 중 하나라서 대기가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대기가 없어서 개꿀!!! 하고 있었는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직원분이 테이블링을 도와주고 계십니다. 즉, 예약을 걸고, 안내가 오면 그때가서 줄을 서는 시스템! 크~ 이것이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 준 혜택!! 그래서 샤스타님과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가 맛있어 보인다 싶어서, 하나 시켜먹어보았습니다. 일단 맛은 그냥 소소했습니다. 또 먹어보진 않을 것 같은 맛.. ㄷ 그리고 지나가다보니 <기안이쎄오>에서 나왔던 커피숍이 보이길래 또 호기심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매체의 영향을 크게 받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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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공덕/빵집] 길 지나다 만난 만족스러운 빵집. &quot;뺑스톡&quot;

지난번 샤스타님과 을밀대 데이트를 갔다 오는 길에 빵집이 보여서 급 들어가게 된 곳이 오늘 소개할 <뺑스톡>입니다. 저는 사실 빵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지만, 먹기 편하다는 이유로 그냥 보이면 먹는 편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샤스타님은 빵, 면을 다 좋아하십니다. 다만 집 부근에 대형 프랜차이즈들만 있을 뿐 뭔가 그럴싸하게 맛난 집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매번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일단 한가운데에 진열되어 있는 빵들이 보입니다. 갓 나온 빵은 아니고 나온지 시간은 어느 정도 지났지만 다양한 빵들이 있어서 보는 맛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흔히 다 아는 빵인데, 뭔가 하나씩 조금 변주를 준 빵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이미 저녁을 먹은 뒤라 많이 사놔봐야 상할 확률이 있기에, 다음날 먹을 정도까지만 사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각자 좋아하는 빵들을 담았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페스츄리류를 한두개 정도는 담아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일반적으로 맛있는 빵은 페스츄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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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여의도/평양냉면] 예상치 못한 발견. &lt;판동면옥&gt;

갑자기 치즈버거가 먹고 싶어서 나선 샤스타님과 저. 하지만 가는 길에 샤스타님이 평냉 먹고 싶다~(입버릇)라고 하시길래 어디 근처에 찾아보라고 이야기를 하고서는 찾아보니 <판동면옥>과 다른 곳 한 곳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고른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판동면옥>입니다. 식당 내부는 널찍한 편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평냉집들이 웨이팅이 기본인데, 점심시간을 살짝 지나서 갔다고는 해도 생각보다 내부는 한산했었습니다. 실수로 메뉴판 뒷면만 찍어버린;;; 출처: https://www.diningcode.com/profile.php?rid=1nBkgkq7LMZR 그래서 다이닝 코드에서 퍼왔습니다. 당연히 평냉이 메인이고, 여기도 어복쟁반이 있습니다. 평냉집 일부에서는 항상 어복쟁반을 팔던데 궁금하네요. 평소대로라면 수육을 먹는데, 샤스타님이 수육이 뻑뻑해보이는 것 같다면서 거부! 그래서 접시만두(반접시), 녹두지짐(반접시)를 주문하기로 합니다. 밑반찬은 깔끔 그 잡채입니다. 별다른 반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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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기기 설명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어엿한 게임이 된... &lt;아스트로봇&gt;

사실 전편이랄 수 있는 <아스토로 플레이룸>도 무척 재미있게 했습니다. 기기의 성능을 십분 활용하여, 새롭게 바뀐 기능들을 알려주는 소프트웨어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하는데, 게임성도 상당히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아스토로봇>이 출시된다는 소식에 전혀 일말의 고민없이 바로 예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엔딩은 사실 24년도에 이미 봤으나, 콘솔 리뷰는 귀차니즘에 점점 미뤄두기만 하다가 지금이라도 작성합니다. 듀얼센스를 타고 우주를 누비면서 다양한 동료들을 모으는 것이 이번 작품에서의 큰 줄기입니다. 각각의 우주 안에는 다시 여럿 행성들이 있고, 행성들끼리는 몇몇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PS5의 성능을 십분 활용 - 1. 그래픽 당연하게도 현 세대기이고, PS5 Pro도 나온만큼 기본적으로 그래픽 성능은 괜찮습니다. 사진에도 보여지듯 다양한 효과들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고, RT나 여러 성능이 제법 괜찮은 편입니다. 특히나 금속성 재질, 반사광 등을 다루는 부분에서는 확실히 현 세대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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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31 GBA 토요정모 후기 (공주들의 반란, 클랜 앤 글로리, 스페이스베이스, 데바데, 섀클턴베이스)

이날은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그래서 제품 이미지 사진들로 일부 대체합니다. 섀클턴 베이스 스페이스 로보틱, 에버그린 팜스, 스카이 워치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이고 4인플이었던 첫판에 비하면 2번째 판에서의 인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다운타임이 너무 길어서 내 차례가 돌아오는 것이 한 세월이다보니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2회플 때에는 3인플로 플레이를 했더니 플레이가 나름 꽤 할만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살짝 딜레마가 오는 것 같았습니다. 인터랙션 자체가 많은 게임인지라 사실 4인플이 베스트 인원으로 보입니다만, 액션의 밀도를 생각한다면 3인이 가장 최적인 것 같습니다. https://pandasaurusgames.com/products/shackleton-base-a-journey-to-the-moon 집중력이 잘 흐트러지지 않으시거나, 아니면 장고러가 없다는 가정하에서는 무조건적인 4인플 추천, 그게 아니라면 3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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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메두케토스 (Meduketos)

그녀는 바라보지 않는다. 그녀는 감지한다. 그 촉수는 머리카락이 아니라 감각의 채찍이며, 그 목소리는 소리라기보다, 의식의 균열이다. Meduketos는 메두사가 바다를 닿았을 때 피어난 또 하나의 저주였다. chatGPT 이름에 "Medu"가 들어간 것을 봐선 "메두사"가 모티브인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머리에 보면 뱀은 아니지만 촉수가 잔뜩 달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칠해 온 <에이언 트레스패스: 오딧세이>와는 다르게, 이 피규어는 어마무시한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몸의 일부는 붙였다 떼어냈다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동그라미 친 부분이 분리 및 다른 파츠로 결합이 가능한 부위입니다. 이 부분의 경우 대부분 위에 피규어를 올려둘 수 있는 공간이 있는 파츠, 그리고 없는 파츠로 나뉘어 있습니다. 여기서 플레이어들의 피규어가 올라가는 것인지, 아니면 메두케토스가 데리고 등장하는 몬스터인지까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몬스터들의 베이스 크기는 다 다르고, 플레이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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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8 2인 모임 (당신은 탐정입니다, LP 시리즈, 킨파이어 델브, 바이츠)

2인 게임 파트너 줄리님께서 오래간만에 시간이 나셔서 진짜로 오래간만에 2인 플레이를 위해 모이게 된 날입니다. 이날은 5개만 하자고 하셔서, 사실 많이 챙겨가지는 않았습니다. 평소에 줄리님 말 안 듣고 바득바득 챙겨다니는데, 이날은 왜인지 말을 듣고 싶었더라는 후문... 비틀거리는 카나리아에게 (LP 시리즈) 작품 완성도: 이날의 별점: 2인플 LP 시리즈부터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둘 중 무엇부터 해볼까 하다가 그냥 손에 잡힌 것 부터했습니다. 그게 바로 추천해쉬 태그 비틀카나의 <비틀거리는 카나리아에게>(이하 <비틀 카나>)라는 작품입니다. 2개의 작품이 특징이 꽤 달랐는데요, 일단 <비틀 카나>는 머더 미스터리 장르의 공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진행을 하면서 특정 조건이 되면 새로운 단서가 오픈이 되기도 하고, 그때마다 대사집을 받게 됩니다. 요 과정에서 펼쳐지는 단서들의 퀄리티가 다른 게임들에 비해 꽤 높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에 근접한 단서들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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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기구/천국의계단] 천국으로 확실히 보내주는, 가정용 천국의 계단. 더스크 랙 에어워킹

저는 유산소 운동을 좋아합니다. 특히나 하체를 속칭 "조지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스키", "사이클" 같은 운동을 좋아합니다. 근데 재미있게도 또 러닝을 그렇게까지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일단 무릎과 허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 로잉 머신을 들이고픈 마음은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부피가 너무 커서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접이식 러닝머신도 가져다놓아본적은 있지만 확실히 부피와 무게가 너무 나가서 쉽게 꺼내서 쉽게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홈트를 위한 다양한 도구들이 있어서 매일 하지는 못해도 1주일에 최소 3회씩은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루틴에 하나가 더 추가 된 것이죠. 근데 이것만 해도 사실 하체가 죄다 털려버리는지라, 과연 다른 하체 루틴을 할 일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천국의 계단으로 바로 천국을 한방에 갈 수 있으니 굳이...?! 아무튼 포장은 심플하게 왔습니다. 무게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닌지라 배송 과정에서 박스가 약간씩은 충격을 잘 흡수해서 왔구나~ 싶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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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먼 밀러 호환 헤드레스트, 아틀러스 헤트레스트

최근에 질렀던 "허먼 밀러" 의자는 너무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허먼 밀러 구매를 하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헤드레스트"가 꿀이다! 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제가 구매한 구성에 호환 헤드레스트가 포함이 되어 있었기에 이 제품도 사용을 해볼 수 있게 되었네요. 참고로 허먼 밀러 의자는 원래 헤드레스트가 존재하질 않습니다. 즉, 사용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만들어낸 부수적인 액세서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보품이랑 비슷하게 그냥 적당히 비닐 포장이 된 내용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본품을 볼 때 도대체 헤드레스트를 어떻게 끼는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던데, 내용물을 빼고 나서도 여전히 어떻게 결합을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비닐에서 물건을 꺼내보면 본체인 헤드레스트, 그리고 그것을 받쳐줄 지지대, 그리고 설명서 한부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물건을 꺼냈음에도 여전히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네요. 흐음터레스팅... 설치 설명서를 읽고 나서야 대충 이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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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금천구청/냉동삼겸] 금천구시흥사거리맛집, 야장분위기 만점 &quot;번양집 냉동삼겹살&quot;

금천구청 뒤쪽에 음식점들이 잔뜩 있는 거리가 있습니다. 검색은 항상 금천구청역맛집, 금천구시흥동맛집, 금천구청고기집, 금천구청삼겹살 등등 다양하게 해보면서, 막상 한번도 간 적은 없단 말이죠. 벌써 금천구에서 거주한지 5년이 다 되어 가지만 "가보자"만 할 뿐 갈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마참내 한 곳을 방문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번양집"이라고 불리는 냉동삼겹살집입니다. 않이~ 좋은 고기 두고 왜 냉동삼겹?! 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가게 영업시간은 1100~2300으로 12시간 하지만 냉동삼겹이 갖고 있는 그 매력이 있습니다. 처음 먹으면 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먹다보면 계속 입에 들어가게 하는 그런 프링글스같은 매력! 그게 냉동삼겹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지금 40대 이상인 사람들은 어릴 때 냉동삼겹을 많이 먹었습니다. 가끔 그 어릴적 추억이 그리울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이런 냉동삼겹집에 와서 드셔보시면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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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lt;잇 테익스 투&gt;와 같은 DNA를 공유하는 &lt;스플릿 픽션&gt;(Split Fiction)

리뷰] It Takes Two (잇 테익스 투) 리뷰에 앞서 일단은 2인 전용 게임입니다. 친구(?)가 없다면 게임 플레이하는 것조차 힘듭니다. 그나마 다... blog.naver.com 리뷰에 앞서 먼저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잇 테익스 투>에 대해서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안 보셔도 해당 리뷰를 보는 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플레이 시작 전부터 최고의 난제! 이 작품은 일단 시작부터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콘솔 게임을 즐기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혼자 즐기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의 비율이 더 높습니다. 간혹 아닌 분들이야 문제는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일단 시작부터 최대 난관에 부딪히니... 바로 같이 할 사람이 1명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작사인 헤이즈라이트의 경우에는 혼자서 2인플 하는 것도 만들기는 했으나, 대부분은 둘이서 하는 형태의 작품들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그 중에서 대 성공을 거둔 것이 <잇 테익스 투>인거고, 오늘 리뷰를 쓸 <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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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목동/메밀막국수] 무난했던 평양냉면. 메밀막국수를 먹을 걸...! &lt;목밀원&gt;

집 경매 마지막 절차를 위해 직접 법원을 방문했던 4월의 어느 날, 시간이 너무 걸리기도 해서 밥을 먹을 겸 근처에 뭐 먹을 게 없나 찾다가 발견했던 곳입니다. 평양냉면 파는 곳이 없나 싶어서 검색하다가 얻어 걸린 곳인데, 간판에도 적혀 있지만 주 메뉴는 "메밀막국수"입니다. 하지만 "메밀"하면 평양냉면도 믿을만하겠지 싶어서 들어가보았습니다. 당연하게도 요즈음 시대의 대세 키오스크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점점 더 사람들과 대면할 일이 줄어드는 것 같은 안타까움도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편리함은 늘어나고 있다보니 어느 것이 맞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메밀막국수 전문점이지만, 저는 더웠기에 평양냉면을 주문하였습니다. 가게 내부가 그리 크지는 않아씃ㅂ니다. 테이블 사이 간격은 적당한 수준이었습니다. 의자를 빼면서 뒷 테이블이랑 걸리지 않을 정도에 그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는 것이 가장 좋은 배치라 생각하는데, 커트라인에 살짝 걸릴법한 정도의 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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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그리고 차량 계약

