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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오브 이터니티의 첫번째 확장, "아티팩츠" 개봉기

 베일 오브 이터니티의 첫번째 확장, "아티팩츠" 개봉기

요즈음 국내 보드게임 작가들의 약진이 무섭습니다. 배드코멧의 작가님도 있고, 오늘 소개할 <베일 오브 이터니티>의 작가님도 계십니다.

두 분 다 국내에서 흔치 않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플레이를 해보면 전체적으로 시스템의 퀄리티나 밸런싱에서 만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작품이 있습니다.

출시 때 구매는 했는데, 정작 <베일 오브 이터니티> 본판을 찾지 못해서 수개월 묵혀두다가 얼마전 다른 게임 박스 뒤에 가려져 찾지 못했던 <베일 오브 이터니티>를 찾으면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재미난 점은 이것을 찾아낸 날짜가 딱 "플레이 만두" 행사날 오전이었습니다.

ㅂㄷㅂㄷ 진작 발견했다면 좀 해보기라도 했을텐데.. 그래서 "저주" 확장과 "아티팩츠" 확장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언급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이번 확장에서도 독특하게 생긴 소환수들이 많이 나옵니다. 박스의 아트도 분위기에 잘 맞게 제작이 되어서 측면에도 아트웍이 잘 들어가있습니다.

다국...