6월 3일은 투표일이었죠. 집 문제로 인한 대출 심사도 끝나고 대출 처리도 진행하게 되어서 6월 중으로 집 대출금이 나오게 됩니다. 집 보증금만큼 대출이 가능한 상황. 근데 저희는 그 중 절반만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절반 정도의 금액은 여유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돈도 굳이 따지면 저희가 원래 넣은 보증금이기 때문에 사실 완전히 없던 돈은 아니긴 합니다. 허나 집은 그대로인데, 갑자기 원래 넣었던 전세 자금이 생겼으니, 실상 결과적으로는 돈이 생긴 것이 맞죠. 전세사기 대상자라 무려 이자율이 2.8%. 이건 무조건 풀로 대출을 땡겨야한다 싶어서 대출을 풀로 땡겼습니다. 자동차는 연식이 오래되어 바꿀 예정이었기에(약 10년) 쿨하게 지르기로 결정을 했고, 차량은 많은 서칭 끝에 가성비가 가장 괜찮다고 여긴 르노 그랑 콜레오스로 당첨! 아무튼 투표를 끝내고... 인증도 하고...! 지난번 상담받은 르노 금천대리점으로 왔습니다. 지난번 상담해주셨던 분께서 오셔서 정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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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독산/마라탕] 이제는 당당히 즐겨먹는 메뉴 중 하나인 &quot;마라탕&quot; 맛집 만나네 마라탕

샤스타님이 마라탕을 너무 좋아하셔서 한동안 집에서 한 3달을 1주일에 2~3회 정도는 시켜서 먹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켜 먹는 마라탕의 맛은 좀 아쉬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둘이서 밖으로 나가 먹을 곳을 찾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곳입니다. 네이버에서 플레이스 검색을 하니 유사한 이름의 마라탕집들이 많이 보이는데, 모두가 체인점인지 아닌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그래서 한번 찾아보니 간판이 대부분 비슷한 것을 보니 체인점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심지어 본점이 따로 있더라구요. 가게 내부에는 중국어도 병기되어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중국인들이 많이 보이는 시대가 되었다보니 이런 음식점들에는 중국어도 항상 함께 병기가 되더군요. 그말인즉, 한국식 마라탕이 아니라 중국식에 나름 근접했다라는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믿음 1 스택 적립! 시스템은 여느 마라탕집과 비슷합니다. 기본 금액 + 담은 재료만큼 추가 금액을 내는 형태로 됩니다. 일부 재료는 개당 금액을 책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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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미다스코어(Midascore), 바벨의 광기(Babelian Madness)

미다스코어 (Midascore) 이름과 비쥬얼에서 유추하건데 Midas + core의 합성어로 보여집니다. 아니면 Midas + score의 합성어일 수도 있을 것이란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Midas는 그리스 신화에서 손대는 모든 것을 황금으로 만들어버리는 저주에 걸린 유명한 왕 중 한명이죠. 온몸에 금색 빛이 도는 것을 봐선 아마 그것과 유사한 크리쳐로 보여집니다. 그는 왕이었다. 그러나 그의 왕국은 녹아내리거나, 황금이 되어 썩었다. Miadscore는 탐욕의 형상이었고, 그의 한숨조차 황금이 되었으며, 그의 숨결에 닿은 자는 멈추었다. 시간도, 피도, 의지도. chatGPT 일러스트에서는 날개도 금빛이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칠할까 싶어서 봤으나 어디에서도 그렇게 칠한 작례를 찾기는 힘들었고, 무엇보다 그렇게 칠하면 너무 촌스러울 것 같았습니다. 몸 여기저기에 존재하는 균열에서 황금빛이 새어나오는 느낌만 표현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그정도 선까지만 살리고 나머지는 일반 크리쳐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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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5월 보드게임 정산

5월은 <이터널 덱>의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플레이한 게임이 되었어요. 한동안 열심히 몰아서 돌렸네요. 아직까지 C까지만 가봐서, E&F도 한번 정도 클리어하고 나면 이제 즐길만큼 즐겼으니 방출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즈음 신작이 없으면 게임 하러 가기도 싫을만큼 뭔가 권태기, 피로도 같은 것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서... 보드게임을 잠시 쉴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스티커스>는 마지막 스티커를 남겨두고 있는 상태인데, 아마 마지막 스티커까지 붙이고 나면 저렴한 가격에 그냥 방출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근데 방출이 되긴 하려나..?? ㄷㄷ 아무튼 뭐 즐길만큼 즐겼으니 괜찮은 것으로. <프린세스의 반란>은 일단 왜 타이틀을 저렇게 만든 것인지 살짝 의문이기는 합니다. <공주들의 반란>이 훨씬 좋긴 한데... 아무튼 발칙한 공주가 컨셉인데, 정작 능력들은 정말 무능력 그 잡채라 실망스러움이 공존하는 게임입니다. 한동안은 즐기겠지만, 사실 눈에 띄는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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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함 속에서 눈치 싸움 잔뜩! &lt;클랜 앤 글로리&gt; 개봉기

팝콘에서 게임 살 게 있어서 구매하는 김에 궁금했던 게임 하나도 같이 담았는데, 그것이 바로 개봉기로 보여드릴 게임 <클랜 앤 글로리>라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 뭔가 간단한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게임 소개에서 풍겨지더라구요. 주변에서 해보신 분들의 평도 나쁘지 않았구요. 일단 규칙서가 보이고, 규칙서를 치우면 펀칭할 것도 없이 바로 보드판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 보드판마저 치우면 카드가 바로 보일만큼, 펀칭할 것 아무것도 없이 그냥 열면 바로 게임을 할 수 있을만큼 구매자가 할 일이 없다는 것이 매력이라면 매력인 것 같습니다. 게임에서 사용되는 각종 토큰과 함께 띠지에서 벗어나서 그냥 각자 놀고 있던 카드들이 보입니다. 일단 긱에 들어가보니 카드 사이즈 정보가 없더라구요. 혹여나 싶어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보라에 올라온 글에 4163 사이즈 슬리브를 씌웠음에도 공간이 살짝 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본: https://boardlife.co.kr/bbs_detail.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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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팔자주름] 젊어지고 싶은 것은 모두의 바람. 가장 효과적인 팔자 주름 공략! 쥬브젠 후기

나름 동안 소리를 듣는 편이라 사실 현재로서는 외모에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더 잘생겨 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현재 저의 개성을 없애고 싶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사실 시술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물론 고민이라면 코 모공과 블랙헤드, 목 주름, 팔자 주름 정도가 유일한 피부에 관련된 걱정거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샤스타님이 이래저래 효과를 보는 것을 보고 있자니 저도 슬슬 욕심이 생기기 시작... 코 모공 관련해서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비싼 비용이라 그냥 포기... 그나마 팔자 주름 쪽은 가볍게 가능해서 이쪽을 건드려보기로 합니다. 결과적으로 젊음을 위해 방문하기는 처음인 피부과인 셈입니다. 그간 정말 피부과 시술이 필요해서 방문이 필요했던 것 외에 미용을 위해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부여잡고 병원에 도착! 월수금은 19시까지, 화금은 20시까지 해서 직장인의 경우 대부분 늦게까지 하지 않는 피부과들 때문에 방문해보기 참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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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의자] 사무용 의자 끝판왕, 허먼 밀러 뉴에어론 개봉기 및 2주 사용 후기

지난번 큰 지름을 하나 했다고 포스팅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무엇인고 하니 바로 "의자"입니다. 제가 사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집도 아니고 회사입니다. 하루에 9시간을 보내고, 왕복 출퇴근에 약 2시간 20분 정도 쓰는 입장에서 결과적으로 밖에서만 11시간 20분 정도를 보내게 됩니다. 집에서 수면 시간을 4~6시간으로 잡는다고 할 때 사실상 평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도 하죠. 그간 계속 미뤄만 두다가, 와디즈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이제는 진짜 사보자! 라는 결심이 섰던지라 구매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도착했을 때 포장은 정말 과하다 싶을만큼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왔습니다. 현재 사진은 그 단계를 건너 뛰고 난 다음의 단계입니다. 왜 꼼꼼하게 포장한 사진을 찍지 않았을까요? ㄷ 아무튼 배송 올 때 생각 이상으로 커서 회사에 살짝 눈치가 보이기는 했습니다. 빠르게 조립해서 앉아보고픈 마음에 꼼꼼한 포장을 뜯다가 너무 오래 걸려서 포기하고 점심 시간에 뜯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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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삭스 추천! 필로이 제우스 페이크삭스

패션에서는 중요한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에서 패션의 완성을 이루는 것은 작은 것들에서 가려집니다. 그 중에 양말은 패션에서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발목이 드러나는 신발을 신을 경우에는 양말이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즉, 페이크 삭스의 존재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껏 페이크 삭스 써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걷다보면 양말이 벗겨져서 결국 양말을 안 신은 것과 같은 경우가 많죠. 그래서 언제부턴가 잘 안 사게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샤스타님이 이것저것 페이크삭스를 사서 쓰는 것을 봤는데, 요새는 안 그런 제품들이 많더군요. 오늘 소개할 제품도 그런 류의 제품입니다. 제 기억이 워낙 과거에 머물러 있다보니 생각 이상으로 많은 노력과 연구가 들어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은 검정, 그리고 흰색으로 페이크삭스를 살펴보도록 하죠. 일단 보이듯 발목이 존재하지 않는 제품입니다. 신는 방법도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을 잘 몰아넣고, 이후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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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2 주변기기 (케이스, 강화유리)

닌텐도 스위치 2가 오기 전부터 미리 구비해뒀던 주변기기를 잘 만드는 회사 조이트론의 제품을 2개만 구비를 해뒀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스위치용 아크릴 케이스 같은 걸 안사긴 했네요. 어차피 이동하면서 할 일은 없을 예정이라 굳이 사지는 않았습니다. 실제로 스위치1을 쓰면서 그다지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했거든요. 아무튼 필요하다 싶은 3종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먼저 이동용 백, 그리고 강화유리입니다. 상단의 폴딩 스탠드는 사은품으로 준거라서 뭐 조만간 버릴 것 같...기는 합니다. 집에 스탠드가 워낙에 많아서;;; 쓸일은 전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캐링 케이스의 경우에는 최대한 튼튼한 것으로 구매했습니다. 스위치 2도 확실히 얇고, 가방에 넣어다니는데 지옥철을 탈 확률이 높기 때문에 혹여라도 기기가 다소 휘어버리는 상황을 최대한 막기 위한 용도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용물을 꺼내보면 마치 여행용 캐리어와 같은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바깥에 돌출 된 저 엠보싱 같은 것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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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더더욱 무엇인지 알기 어려워진... &lt;앨런 웨이크 2&gt;

XBOX 시절 출시했던 <앨런 웨이크>라는 작품은 상당히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었습니다. 공포류 게임의 경우 내가 공격을 하지는 못하고 도망만 다니는 <클락 타워> 같은 스타일이 있습니다. <앨런 웨이크>도 이러한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소설가가 자신이 쓴 소설이 현실이 되는 독특한 세계에서, 대부분은 도망다니되, 일부 어둠들에는 손전등으로 빛을 강하게 쪼여서 약화시킨 후 공격하는 그런 류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컨트롤>이라는 이름을 단 작품이 하나 나왔습니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제가 리뷰를 쓴 적이 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컨트롤>에서는 연방 통제국(FBC)라는 곳이 나오고, 이 곳은 이상 현상과 이상 현상을 발생시키는 물건들을 연구하고 관리하는 곳입니다. 근데 그 곳에서 "앨런 웨이크"에 대한 언급이 나오면서 "레메디(remedy)" 유니버스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나온 다음 작품이 바로 <앨런 웨이크 2>입니다. 플래티넘을 따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뭔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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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2 개봉기

6월 5일 00시에 닌텐도 스위치2를 직수령할 수 있다고 하여 수령을 하러 갔습니다. 택배는 오는 데 만 하루에, 제가 퇴근하는 시간까지 고려한다면 사실상 바로 해볼 수도 없죠. 게다가 무엇보다 바로 받아볼 수 없다는 점은 정말... 뭐든 빨리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00시에 도착한 테크노마트에는 어마무시한 인파가 있었습니다. ㄷㄷ 적당히(?)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있더라구요. 약 30분 대기하여 마참내 받아봤습니다. 잠깐 이것저것 만져보고 잠든 뒤 일어난 뒤에 개봉기를 쓰는거라 개봉기가 좀 늦었네요. 이럴거면 일찍 받은 이유가 있나? ㅋㅋㅋㅋ 제가 구매한 버젼은 닌텐도 스위치 2 + 마리오 카트 월드 세트 구성입니다. 참고로 게임은 실물이 제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카드 형태로 제공이 됩니다. 사실상 DL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스위치 박스는 정사각 박스로, 스위치의 메인 컬러인 레드 컬러는 여전히 유지가 됩니다. 로고도 거의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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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어느 시댄데 시집이야!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한다! &lt;프린세스의 반란&gt; 개봉기

예전에 안동 모임에서 잠시 체험해봤던 <프린세스의 반란>입니다. 당시에 게임을 온전히 즐기지 못해서 평가를 내리기가 모호했는데, 최근에 해보니 나름 준수한 트릭테이킹 게임이라는 결론에 도달은 했습니다. 다만 "공주"들의 반란이라면서 어째 "공주"의 능력들이 대부분 너무 무쓸모라는 것이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무난하게 잘 쓰기 좋은 능력이 있고, 없어도 될 능력이 있더군요. 테마가 무척 귀엽습니다. 대부분 옛날 동화나 이야기에 등장하는 공주들이 주인공인데, 이들은 당시의 컨셉에 맞게 수동적으로 남자를 기다리는 여성상으로 그려진 것이 대부분이죠. 요즈음 시대에 맞게 결혼을 하기 싫어하는 공주들끼리의 연회동안 몰래 침투하는 왕자들에게 프로포즈를 적게 받아서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목표로 바뀌었습니다. 요즈음 시대에 맞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프로포즈를 받는다는 점에서 자주적 여성상과는 거리가 먼 듯 싶기는 합니다만, 너무 PC로 가버리면 피곤해지는 부분이므로 그냥 패스! 저는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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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우르-플리스 (Ur-Fleece)

그는 왕이었으나, 그의 왕국은 심연에 잠겼다. 그의 몸은 황금으로 빛나지만, 그 빛은 탐욕과 파멸의 잔광이다. 우르-플리스는 잊혀진 문명의 유산이자, 그 문명이 남긴 가장 치명적인 저주였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의 이아손과 아르고호의 선원들이 찾아헤맨 신성한 보물이 황금 양털(Golden-Fleece)인데 이름을 봐서는 관련이 있을법도 하고 아닐법도 해보입니다. 다만 검색한 결과 설정상에서는 심해에 잠든 "아틀란티스"의 왕으로 묘사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흐음... 좀 더 어두침침하게 칠했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있지만, 제가 아직 그렇게 칠할 능력이 되질 않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너무 밝아져버린 감은 없잖아 있어요. 그리고 촉수는 이왕이면 보라색으로 칠해주고 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똑같이 초록색이면 너무 눈에 띄지도 않을 것 같다고 할까요?! 근데 덮고 있는 거적때기 같은 게 살짝 양털 같아 보이기도 하고... 라고 하기엔 사실 해조류 같기는 합니다. 창을 들고 있는 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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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I/교양] AI를 사용하는 또 다른 방법 &quot;5차원 AI&quot;

5차원 AI 저자 원동연,민진홍 출판 성안당 발매 2025.04.09. 요즈음 무수히 쏟아지는 AI 관련 서적들이 있습니다. 읽다보면 다 맞는 말 같기도 하고, 다 틀린 말 같기도 한 것이 현실이죠. 그만큼 우리는 AI에 대해 무지하고, 제대로 쓰는 것 조차 모릅니다. 물론 자동차 조작도 모든 것이 블랙박스이고 노출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우리가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몰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AI를 어떻게 잘 써야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겠죠. 책의 처음 내용에서는 AI의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필요한 부분이나 보강해야할 부분을 9가지로 정리하여 알려줍니다. 그리고 책의 뒷부분에서는 이 내용을 바탕으로 꾸준히 반복적으로 시행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책의 제목인 "5차원 AI"라는 것에 대해서 언급합니다. 저는 처음에 5차원 AI를 만든다고 하길래 만들어놓은 AI가 따로 있는 줄 알았습니다. LLM을 적절히 파인튜닝한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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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너무 멀다! 달 개척이다! &lt;섀클턴베이스&gt; 개봉기

많은 분들의 평이 좋아서 선주문을 넣어두고 잊고 지냈던 게임 <섀크턴 베이스>가 최근에 배송이 되었습니다. <테라포밍 마스>는 너무 먼 미래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달조차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죠. 그래서 나왔습니다! 사실상 "테라포밍 문"! 이전의 "디벨로핑 문"이 나온거죠. 않이?! 박스 뚜껑에도 일러스트가 있네요. 잠깐... 이 게임 선주문가가 6만원도 채 안되었는데, 이거 구성 맞는건가...?! 일단 개인판은 듀얼레이어입니다... 만 조립형 레이어입니다만... 고정용 스티커를 제공하지도 않습니다. 플레이해보니 붙여져 있는 게 나은 것 같아서 목공풀로 작업 예정입니다. 뒷면은 아마 1인플용 보드판인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 오토마 같은 게 있는 것 같은데, 그걸 올려놓는 곳 같군요. 아마 죽을 때까지 쓸 일이 없을 듯 싶습니다. 규칙서와 함께 7개의 기업에 대한 참조표가 있습니다. 7개의 기업이 모두 세팅도 다르고, 실제 얻을 수 있는 이득도 달라서 룰마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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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8 GBA 수요정모 후기 (섀클턴 베이스, 바이츠, 프린세스의 반란)

섀클턴 베이스 이날의 별점: 4인플 첫플 기업세팅: 아르테미스 투어, 문 마이닝, 셀레니움 리서치 도착은 지지난주에 했으나 다른 일정들 소화하느라 1주 늦게 해본 <섀클턴 베이스>입니다. 실제 남극에 세워졌던 "섀클턴" 기지가 있었는데, 달의 남극에서 역시나 기지를 세우는 테마이다보니 자연스레 제목을 <섀클턴 베이스>로 지은 것으로 보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기업도 후원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시설물들을 건설합니다. 또한 태양광 전지판을 설치하여 인프라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일단 킥이라고 할만한 요소들은 생각보다 도처에 깔려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바로 우주선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턴오더 역순으로 우주선을 고르는데, 이 때 기술자들을 데려가게 됩니다. 즉, 이번라운드 동안 사용할 일꾼을 데려가게 되는 것이죠. 각각의 일꾼은 사실 모든 역할을 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크레이터에서는 일꾼마다 할 수 있는 일이 명확히 정해져있기 때문에 이번 라운드를 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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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귀여운 재료 수집기! &lt;바이츠&gt; 개봉기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바로 Bites라고 불리는 게임입니다. 물린상처, 한입, 물기 정도의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죠. 근데 이 작품의 주인공들은 개미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단어의 뜻 모두에 해당이 되는 듯도 싶어요. 개미들이 경로를 따라 가면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챙겨가는 내용입니다. 박스 일러 뒷부분을 보면 알겠지만, Trail을 따라 이동하면서 지속적으로 음식을 챙기게 되고, 그것을 결과적으로 anthill(개미언덕)까지 가져가는 것이 목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독특한 점은 개미가 개인 소유물이 아니고, 개미를 통해 얻은 음식이 개인 소유물입니다. 이렇게 핸드를 관리해야하고, 최종적으로 골인한 순서대로 점수 배점이 이루어지게 되는 형태입니다. 먼저 도착하면 0점, 가장 마지막에 도착하면 4점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재료의 개미가 도착하는지에 대한 눈치싸움이 다소 필요합니다. 규칙서는 그렇게 두껍지 않습니다. 1장을 1번 접어놓은 정도입니다. 이 회사 게임 대부분이 규칙서가 두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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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포보스의 용 (Dragon of Phobos)

그것은 불을 뿜지 않았다. 그것은 공포를 숨쉬었다. 그의 비늘은 전장의 태양을 삼키며, 빛조차 굴복하게 만들었다. 포보스의 용는 드래곤이 아니라, 공포 그 자체의 그림자였다. 그의 그림자 속에선 죽음조차 속삭이지 않았다. 오직 공포뿐이었다. ChatGPT 이번에 도색한 몬스터는 "포보스의 용"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Phobos는 그리스 신화에서 전쟁과 공포의 신 아레스, 그리고 미의 여인 아프로디테의 아들로 나옵니다. Fear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전장에서 병사들에게 공포를 불어넣는 존재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화성의 위성 중 이름이 포보스로 쓰이기도 합니다. 네... <테라포밍 마스>를 하면 나오는 바로 그 포보스와 동일합니다. 크리쳐 디자인은 뭔가 머리에 작은 게, 몸통에 작은 집게가 달려있고, 중간즈음 촉수가 있고, 끝에 촉수가 있고... 뭔가 멋있는 것 같으면서도 부끄럽게 생긴 느낌이랄까요? 위엄이 부족합니다. 도색의 기본은 항상 베이스 컬러 올리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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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작명 어플, 넴유베!

샤스타님은 이름이 너무 흔해서 배우로서, 아니면 감독으로서 성공하기 힘들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로 배우 이름으로서 보면 너무 흔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바꿔서 잘 된 케이스가 많다는 것을 믿고 있고, 자신의 이름을 썩 맘에 들어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이름을 바꾸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명에 도움을 주는 어플을 사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바로 이름작명, 작명소역할을 해줄 앱인 넴유베라는 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넴유베는 Name Your Baby로 사실 아이들 이름 짓기 위한 용도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만, 개명이라고 다를 게 있겠습니까? ㅎㅎ 메뉴를 보면 무척 간단합니다. 알기쉬운 성명학은 이름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고, 추천사 및 도움말은 말 그대로 앱을 사용함에 있어서 도움말을 줍니다. 넴유베 도장은 이름을 지었으니 그에 알맞는 이쁜 도장을 판매 중이더라구요. 않이... 이렇게 도장이 이뻐도 되나요? 하... 도장 쓸일이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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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운동/헬스장] 리조트휘트니스 구로디지털점 등록! #구디 헬스장

정말 자전거를 미친듯 타던 때에는 177에 69~72kg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어마무시하게 많이 먹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해야 제 소모 칼로리를 감당할 수 있을 정도였거든요. 오히려 살 빠질까봐 더 먹었던... 그런데 그건 옛날이고, 지금은 늙고 병든데다가(?) 활동량도 줄어서 먹는 것보다 더 많이 여유분으로 몸에서 비축하고 있습니다. 옛날처럼 매일 자전거를 타지도 않고, 탄다 해도 한 2~3주에 한번씩만 타고 있을 정도이니...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퇴근하고 바로 갈 수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구디가 딱 적당하기에 구디 헬스장을 찾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주차 공간도 생각 이상으로 널찍하게 있어서 혹여라도 차를 끌고 방문하시는 분들도 편하게 방문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차장 널찍하니 좋더라구요. 구디 헬스장은 아마도 사무실 건물에 있어서 주차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층 로비에서 헬스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습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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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5 머미파티원, 크리에이터 햐리님과 보껨난장 + 수다&게임

할리스커피 강남점 보껨난장이라는 행사 참여를 어쩌다보니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크리에이터 "햐리"님은 오래간 내적 친밀감을 갖고서 혼자 친한척을 해왔던지라, 만남에 대해 학수고대를 했던 것 같기도 하네요. 보껨난장을 가기 전 간단히 뭐라도 하나 하기 위해 강남 할리스 커피로 모이기로 했습니다. 어...?! 뭐라고? 몬스터 + 아메리카노라고... 세상에 이건 못 참지! 바로 구매! 후~ 나에게 치명적인 것을 팔다니 이 무서운 할리스커피! 하..하지만 맛은 이게 뭐지 싶은 맛이었습니다. 몬스터 맛도, 커피 맛도 이도저도 아닌 조합이었어요? 흐음. 근데 제품 이미지를 보면 섞지 말고 먹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근데 막상 서빙을 받았을 때 둘이 층 분리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단순 탄산과 커피라서 뭐 층이 생긴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하니 당연한 일인 것 같기는 합니다. 아니면 만들어 주실 때 걍 부어서 그런가? 아무튼 뭐 다양한 의문을 남기고 실패로 끝난 "몬스터 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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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어스셰이커 타이탄 (Earthshaker Titan)

대지는 그를 통해 분노했고, 산맥은 그의 걸음에 흔들렸다. 그는 거인이 아니었다. 그는 대지의 주먹이었다. 그의 팔은 무기를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전장을 짓이기는 망치다. 무릎 아래에서 진동이 오기 시작하면, 이미 싸움은 끝난 것이다. Earthshaker Titan은 전장을 ‘공간’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에게는 모든 것이 리듬이며, 모든 장애물은 박자를 틀린 음표일 뿐이다. ChatGPT 그리스&로마 신화의 베이스인만큼 다수의 팔을 가진 종족들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나 가이아와 우라누스의 자식이 타이탄족인만큼 아무래도 그런 것 같은데요. 밑에 굴러떨어진 로마 시대 마차의 크기를 보면 얘들은 생각만큼 그렇게까지 크게 그려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인간의 10배가 넘는 사이즈이니 위압감은 장난이 아닐 것 같기는 하네요. 양팔에는 뭔가 채찍처럼 감아놓은 끈에 매달린 닻 같은 것을 땅에 박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격을 나가는 모습이라기 보다는 되려 상대의 공격을 가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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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쓰는 동영상편집기, 곰믹스

포스팅할 때마다 영상을 아예 안 찍는 것은 아닌데, 편집하기 귀찮다보니 생략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동영상 편집을 배우자니 품이 너무 많이 들고, 그럴 시간도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곰믹스라는 "곰 플레이어"를 만든 곳에서 만든 프로그램을 쓸 일이 있게 되어 이렇게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홈페이지부터 방문을 해보면 제가 알고 있던 그 곰 플레이어만 있던 곳이 아닙니다. 이제는 멀티미디어쪽의 모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된 것 같은 프로그램 구성들이 보입니다. 곰믹스, 곰캠, 곰플레이어, 곰픽, 곰보이스, 곰사운드컷... 이 프로그램들이 있다면 영상, 음악, 이미지 모두 다 해결이 될 것 같아요. 현재 다양한 구독제와 함께 한번에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는 형태도 있더라구요. 특히나 현재 할인 기간 중이라 구매를 하신다면 지금이 찬스! 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구독제로 하게 되면 가랑비에 옷 젖듯 정신 차리면 많은 금액이 빠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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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24 머미데이 (김부장, 사신, 파랑새)

이날 게임을 위해 가져오신 것이 무려 3개! 이 3개 중에서 <라이노 교수가 아는 다가올 오늘 중의 죽음>(이하 <라이노>)의 경우에는 제가 이미 해봐서 그냥 GM 역할(이라 쓰고 그냥 옆에서 게임함)을 맡기로 했습니다. 줄리님의 개회사로 쳐컬륏 쇼를 기대했지만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실망입니다. ㅂㄷㅂㄷ 퇴사하려 했을 뿐인데 김부장이 죽은 건에 관하여 작품 완성도: 이날의 별점: 5인플 코믹한 머더류를 처음 해본 것이 <스페이스 퐁퐁호>가 최초인 것 같고, 유사 코믹류로는 <사라진 속옷과 하늘을 나는 물고기>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2번째 코믹한 게임 플레이를 하게 되었는데요. TNT컴퍼니의 김부장이 죽었다. 그것은 어쩌면, 김부장이 황금같은 주말에 갑작스러운 1박 2일 야유회를 잡았을 대부터 예견된 것일지도 모른다. 장소는 사장 소유의 별장, 용의자는 퇴사를 결심하여 늦게 도착한 신입사원을 제외한 4명의 사람들. 밝혀진 진실은 오직 그것 뿐, 김부장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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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첫 DLC, &quot;서곡&quot; 플레이 영상 공개

Gameplay B-Roll (Strange Forest and Krat Zoo).mp4 Dropbox를 통해 공유함 buly.kr 본의 아니게 6회차 플레이를 해버렸던 <P의 거짓>이 지난번 잠깐 트레일러 정도만 공개했고, 이번에 드디어 플레이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를 보니 DLC에서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던 그녀는 흔적도 보이질 않습니다. 아마 완전히 신작으로 내놓을 생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그녀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기믹 같은 것이 존재할 것 같으니, 현재 시스템에 녹이기엔 좀 무리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비통에 눈먼 유적 수호자 카니발 제트 베로니크 클라우스와 스프링 알리도로 DLC는 여름즈음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본편도 그에 맞춰 업데이트가 된다고 합니다. 난이도 설정이 추가가 되는데, "나비의 인도", "깨어난 인형"이라는 옵션이라고 합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초심자를 위한 좀 더 쉬운 난이도가 아닌가 싶은 느낌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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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4 GBA 수요정모 후기 (돌팔이 약장수, 큐윅스, 서식지, 페이퍼 사파리)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이날의 별점: 5인플 이날 모임에 처음 참석하시는 분이시고 게임을 많이 안 해보신 분이 한분, 그리고 몇번 나오셨지만 아직 어려운 게임을 많이 안해보신 분이 한분 해서 2분의 초심자가 참석을 하셔서 어떤 게임을 고를까 고민하다가 고른 게임입니다. 확장을 끼면 너무 복잡해질 것을 우려하여, 약재만 확장 구분 없이 사용을 했습니다. 고인물들도, 청정수들도 모두 상당히 즐겁게 플레이한 것 같아요. 풀확으로 갖고 있고, 풀업글로 갖고 있는데... 전혀 돈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큐윅스 이날의 별점: 4인플 한분은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만 딱 한판 하고 가시더라구요. ㄷ 너무 쿨하게 가셔서 남은 4명이서 다음 게임을 이어갔습니다. 새로 오신 분을 위해 챙겨온건데 못 시켜 드려서 아쉬울 정도. <큐윅스>는 디럭스버젼으로 구매는 해뒀으나, 아직 구판 시트지가 많이 남아 있어서 이것부터 빨리 끝내고 버린 뒤 디럭스로 온전히 갈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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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다하카(Dahaka), 데미진(DemiDjinn)

다하카 (Dahaka) 생긴 것을 보면 그냥 형체가 일정하지 않거나 혹은 주변에 계속 안개같은 것이 껴있는 형태의 생명체로 보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형태인데, 실제 피규어 조형을 보면 연기로 둘러싸인 것 같은 모양새를 보여줍니다. 그는 머리가 셋인 것이 아니라, 의지가 셋인 짐승이었다. 고통은 그를 자라게 했고, 죽음은 그를 되살렸다. Dahaka는 불사하지 않다. 다만 죽을 수 없을 뿐이다. 그는 멸망의 수신자였고, 질서의 종말이 주어진 화신이었다. ChatGPT 조형 대비 칠할 색깔이 많지 않았던 편이라 도색은 무척 쉽게 진행했네요. Dahaka라는 친구는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개체입니다. 인터넷으로 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페르시아 신화의 Zahhak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로 Zahhak의 경우에는 삼두룡 형태로 머리가 3개인 용의 모습입니다. 근데 여기서는 조금 다르게 해석하여 아마도 3개의 의식이 합쳐진 존재로 그려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검색으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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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보호필름, 스코코

자전거를 타다보면 프레임에 기스가 나는 것은 사실 흔한 일입니다. 하지만...! 자전거에 기스가 나는 것은 참기 힘들죠. 자주 관리를 해주고 잘 닦아줘도 타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물질이 바닥에서부터 올라와서 프레임을 치기 때문에 여기저기 기스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결국 사용하다보면 자전거스크래치를 어떻게 도장이라도해서 다시 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무엇보다 이쁜 자전거를 샀다면 하나둘 자전거스크래치가 보이면 가슴이 아프게 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보호필름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스코코에서 무려 자전거기스방지를 위해 자전거보호필름을 내놓았습니다. 제품은 대략적으로 이런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배송을 받아보면 그림과 완전히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전거도 구매한지 11년차이다보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자전거스크래치로부터 보호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이 배송 되어오면 심플한 구성으로 옵니다. 일반적으로 필름을 붙이기 위해 물 같은 것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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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마포/평양냉면] 입문자에게도 추천할만한 을밀대 본점 (feat. 녹기 전에)

평냉 덕후가 되어버리신 샤스타님이 항상 맛있다는 이야기를 입에 달고 있었던 "을밀대" 본점을 마참내 가보게 되었습니다. 가게 된 이유는 샤스타님의 "먹고싶다!" 한마디였습니다. 사실 안양천 산책하러 나왔다가, 급 가게 된 케이스입니다. ㅋㅋ 아무튼 독산쪽에서 가산쪽까지 안양천 따라 걸어간뒤, 지하철 열심히 갈아타고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점심 시간을 지나서 도착했음에도...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대기 중이더라구요. 저희는 약 오후 2시 즈음 도착했습니다. 그나마 저희가 먹고 나올 즈음엔 점심 시간과 저녁 시간이 애매하게 낀 시간 즈음이라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요런 거 잘 고려해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게 현판도 상당히 오래된 것 같아 보입니다. 근데 현판 옆에 뭐가 새겨져 있길래 무엇인고 하고 봤더니... 자필아제. 자필로 쓴 아재다... 는 아니고 직접 글을 쓰고 직접 만들었다는 뜻이긴 한데, 작가분의 이름은 어디 따로 적혀 있는 건 보이지 않고 직접 만들었다라는 각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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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라비린타우로스 (Labyrinthauros)

이름을 보건데 미노타와 유사하지 않을까 싶었으나, 피규어 조형은 약간 투우하는 소 처럼 생겼습니다. 아마 식상한 미노타 대신에 미궁에 사는 황소를 만들다보니 이름이 이렇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난번 이카리안 하피(Icarian Harpy)도 생뚱맞게 문어발이 있었는데, 이 황소 형님께도 문어가 있더라구요. 문어 같은 두족류가 공포의 대상이 아닌 동양 입장에서는 이런 문어발, 빨판이 다소 웃기지 않나 생각을 하게 되는데... 서양인들이 느끼는 근원적 공포가 따로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크라켄과 크툴루가 대표적인 크리쳐가 아닌가 싶네요. 특히나 이 조형물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머리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좀비화가 되거나, 뭔가 실험을 겪게 될 경우 이런 형태로 변이가 되는 형태가 많이 보이는데... 글을 적다보니 이 크리쳐는 사실상 현대 과학 실험으로 인한 다양한 종을 접목하다가 나온 실패작 같은 게 아닌가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보게 됩니다. <에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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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IT/컴퓨터] CPU 작동 원리가 알고 싶다고? 코딩 자율학습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코딩 자율학습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저자 기술노트 알렉 출판 길벗 발매 2025.05.12. AI 시대가 성큼 다가온 현대 시대에 가장 잘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면 바로 "컴퓨터"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컴퓨터의 구조를 알면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IT쪽 취업을 생각하는 이라면 더더욱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CPU뿐만 아니라 메모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책에서 설명을 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구매할 때에는 언제나 목차를 살펴보고, 그리고 그 목차에서 가장 궁금했던 정보들을 찾아보는 방식으로 책을 고르는 편입니다. 특히나 선택지가 많을 때에는 해당 내용, 또는 내가 아직 제대로 이해 못했거나, 그래도 잘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을 해주는지를 보는 것이 좋은 책을 고르는 하나의 지표가 되어줍니다. 폰노이만부터 시작된 현대의 컴퓨터 구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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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강남/샌드위치] 가성비가 다소 아쉬운 지미 존스 샌드위치

1983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시작된 "델리 스타일"의 샌드위치 프랜차이즈입니다. 참고로 델리 스타일은 "델리카트슨"(Delicatessen)의 줄임말로, 유럽식 정육점 겸 식료품점을 뜻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를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스타일을 델리 샌드위치라고 부릅니다. 주로 차갑거나, 가볍게 데웟으며, 다양한 육류와 신선한 채소, 그리고 식빵이나 바게트, 롤 같은 부드러운 빵을 사용합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서브웨이"랑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 보드게임을 하러 지나가는 길에 있길래, 요기라도 하려고 들렸습니다. 입구 매장은 빨간 색이 키컬러로 포인트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당연하게도 키오스크를 사용합니다. 갈길이 바쁘다보니 메뉴 사진을 빼먹었네요. ㄷㄷ 시간이 많지 않았던 관계로 급하게 샌드위치를 하나 주문하고서, 커팅으로 2개로 나눠달라는 요청을 넣고 기다렸습니다. 즉석에서 만드는만큼 조리 시간이라고 할만한 게 거의 없이 "서브웨이"처럼 바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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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샤브샤브/강남] 샤브샤브 무한 리필 집. 샤브지오

점심 회식이 잡혔던 3월의 어느날, 회사 동료들과 방문한 곳은 "샤브지오"라고 불리는 샤브샤브 무한 리필이 되는 식당이었습니다. 처음에 건물로 찾아갔을 때 어디에 있는지 바로 한번에 잘 안 보이는 편이지만, 2층에 있기 때문에 일단 건물 안으로 들어가시면 어떻게든 찾을 수 있습니다. 1층에도 입간판이 세워져 있습니다. 비용은 평일 런치와 평일 디너로 나뉩니다. 왼쪽은 소인, 그리고 우측의 가격이 성인 기준입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오르면 매장 입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는 대기를 위한 테이블링 시스템도 갖춰져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는 꽤 많은 테이블이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가 점심 시간에 방문을 했음에도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았습니다. 당연할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고기는 별도 주문입니다. 즉 고기를 제외한 모든 것은 무한 리필이지만, 고기만큼은 따로 금액을 지불해야만 넣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 꼭 참고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그러면 금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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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파이어스타터 (Firestarter)

근육질, 개틀링(대신 화염방사기)은 힘캐들이 자주 사용하는 조합이죠. 대부분의 화염 방사기가 등짝에 기름통을 들쳐메고 있죠. 이 캐릭터는 화염을 쏘는데, 아마도 옆에 달린 통이 연료통 같습니다. 그리고 등짝에 메고 있어야 할 연료통 대신에 웬 지형지물을 이고지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 위에는 부서진 신전 잔해들이 잔뜩...! 이제는 꽤 불 칠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어느 정도 원하는 느낌을 60% 정도는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 피규어가 거의 100% 만족스러웠다면, 이번껀 딱 60% 정도인 것 같아요. 이제는 최저점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불을 쏘는 만큼 OSL 표현에도 꽤 공을 들여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금 더 붉은 빛이 돌도록 해줌으로써, 불의 빛이 몸에 스며든 것 같은 느낌을 내어봤네요. 그리고 근육 표현도 꽤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근육 표현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근육에 따라 붓질을 어떻게 해야할지 매번 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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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장난감/피젯스피너] 염가형 다이소 피젯 스피너, 그리고 원미닛 화이트대거 비교

한때 티비 뉴스에 나올만큼 피젯 스피너가 유행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후 인기가 식었나 싶었는데, 어느샌가 다이소에서도 피젯 스피너를 팔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ㄷ 정말 없는 것이 없는 "다이소"! 오늘은 다이소 피젯스피너와 다소 가격이 나가는 원미닛 피젯스피너를 비교해볼까 합니다. 일단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보다 패키징이겠죠. 다이소 피젯스피너는 우리가 흔히 아는 딱 그 퀄리티의 패키징입니다. 그에 반해 원미닛 피젯스피너는 상당히 고퀄리티의 패키징이 보입니다. 다이소표답게 가격은 정말 착합니다. 2000원? 후에 돌려본 후기를 다루겠지만 2000원 값어치 이상은 합니다. 놀라울 정도입니다. 혹시라도 피젯 스피너가 뭐지? 라고 물을 수 있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Fidget은 "꼼지락거리다", "가만히 못 있는 행동"을 뜻하는 단어이며, spinner는 말 그대로 회전하는 무언가를 뜻하죠. 즉, 손을 가만히 두지 않고 뭔가를 돌리는 용도의 물체라 보면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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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큰 지름, 사무용 의자 끝판왕 &quot;허먼 밀러&quot;

의외로 건강에 진심인 편입니다. 비싼 돈 들여 매트리스도 저랑 샤스타님께 맞는 것으로 구매. 다만 매트리스는 분명히 직접 누워보고 산건데, 새 제품은 우리가 누워본 것과 많이 다르더라구요. ㅠ 2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우리가 처음 누웠을 때 그 맛이 안 나고 있습니다. ㄷ 그리고 베개 유목민 생활도 상당히 오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골이가 생기기 시작하고, 수면 무호흡 증상이 보이기 시작해서 다원 검사 이후 수술도 진행을 했습니다. 지금은 자금적인 문제로 하지 않고 있지만, 옛날에 오랫동안 체형 교정을 위해 커스텀 깔창을 맞추고, 정기적으로 교정도 받으러 다니기도 할 정도였죠. 그런데 건강을 위해 덜 하고 있는 것은 운동 뿐인 것 같네요; 제일 중요한 것만 안한다;;; 운동을 열심히 하..합시다! [허먼밀러 첫 국내발송] 단 7일만! 허먼밀러+호환 헤드레스트|90만원대 [누적판매 26억] 뉴에어론 + 헤드레스트포함 = 단 90만원대! 게다가 국/내/발/송까지 병행수입,국내발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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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미니 허미지언 퍼슈어(Hermigian Persuer), 미니 버든(the Burden), 아르로(the Argo)

미니 허미지언 퍼슈어 (Hermigian Persuer) 최근에 올렸던 허미지언 퍼슈어의 도색 사진입니다. 갑자기 웬 뜬금포 "미니"인가 싶겠는데, 따로 명칭은 찾지를 못해서 가칭으로 붙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왜 미니인가...!? 뭐가 비슷한데, 다릅니다. ㅋㅋㅋ 너무 귀염 뽀짝한 사이즈라서 귀엽더라구요. 근데 이제와서 사진을 비교해보니 팔과 다리에 색상을 더 넣어야 하네요. 현재 회색 원 컬러로 되어 있는데, 추후 수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뭔가 다른 진척도를 표시하는 용도로 쓰이는 피규어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미니 버든 (the Burden) 얼마전 올렸다가 징그럽다는 평가를 받았던 친구죠? 이 친구도 놀랍게도 미니 버젼이 있더라구요. 역시나 있는 이유까지는 명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기존에 칠했던 것과 최대한 유사하게 칠하기 위해서 비슷한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미리 이런 피규어가 있는 줄 알았다면 아예 칠할 때 함께 칠했을텐데 말이죠. 이런 형태의 피규어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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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홍대/와플] 라이브 시네마 전 허기를 달래기 최적의 &quot;와플대학&quot;

최근에 홍대 롯데시네마 내부에 있는 "라이브 시네마" 중에서도 <학교>라는 작품을 하러 들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방문한 롯데 시네마 홍대점. 근데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입구는 시뻘겋네요; 피에 물든 곳 같아 보이는데, 왜 굳이 이런 붉은 색으로..?! 아... 방탈의 연장?? ㄷ 건물 안쪽에서 출입이 되는 매장입니다. 그래서 정문을 통해 입장이 되기도 하고, 후문에는 아예 가게로 바로 연결되는 문이 있기에 이쪽을 통해 입장을 해도 됩니다. 물론 여기를 통해서도 건물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데, "와플대학"이라고 커다랗게 쓰여져있다보니 아무래도 꺼리게 되네요. 요즈음은 키오스크 없는 것을 찾는 게 더 어려운 세상이죠. "대학"이라는 이름을 달고있는만큼 흥미로운 환영 문구가 반겨줍니다. "와플대학 입학을 축하합니다."라니... 늦깍이 대학생 되는건가요?! ㅋ 엌... 굿즈가 있다고? 와플이 사실 한때 엄청 유행하다가 이제는 그냥 사실 사라지지 않았나 생각했었는데, 와플에 아직도 진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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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스케이프 생존자 &quot;존슨 니스펠&quot;

한 4개월 전에 칠했던 친구입니다. 그때는 어떻게든 작은 것에 눈알 찍어보겠다고 고생했던 시절이죠. 사진을 찍어보니 눈이 너무 과하게 짝짝이에 흘러내리고 있어서 "다시 칠해야지"라는 마음을 먹었으나... 도색 의뢰가 너무 많이 밀려 있기도 해서 눈알 재도색은 안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냥 아쉬운대로 업로드를 합니다. 근데 실제로 보면 저렇게까지 눈이 비대칭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근데 사진으로 찍으면 과할정도로 눈이 이상하게 나옵니다. ㄷㄷ 어..억울하다?! 아무튼 제 눈으로 보기엔 문제가 없었으나, 사진으로 찍어서 문제가 있는 피규어입니다. 못생긴 것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ㅠ_ㅠ 아무래도 너무 사실적으로 칠하는 것보다는 약간 만화 느낌 나게 칠해도 괜찮겠다 싶어서 라이닝을 넣는 식으로 다른 색과 다른 색 사이에 경계를 넣으려고 시도하던 때입니다. 그런데... 한단계 실력 업글 전에 칠했던 애라 퀄리티는 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네요. 지금 칠한다면 아주 조금은 더 나은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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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에이언 트레스패스] 트루쓰 베어러 (Truth Beaerer)

게임을 잘 몰라서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확실한 것은 플레이어는 타이탄, 그리고 몬스터는 신화적 존재인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타이탄도 이미 거대 종족인데… 아무튼 신화적 존재들인만큼 지구를 뿌셔뿌셔하면서 싸워댈 것 같네요. 생긴 것만 봐서는 타이탄인 것 같은데, 피규어 크기를 보면 크리쳐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정체성이 모호합니다. 당연하지만 제일 신경을 쓴 부분은 양팔에 힘겹게 들고 있는 바로 저 구체입니다. 일러스트를 보니 대리석 같은 질감이던데… 진짜 대리석이면 던지자마자 박살날 것 같습니다; 경도가 무진장 약한 광물인데, 다른거겠죠. ㅎㅎ 아무튼 실제 대리석은 아니겠지만, 대리석 질감과 느낌이 더 좋아보여서 색상만 대리석에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마블링 넣는 테크닉도 예전에 봐둔 게 있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서 써먹어 보진 못하고 있네요. 피규어들을 칠할수록 도대체 뭐하는 게임일지 궁금증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일단 피규어 조형이 너무 좋아서 칠하는 맛도 있어서 더더욱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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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트랜드…!? &lt;크립틱 네이쳐&gt; 풀 세트 개봉기

자석을 이용한 타일과 일부 보드판, 그리고 동뮬 테마라 기대했던 게임입니다. 다만 제작사에서의 실수로 물건 배송이 6개월 정도 저만 늦어졌는데요… ㅠ 그래도 받은 게 어디겠습니까..? 본판입니다. 킥스 당시에는 귀여워 보이는 느낌이었는데, 이제 보니 꽤 사실주의적인 느낌의 생명체만 잔뜩 있습니다. 킥스타터 전용 애드온에 대한 작은 설명 책자, 그리고 정식 룰북이 보입니다. 펀칭보드는 총 6장이 들어있고, 신기하게도 같은 사이즈의 보드가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우하단의 사진에 뒷면이 시커먼 친구가 바로 자석으로 되어 있는 타일입니다. 소개 페이지에서의 자석을 보고서는 좌표에 해당하는 곳마다 자석을 하나씩 넣어줬으려나 싶었는데, 예상과 달리 약간 냉장고 자석(약한거)의 느낌입니다. 앞서 본 자석 타일들을 올려놓게 되는 성소 보드판입니다. 가운데 부분에만 자석이 있어서 아까 본 타일을 바닥으로 쓰게 됩니다. 앞서 킥스 애드온으로 추가된 구성품입니다. 진행 중 얻게 되는 단서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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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11 머미팟 3인 머미데이 (주마등, 트로이메라이, 데자뷔, 두배 영리한 여우)

머미팟에서 한분의 일정이 바쁘셔서 3인 팟이 되어, 이렇게 된 김에 3인 머미를 하자! 라고 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부터 할 것인가?! 를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일러스트 구린 순부터 합시다"라고 하여 플레이 순서가 정해지게 되었으니, <데자뷔>, <주마등은 흰색으로 빛난다>(이하 <주마등>), <트로이 메라이>순이었습니다. <주마등>이 <기억 저장 장치> 작가인 줄 알았다면 이것부터 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어쩔 수 없죠. 데자뷔 이날의 별점: 게임 평점: 개인적인 추천 난이도: 초심자 3인플 기시감(Deja Vu)는 처음 보는 대상이나, 처음 겪는 일을 마치 이전에 경험한 것 같다고 느끼는 이상한 감각이나 환상을 말한다. 기시감을 기반으로 한 기묘한 분위기의 머더미스터리 그곳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뒷면 설명도 안 보고 해서 몰랐는데, 이제와 보니 아예 "기시감"을 중점으로 뒀다고 되어 있네요. 앞으로 게임 할 때 박스 뒷면은 무조건 읽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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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제시카 존스 시즌 1

TV 미드] 제시카 존스 시즌 1 슬픈단잠 2017. 4. 19. 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제시카 존스 출연 크리스틴 리터, 데이비드 테넌트, 마이크 콜터, 레이첼 테일러, 캐리 앤 모스, 에카 다빌, 에린 모리아티, 윌 트래벌, 수지 애브로메잇 방송 2015, 넷플릭스 상세보기 그간 제작되었던 영웅과는 꽤 다른 느낌의 영웅입니다. 대체적으로 싸우고 영웅 놀이하는 것들에 심취한 히어로물이 많은데, 이 작품은 "제시카 존스"라는 탐정이 "킬 그레이브"라는 인물을 잡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루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주의 성격이 무척이나 까칠한데, 그래서인지 극중에서 꽤 매력적으로 비추어집니다. 게다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할 예정인 "루크 케이지"도 나름 주연급으로 드라마에서 출연을 합니다. 그래서인지 다음에 보게 될 "루크 케이지"라는 드라마도 기대되게 만듭니다. 아마도 제시카 존스를 만나기 전과 만난 후의 이야기가 다뤄질 것으로 보이네요. 마블 드라마들이 한명의 악당을 무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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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반 헬싱 시즌 1

TV 미드] 반 헬싱 시즌 1 슬픈단잠 2017. 4. 24. 4:2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반 헬싱 출연 켈리 오버튼, 조나단 스카프, 크리스토퍼 헤이어달, 류키야 버나드, 폴 조한슨, 테리 첸, 데이빗 큐빗, 힐러리 자딘, 로라 메넬, 알렉스 파우노빅 방송 2016, 미국 Syfy 상세보기 "반 헬싱"이라는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입니다. "반 헬싱"을 주제로 한 게임도 몇몇 있는 편입니다. 잠깐 하다가 다소 지루해서 보류해두고 있는 게임이기는 합니다. 이 외에도 몇몇 게임이 있기는 하지만, 잘 아는 내용도 아니라서 굳이 구매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어찌되었건 "반 헬싱"이 나오는 이야기는 아니며, 뱀파이어들이 세상을 지배해버린 "뱀파이어 아포칼립스"가 펼쳐진 세상입니다. 말이 좋아 뱀파이어라고는 하지만, 느낌은 "좀비"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뱀파이어 vs 인간"의 이야기보다는 <워킹 데드>처럼 "사람 vs 사람"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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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루크 케이지 시즌 1

TV 미드] 루크 케이지 시즌 1 슬픈단잠 2017. 4. 25. 2: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루크 케이지 출연 마이크 콜터, 마허샬라 알리, 알프리 우다드, 테오 로시, 프랭크 월리, 시몬 미식, 소냐 브라가, 로사리오 도슨 방송 2016, 넷플릭스 상세보기 하루에 1~2개의 에피소드를 보는 속도로 꾸준히 보아서 겨우 끝낼 수 있었던 "루크 케이지" 시즌 1입니다. "데어데블"은 처절함이 느껴지고, "제시카 존스"는 까칠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주인공의 활약이 중점이라면, "루크 케이지"는 여러 사건에 관여하고 싶지 않지만, 깊숙하게 연관이 되면서 점차 히어로로 각성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과거에 있었던 실험으로 인해 강해진 신체가 주무기입니다. 그 외에 별다른 능력은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까지의 MCU에서는 2번째 흑인 히어로인 셈입니다. 첫번째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에서 첫 등장한 "블랙 팬서"가 있습니다. 이전의 작품과 동일하게 이번에도 매력적인 인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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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아이언 피스트 시즌 1

TV 미드] 아이언 피스트 시즌 1 슬픈단잠 2017. 5. 9. 5: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아이언 피스트 시즌1 출연 핀 존스, 제시카 헨윅, 데이비드 웬햄, 제시카 스트롭, 톰 펠프리, 로사리오 도슨 방송 2017, 넷플릭스 상세보기 드디어 디펜더스 일원의 마지막 멤버인 "아이언 피스트"를 보았습니다. 보고 난뒤의 결론은... 너무나도 끔찍한 드라마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살면서 정말 꾸역꾸역 본다는 느낌을 줬던 <애로우>와 흡사한 전개와 캐릭터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중2마냥 너무나도 찌질거리고, 앞서 언급한 <애로우>처럼 과거 이야기에 집착을 하며, 동시에 너무나도 평면적인 캐릭터성 때문인지 보는 맛이나, 앞으로의 이야기의 전개에 대한 기대 또한 가지기 무척 힘든 구조를 갖게 됩니다. 그렇다고 히어로 자체가 매력적이냐 하면, 그것 또한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작품 내에서 나오는 "아이언 피스트" 능력은 극히 짧은 순간에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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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블랙 미러 시즌 3

TV 영드] 블랙 미러 시즌 3 슬픈단잠 2017. 5. 10. 21: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블랙 미러 3 출연 구구 바샤-로, 맥켄지 데이비스,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앨리스 이브, 말라치 커비, 미카엘라 코엘, 켈리 맥도날드 방송 2016, 넷플릭스 상세보기 참신하다는 느낌을 받던 시즌 1, 2에 비하면 시즌 3은 진부하다는 느낌이 드는 편입니다. 우성 유전자를 위한 "마스크" 시스템이나 인공 벌 등 다른 시리즈였다면 신선했을 이야기가, 블랙미러이기에 별로라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그간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가 있는데, 그것을 무난한 브랜드로 스스로를 깍아내리는 듯한 전개라서 많이 아쉽습니다. 시즌4도 예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형태라면 역시나 실망을 하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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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왕

최근 롤을 좀 많이 쉬면서 PS4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플레이해서 클리어한 1호는 꽤 많은 시간을 들여서 클리어한 게임 "인왕"입니다. 어쩌다보니 "플래티넘"까지 따버렸습니다. 약 120시간 22분의 플레이 타임을 보여주네요. 2회차 플레이 중에 플래티넘을 따게 되면서 관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회차가 재미있다기보다는 다소 지루했던 감이 없잖아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최근 "도호쿠의 용"이라는 스토리 DLC가 출시 되었습니다. 대태도라는 무기와 함께 신규 지역이 오픈이 되어서 재미있게 즐기신 분들께는 꽤 좋은 DLC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인왕은 프롬 소프트에서 만든 "다크 소울" 게임에 영향을 많이 받은 장르입니다. 흔히 "다크소울류"라고 부르죠. Log-Like와 같은 하나의 장르가 되었다고 보입니다. DarkSoul-Like라는 장르로 불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어찌되었건 그렇다함은 "난이도"가 꽤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한방만 스쳐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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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12 몽키즈 시즌 1

TV 미드] 12 몽키즈 시즌 1 슬픈단잠 2017. 5. 24. 10: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2 몽키즈 시즌1 출연 아론 스탠포드, 아만다 셜, 커크 에이스베도, 에밀리 햄프셔, 바바라 수코바, 톰 누난, 토드 스테쉬윅, 노아 빈 방송 2015, 미국 Syfy 상세보기 꾸준히 결제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넷플릭스에서 또 하나의 미드를 하나 보았습니다. 그 이름은 <12 몽키즈>입니다. 아주 옛~~날에 같은 제목의 영화가 있었습니다. 브래드 피트와 브루스 윌리스가 나오는 세기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였죠. 12 몽키즈 감독 테리 길리엄 출연 브루스 윌리스, 매들린 스토우, 브래드 피트 개봉 1995 미국 상세보기 무려 1995년 작품입니다. 당시에 봤을 때의 세기말의 분위기가 참 독특했고, 시간 여행의 소재도 꽤 참신했었던지라 오래간 영화의 제목을 까먹을 수가 없었던 작품인 것 같습니다. 그러던 그 작품의 "드라마"가 존재한다는 것은 무척 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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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한정판

PS4, PS5 페르소나5 한정판 슬픈단잠 2017. 6. 12. 9: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재작년 출시 소식 이후, 그리고 작년 9월 이후로 꾸준히 한국어화 출시를 오매불망 기다려 온 타이틀이 있습니다. 그 이름하냐 "페르소나"시리즈. 시리즈 대부분을 한정판으로 갖고 있고, 대부분의 한정판 기기를 갖고 있었(개중에 3DS를 잃어버림 ㅠ)기도 했습니다. 재미있게도 팬을 자처함에도 진엔딩을 본 적은 별로 없습니다. 진.여신전생 3 녹턴은 800여시간의 플레이를 통한 모든 엔딩 섭렵 및 악마도감 100%, 진. 여신전생3 매니악스는 120시간 플레이를 하기만 했습니다. 디지털 데빌사가 1, 2는 엔딩을 봤으며, 페르소나 3은 본편은 80시간 정도, 페르소나 3 페스(후일담)은 아예 하지 않은채로 있으며, PSP용 페르소나 3 또한 하다가 중간에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정판 PSP를 구매를 했습니다. 페르소나 4는 페르소나 3 때문에 아예 손도 안 못대보고, PS VITA로 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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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파이터즈 Z

Game 공략 드래곤볼 파이터즈 Z 슬픈단잠 2017. 6. 13. 11: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Dragon Ball FighterZ - XB1/PS4/PC - Gameplay session #1 만화가 원작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에, 사실 이러한 느낌의 랜더링으로 진즉 나왔어야 할 게임 "드래곤본"입니다. 최신작 "드래곤볼 파이터즈 Z"의 소식이 이번 E3를 통해 밝혀졌는데요. 웬만한 기종으로 출시가 되는지라 나오기만 기다리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게임의 그래픽은 2D인 것 같지만, 실상은 3D인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랜더링은 이미 "길티기어 xRd"에서 시도가 되어 성공적인 결과물이 나왔던 상황이었습니다. 격투 게임 외길 인생인 "아크 시스템"에서 만드는지라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유일한 걱정이라면, "너무 매니악"하지 않을까 하는 점인데... 일단 전투만 봐서는 "어려워" 보이는 느낌입니다만... 얼마나 쉽게 풀어냈는지가 이 게임의 성공 여부를 확정지을 수 있는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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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1, 그리고 14, 17

C Family C++ 11, 그리고 14, 17 슬픈단잠 2017. 6. 15. 17: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C++11/14 Introduction with EMC++ by Jaeseung Ha A presentation created with Slides. slides.com [c++ 11] 잘 쓰면 매우 편리한 C++ 11의 문법들 C/C++ 언어는 저수준까지 정밀하게 다룰 수 있는 반면, 프로그래머가 일일히 관리해줘야하는 부분이 많다는게 C/C++ 언어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그래서 저수준까지 일일히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쿨한 언어를 가지고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는게 추세이기도 합니다. . . . 만, C++의 골수빠로서 C++ 11을 통해 C 로도 충분히 쿨하고 생산성 높은 코-드를 작성할수 있다고 변호를 해보려고 합니다. Visual Studio 2011, 2012.. bab2min.tistory.com 디테일한 정보를 예전에 보기는 했지만, 사용을 하지 않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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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enum flag 기능 사용하기 with C++11

C Family C++에서 enum flag 기능 사용하기 with C++11 슬픈단잠 2017. 6. 15. 2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type safe하면서도 bit 연산(flag)을 지원하는 형태를 만들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최신 언어들에서는 언어 자체적으로 지원을 해줍니다. C#은 "Flags"라는 attribute를 통해서 지원하기도 합니다. [System.Flags] enum Test { None = 0, Enum1 = 1 << 0, Enum2 = 1 << 1, Enum3 = 1 << 2, }; 위와 같이 선언할 경우 bit 연산을 통해서 type safe하게 접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C++의 경우에는 사실상 scope가 없어서 마구잡이로 접근이 가능했으며, int 등의 타입으로의 암시적 형변환도 꽤 쉬운축에 속했죠. 하지만 C++ 11로 넘어오면서 type safe한, 즉 strict한 enum을 선언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num c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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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의 Rvalue Reference에 대해서...

C Family C++에서의 Rvalue Reference에 대해서... 슬픈단잠 2017. 6. 16. 20: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씹어먹는 C++ 토막글 ① - Rvalue(우측값) 레퍼런스에 관해 이 글은 http://thbecker.net/articles/rvalue_references/section_01.html 에서 가져왔고 한국말로 번역되었습니다. 또한 저의 개인적인 C++ 능력 향상과 '저의 모토인 지식 전파' 를 위해 모든 이들에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초보 이상의 C++ 지식이 필요합니다. 아직 C++ 에 친숙하지 않다면 씹어먹는 C++ 강좌는 어때요? 안녕하세요? 이 글은 씹어먹는 C++ 과 이어지는 강좌는 아니고, 이번 새.. itguru.tistory.com 최근에 "빌어먹을" cocos2d를 사용하면서, 그간 사용하지 않았던 C++ 표준을 적극 수용하면서 작업 중에 있습니다. 얼마전 포스팅했었던 Type-Safe Enu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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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먹거리/베트남음식] 미분당

놀n먹n볼거리 신촌/먹거리/베트남음식] 미분당 슬픈단잠 2017. 6. 25. 10: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미분당 신촌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35 전화 상세보기 도대체 무엇 때문에 신촌을 갔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원더우먼을 잼나게 보고서 맛집을 찾아 어슬렁거리다가... 지난번에 줄 서서 먹는 것을 본 적이 있었던지라 자주 오지 않는 신촌이니 오늘은 가보자 하여 가게 된 "미분당"입니다. 베트남 쌀국수만 파는 전문점으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은 편에 속하는 집입니다. 아랫쪽, 윗쪽에 깨알같이 공간을 활용하였습니다. 1인 식사에 최적화 된 좁디좁은 가게 이 가게는 안에서 주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밖에서 "기계"를 이용해 주문해서 들어가야하는 곳입니다. 저희도 처음 가서 살짝 헤맸지만, 앞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딱히 사리나 이런 것들을 추가한 것이 아니라, 기본(?)이 이 정도 양입니다. 전체적으로 맛은 괜찮았던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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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TV 다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슬픈단잠 2017. 6. 26. 8: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호주에 있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대보초"라고 불리는 곳에 대한 3편짜리 다큐멘터리입니다. 지난번 봤던 "샤크"에서 일부 다루어진 내용들이 있어서인지, 아주 약간은 겹치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언급한 "샤크"에서는 상어와 가오리들에 대해서만 다루었습니다만, 이 다큐멘터리는 언급한 "대보초"라는 곳에 사는 모든 생명체와 생명의 흐름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서로가 서로에게 유기적으로 얽혀있어서, 어느 한 개체가 사라질 경우에 모든 개체에게 영향이 가능 사실상 하나의 생명체와 같습니다. 생명체란 사실 하나의 커다란 시스템의 일부로서 존재하기 위해 자손 번식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도 갖게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생명체가 살아가는 것을 보면 이 거대한 자연이라는 유기체에서 인간만큼 모난 톱니도 없다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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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과 unordered_map의 속도 비교와 사용의 차이

C Family map과 unordered_map의 속도 비교와 사용의 차이 슬픈단잠 2017. 6. 27. 11: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문자열 키의 map, unordered_map 성능 비교 map 과 unordered_map 은 키, 값을 저장할 수 있는 컨테이너다. map 은 Red-Black Tree 를 사용해 키의 순서를 유지하는 반면 unoredered_map 은 해시 테이블을 사용해 키의 순서를 유지하지 않는다. unordere... veblush.blogspot.kr C++ 11이 적용이 될 즈음부터 Unity를 사용하면서 C# 만 하다가 최근에 다시 C++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에서 unordered_map이 많이 보이길래 뭔가 싶어서 찾다가 최종적으로 찾게 된 데이터입니다. 꼭 정렬이 된 상태로 데이터가 삽입되고, 검색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모든 면에서 unordered_map이 월등히 좋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어떨때 UNORDERED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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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td::function, std::bind

C Family C++] std::function, std::bind 슬픈단잠 2017. 6. 28. 16: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C# 을 쓰다가 C++로 넘어오고 나니 답답한 것들이 몇개 보입니다. 그 중에 가장 큰 예는 바로 property의 부재를 들고 싶네요. 기존 C++의 함수 포인터의 경우에는 꽤 많은 제약 사항이 있습니다. 특정 클래스의 특정 Signature를 가진 함수만 처리할 수 있는 등의 상당히 많은 제약사항이 있어서 구조를 짤 때에 다소 지저분하거나 편법을 많이 써야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이런 편법들이 실력을 늘리는 재미난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조금 더 객체 지향적 사고관과 함께 함수적 사고관도 갖게 되다보니 이제는 단순히 불편함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대체할만한 요소가 C++ 11에서 std::function이라는 이름으로 정식으로 추가가 되면서 사용을 해볼 일이 있어서 사용을 하다보니 C# 에서처럼 쉽게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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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마작] 부수 계산법

마작을 치다보면 종종 부수 계산이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 정리를 좀 할 겸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듯 싶지만 어렵지 않(?)은, 하지만 막상 하다보면 신경 쓸 것이 제법 있죠. ㅋ 참고로 부수란, 얼마나 어렵게 패를 만들었냐에 따른 추가적인 점수를 주기 위한 장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5판 이상부터는 부수를 따지지 않으므로, 5판 미만에서만 계산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1. 화료했다면 20부 부터 시작하나, 멘젠 론으로 화료한 경우에는 30부 부터 시작합니다. 2. 족보에 핑후(평화)가 있을 경우 경우엔 무조건 20부. 다른 부수는 더하지 않습니다. (단, 멘젠 론일 경우 1번의 예외상황으로 30부로 계산합니다.) 핑후 자체가 멘젠일 때만 가능한 족보입니다. 3. 치토이는 무조건 2판 25부. 다른 추가부수가 절대 붙지 않습니다. 대부분 25부 표기가 없는데, 이와 같은 점수인 1판 50부의 점수를 보면 됩니다. 기존 판수를 1판 낮추고, 50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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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매력적으로 보이는 Object Pool

C Family C++] 매력적으로 보이는 Object Pool 슬픈단잠 2017. 6. 30. 23: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O(1) Object Pool in C++ - CodeProject Download AllocationDeallocationTest.2014_04_12.zip - 6.3 KB Introduction I started to write an article regarding Garbage Collection in C++ and one of my comparisons was that real garbage collected languages may be faster than C++ in some situations because they allocate memory in blocks, which makes www.codeproject.com 부..부담스러운 사진은 어..없는셈 치고 싶은데.. 넘나 강렬한 것... 어찌되었건 요즈음의 추세에 맞게 Object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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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특정 클래스의 메소드 호출하기

C Family C++에서 특정 클래스의 메소드 호출하기 슬픈단잠 2017. 7. 18. 20: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런 것도 가능합니다!!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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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에서 boost::any를 간단히 구현해보기

C Family C++에서 boost::any를 간단히 구현해보기 슬픈단잠 2017. 7. 19. 11: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http://www.two-sdg.demon.co.uk/curbralan/papers/ValuedConversions.pdf C# 을 쓸때야 걍 object로 다 때려박으면야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multi-type container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쉬운만큼 단점이 확실히 존재하는데요, 바로 boxing-unboxing을 통한 오버헤드가 크다는 점입니다. 이게 종종 일어나면야 크게 문제될 것이 없지만 게임 내에서 번번히 사용되는 어떤 것일 경우에는 성능상 어마무시한 치명상을 입힌다는 점입니다. 어찌되었건 Unity를 사용하느라 꽤 오래간 C# 을 사용하다가 다시 C++로 돌아오고 나니 요론 것이 좀 아쉽더군요. 여러 타입을 담기 위해 union을 쓰자니 뭔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고, 번거롭기도 해서 boost::any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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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플래시 시즌 3 에피소드 1~13

TV 미드] 플래시 시즌 3 에피소드 1~13 슬픈단잠 2017. 7. 24. 11: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플래시 시즌3 출연 그랜트 거스틴, 캔디스 패튼, 다니엘 파나베이커, 카를로스 발데스, 톰 카바나, 제시 L. 마틴, 키넌 론즈데일, 톰 펠튼 방송 2016, 미국 CWTV 상세보기 다시 과거로 돌아가 부모를 구하는 플래시 포인트 사건이 시즌 2의 마무리였고, 그것을 이어받아 시즌 3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해외 팬들 사이에서는 어떤 삽질을 하려나 하는 기대감을 갖고 본 듯 싶은데, 정작 에피소드 1에서 빠르게 마무리 짓고 다시금 원래 타임라인으로 돌아옵니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미 또 새로운 타임라인이 씌여지게 된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작의 메인 빌런은 "사비타"라는 인도 신의 이름을 빌린 스피드스터로 추정되는 인물입니다. 그 사이사이 다양한 빌런들이 등장하고, 그 빌런들이 등장하면서 자잘하게 사건사고가 생기는 등의 여느 진행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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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DJ Max Respect 한정판

PS4, PS5 개봉기] DJ Max Respect 한정판 슬픈단잠 2017. 8. 1. 12:1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의외로 널널했던 예판 전쟁을 끝내고 지난 주 금요일에 수령한 DJ Max Repsect 한정판의 개봉기입니다. DJ MAX를 집에서 약 10시간 정도 플레이를 하면서 묘한 향수에 빠져들게 되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작품이 Portable 1, 2편에 있던 음악과 함께 respect에서 새로이 추가된 음악이 추가된 상당한 볼륨의 작품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 PSP 인생에서 절반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던 게임이 DJ MAX이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잠시나마 20대때의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니깐요;; 구성품 전부입니다. 특전 테마팩 바우처와 Respect와 DJ MAX라는 글자가 자수로 놓여있는 쿠션, 그리고 한정판 구성품 본체가 그것입니다. 항상 한정판에 문제들이 많아서 "함정판"이라는 말이 많았는데, 저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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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플래시 시즌3 : 에피소드 14~23

TV 미드] 플래시 시즌3 : 에피소드 14~23 슬픈단잠 2017. 8. 3. 23: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플래시 시즌3 출연 그랜트 거스틴, 캔디스 패튼, 다니엘 파나베이커, 카를로스 발데스, 톰 카바나, 제시 L. 마틴, 키넌 론즈데일, 톰 펠튼 방송 2016, 미국 CWTV 상세보기 살짝살짝 던져주던 떡밥에서 결국 "사비타"가 누구인지 밝혀집니다. 놀랍다면 놀랍기도 하지만, 나름 적절한 떡밥으로 유추가 가능했습니다. 그럼에도 꽤 재미있는 시즌이었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인물들이 등장을 하고, <슈퍼걸>과의 콜라보, 그리고 <애로우>, <레전드 오브 투모로우>의 이야기가 모두 한데 묶여 등장하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에피소드에는 "뮤지컬" 꿈을 꾸게하는 특이한 빌런의 등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봐오던 그 어떤 에피소드와는 컨셉이 많이 다른 이야기라 꽤 신선한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에피소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관통하고 있는 이야기의 주제는 "사랑", "가족"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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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 7, 에피소드 1~3

TV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 7, 에피소드 1~3 슬픈단잠 2017. 8. 6. 23: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왕좌의 게임 7 출연 에이단 길렌, 그웬돌린 크리스티, 제롬 플린, 한나 머레이, 알피 알렌,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피터 딘클리지, 캐리스 밴 허슨, 나탈리 엠마뉴엘, 이아인 글렌, 인디라 바르마, 리암 커닝햄, 키트 해링턴, 메이지 윌리암스, 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방송 2017, 미국 HBO 상세보기 간만에 보는 왕좌의 게임 오프닝 영상에 묘하게 가슴이 설레였습니다. 과연 지금까지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보여줄 것인지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이전 시즌 이야기를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대략 시즌 6 정리 되어 있는 내용을 한번 찾아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혹여라도 시즌7을 시작하실 분이라면 시즌6 정리를 찾아본 뒤에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웨스테로스 대륙으로 드디어 넘어온 대너리스 세력, 킹스랜딩에서 새롭게 세력을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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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주변기기/마우스] Logitech Mx Master 2

물건 공략 컴퓨터/주변기기/마우스] Logitech Mx Master 2 슬픈단잠 2017. 8. 11. 12: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로지텍 MX Master 2S 상세보기 예전에 회사에서 쓰려고 샀던 Mx Master는 이직을 하면서 집에 잠시 가져갔다가, 결국 M950이 사망하면서 집에서 그 자리를 물려받아서 사용 중입니다. 그리고 이직한 회사는 어쩌다보니 맥을 사용하면서, 매직 마우스를 사용했는데... 사용을 하다보니 점점 손목도 뻐근하고, 너무 낮은 높이와 조작감 덕에 슬슬 짜증이 나던 찰나 집에 있는 마우스를 가져올까 했지만, 그러려면 집에 있는 마우스를 또 구매해야 한다는 사실이 변함이 없기 때문에... 그냥 회사에서 쓸 마우스를 사는 것이 더 빠르겠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Mx Master나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검색을 했더니 2S라고 불리는 물건이 등장을 했더군요. 무엇이 바뀌었나... 찾아봤지만(?) 크게 바뀐 부분은 없고, 가격적으로도 크게 바뀐 부분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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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The IT Crowd 시즌 1, 2

TV 영드] The IT Crowd 시즌 1, 2 슬픈단잠 2017. 8. 31. 1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IT 크라우드 1 출연 리차드 아요아데, 캐서린 파킨슨, 크리스 오다우드, 크리스 모리스, 맷 베리 방송 2006, 영국 Channel4 상세보기 IT 크라우드 2 출연 크리스 오다우드, 리차드 아요아데, 캐서린 파킨슨, 애쉬 아탈라 방송 2007, 영국 Channel4 상세보기 예전에 루리웹에서 재미있는 짤방을 본 뒤로 찾아서 시즌 2까지 봤었는데,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서 시즌5까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시즌 1, 2는 패스하고 시즌 3부터 달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워낙 짧은 내용들뿐이고, 시즌당 5~6개의 에피소드 밖에 없고.... 한 에피당 20~25분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Nerd들만 들어가는 묘한 IT 부서에 있는 기상천외한 3명의 인물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한가득이며, 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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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디펜더스 - 에피소드 2~4

TV 미드] 디펜더스 - 에피소드 2~4 슬픈단잠 2017. 8. 27. 6: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디펜더스 출연 핀 존스, 존 번탈, 마이크 콜터, 찰리 콕스, 크리스틴 리터, 시고니 위버, 에로디 영, 스콧 글렌, 데보라 앤 월, 엘든 헨슨, 캐리 앤 모스, 레이첼 테일러, 에카 다빌, 시몬 미식, 제시카 헨윅 방송 2017, 넷플릭스 상세보기 4명의 인물이 한 자리에 만나는 데에만 무려 4개의 에피소드를 사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평은 대단히 좋지는 않지만, 저는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입니다. 다만 걱정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총 에피소드가 8개인데, 이 4명이 이제야 겨우 뭉치는데 절반의 시간을 썼는데... 도대체 어떤 활약을 어떻게 펼칠 것인지가 무척 궁금할 따름입니다. 아이언 피스트는 여전히 정신 집중을 해야지만(그것도 한 손에) 불이 들어오는 여전히 찌질한 근육이라고는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 없는 일반인으로 나와서 여전히 불만입니다. 제시카 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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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디펜더스 시즌1 : 에피소드 1

TV 미드] 디펜더스 시즌1 : 에피소드 1 슬픈단잠 2017. 8. 20. 22: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디펜더스 출연 핀 존스, 존 번탈, 마이크 콜터, 찰리 콕스, 크리스틴 리터, 시고니 위버, 에로디 영, 스콧 글렌, 데보라 앤 월, 엘든 헨슨, 캐리 앤 모스, 레이첼 테일러, 에카 다빌, 시몬 미식, 제시카 헨윅 방송 2017, 넷플릭스 상세보기 아직 에피소드 1밖에 보지 않았지만, "아이언 피스트"는 전혀 나아지지 않은채로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도입부라서 별다른 사건 없이 각자의 드라마에서 뻗어져 나온 이야기들이 연결되는 느낌으로 진행이 되고는 있는데 불안함이 엄습합니다.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다 보신분들의 간략 후기만 봐도, "데어데블 시즌 3"이 기대된다! 하지만 디펜더스는 좀... 이런 반응들이 절대다수인 상황입니다. <아이언 피스트>에 데인 적이 있어서인지 걱정이 계속 앞서는 묘한 드라마 보기를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애로우>를 제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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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놀거리/먹거리/볼거리] 하드락 카페

놀n먹n볼거리 잠실/놀거리/먹거리/볼거리] 하드락 카페 슬픈단잠 2017. 8. 20. 2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하드록카페 서울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전화 상세보기 이런 것이 한국에 여러개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서울과 부산에 각각 하나뿐인 시설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영화 같은 곳에서 비슷한 컨셉의 장소도 많고 해서 사실 흔하게 있는 것인줄만 알고 있었죠. 그리고 일반인이 가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가는 곳으로만 알고 있었죠. 이제는 특별한 날이면 여자친구와 종종 가는 데이트 장소가 되기는 했습니다. 맛난 음식과 좋은 분위기, 그리고 좋은 음악이 있는 곳인지라 갔다 오면 항상 만족스럽게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가격이 저렴한 곳은 아닌지라 자주 가지는 못하네요. 아참... 맛이 좋다고 말은 했지만, 역시나 "피쉬 앤 칩스"는 먹다보니 너무 빨리 질립니다. 이런 음식이 영국을 대표한다는 사실은 언제나 놀랍습니다;;; 어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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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의자] 퍼스퍼코리아 루비

물건 공략 가구/의자] 퍼스퍼코리아 루비 슬픈단잠 2017. 8. 19.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퍼스퍼코리아 무료반품 판매1위 컴퓨터 학생 사무용 책상의자 상세보기 10년 가까이 써온 저렴한(?) 의자가 몇몇 고중량의 인물들의 편안한 사용(?)으로 인해, 어느날 플라스틱 의자 다리에 금이가는 현상이 발생을 했습니다. 머잖아 의자에 앉아있다가 큰 사고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의자를 새로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의자를 사도, 냥이들이 쥐어뜯기 바쁠 것 같아서 적당한 가격대의 의자를 찾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옵션은 특대 요추 쿠션과 헤드, 그리고 프리미엄 도금 삼각 팔걸이, 그리고 모두 메쉬재질로 변경, 그리고 이번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 "강철 다리"라는 옵션을 모두 선택한 나름 풀옵션(?)의 의자입니다. 10년 가까이 써온 의자입니다. 등받이를 고정하는 고무는 이미 수명이 다해서 덜렁덜렁거리고, 사진으로는 찍을 수가 없지만, 다리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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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디펜더스 시작!

TV 미드] 디펜더스 시작! 슬픈단잠 2017. 8. 18. 19: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디펜더스 출연 핀 존스, 존 번탈, 마이크 콜터, 찰리 콕스, 크리스틴 리터, 시고니 위버, 에로디 영, 스콧 글렌, 데보라 앤 월, 엘든 헨슨, 캐리 앤 모스, 레이첼 테일러, 에카 다빌, 시몬 미식, 제시카 헨윅 방송 2017, 넷플릭스 상세보기 오늘! 디펜더스의 에피소드 8개가 다 열렸습니다. 8월 중 공개인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8월말에나 보게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한 마음에 회사에서 잠시 켜봤는데, 시작 5분간 발암의 상징 "아이언 피스트"가 나와서 시작부터 발암입니다. 정신 집중하고, 주먹을 휘두르는데... 여전히 그걸 맞아주는 적이 전혀 이해가 안 갑니다. 과연 넷플릭스에서 <아이언 피스트>로 얼마나 반성을 많이 했는지를... <디펜더스>를 통해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물몸 아이언 피스트라도 좀 개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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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The IT Crowd 시즌 3

TV 영드] The IT Crowd 시즌 3 슬픈단잠 2017. 9. 2. 10: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IT 크라우드 3 출연 크리스 오다우드, 리차드 아요아데, 캐서린 파킨슨, 맷 베리, 크리스 모리스 방송 2008, 영국 Channel4 상세보기 정말 놀라우리만치 특이한 캐릭터 3명 + 사장 1명의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 IT Crowd의 세번째 시즌입니다. 사실 상영 자체는 내용 본문에도 있지만 2008년도에 이미 끝난 꽤 오래된 드라마이기는 합니다. 시즌 5가 있기는 하지만, 영국 드라마 독특한 특성 중 하나인 "장편"으로서 딱 1개의 에피소드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어버린지라... 사실상 시즌 4가 마지막 시즌이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헤어지는 이상한 인연 같은 느낌입니다. ㅠ 시즌 1과 시즌 2의 재미가 너무 높아서, 개인적으로는 시즌 3의 재미가 다소 덜한 느낌입니다. 레전드라고 불릴만한 에피소드가 하나씩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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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ton의 종류와 개념

C Family Singleton의 종류와 개념 슬픈단잠 2017. 9. 5. 21: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1 Singleton Pattern in C++ (싱글톤 패턴 C++) Singleton Pattern 정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디자인 패턴인 Singleton 디자인 패턴 32가지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도 편리하고, 동시에 메모리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안고있기도 합니다. 이 싱글톤을 어느때 적절히 사용할 수 있냐 하면, 하나의 프로그램 내에서 공통적으로 쓰이는 자원을 관리, 저장하는 역할을 할 때 사용하거나 Connection Pool, Thread Pool과 같은 관리를 하는 (State Pattern) 클래스의 메인의 경우.. vallist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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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Template Tutorial

C Family C++ Template Tutorial 슬픈단잠 2017. 9. 7. 18: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C++ Templates Tutorial C++ Templates Tutorial C++ Library Table of Contents Introduction Class Templates Implementing a class template Implementing class template members Using a class template Function Templates Implementing Template Functions Using Template Functions Template Instantiation Class Template Specialization users.cis.fi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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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리틀 이블 (작은 사탄)

Movies 669] 리틀 이블 (작은 사탄) 슬픈단잠 2017. 9. 11. 20: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미지 준비중 리틀 이블 감독 엘리 크레이그 출연 에반젤린 릴리, 아담 스콧, 클랜시 브라운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영화 소개는 "웃기는 호러 코미디"라고 되어 있습니다. "호러"와 "코미디"라는 점에서 아마도 이 영화는 재미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그간의 경험으로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을 했습니다. 얼마나 지루했는지 무려 5번에 나눠보았습니다;; "악마"가 깃든 아들을 얻게 된 의붓 아빠가 마음을 열고 그 아들과 가까워지는 그런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극중에서는 진짜 악마에 씌여있기는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은유적인 비유라고 볼 수 있기에 납득을 할 수 있는 설정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장르"적인 합성에서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공포"와 "코미디", 그리고 "드라마"라는 다소 상충되는 모든 장르를 섞기엔 이야기와 연출의 부족함이 너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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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디펜더스 - 에피소드 5~8

TV 미드] 디펜더스 - 에피소드 5~8 슬픈단잠 2017. 9. 19. 14: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마블 디펜더스 출연 핀 존스, 존 번탈, 마이크 콜터, 찰리 콕스, 크리스틴 리터, 시고니 위버, 에로디 영, 스콧 글렌, 데보라 앤 월, 엘든 헨슨, 캐리 앤 모스, 레이첼 테일러, 에카 다빌, 시몬 미식, 제시카 헨윅 방송 2017, 넷플릭스 상세보기 4명의 멤버가 온전히 한 팀이 되기까지가 에피소드 4개(1~4), 그리고 핸드를 궤멸시키는 것이 역시 에피소드 4개로 이뤄졌습니다. 4명의 캐릭터 모두가 개성이 강한 편인데, 드라마에서는 대체적으로 몰개성하게 나옵니다. 굳이 눈에 띄는 캐릭터를 찾으라면 "데어 데블" 하나 뿐인 듯 싶습니다. "제시카 존스"는 싱글 드라마에서는 틱틱 거리는 매력적인 캐릭터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그냥 틱틱거리는 불편러를 벗어나지 못하고, "루크 케이지"는 그냥 총알받이, "아이언 피스트"는 그저 가슴의 용만 맨날 까고, 주먹에 불 킨 다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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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7

TV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7 슬픈단잠 2017. 9. 24. 3: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왕좌의 게임 7 출연 에이단 길렌, 그웬돌린 크리스티, 제롬 플린, 한나 머레이, 알피 알렌,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피터 딘클리지, 캐리스 밴 허슨, 나탈리 엠마뉴엘, 이아인 글렌, 인디라 바르마, 리암 커닝햄, 키트 해링턴, 메이지 윌리암스, 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방송 2017, 미국 HBO 상세보기 한 2달 반만에 겨우 왕좌의 게임 시즌 7을 모두 보았습니다. 사이사이 LCK 결승도 있고, 인터넷 문제도 있었고 등등의 이슈로 상당히 오랜기간이 걸린 것만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완주"했다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번 시즌도 그리 길지 않습니다. 에피소드 7개라니 너무 짭니다! 짜요!!! 소설과는 살짝 다른 노선을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아직 나오지 않았기에), 드라마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갖게 된 마당에... 이야기가 살짝 부족한 부분이 보인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그레이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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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루시퍼 시즌1

TV 미드] 루시퍼 시즌1 슬픈단잠 2017. 9. 27. 23: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루시퍼 출연 톰 엘리스, 레슬리-앤 브랜트, 로렌 저먼, 니콜라스 곤잘레스, D.B. 우드사이드, 레이첼 해리스, 스칼렛 에스테베즈 방송 2016, 미국 FOX 상세보기 루시퍼 모닝스타. 성경에서 최초의 악마로 기록이 되는 전직(?) 대천사 중 한명이죠. 지옥의 왕을 겸하고 있는 그가 지옥이 지겨워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서 범죄를 해결한다는 꽤나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입니다. 남주의 뻔뻔한 듯한 귀여운 연기가 매력적이고, 그에 반해 악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종종 갖게 만드는 여형사의 외모 대비가 꽤나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시즌 1에서는 여형사 데커와 자신의 독특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인간"으로서의 자신과 "악마"로서의 자신 모두를 발전하는 성장 이야기가 시즌 1의 주요 내용입니다. 시즌의 마무리를 꽤 특이하게 하는데... 그녀(?)의 등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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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트롤 사냥꾼

Movies 677] 트롤 사냥꾼 슬픈단잠 2017. 11. 6. 20:0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트롤 사냥꾼 감독 안드레 외브레달 출연 오토 제스퍼슨, 한스 모르텐 한센 개봉 2010 노르웨이 상세보기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를 통해 선보인적이 있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보고 싶어서 찾다가 귀찮아서 보지 않은 영화였는데, 우연찮게 "넷플릭스"에 새 작품 리스트로 올라와있는 것을 보고는 언능 컨텐츠를 찜해두었습니다. 그리고 약 한달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한때 붐을 일으켰으나, 다시금 시들시들해졌던 "페이크다큐"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장 성공한 같은 장르의 영화로는 <클로버필드> 정도가 있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노르웨이는 "트롤"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트롤이 공식 마스코트라고도 볼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저의 노르웨이 여행기(#1, #2)를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온라인 게임이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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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아인 2기 에피 7~13

TV 애니] 아인 2기 에피 7~13 슬픈단잠 2017. 11. 3. 15: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인 2기 출연 방송 2016, 일본 TBS 상세보기 드디어 아인 2기를 모두 정주행했습니다. 사토를 잡기 위한 나가이 일행의 사투가 남은 에피소드 내내 펼쳐집니다. 살짝 지루해진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던 7~8 정도의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이후에 다시금 확실한 재미를 안겨주면서 중도에 지루해질뻔한 상황을 잘 넘겨주었습니다. 후반부 이야기를 통해 나가이는 사이코패스라기보다는 대단히 이성적인 아이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그렇게 된 것인지까지는 동기를 알 수가 없어서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사토의 탈출(?)로 그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간 상태로 마무리가 되는데, 아마도 3기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에피소드 6~8정도는 다소 지루해지는 느낌이 듦 이후의 에피소드들이 급작스럽게 전개가 되면서 다시금 흥미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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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아인 2기 에피 1~6

TV 애니] 아인 2기 에피 1~6 슬픈단잠 2017. 10. 30. 23: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아인 2기 출연 방송 2016, 일본 TBS 상세보기 아인(亞人) | Netflix 공식 사이트 시즌 2 절찬 스트리밍 중 예고편 및 다른 영상 아인(亞人) 아인(亞人) (예고편) 불멸의 신인류 아인은 인간 세계에 숨어 살다가 발각되면 생체 실험을 위해 정부에 넘겨진다. 한 소년이 자신이 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다. 회차 정보 아인(亞人) 공개일: 2016 고등학생 케이는 불멸의 아인이라는 사실이 노출되어 정부의 추격을 받는다. 또 다른 아인인 사토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엄청난 대가가 요구된다. 1화 우리하곤 상관없는 얘기야 24분 자신이 불멸의 "아인"이라는 사실 www.netflix.com 2기는 총 13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기에서 정부에 쫓기면서 함께 행동하게 된 나카노와 함께 동행을 합니다. 나카노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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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굿 플레이스 시즌 2 시작

TV 드라마] 굿 플레이스 시즌 2 시작 슬픈단잠 2017. 10. 30. 22: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굿 플레이스 | Netflix 공식 사이트 시즌 2 절찬 스트리밍 중 예고편 및 다른 영상 굿 플레이스 굿 플레이스: 시즌 1 (예고편) 살아생전 나쁜 짓만 일삼던 엘리너. 죽어서 복 받았다? 실수로 사후 세계의 ‘굿 플레이스’에 배정된 그녀, 들키면 끝장. 열심히 스펙 쌓아 착해지자, 노력하면 된다더라! 굿 플레이스: 시즌 2 (예고편) 쓰레기 폭풍이 몰아치는 마을, 거대 곤충의 습격에 초대형 싱크홀까지. 이런 곳이 천국일 리가 없잖아! 뭔가 이상했다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라운드 시작이에요. 회차 정보 굿 플레이스 공개일: www.netflix.com 상당히 재미있게 본 기발한 상상력의 드라마 <굿 플레이스>의 시즌 2가 드디어 상영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7개의 에피소드가 열려있고(14~20장으로 분류되어 있음), 21장은 11월 3일 금요일에 공개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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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릭 앤 모티 시즌 3

TV 애니] 릭 앤 모티 시즌 3 슬픈단잠 2017. 10. 20. 2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릭 앤 모티 | Netflix (넷플릭스) 술에 절어 사는 천재 과학자 릭은 투정이 심한 10대 손자 모티를 데리고 외계와 대체 현실로 아슬아슬한 모험을 떠난다. www.netflix.com 시즌 2를 거쳐 시즌3까지 빠르게 정주행을 끝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통과시켜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고, 그것을 시즌화시킬 수 있는 것인지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이러한 시장이 있다는 사실과 그런 시장이 있기에 이런 작품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까지요. 일견 단순한 미친 과학자와 멍청한 꼬마아이의 이야기같지만 참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에피소드들도 많습니다. 시즌 3에서는 특히나 모티의 아버지의 비중이 아예 없다 싶은 수준인데, 결국 가족과 다시 합치면서 시즌 4에서는 비중이 다시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프닝 영상에서 나오는 "크툴루 신화"로 추정되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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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릭 앤 모티 시즌 2

TV 애니] 릭 앤 모티 시즌 2 슬픈단잠 2017. 10. 19. 20: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릭 앤 모티 | Netflix (넷플릭스) 술에 절어 사는 천재 과학자 릭은 투정이 심한 10대 손자 모티를 데리고 외계와 대체 현실로 아슬아슬한 모험을 떠난다. www.netflix.com 현재 시즌 3의 중간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시즌 2는 여전히 정신 나간 모험기가 다뤄질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예전에 뿌려놓은 이야기들이 여기저기 섞여 나오는 등 이전 시즌을 봤다면 그리울만한 에피소드들과의 연결도 재미있게 와닿습니다. 사실 스토리 진행이 없는 애니가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시즌 막바지에 의외의 이야기 전개가 되기도 하더군요. 예상밖의 이야기 전개라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시즌 시작하자마자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까하는 생각마저도 갖게 만들만큼 놀라운 이야기 전개이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말도 안되는 우주와 다차원을 돌아다니는 릭과 모티의 이야기! 제법 잔인한 장면도 있고, 사회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